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5105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578
이 글은 1년 전 (2024/12/11)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강아지가 무지개 다리를 건넌 후 일상생활하다 울음 터지는 이유.jpg | 인스티즈
대표 사진
다나까  강태공
비상이다
1년 전
대표 사진
우리집강아지
마지막 말 정말 그랬으면 좋겠지만! 한편으로는 거기선 그냥 같이 살았을 때처럼 나 기다리지도 말고 행복만 했으면 좋겠음. 보고싶다 울 강아지
1년 전
대표 사진
떵딘  쓰와 얽히고 싶다
날 울리지 마요
1년 전
대표 사진
닉네임당
강아지를 정말 좋아하지만 키우진 않습니다..
1년 전
대표 사진
빛나는발꾸락
물먹는소리,먹고 발톱이 바닥을 탁탁 걷는소리…
1년 전
대표 사진
널좋아해  몽글몽글
저도 새벽마다 나던 소리가 없으니까 한동안 힘들었어요 초반에는 환청으로 들렸어요
1년 전
대표 사진
Vji
글 중간부터 진짜로 눈물남....
울 강아지 9살인데.... 제발 20살까지 살았으면 좋겠음
더살수 있으면 더 좋고...

1년 전
대표 사진
유 미  고기고기 물고기닷
ㅠㅠ 울 강아지도 9살인데... 20살가지 꼭 살았으면 ...
1년 전
대표 사진
보고싶다요  보구싶다
우리 어무이 15년 키운 우리강아지 보내고 다음날 퇴근하시고 집에왔는데 현관에 빈 매트보고 한참 우셨데요....맨날 집오면 현관매트에서 엄마랑 나 기다리다가 꼬리치면서 반겨줬는데ㅜㅜㅜ
1년 전
대표 사진
앤 셜리 커스버트
얼마전에 강아지 보냈는데
정말 짖지도 않은 얌전한 아이였는데 집이 너무 조용하고, 식탁 밑을 기웃거리던 강아지가 없고 , 이런 날씨에 산책 많이 가기로 약속했는데 지금이 딱 울 애기가 좋아하는 날씨인데... 애기는 없어요. 그렇지만 이 슬픔은 나의 몫이고 우리 강아지는 좋은 곳에 편안하게 있겠죠

1년 전
대표 사진
ғ ᴜ ʟ ʟ s ᴜ ɴ
GIF
첨부 사진17년된 강아지 20일 전에 떠나보냈어요
막상 보내줄땐 괜찮았는데 문득 흔적이 보이면 힘들긴하더라구요 ㅜ

1년 전
대표 사진
hachi_08  도모-- 하치데스
진짜로 집이 조용해..원래도 조용한 애였지만 그냥 조그만한 애 하나 없으니 허전함
1년 전
대표 사진
놀고만싶어요
비상…. 진짜 눈물나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년 전
대표 사진
두룽룽
울 귀염둥이 잘 지낼라나 우리는 아직도 너를 기억하고 항상 생각해 ㅠㅠ 나혼산에 꽃분이나오는거 계속 재방 돌려봐 울 강쥐렁 똑같아서
1년 전
대표 사진
accc
저는 식탁 밑으로 다리내릴 때 애기 칠까바 피하라고 몇 번 휘적거리고 내리는 버릇 생겼는데 이제 그럴 필요없다는게 너무 슬펐어요ㅠ
1년 전
대표 사진
여냥이
비상
1년 전
대표 사진
세상은요지경요지경속이다
저희집은 못버텨서 그냥 이사갔어요
1년 전
대표 사진
RIIZE 이소희.
우리 첫째 10살 둘째 8살인데 진짜 먹먹하네요
1년 전
대표 사진
익명이애오
..아씨
1년 전
대표 사진
결정장애
안 돼………..
1년 전
대표 사진
냥냥냥냥냥냥냥냐앙
보고싶다 잘 지내려나
1년 전
대표 사진
선샤인현
양파나 파를 썰다가 바닥에 떨어뜨렸을 때 이제는 빠르게 줍지 않아도 된다는 게 슬퍼요
1년 전
대표 사진
조상무
마루야 보고싶어
1년 전
대표 사진
전정쿡
보고싶다 정말로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요즘 급식메뉴 요청사항 피드백
05.23 01:03 l 조회 739
e스포츠가 스포츠냐고 물어보는 무례한 기자1
05.23 01:01 l 조회 776 l 추천 1
길에서 조폭들한테 90도 인사받은 유지태
05.23 01:00 l 조회 4920
친구들 사이에서 결제 문제로 감정싸움이 났는데1
05.23 00:59 l 조회 1661
롤케이크 국룰1
05.23 00:58 l 조회 1028
독일 혼욕탕 후기34
05.23 00:55 l 조회 54311 l 추천 1
업소 일했던 친구가 시집을 너무 잘가요114
05.23 00:54 l 조회 102490
퇴직한 부장님들이 개업한 가게6
05.23 00:50 l 조회 13558 l 추천 3
아이가 고릴라 우리에 떨어지자 벌어진 일
05.23 00:49 l 조회 928
한국말 서툰 한일부부 엄마1
05.23 00:48 l 조회 1747
전 세계에서 가장 비싼약 순위
05.23 00:41 l 조회 2021
마라도의 별미 수박 쌈장밥2
05.23 00:38 l 조회 739 l 추천 1
이 패션이 그렇게 이상한가요6
05.23 00:36 l 조회 8068
불법 촬영물 사이트 'AVMOV' 30대 여성 운영자 구속영장 기각1
05.23 00:34 l 조회 1463
21세기 대군부인 외부 반응이고 뭐고 전편 재방 예정인 mbc1
05.23 00:34 l 조회 922
통신 3사, 안면인증 집중 운영 대리점 지정…7월 의무화 예고
05.23 00:28 l 조회 175
스타벅스 레전드 베이글녀 .jpg16
05.23 00:25 l 조회 41337 l 추천 1
흉기에 찔려 피투성이인 상태로 안내를 계속한 맹인안내견 '오스카'186
05.23 00:18 l 조회 95603 l 추천 38
다이소 900ml, 1.2L 대용량 텀블러 출시 예정.jpg6
05.23 00:16 l 조회 12113 l 추천 2
찐 낭만의 계절 여름이다 vs 겨울이다3
05.23 00:15 l 조회 550


처음이전22232425262728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