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 팔로워 4000명이나 되는 송희
화장하고
예쁘게 입는 걸 좋아하는
평범한 20대 대학생
그런데 껌 씹고 자다가
머리에 그 껌이 눌러붙어서 잘라야 하는 일이 생김
처음엔 울고 불고 난리치다가
막상 미용실에서 예쁘게 다듬어주니까
잘 어울려서 기분 좋아진 단순걸 ㅋㅋ
이라고 지 맘대로 놀리는 주둥아리
아까 그 주둥아리보단 낫지만..
어쨌든 지가 뭔데 왈가왈부하는지 모르겠는 주둥아리
근데 주둥아리들이 계속 평가질하고
팔로워 수가 줄어드니까 신경이 쓰임
하지만 머리 말리는 건 개편함
언니들이랑 만나서 노는데
언니들이 화장 안 하는 이유가 궁금해진 송희
언니들이랑 신나게 놀고
술병 걸린 와중 화장하는데 현타 제대로 맞고
병원에서 수액 맞고 학교 가는데
날라오는 평가들에 2차 현타
연달은 현타 속
반발심이라도 생긴 건지
무슨 일이 있어도 꼬박꼬박 바르던
립을 안 바르게 됨
그때
소심하고 자존감 낮은 주인공이 자신의 꿈을 찾고
커리어까지 쌓아가는 성장물
+ 여성들의 우정 이야기
+ 잔잔한 로맨스
다음 웹툰 - 적당한 온도
https://webtoon.kakao.com/content/%EC%A0%81%EB%8B%B9%ED%95%9C%2D%EC%98%A8%EB%8F%84/2112
적당한 온도 | 카카오웹툰
김민지 23세, 흔한 이름과 얼굴을 가진 일명 '흔녀' 난 온도를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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