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인영, 10kg 늘어난 근황 공개 "살 찌니 마음 편해"
가수 서인영이 체중이 10㎏ 증가했다며 근황을 알렸다. 서인영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라이브로 팬들과 소통하던 중 "(몸무게가) 42kg이었는데 지금은 10kg 정도 찐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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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인영이 체중이 10㎏ 증가했다며 근황을 알렸다.
서인영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라이브로 팬들과 소통하던 중 "(몸무게가) 42kg이었는데 지금은 10kg 정도 찐 것 같다"고 밝혔다. 그는 최저 몸무게가 38kg에 불과할 때도 있었다.
그는 "다 돌아온다, 살은 빼면 된다"면서 "솔직히 말랐을 때는 마른 것도 좋았는데 나는 지금 살찐 게 좋고 마음이 편하다"고 말했다.
이어 "속상한데 내가 먹어서 찐 거 어떡하나"라면서 "맛있는 거 먹고 돈 들여서 찌웠는데 열심히 또 빼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인영은 체중 증가 외의 외모 변화에 대해서도 밝히며 "이제 코(보형물을) 다 뺐다"며 "원래 코끝만 엄청 뾰족하지 않았나"라면서 "더 이상 코에 뭘 넣을 수 없는 상태라 다 뺐다"고 설명했다.
그는 컴백 계획에 대해 "(작곡가)윤일상 오빠랑 녹음한 곡이 있다"면서 "좋은 곡인데 시기를 정하는 중이다"라고 깜짝 공개했다.
그러면서도 "일단 살을 빼야 나올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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