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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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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ㅊ ㄷ/ㅋ
2
26
2
글쓴이
2일 전
익인1
와... 할말을 잃음
2일 전
익인2
왜 저래. 요즘은 저 정도면 결혼 평타지 심지어 엄청 잘한 것도 아닌데 왜 난리야.
2일 전
익인3
보통 부모는 너는 나처럼 살지말라고 하지않나? 진짜 별의 별 사람이 다 있네
2일 전
익인4
딸이 내팔자 안닮으면 좋은거아님...?
2일 전
익인5
친딸이라도 질투하는 엄마 진짜 있어요
딸 인생에 자기 인생 투영하고 자기보다 잘 살면
왜 너는 내가 느낀 고통 안 느끼고 잘 살아
하고 질투해요
딱 저 엄마처럼요
2일 전
익인16
그럼 딸이 잘 안 풀리길 바라는거에요..?
2일 전
익인76
근데 웃긴게 그건 또 아니더라고요 잘 안풀리면 엄청 속상해하고 양가감정 그런건가봐요
어제
익인25
ㄹㅇ 주변에 있음
2일 전
익인6
심보가 왜저래
2일 전
익인7
이것도 점점 옛날에 했던 안녕하세요 처럼 되어가네
그것도 별별 사람이 다 나왔었는데
보다보면 ㄹㅇ 울화통 터짐
2일 전
익인8
저런게 엄마라니
2일 전
익인9
친딸 맞음? 어떤 미친 부모가 자기만큼 힘들길 바래
2일 전
익인10
엄마면 자식은 (특히 딸) 나처럼 안살길바라지 그럼 딸도 본인처럼 그렇게 고생하면서 힘들게 살아야하나요?
2일 전
익인11
저런 부모가 있다니 안믿긴다 자존감 자체가 없는분
2일 전
익인12
우리 할머니가 저런 타입이라 저분이 이해가 가면서도 짜증남
2일 전
익인13
우리 집도 아직도 장남 최고 그러면서 돈은 다 딸에게 달래 ㅠㅠ
2일 전
익인14
남자들도 이제 결혼생활에서 생존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충분히 인지하고 있음 근데 저정도도 안하는 남자는 ㄹㅇ 구제불능인거고 ㅇㅇㅇ .. 이미 당신 손 떠난 자식한테 왜 간섭하는거임
2일 전
익인15
보통 부모면 자식들은 나보다 잘 살았으면 하지 않나 같이 못 살자는 무슨 마인드지 부모라고 다 모성애 있는게 아니란게 아니라더니 저런 사람들인가
2일 전
익인17
배아파 낳고 그렇게 힘들게 키운 딸이 본인처럼 고생하길 원한다니 마음에 병생기신듯
2일 전
익인18
어휴... 못났다. 딸이 고생하길 바랬다니.
2일 전
익인19
저런 인간들은 확 고려장 시켜버려야 함
2일 전
익인20
딸이 본인처럼 불행하게 안살아서 다행이지 않나?
진짜 왜 저러실까
2일 전
익인21
마음의 병인 것 같아서 뭐라고 하고싶진 않고 이번을 계기로 고치시거나 상담받아보셨으면...
2일 전
익인22
많이 불행하셨나보네
2일 전
익인23
남편이랑 아들한테는 찍소리도 못하면서 딸한테 감쓰+본인처럼 하라고 강요하는 사람 많음
2일 전
익인24
정신병이여… 이런 사람 특 병원도 안 가려함…
2일 전
익인27
와 어떻게 친딸한테 저러지
2일 전
익인28
네이트판에도 심심찮게 저런 엄마 글 올라오던데
도대체 이해할 수 없는
본인 고생한 것에 대한 분노가 왜 딸한테 가야하는건지
시부모랑 남편한테는 티도 못내고 살아놓고
2일 전
익인29
모녀 사이라는 건 참 독특한 거 같음
자기 딸이 잘먹으면 행복해하다가
좀 살찐 것 같으면 쓴소리하고 독한 말 뱉음
2일 전
익인31
딸에게 질투느끼는게 아니라 본인이 저리 살았는데 딸이 안그러니 이혼당할까봐 절절매는 요즘세상모르는 어머니로 보여요
2일 전
익인54
이 말조차도 올려치기임
2일 전
익인32
왜저래 노망난 할망구가
2일 전
익인33
못한 자기 남편한테 화를 내야지 왜 딸한테;;
2일 전
익인35
저런분들 보면 그냥 앞으로라도 본인인생 잘챙기면서 사셨으면 좋겠음.. 저렇게 배워왔으니까 본인도 저렇게 살아왔는데 딸은 왜 안하지? 이거 같아서.. 고정관념 버리시고 앞으로는 본인 챙기세요
2일 전
익인36
와 진짜 저럴수가 았나
2일 전
익인37
진짜 후져도 너무 후지다
지 새끼한테 저런 저열할 질투를 느끼다니
그걸 또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고 티내고 말하고
진짜 뭘까 노망인가
2일 전
익인38
왜저러냐...그럼 딸도 본인처럼 살길 바라는건가
2일 전
익인39
솔직히 우리 엄마도 저럴 것 같음 어릴 때부터 아빠랑 사이 좋아보이면 심통부리셨는데 성인 되고 내 돈으로 좋은 거 사먹거나 하면(본인한테 떨어지는 게 없을 경우) 심술부림.. 사람의 질투심이 가족이라고 없어지고 그러지 않는 듯
2일 전
익인41
우리집이랑 똑같다
2일 전
익인39
아 뭔가 위안이 된다ㅋㅋㅠ우리엄마만 그런 거 아니라서
2일 전
익인56
공감 ㅇㅇ 너 혼자 맛있는 거 잘 먹고 잘 꾸미고 다니잖아 그렇게 말하심 근데 기뻐하는 투가 아니라... 표현 방식이 원래 츤츤이긴 한데 뭔가 오묘한 감정임
2일 전
익인40
말도안돼.. 엄마가 어떻게
2일 전
익인42
보통 딸이 엄마처럼 살기 싫다고 결혼안하는 사람 많은데 저딸은 평범하게 결혼했구만 저 엄마는 자기처럼 안산다고 열받아하네
2일 전
익인43
저 정도까지는 아니어도 딸한테 질투하는 엄마.. 있음ㅠ 그래서 난 나 행복한거 별로 말 안 하고 맨날 죽는소리함ㅜㅜㅜ 그러면 동정표라도 받지,,
2일 전
익인44
사람이 얼마나 못돼먹었으면.... 본인처럼 안 살아서 다행이다 생각해야 하는 거 아님??
2일 전
익인45
그런 생각하는게 뭐가 자랑이라고 얼굴 다 까고 나와서 입으로 배설하는거지
2일 전
익인46
정도의 차이지 꽤 있다고 생각함
2일 전
익인47
가끔 힘들게 사신분이 자신과 다르게 자란 딸을 인간으로서 질투하는 경우가 종종있는거같긴한데... 그걸 속으로 혼자 느끼는게아니고 겉으로 저런식으로 표출을 하는건.....
2일 전
익인48
잘 사는 딸한테 질투하네. 친엄마라는 사람이.
2일 전
익인49
진심 한숨밖에 안 나오네
2일 전
익인50
오래살고싶나?
욕 먹고싶어서 나왔는가?
2일 전
익인51
난 우리 시어머니가 저래서 환장... 심지어 시누(딸)한테도 그러고 나한테도 그래. 맨날 나보고 난 니가 참 부럽고 밉다. 이러고 우리 원래 제사가 없었는데 며느리 왔으니까 하면서 제사도 들고오심. 근데 결혼 후 첫 제사에 임신초기, 코로나 겹쳐서 어머니 혼자 4년넘게 제사지내시고 다시 없어짐ㅋ 표정도 딱 저런 표정이고 내가 뭔 말이나 행동하면 팔짱끼고 쳐다보고있음. 근디 시누한테도 똑같이해서... 댓글들처럼 남편한텐 안그럼. 아들만 둥가둥가하고 딸(=여자)한테만 뭐라하는 거. 난 아들낳고 시누 딸낳고 더 차별함.
2일 전
익인52
다행인줄아세요
2일 전
익인53
보통 방송에 얼굴 나오는데 체면차리지
않나?? 사람인데 질투 날 수 있지!!!
근데 입밖으로 뱉으면 딸이 상처받을 꺼라는 생각해야죠. 현명하지 못하면 침묵이라도 하시는게…
2일 전
익인55
못됐다
2일 전
익인57
저 궁금한게 딸한테 질투한다는 어머니들
막상 딸이 괴로워하고 힘들어하면 막 좋아하시나요?? 꼴좋다하고?? 너무 이해가 안됨........자기 자식인데
2일 전
익인64
그럼 직접 나서서 사위 욕 실컷하고
딸 이혼까지 시키는 경우 봤어요
낳은 자식도 그집에 다 버리고 오라면서요.
어제
익인106
보통은 양가감정에 휩싸이는거같아요. 사랑하는 딸이니까 행복하길 바라는 감정이 바탕에 있으면서도, 또 나는 저렇게 못살았는데 하고 부러운? 시기감? 그런 감정.. 못살았으면 하고 바란다기보다 부러운 감정이 극한까지 올라온 느끼이더라고요
어제
익인58
며느리 데려오면 저것보다 더 막 대할게 보이네
강약약강이라고 남편에게 화 못 내고 받아주는 딸한테 화내는거임
어제
익인59
맞지 딸이 받아자ㅜ니깐
어제
익인60
어우
어제
익인61
어휴
어제
익인62
주변에 저러는분 종종 봄
어제
익인63
싸이코패스
어제
익인64
우울증치료 받아야함
어제
익인65
충격적인데....
어제
익인66
사실 엄마조차도 지 고생시킨 남편 팰 생각은 못하고 만만한 딸한테 한 처 먹는 게 대한민국 현실 ㅋㅋ
어제
익인67
와 못됐다
어제
익인68
ㄹㅇ 아들 낳았으면 아들한텐 안저랬을듯ㅋㅋ 며느리 괴롭혔을듯 만만한게 딸이지 아주
어제
익인69
엄마가 진짜 친딸 질투를 하는구나..
어제
익인70
질투도 그렇고 화내는 것도 화살을 만만한 딸한테 돌리는 엄마들이 있어요 그럴 때마다 나 말고 아빠한테 화내라고 정정해 줍니다 얼토당토 않는 감정 쓰레기의 화내는 말 수용 안해줘요
어제
익인71
독하게 산 시어머니든 친정어머니든 아들 유무를 떠나 남아선호사상이 있음 에휴
어제
익인72
뭔가 참...안타까운 어머니시네
어제
익인73
근데 저건 질투를 넘어선?..감정처럼 보임
본인에 대한 안타까운 감정 + 스스로 고생했음을 누군가 인정해줬으면 하는 맘 + 딸이 나처럼 고생해서, 내가 힘들었던걸 알아주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발현된듯..
어제
익인72
222
어제
익인99
ㅁㅈ 질투보단 그냥 인정욕구가 강하신 것 같음 그 만큼 고생한 걸 알아주지 않는 환경을 사셨을듯
어제
익인74
헐랭.....
어제
익인75
아니 보통 부모가 힘들게 살아왔을때 내 자식은 그리 안살았으면 좋겠다라는 생각 가지지 않나?
어제
익인77
내가 힘들게 살았으니 자식도 힘들어야 한다는 마음이 너무 못됐다 보통은 나처럼 고생 안 살면 안도하고 좋아하잖아
어제
익인78
가끔 좀 느껴지긴 함 가족회사라 붙어지내는데 며느리는 나처럼 안살았으면 좋겠다라고 말하면서 나는 본인 옆에 있길 바라는 그 마음이..나한텐 저런식으로 느껴짐..나는 본인처럼 살았으면 좋겠다는건가..이렇게 느껴져서 나도 딸 낳으면 이럴까 무서울 때 있음..얼렁 떠나야지
어제
익인79
와 ㅈㅉ 못났다
어제
익인80
근데 속상하다 얼마나 힘들게 살았으면 딸한테도 저런 감정을 느끼지
어제
익인81
진심?????????
어제
익인82
저런 사람도 엄마라고...
어제
익인84
진짜 진심으로 저 엄마는 상담치료 받아보는게 좋을듯한데 ㅠ
어제
익인85
나의자존감도둑들에서 비슷한 내용 나오던데 만만한게 딸이라 정서적 학대함
어제
익인87
저런분은 모성애가 없는건가요?
어제
익인89
마음의 병은 본인만이 인지하고 치료할 수 있는 듯.
어제
익인90
표정보니 진짜 억울해 미치는듯
웹툰 송이연 생각나네
어제
익인91
참.....
어제
익인93
의외로 많음..저 사연이랑 비슷한 사정 뿐 아니라
부모님 두고 여행가거나 맛있는거 먹어도 눈치보이게 함
어제
익인94
자기 자식이 대접받고 자기처럼 안살면 좋은거지 진짜 정신병도 여러가지다..
어제
익인95
나보다 더 잘 살면 뿌듯하지 않나?(그것도 건강한건 아닌데) 황당...
어제
익인96
성격이 그 모양 그 꼴이라 그러고 산듯
어제
익인97
와 표정이 오,,,
어제
익인98
보통은 내 팔자 안 닮아서 다행이다고 할텐데 와...
어제
익인100
남도아니고 친엄마가 어찌 저런...
어제
익인101
이해안감
어제
익인102
표독이 저런거구나
어제
익인105
2
어제
익인111
3
어제
익인103
울엄마도 저러는데
웃긴건 동족혐오하시면서 본인은 안그런줄아심
어제
익인104
와 자기 연민 레전드다.. 딸이 피해준게 없는데 그걸 왜 딸한테 푸세요...?
어제
익인107
와 내가 불행하게 살았으니 너도 절대 행복하면 안돼 평생 불행 속에서 고통받아야돼 <이런 마음을 딸한테 가질 수가 있구나ㅋㅋㅋㅋ
어제
익인108
남한테도 마음 저렇게 쓰면 못된 심보인데 어떻게 딸한테 ...? 나도 힘들었으니 너도 힘들어야지. 이게 뭐 말이야 방구야? 내가 다 속상하네 ....
어제
익인109
모성애는 무조건 생겨나는게 아닌가 보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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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잠다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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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선수 1차 왜 기권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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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람 맞춰놓고 잠깐 고민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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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이틀 남은거 실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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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선수 기사난거 보니까 런 하나라도 뛰고싶긴하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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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속보] 트럼프 "무역법 122조 따라 글로벌 추가 관세 10% 부과 서명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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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우리 3일간 무료 공개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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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반느
감상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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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멤 안쓰는 익들아 지금 2개월 무료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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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한국사람 정서상 형제끼리 싸워서 그런거 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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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반느
키스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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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을 품을 수 없다는 말이 무슨 말이야? 옥씨부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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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반느
경록이 첫키스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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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두아 신혜선 키가 커서 너무 잘 어울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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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반느
경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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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영화 여러번 보는건 어떤 재미로 보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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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민망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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