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750753?sid=102 9일 숨진 채 발견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경기도지사 재임 당시 초대 비서실장이었던 전모씨는 2019년 당시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의 모친상 당시 ‘대리 조문’을 갔던 인물이다. 상가(喪家)에 조문을 간 전씨는 당시 “쌍방울과 북한 측의 경협 합의서 체결을 축하하며 대북 사업의 모범이 되면 좋겠다”는 취지의 말을 했다고 한다. 검찰이 최근 쌍방울 관계자로부터 확보한 진술 내용이다. 시장·지사 때 비서실장 지낸 최측근, 극단선택 추정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경기도지사로 일할 당시 초대 비서실장이었던 전모씨가 9일 숨진 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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