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4336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770
이 글은 8개월 전 (2025/5/30) 게시물이에요

"'날 좀 데려가게' 환청이”…15년 전 실종 시신 찾은 구조대장 | 인스티즈

28일 경북경찰청에 따르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서 변사체의 DNA 검사 결과, 2010년 8월 안동댐 인근에서 실종된 안동 모 학교의 50대 교감 A씨로 확인됐다. 이 시신의 유전자가 15년 전 실종된 교감 A씨의 딸 B씨(48) 유전자와 ‘99.9999%’ 일치했기 때문이다.

이에 경찰은 범죄 관련성이 없어 시신을 유족에게 인도하고 사건을 종결하기로 했다.

15년 전 시신을 인양할 수 있었던 데에는 전 안동수난구조대장 백민규(55) 씨의 활약이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 17일 오후 2시쯤 안동댐 선착장 인근 뭍에서 150m쯤 떨어진 곳에서 수상 구조물 설치 작업 중 사다리를 실수로 물속에 빠뜨렸다고 한다. 당시 스쿠버 장비를 착용한 백 씨는 수심 30m까지 내려가 호수 바닥을 더듬어 사다리를 찾았다.

이후 물 위로 올라온 뒤 다시 사다리를 빠뜨렸고 물속으로 다시 들어간 백 씨는 사다리를 찾다가 시신을 발견했다.

그는 한 매체에 “미신을 믿진 않지만 시신을 발견하기 전 ‘이보게, 날 좀 데려가시게’ 하는 환청이 반복적으로 들렸다”며 “비싸지도 않은 사다리를 찾으러 왜 깊고 어두워 시야조차 확보되지 않은 물속에 내려가 바닥을 더듬었는지 아직도 모르겠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26511?sid=102

"'날 좀 데려가게' 환청이”…15년 전 실종 시신 찾은 구조대장 | 인스티즈

“‘날 좀 데려가게’ 환청이”…15년 전 실종 시신 찾은 구조대장

최근 안동댐 호수에서 15년 전 실종된 50대 교감 A씨의 시신인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시신을 찾을 수 있었던 배경에 눈길이 쏠린다. 안동댐. (사진=뉴스1) 28일 경북경찰청에 따르면 국립과학수사

n.news.naver.com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돈 쓸때 두개의 자아 .jpg
2:55 l 조회 416
"내 휴대전화 왜 봐!” 엄마 위협한 10대 아들 체포
2:52 l 조회 341
요즘 많이 힘들지?
2:51 l 조회 124
벽 텍스쳐링 작업
2:43 l 조회 332
협찬받은 음식 사진만 찍고 가버린 푸드인플루언서
2:34 l 조회 1129
파리채로 엄청 맞았는데
2:23 l 조회 1492
12000원 너무하네 vs 요즘 다 그렇지 뭐 어느쪽임?2
2:23 l 조회 2505
무한도전 분노의 키친.gif
2:23 l 조회 608
범고래 피해 보트로 올라온 물개 내쫓는다 vs 냅둔다3
2:22 l 조회 432
요즘 계속 발전해서 탑급 작화로 잘나가는 웹툰 작가들
2:17 l 조회 1109 l 추천 1
방탄소년단, 2025 전세계가 사랑한 인물 1위1
2:16 l 조회 351
[유퀴즈] 버스가 만원이 되면 10톤 정도 되고 그 밑에 오토바이 400kg 그 밑에 제가 있었어요.jpg
2:16 l 조회 1336
보검매직컬에서 내가 상상한 박보검 실력실제 실력1
2:16 l 조회 1098
왕과 사는 남자 영화 보고 꼭 봐야 하는 사진 (약스포)
2:14 l 조회 453
디즈니플러스 무속인 서바이벌 운명전쟁49 2/11 공개
2:14 l 조회 78
암컷 범고래가 다른 종족 고래를 입양한 이유 (소름주의)3
2:13 l 조회 3188
월 실수령 350인데 영안실 밤샘 당직근무 함??
2:12 l 조회 346
[비정상회담] 과거 독일인들이 독일어에 콤플렉스 있었던 이유
2:06 l 조회 1942
가수 지나 근황1
2:01 l 조회 11102 l 추천 1
아버지만 보급형 핸드폰 사줬다는 디시인.jpg2
2:00 l 조회 4017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