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267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14

'미소년에서 남자로' 윤서빈의 진솔한 이야기 [화보] | 인스티즈





배우 겸 가수 윤서빈이 글로벌 패션 매거진 ‘맨즈 폴리오 태국(Men’s Folio Thailand)‘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윤서빈은 기존의 미소년 이미지에서 벗어나 하이엔드 브랜드의 의상을 완벽히 소화하며 스마트하고 세련된 남성미를 발산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시크한 안경을 매치한 채 의자에 기댄 감각적인 포즈를 선보이는가 하면, 브라운 컬러의 코트 깃을 잡고 정면을 응시하는 강렬한 눈빛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특히 흑백 무드로 연출된 화보에서는 깊이 있는 분위기를, 핑크 컬러의 민소매 톱을 입고 벽에 기댄 컷에서는 고혹적인 아우라를 드러내며 한층 넓어진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윤서빈은 인터뷰를 통해 “평소에는 티셔츠에 청바지 같은 편한 옷을 즐겨 입지만, 오늘 촬영에서는 마치 새로운 캐릭터를 연기하는 듯한 기분을 느꼈다”며 라임 컬러 수트와 의자를 활용한 세트에서의 촬영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가수로서의 음악적 깊이도 더했다. 지난해 발표한 싱글 ‘Strawberry Candy’와 ‘My Playlist’s Full of Breakup Songs‘가 사랑과 이별에 대한 자신의 개인적인 시선에서 출발한 곡들이라고 설명했다. 원래 동시에 발표할 계획이었던 만큼 두 곡은 하나의 이야기처럼 연결되어 있으며, 이는 아티스트로서 윤서빈이 가진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담아낸 작업이었다고 덧붙였다.


배우로서도 성실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영화 ‘전력질주’에서 트와이스(TWICE) 다현과 호흡을 맞춘 그는 “다현 선배님에게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많이 받았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뮤지컬 ‘드림하이’와 숏폼 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 등에 출연하며 뮤지컬과 작품 연기를 넘나드는 도전을 멈추지 않았고, 이러한 경험들이 배우로서 한층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태국과의 특별한 인연에 대해서도 깊은 애정을 표현했다. 3년 전 첫 팬미팅을 열었던 태국을 ‘운명(Destiny)’ 같은 장소라고 표현한 윤서빈은 태국의 따뜻한 날씨와 사람들의 친절함, 그리고 쏨땀 같은 현지 음식을 무척 좋아한다고 말했다. 특히 2026년 버킷리스트로 태국에서의 콘서트 개최를 꼽을 만큼 현지 팬들과의 재회를 간절히 기다려온 마음을 전했다.


이러한 염원을 담아 윤서빈은 지난 2월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 팬미팅 ‘NOW MY PLAYLIST : WITH YOU’에서 현지 팬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하며 성황리에 공연을 마쳤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10/0001117166



'미소년에서 남자로' 윤서빈의 진솔한 이야기 [화보] | 인스티즈

'미소년에서 남자로' 윤서빈의 진솔한 이야기 [화보] | 인스티즈

'미소년에서 남자로' 윤서빈의 진솔한 이야기 [화보] | 인스티즈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주우재가 마라탕 유행일때 안먹은 이유1
03.25 20:03 l 조회 1430 l 추천 1
회사에서 씹민폐다 vs 본인 자유다 로 논란 있는 행동27
03.25 20:03 l 조회 29065
보통 생각하는 타투샵 분위기와 실제 타투샵 분위기.jpg3
03.25 20:01 l 조회 14732
직원 타투 그만 만지세요40
03.25 19:48 l 조회 38737
현재 밤티라고 난리 난 신라면 캐릭터 SHIN..jpg182
03.25 19:43 l 조회 108108 l 추천 3
오늘자 론진 행사 참석한 수지 기사사진1
03.25 19:32 l 조회 1262
뉴진스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는?12
03.25 19:30 l 조회 2350
카니가 썰 푼 2018년 당시 미국 빌보드 방탄 현지 인기…jpg9
03.25 19:28 l 조회 13612
비플레인 녹두폼 모델된 혜리 (걸스데이)4
03.25 19:26 l 조회 8001
인기가요로 보는 버추얼 변천사 ㅋㅋㅋ
03.25 19:18 l 조회 1951
유나인지 리아인지 헷갈린다는 사진22
03.25 19:02 l 조회 17704
유퀴즈 초창기처럼 길거리로 나가기 어려운 이유 알려줌9
03.25 19:02 l 조회 18960 l 추천 2
비엣젯항공 인천, 부산-나트랑, 푸꾸옥, 다낭 4월 비행기티켓 취소 일정17
03.25 19:02 l 조회 18769
다이소에 유한양행 질유산균 출시
03.25 19:02 l 조회 3441
KF-21 양산1호기 롤아웃 "이젠 전투기도 국산"…李대통령 KF-21 출고에 '방산 강국 선언'
03.25 19:00 l 조회 373
봄에 보약인 제철음식.jpg2
03.25 18:59 l 조회 2437
와이프가 학폭 가해자라는 사실을 알아버렸다27
03.25 18:47 l 조회 24669 l 추천 1
SRT에서 애기엄마 울렸다15
03.25 18:46 l 조회 24099 l 추천 21
여친 혼내는게 너무 좋은 남친4
03.25 18:45 l 조회 5600
은근 먹어본 적이 없다는 사람이 많은 음식2
03.25 18:37 l 조회 4576


처음이전77177277377477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