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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1296
이 글은 3년 전 (2023/5/03) 게시물이에요

요즘사람들 점점 너그러움이 없어지고 너무 심하게 예민해지는거같은 달글 | 인스티즈 

요즘사람들 점점 너그러움이 없어지고 너무 심하게 예민해지는거같은 달글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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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삡뺩  *⸌☻ັ⸍*
다 동의하는데 층간소음은 진짜 ㅋㅋ... 보살도 미치게 만드는게 층간소음, 벽간소음이에요 저희 옆집이 개를 키우는데 밖에서 엘리베이터, 남의 집 도어락 소리만 나도 짖어싸서 사람 미쳐버리게 만들거든요 백퍼 층간소음 못 겪어본 사람이 쓴 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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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AMCHA  박서함뉴이스트덕질함
노키즈는 과거에는 부모가 아이들을 제대로 훈육했기 때문에 그런 일이 발생해도 이해해줬다면 지금은 방치하는 부모들이 많으니까 그런거라 저기에 있어야 될 이유를 모르겠어요.. 이게 소수가 유독 진절머리 날 정도로 심합니다.
그리고 층간소음도 저기에 껴야될 이유를 모르겠음 심하게 당해보면 절레절레합니다..
제 윗집은 새벽 3~4시에도 청소기를 돌리고요, 대낮이긴 한데 아무 방음장비 없이 드럼쳤었습니다. 이건 이해의 범위를 한참 벗어나도 벗어난거라서요. 드럼칠 때 무슨 전쟁난줄 알았어요. 웬만한 일에 너그러우신 저희 아버지도 화를 크게 낼 정도였어요. 제발 당해보고 쓰시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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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구
노키즈존은 당연한거 아닌가? 예전부모들은 아이가 잘못하면 따끔하게 혼내고 사람한테 피해주면 사과하라고 시키거나 본인들이 와서 사과라도 했었는데 요즘엔 그런 사람들보다 애긴데 뭐어떠냐는 식이 많아졌으니 저기 낄 이유는 없다고봐요 저라도 노키즈존 할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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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유웅
글의 요지가 층간소음, 노키즈존이 아닌데 꼭 이렇게 예시 하나갖고 꼬투리잡는 사람들이 나오네요..ㅋㅋㅋㅋ 본문 너무 공감하고 댓글까지 보니까 이해가 너무 잘돼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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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쿱당
222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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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칩스
333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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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  살기 좋은 송파구
예시가 어떻게 됐든 전반적으로 너그러움이 없어지는 분위기는 맞는 것 같아요.
그 와중에 본인도 인지하지 못하는 이기적인 내로남불 인간들이 모여사는 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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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아안
맞아요 얼마전에 셀프계산대에서 애가 시도해보느라 느린거 민폐라는 글에 동조하는 수많은 댓글에 충격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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