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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판] 기초생활수급자 신고당함... 어쩌지 | 인스티즈

[네이트판] 기초생활수급자 신고당함... 어쩌지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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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기초수급자는 병원비랑 약값도 거의 무료거나 500원, 1000원 씩만 내는데...ㅎ 수급자 자격 정지되면 의료보험 가입도 안되어 있을테니 병원비랑 약값때문에 날벼락인건 맞지ㅎ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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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22222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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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33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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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더구나 수급자면 실비보험도 못 들었을 테고 비급여 약을 쓰는 상태면 그냥 돈이 줄줄 샐 텐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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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엄마랑 같이 안 살고 일을 하면 수급자 탈락은 안 될 텐데......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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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법을 어긴건 맞지만 안타까운데ㅠ 수급받는 보호자가 일을 하면 지원금을 못받는건 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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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근데 고작 85로 어떻게 살겠어... 마음은 아프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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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22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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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무리 감정에 호소햐도 감정일뿐 법에 걸라는걸 어째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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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알못이라 덧붙일말이 없다.. 말은 탈세에요! 사지 멀쩡하니 나가서 돈벌어! 하는거 말 쉽지
그냥 살면 나가서 돈벌어 하겠는데 병원비까지 보태야하는 불안정한 고용 상황에서 85만원 크지ㅠ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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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하...진짜 저렇게 힘들게 사는데 꼭 신고를 해야하는지...에휴ㅜㅜㅜ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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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22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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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3333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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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저런사람들 도와주는 세금은 전혀 아깝지 않은데 탈세라니 막막하긴하다 ㅠㅠ
신고한 사람도 참..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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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저게 수급 돈은 둘째치고 의료급여 짤리는게 진짜 큼.. 이모네가 수급자였을때 (뇌출혈로 반신마비오셔서 장애판정받고 난치 질환으로 주기적 병원다니심) 의료급여 혜택으로 그나마 돈 덜들었는데.. 사촌동생이 직장구하면서 수급 짤려가지고 월 220씩 들어가 병원비로만.. 근데 이거 쌩돈 내려면 사촌동생은 남자앤데 돈 하나도 못모으고 버는거 2/3를 이모 병원비로 내야됨.. 이모는 당연 아픈데다 장애인이니까 일 못하고 이모부도 우울증이랑 경도 치매있어서 일 못하심..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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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자식이 돈 버니까 아무것도 안된다는데 그럼 자식인생 저당잡는거밖에 더되냐고.. 심지어 딸은 시집가면 떨어져나가니까 된다는데 아들은 그것도 안된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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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지금 일단은.. 이모들끼리 각출해서 다달이 돕고는 있는데... 언제까지 도와줄수있겠음... 진짜 의료급여 짤리는 순간부터 아픈사람들은 지옥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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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그래서 차라리 일 안하고 수급자로 남겠다는 사람들도 많대 일해봤자 고생은 하는데 내 삶이 나아지는 건 없으니까 그냥 포기하는거지
이게 참 적절한 기준 마련이 어려운 것 같아 안타까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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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저렇게 힘들게 사는데ㅠㅠㅠ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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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따로 독립하면 엄마는 계속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진짜 걱정이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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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울엄마 몸쓰는 노동일 오래해서 허리랑 무릎이 아파 일을 못함 ..무릎은 인공관절 수술 해야하고 협착증 있어서 ..제대로 걷지도 못함
나도 나의 형제님도 일해서 엄마보태줄 정도 재력 월급이 부족함
혹시나해서 동사무소가니 자식들 일하잖아요 달라해서 생활 하시면 되는데 왜 수급 받을려고 하냐 핀잔주고 상담 받고 물한잔 마시고 쉬었다 간다고 의자 있는곳 가서 앉아 있으니 복지쪽에 직원들 사지 멀쩡한데 수급 타령한다고 기가찬다 어쩌구 하더라고 ...어이가 없더라며 다시는 안간다 하심 돈없고 몸아픔 자식한테 바래야하는게 대한민국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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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사회생활하는 자식이 둘 있으면 기초생활수급 못 받는 게 당연한 거 아냐..?
그보다 환경 더 열악하신 분들이 많은데 어떻게 모두를 챙겨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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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222ㅠㅠ 다 소득 기준있어요.... 아픈 사람 다 되면 대한민국 국민 다 될듯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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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3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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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4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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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5 이게 맞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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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666... 돈버는 성인 자식이 둘이나 있고, 일만 못한다 뿐이지 불치병으로 크게 돈 나가고 있는것도 아닌데, 그저 일을 못한다고 수급됐으면 우리나라 명퇴 이후부터는 전부 수급자임... 무릎은 안타깝지만, 그래서 젊을적 다들 보험넣고 그러는거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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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77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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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8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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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9....어이는 동사무소 직원이 없을듯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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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너야 너네부모님이니까 안타깝겠지만 그렇게치면 세상에 사정없는 사람이 어딨음? 감정에 호소해서 다 해주면 그거 다 세금인데? 자식들이 돈벌어서 부모 책임져야지. 부모는 자식 책임지고ㅇㅇ 요즘엔 뭐만하면 국가한테 다 내놓으라하네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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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안타깝지만 어쩔 수 없지 ㅜ 다들 상황이 힘드니까 누구는 더 봐주고 그런게 안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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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이런 사각지대에 복지가 쓰여야하는데 에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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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세대분리 하면 안되나? 엄마 부양자없이 혼자 두면 받을조건 되잖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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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저게 사각지대라서 근데 그렇다고 다 챙겨줄 수 없어서 ㅜ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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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히뜰도 아픈사람들은 더 지원해줬음 좋겠다 ㅜ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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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참 각박하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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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일부러 놀고먹는 사람도 아닌데
신고는 참..사정 아는 사람이었을거아니야
무튼 복지사각지대 생기지않게
다른방법 찾아봐야지모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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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정말매정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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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저런 글 올릴정도면 자녀나이가 번듯한 직장인정도도 안되는것같은데 대학생정도돼보이는애가 당장 그만두고 공장가면 월급 2-300받고 생계 도움되겠죠
근데 그러면 저 가난에서 어떻게 그만두고 나올수있나요?ㅠㅠ
본인들 학업에 집중하고 취업해야 저 가난에서 벗어날수있죠.. 법으로만보면 탈세인건알지만 매정하고 속상하네요..ㅠ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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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22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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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각박하다 정말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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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너무하네 85로 엄마 병원비까지 어떻게 살라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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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이런 허점 때문에 수급자 지원 받으려고 일 안하는거잖아요... 열심히 살려고 하는건데 안타깝네요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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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사연없는 가정 없으므로 법이 있는거지 뭐
당장 익인9만 봐도 똑같은 사정에 법대로 사는 사람은 억울해서 어쩌겠나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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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수급자 제도 진짜 제정비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아픈엄마와 글보니 대학생같은데..이제 막 성인이 된 큰아이와 더 어린 동생이 있는데..당연히 알바든 뭐든해서 돈벌어야하는건데..그걸로 수급자 컷한다는게 말이 됩니까..
현재 그들이 가지고 있는 재산상태와 집안 내부사정을 모두 고려해서 정해도 정해야지..그냥 무조건 적이니까 악용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정작 필요한사람들은 혜택도 못보고..
물론 공무원이 그거 하나둘 모두 확인하기 바쁜건 알아요 힘드시겠죠..근데 그래도 해야죠
윗머리들 놀지만 말고 일좀하세요..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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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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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병원비가 너무 많이 나와서 그런거 아냐..? 병원비랑 생활비 다 쓰려면 빠듯하겠지.. 그리고 벗어나려면 돈을 조금이라도 모아야할거 아님ㅠㅠ 150에 의료급여 얼마 나오는지는 몰라도 둘이 살면서 병원비 내면 빠듯할 수 있을거 같은데 이런 상황이면 진짜 벗어나기 힘들지 않겠나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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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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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150만원 더 될걸 의료비, 주거비는 기본에 문화비, 교육비, 대학비, 식비 등등 숨 쉬는 모든거에 다 돈 받고 혜택 받으니깐.. 부럽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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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수급자는 병원비 없어 나 병원에 일하는데 수급자들 와서 공짜로 누릴 수 있는거 다 누리고 퇴원 안 하려고 버티고 진상피고 난리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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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너무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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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탈세 맞고, 법으로 보면 잘못한데 맞지만 정말 각박하긴 함.. 100억 가까이 되는 돈 횡령해서 7년형 받았는데 그것도 반도 못채우고 특사 받고 나오는 사람도 있는 세상인데ㅋㅋ 그런걸 생각하면 참.. 그냥 안타깝기만함. 정답이 뭔지도 모르겠고 근데 자고 일어나면 내일은 또 오고.. 저 사람도 저렇게 하고 싶어서 저런게 아닐텐데..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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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사지멀쩡해서 알바하면 뭐 어떻게어떻게 먹고살기야 하겠지.. 근데 저 사람의 인생은? 걍 없는거야.. 어머니 돌아가신후에도 그간 모은돈도, 제대로된 경력도 없을거고 영원히 그저그런 일하면서 그저그런돈 벌고 살아야됨..

법대로 딱딱 칼같이 해야된다는 의견도 알겠는데
신고한 사람의 마음은 뭐였을까.. 참.. 궁금하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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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저 인생을 살아보지 못해서.. 함부로 말을 못하겠다.. 힘내길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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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거지같은 것들 저런거는 철저히 조사하되 정말 어려운 환경이면 제도를 만들어서 좀 보호해줘 벤츠 끌고 재산많은 부자가 임대 아파트 살거나 수급 타먹는것도 가능하던데 그런건 내비두고 왜 저런것만 악착같이 잡냐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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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신고한 사람도 댓글도 몇몇은 각박하다
글쓴이가 직장에서 몇백씩 받는 안정적인 직장이면 당연히 박탈하는거지만 고작 알반데..
뇌물 몇십억 받는 정치인이나 보이스피싱 몇백억씩 사기치는 놈들이 정말 비난받아야할 사람이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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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가난을 겪은 사람이 아니면 쉽게 말하지 말자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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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신고한 사람도 진짜 너무하다... 진짜 안타까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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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대학생이 85만원번걸로 수급자 잘리는게 맞다고 생각하니..제도 진짜 바껴야한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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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그걸 또 신고하냐 인간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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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딩가딩가 놀고있으면서 돈받고 생활하는 사람보단 나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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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저걸 신고하고 더럽네 저기 베댓같은거 쓰는 애들 세금 기껏해야 백수에 의료보험비나 낼텐데 니건 필요도없다 얘 푼돈으로 지 똥이나 닦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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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사람들이 착각하는게 수급비 85만원이 문제가 아니야
기초생활 수급자는 의료,통신,주거 모든 곳에서 복지를 받아 근데 수급자가 아니게 되면 당장 핸드폰비며 의료비도 다 내야하고 살고 있는 집도 바로 나와야할 수도있어 그 모든걸 한번에 끊어버리면 생활을 유지하기가 어려워
우리나라 복지시스템의 허점이기도 한데 그래서 4대보험 안되는 곳에서 일히고 현금으로 받고라도 일히려는거지
수급비로는 한다루생활비로 택도 없으니까 집에 아픈 사람이 있으면 더더욱 큰일인거지 사회가 너무 냉정해지는게 참 마음이 아프다 다들 먹고사는게 힘들어서 그런건 알지만 ㅠ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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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저런 사람들 위해서 세금 좀 더블로 쓰면 뭐 어때서..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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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너무하긴 해 좀 벌면 안되냐 어휴 그럼 맨날 하루살이로 살아야 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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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ㄴㅁㅇ..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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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정말매정하다...
가난은 겪어보지 않는이상
절때모르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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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휠체어 생활해야하는 노령자 수발하면서 적은 임금으로 생활하는거 쉽지 않긴한데 세대 분리 안된 상태에서 기준 안 맞는건 어쩔 수 없긴 함 그래서 곧이 곧대로 정직하게 하는 어려운 사람들이 오히려 더 혜택 받기 어려운 경우가 더 생기는건데 그렇다고 이게 딱히 다른 방법이 있나하면 골 때리지...오히려 부정수급 같은거 진짜 작정하고 타먹는 인간들은 세대 분리랑 재산 명의 이런거 다 돌려놔서 서류상으로만 보면 법적으로 문제될게 없는 경우 많으니 참 ..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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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근데 본인도 동생이랑 같이 전입신고 하면 엄마 단독세대라 혜택 받는거아님?
임대아파트가 본인 계약인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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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엄마 아프니까 저맘 알겠음..
우린 수급자 아니라서 생돈 나가는 중인데
무균실이라 일주일에 입원비만 500씩 깨진다
진짜 여유롭지 않은 집안이면 눈앞이 캄캄했울듯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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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고시원가서 세대분리하면 됨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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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네 세금은 다른곳에서도 줄줄 나갈텐데 뭐 저런 어려운 사람들이 좀 꼼수부려 받는다고 아깝지 않음 신거한 사람 심보가 진짜 못된듯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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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그럼 동생처럼 주소지를 분리하고 어머니만 수급받고, 너는 일을 해야지 ㅠㅠ 어쩔수가 없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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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탁상행정이 문제인걸까 좁은 땅에 인간이 너무 많아서 팍팍한걸까.. 고소득은 세금대비 혜택이 적고 수급자들은 최저생계도 보장못하면서 노동도 못하게 하는 사회구조에서 그게 개인 잘못이라는 댓글들 보면 복지국가의 이면을 보는것 같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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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얼마나 어렵게 사는지 옆에서 봤을건데 신고한사람이 인정머리가 없는듯...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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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부모랑 자식인생은 별개인데 자식이 돈을 벌어도 부모가 수급자 될만하면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ㅠ자식이 달마다 천단위로 벌면 몰라도 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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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맘아프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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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기초생활수급법 자체의 목적이 그럼.. 최대한 자식들이 부양하고 그것조차 안되면 나라가 도와주겠다는 거임. 그걸 보충성이라고 하는데 연끊은 자식은 당연히 조사안하지만, 그렇지않다면 조사해서 부양여부를 결정해야함. 사연은 안타깝지만 자식과 부모를 따로 봐야한다면 재벌도 그 부모는 수급자 될수있는 격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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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작은 일에는 연민이면 충분하다... 당연히 쌓이면 큰 돈이지만 몇억씩 탈세하는 인간들 많은 세상에 저런 애부터 탓하고 싶은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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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2 참 대단히들 도덕적이시네요 저런 애를 보고 탈세 운운하고 싶나 ..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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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33 건물주나 고급아파트 살면서 세금 탈세하고 체납하고 몇억 씩 돈 숨기는 사람들도 많은데 이런 안타까운 상황에서 사는 애들까지 비난하고 싶진 않아요..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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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4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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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5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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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안타깝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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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사각지대야 복지의 사각지대
첫 댓처럼 무슨 우리가 그걸 왜? 그럴꺼면 본인 가족들도 의료보험, 국민연금 국민이 모으는 국가가 주는 혜택 단 하나도 받으면 안되는거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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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뭔소리야 그 혜택을 받으려고 세금 내고 일하고 있는데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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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안타까운 일이지만 법이 그럼... 그리고 부양가족이 없는데 수급자 대상 아닌사람도 있고 병원에서 별별 사람들 보면서 안타깝긴함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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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윗댓 말 처럼 세대분리 하면 안 되나?동생 나가사니까 동생집으로 주소 옮기면..아직 어린 친구 같은데 당장 저러면 걍 나가 죽거나 인생 다 포기하고 잠자는 시간 빼고 죽어라 일하는 방법 밖에 없잖아 너무 안타깝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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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진짜 힘든 사람 같은데 세상 각박하네.. 복지 무너지고 어려운 거 다 자기 사정이니까 자급자족하라고 하면 사회가 어떻게 될지 생각은 해보는 걸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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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85.. 대학생이 한 달에 용돈 50넘게 받아서 써도 부족한 일이 흔한데 수급자라서 의료비를 값싸게 지원받았다해도 85면 둘이 입에 풀칠하기도 부족하니 어렵게 사정 알아주신 분한테 부탁해서 일하기 시작했을텐데 안타깝네요 아픈 엄마 맨날 값싼것만 먹일 수도 없고 생필품 떨어진것만 사도 몇십은 그냥 까지는데 안타깝네요 이제 지원 끊긴거면 알바로 아픈 엄마 병원비,약값 지원도 너무 힘들텐데요 이제 길게 일해야할텐데 얼마나 편찮으신진 모르지만 그 때 간병은 어떻게 할 것이며.. 방치할 수밖에 없잖아요..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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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맨날 당일지급 알바하면서 기초수급비 타는 애 생각나네 지금도 월 200은 당일지급으로 받을텐디 참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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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참...... 마음이 안좋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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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수급 유지는 중환자 있음 엄청 중요함
근데 조금이라도 벌면 차감, 탈락
난 이게 문제라고 보는게 결국 발전을 못하게 하는꼴 말 많던 국가가 코인,소상공인 빚 탕감해준 이유가 발전하라는 건데 수급자들은 발전을 아예 못하게 함 그냥 평생 가난하게 살게 만듦
사지 다 멀쩡하면 몰라도 당사자가 장애가진 상태로 경제활동 도전해보고 싶어도 못하는게 조금만 벌어도 탈락인데
장애 가진 사람은 확실하게 수입이 보장되지 않기에 시도를 못함

휠체어 정도면
저기서 수급자 안되면 병원비로 월급 부어야 할 텐데 자식이라도 가난에서 벗어나게 해준 뒤 탈락 시키든 하지 아예 암것도 못하게 만드는 거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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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안타깝지만, 자녀 2명이 성인이되어서 곧 끈기긴 했을거임. 어머니가 불치병으로 휠체어 탈 정도면 장애등급을 받는게 나을수 있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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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자녀 둘다 소득활동하니까
굳이 따님도 주소 분리할거 없이 자립지원특례로 빼고 엄마만 1인보장해주면 되는거 아닌가?
뭐때메 수급이 중지된다는거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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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서류상 재산 빼돌리고 돈 잘 버는데 현금으로 받고 외제차 타는 부정수급자도 많던데 ㅠㅠ 그런걸 잡아야지 이걸 신고하냐ㅠ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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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ㅠㅜ….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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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당연히 법이 정해져있는거니까여
봐주다보면 다 사연없는사람없고 안힘든사람 없습니다 어디까지 봐주는건지는 누가정하나요
기준을정하는수밖에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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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저러면 세대분리해야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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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이거 이제 법 바꼈지 않나??
2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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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내가 겪어본바 나 대학교 4학년까지 기초수급자였다가 졸업과동시에 취업하자마자 바로 박탈됐는데 오히려 훨씬 여유로워짐 당연히 돈버니까? 수급자로 근근히 버티는거보다 열심히 일하는게 훨씬풍족함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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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법인거 알겟는데 그걸 또 악의를 가지고 굳이굳이 알아보고 신고하는 정성이 진짜 소름끼친다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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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22223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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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안타깝다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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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나도 고등학교때까지는 수급자여서 병원 다닐 때 약값을 항상 무료 아니면 최대 500원? 이정도 냈는데 직장 들어가고 수급자 짤리고 나서 이후에 병원 갔을 때 병원비랑 약값 생각보다 많이 나와서 놀람..ㅠㅠ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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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에휴 모르겠다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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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한국 역사의 이과 인물은 장영실 뿐인가? A:그렇지 않다. 다만 팔자가 기구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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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카메라 당한게 분하고 서러워서 울음 터진 22살 조성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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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바오에서 이 토끼 키링 AI 돌린 것 같은데 실물 어떻게 나올지 궁금해서 주문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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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주의 '구더기' 덮인 아내 방치 사망하게 한 육군 부사관 남편 사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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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가면서 시스루 입은 이찌 유나 근황.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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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 매출 저하로 희망퇴직 실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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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띵곡] 휘성 - 전할 수 없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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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모양 가슴을 가지면 남편, 자녀 운도 잘풀린다. (비공개로 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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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살 아기 무차별 폭행, 욕조에 넣어 살해…친모 구속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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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따귀 맞고 깨달음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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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연애 재밌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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