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닝 최소라부터 소름 조명, 음악, 연출 정말 제대로 신경 썼다는 게 느껴졌음 마지막 피날레사실 패션쇼 초대장에서부터 영혼 갈아 넣은 낌새 보이긴 했음 왜 구찌가 경복궁에 목숨 걸었었는지 알 거 같은.. 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