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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기묘하다고 난리난 인천 택배 분실 실화..JPG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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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저런게 도벽인가요?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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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정신병원에 빨리 보내야지 욕하고 하는 행동 저건 아프다고 쉴드칠게 아닌듯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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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어머니 뭔죄냐 진짜 내쫓던가 해야지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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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빨리 병원 보내세요ㅜ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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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ㄹㅇ 정신병인 듯..... 가족들도 피곤하겠다 주변 이웃은 뭔 죄냐ㅠ 얼른 치료 받으시길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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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니 폭력으로 벌금형까지 나왔는데도 딸을 믿으신건가... 관심이 없으셨던가...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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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정신병 레전드네..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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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이런거 보면 이웃 잘 만나는 것도 정말 행운같아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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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다른 이웃분들은 무슨 죄에요... 안그래도 못믿고 사는 세상인데 서로 서로 의심하고 그랬을거아니에요.. 그냥 시골이나 단독주택으로 이사가세요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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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본인이 훔친 거 아니라면서 물건이 뭔지 알고 지 취향이 아니래 변명조차도 앞뒤가 하나도 안 맞네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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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쯧...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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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저건 진짜 병이다.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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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아니 이러고 끝나다니... 완벽하게 해결 됐는지는 모르는거예요? 답답하다.. 어머니도 다 큰 딸 대신 사과하시고 그러는거 넘 안쓰럽긴한데 뭔가 근본적으로 치료를 서둘러야될거 같은데.. 아님 아예 경찰 부르던가ㅠ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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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경찰 불러도 답이 없는 문제라 저렇게 끝난 듯요 도난신고나 저 여자가 또 직접적인 폭행을 하던가 누가 고소를 하던지 이래야 멀 할텐데 일단 저여자가 정병이라 뭐가 죄값이 어케 크게 나올 것 같지도 않고 진짜 개답답이네요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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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저 어머니도 속상하시겠어요. 본인 딸이라서 무조건 편들어줬는데 정말 본인딸 잘못이라서 ㅠㅠ 병원도 보내야 하고...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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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도벽은 못 고쳐 정신병이라서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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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역시 주민잘만나는것도 복이여..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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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저건 정신병원 보내야 할 듯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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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어우 뭐야 이러고 끝임? 고구마 먹고 체한거 같아;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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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빌라는 진짜 난이도 헬인듯..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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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정신병자야 뭐야 이래서 사는동네가 중요한듯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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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어우 저건 진짜 병인데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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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죄송한게 문제가 아니고 빨리 병원에 보내시길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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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아 개짜증나 정신병원에 집어넣어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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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정신병임 진짜 ㅋㅋㅋ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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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아유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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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어머니는 무슨 죄인지.. 안타깝다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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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참..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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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참나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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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아휴.......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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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근데 물건을 훔쳤는데 안잡아가요...????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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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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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아니 그렇게 다짜고짜 뚱혐을ㅋㅋㅋ 어디 뚱녀한테 맞고 살았어?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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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이런댓글이 저렇게 만드는거임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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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님도 뚱뚱한것같아여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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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마른사람이 많던데 아닌가...? 몬가 예민한 사람들이 말랐더라구요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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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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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본인은 그러시는구나…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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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근데 비만이 있으면 호르몬때문에 우울증이나 정신과적인 문제가 생길 확률이 높다고 하긴함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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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이런 논리면 싸이코 패스 소시오 패스 는 다 말랐거나 날씬하다 해야하나?말을 구분하던 안하던 선동 조장 분란 일으키는 인티 규칙 위반 맞네요
경고없이 바로 탈퇴시킨다던데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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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님 논리대로면 님도 뚱뚱할 확률이 높네요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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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님은 못생겼을 확률이 꽤있음
일베 생각하면 될듯
개빻음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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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근데 택배박스는 어떻게 그리 빨리 처리한거지 집에 택배 없다고 당당하네…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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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근데 이거 성별갈라치기가 아니고 키큰 남자 pd가 들어가니까 욕한번을 안하네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죽일거라고 했으면서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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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어머니 진짜 불쌍해죽겠다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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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아후..아무쪼록 치료 잘받기를..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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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정신병원이 아니라 깜빵 30년은 때려서 정신 치료 시켜야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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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소름....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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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진짜 먼가 병인거 같아요 빨리 치료받으시길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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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왜저렇게사냐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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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어쩜좋냐 에휴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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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근데 경찰은 뭐하고 방송국에서 다 처리함...?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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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와 저건 진짜 병이다 병 ;...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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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어머니라도 정상이라 다행..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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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저 어머니가 솔직히 자기 딸이 훔치는 거 진짜 몰랐을까? 집에 안 시킨 모르는 물건들이 쌓여가는데 물건 자체도 몰랐으면 모르겠는데 저 신발 이미 알고 있던 물건이잖음 저 정도면 높은 확률로 이미 학창시절 때부터 도벽으로 여러 사람들이랑 문제 일으켰을텐데 cctv 영상 나와서 카메라 앞에선 인정하고 사과하고 넘어가려는 것 같음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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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2 딸한테 맞지도 않는 신발이며 평소 스타일이 아닌 옷 화장품 등등이 계속 생기는데 주변 사람들은 딸이 자기 택배 훔쳐갔다고 주장하는 상황에 진짜 몰랐을까요? 그냥 얼굴찍힌 씨씨티비 보여주고 주변에 카메라 많으니 발뺌을 못하는거죠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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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이 무슨... 모르는 물건들이 있어도 자식이 도벽이 있을거란 부모가 세상천지에 어딨음
그저 허황된 물건만 사는구나 했겠죠
그리고 애초에 알았으면 저 씨씨티비 보여줄 때 똑같이 적반하장 했겠죠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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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마자요 딸이랑 모든 일상 공유하진 않으면 모를 수 있죠 원래 부모님들이 자식 사고치면 저희 애가 원래 그런 애가 아닌데..라며 충격받아요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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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걍 딸이라 흐린눈하고 믿었던거 아닐까요..
마음속에서는 알고 있었을것도 같네요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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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이건 당연히 모를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딸이 뭐 미성년자도 아니고 다 큰 성인인데 뭘 시켰는지 하나하나 어떻게 앎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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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진짜 저정도면 병원에 입원해야 할듯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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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저건 병이다 병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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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사회에 방생하지 말고 집에 가둬두시던지 병원에 가둬두시던지 낳아놓은 이상 책임지시길 ㅋㅋ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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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이웃들도 엄마도 불쌍하네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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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저건진짜병이네ㅜㅜ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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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음 이런말 잘안하려고 하는데 좀 맞아야할듯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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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ㅋㅋㅋㅋㅋㅋ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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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ㅇㅇ 증거를 들이밀어도 발뻼하는 꼴이 맞아야쓰겄네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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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정신병원에 넣어야겠는데요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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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어머니 불쌍하다... 영상 보자마자 심장이 쿵 떨어지셨을듯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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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도벽인가...무섭다 ㅠㅠ 엄마라도 깨달아서 다행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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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이웃 잘 만나는것도 ㄹㅇ 복이다...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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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케어 안될거같은데...ㅠㅜㅜㅜㅜ내가 이웃집이라고 생각하니까 택배훔쳐간건 둘째치고 뭔일날까봐 무서워요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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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세상에는 살 가치가 없는 인간들이 참 많은거같음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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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저러고 끝났나 헐... 무섭네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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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이사가라
병은 무슨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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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저런 인간들만 어디 외딴 섬 같은 데 모여서 살게 하면 좋겠다ㅎㅎ
진상과 정병의 섬 전치n범의 섬 이렇게 섬 만들어두면 일반 시민들도 쾌적하고 좋을듯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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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너무 무섭다 얼른 병원에 데려가야해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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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어휴..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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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어머니는 정상이라 다행이다..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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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나도 이생각.. ㅜ 그래서 너무 안타깝네 ㅠㅠ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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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정신병자네...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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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주민들이 보살이네요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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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정신병원 보내요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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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진짜 진지하게 저 정도면 치료받아야 되는 거 아닌가 했는데 어머니가 대신 사과하시는 모습 보니까 겁나 맘 아프다... 옛날에 남동생이 중고딩때 계속 사고 쳐서 우리 엄마가 대신 사과하는 모습이랑 겹쳐 보임...... 집 앞에서 아유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이러는 거 들려서 방에서 겁나 울었는데ㅠ 따님 제발 정신 차리세요ㅠㅠㅠㅠㅠ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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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너무 싫어요 남한테 피해끼치는 사람들.. 왜 연민이 안들고 혐오스런 감정만 들까요 ㅜ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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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저거 고소안됌…? 왜 그냥 넘어가디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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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훔친거 들키니까 지 아니라고 잡아떼는건 그렇다쳐도 보복한답시고 욕하고 협박하고 이런건 도벽이 아니지않아? 다른 병도 뭐 있는거같은데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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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진짜 병이다 ..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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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쓰레기네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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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도둑ㄴ...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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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정신과 보내야지.. 주변인들한테 재산 피해를 계속 주는데 방치하면 점점 심해질거임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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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절도로 경찰서에 넘겨서 처벌 받게 해야지 찝찝하게 물건 몇개 돌려주고 끝낸다고..?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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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내말이 이말... 신고 안하고 저리 끝나나???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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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보통 가족 한명이 문제있으면 다른 가족도 문제인 경우가 많은데
애엄마가 정상이라 그나마 다행이네...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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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와근데 이건 어떤 부분이 문제지? 어떤 부분의 결핍이 저런 행동을 야기하지 너무 궁금하네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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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진짜로 병이다 저런건...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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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어휴...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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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이건.. 부모가 모를 수가 없음.. 그냥 흐린 눈일 뿐..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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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어차피 택배분실 관련해 택배사에서 보상 받았을거고 택배사가 쟤를 조지든 할거임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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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ㄹㅈㄷ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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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진짜 딸말 믿으면서 흐린눈하면서 버텼을텐데 CCTV 보고도 딸 구라치는거보고 얼마나 암담했을까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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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다 찾아서 돌려주고 정신병원 강제입원시키세여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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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근데 저러면 택배기서님도 피해 받지 않나요...?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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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어머니 진짜 눈물난다ㅠㅠ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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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아 진짜 짜증나는 내용에 짜증나는 결말이네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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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정병이고 뭐고 저 범죄자 데려다 무릎이라도 꿇게 하든가 정신병원 입원시키고 반성문이라도 적게 하든가 감옥에 못 넣더라도 책임은 지게 해야지 뭔 엄마가 대리 사과 이러고 있어 진짜 싫다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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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
와 지가 훔친거 맞으면서 보복하는거봐;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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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
어머니는 몰랐던게 아니고 그냥 진짜 믿고 싶지 않아서 외면하고 있었을듯 딸한테서 맞지 않는 물건들이 하나둘 생겨나고 이웃주민들은 딸이 범인이라고하는데 정말 의심도 안했을까?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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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어머니..ㅠㅠ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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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저건 진짜 정신병이다..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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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어머니 안타깝네 참ㅜㅜ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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