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베란다 생선말리는집'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A 씨는 "어제 점심 이후에 윗집에서 쿵쾅거리다가 베란다에서 삐걱삐걱 소리가 나길래 그러려니 했다"며 "환기하려고 창문을 열었는데 생선 썩은 냄새가 진동을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A 씨는 재활용 분리수거를 하고 돌아오다 아파트를 올려다보고 상황을 확인했다. 그는 "우리 집 베란다 샷시 위에 생선이 걸려 있었다. 한두 개도 아니고 주렁주렁걸려 있었다"고 말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77152
아 진짜 싫겠다.. ㅜㅜ

인스티즈앱
저가커피 중에 압도적으로 맛있다는 브랜드..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