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241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전국 212개 초등학교 점심시간 축구 금지
143
1개월 전
l
조회
75262
인스티즈앱
7
익인1
말세다
1개월 전
익인2
애를 어떻게 키우고싶은걸까 요즘 부모들은
1개월 전
익인3
축구한다고 날뛰는 애들 때문에 다치긴했지...게다가 걔네가 진심으로 사과해서 괜찮았긴한데 축구한다고 그 애들만 운동장 다 차지하고 있는게 짜증났어
근데 이건 같은 초등학생의 입장에서 그랬던거고
어른으로 말하자면 거 애들 좀 뛰놀게 냅둬라 초등학생 때 뛰놀면서 체력 길러야 중고등학교 때 죽어라고 의자에 앉혀두는걸 버티지
고3 때 점심 먹고 산책도 못하고 교실 가서 영어듣기 해야했던거 다시 생각해도 빡침
1개월 전
익인4
애들을 다 병 을 만들어서 사회로 내던져버릴 작정이구나.
1개월 전
익인5
저 왕자공주들 사회나오면 참 잘 돌아가겠군
1개월 전
익인92
2222
1개월 전
익인6
뭔 온실속에서만 자라게하네ㅠ
1개월 전
익인7
이렇게나 걱정되어서 어떻게 밖에 내보내나요
그냥 고이 홈스쿨링 하십시오
1개월 전
익인8
ㅋㅋ
1개월 전
익인9
ㅋㅋㅋ레전드다 우와…
1개월 전
익인10
사회로 어떻게 내보내려고..
1개월 전
익인11
와 진짜 그놈의 박탈감
1개월 전
익인12
그래서 운동학원들이 많아짐 축구학원 수영학원등등 무조건 학원가서배움.. 하다못해 줄넘기도 학원가서배우는 세상
1개월 전
익인106
222 주말에 공원 간이 축구장 같은데 가면 축구교실에서 온 애들이 축구 엄청 함. 이제 이것마저 사교육으로 넘어갔다는건데..결국 예체능이 돈 못쓰는 부모들은 애들 격차를 만들어낼 수 밖에 없는 구조로 만들어지는 거임...
1개월 전
익인13
진짜 세상이 미쳐 돌아간다 학부모들 반성하길
1개월 전
익인14
다치면 학교책임으로 몰고 감 누가 그랬냐 머리다쳤음 어쩔꺼냐 mri찍겠다 보건실 후처치는 어땠나 담임 선생님 대처가 적절치 못했던것 같다(직접 안데려다 주고 다른 친구가 데려다주게 했다고) 아 왜 흙바닥이라 우리애 무릎갈리게 하냐..도 있었네 모두모두 작년 올해에 있던 실화
1개월 전
익인15
하긴 자기들끼리 축구하다가 다쳐놓고 선생님들한테 책임 물으면 난감할 듯... 점심시간에 애들 다 따로 돌아다니는데 따라 다닐 수도 없고
1개월 전
익인17
어째 점점 공산화가 되는 것 같냐...
1개월 전
익인18
황사랑 미세먼지 이유가 아니었네... 근데 워낙 극성인 부모들이 늘어서 학교도 민원처리하기 힘들겠지. 아이들이 피해보네
1개월 전
익인19
현직 초등교사 지난 주에 놀이터에서 애들 둘이 싸워서 민원 들어왔다고 앞으로 놀이터 못 나가게 하라네요 ㅎㅎ
1개월 전
익인20
그래 몽총한 부모들이랑 자식들 다같이 망하자~ 선생님들 민원때문에 괴로워하느니 그게 낫네 ㅎㅎ
1개월 전
익인21
미래를 위해서도 어렸을 때 저렇게 키우면 안되는데......
성인돼서 자 이제 너는 성인이다. 아무도 너를 책임져주지 않아. 이럴텐데 그때와서 어쩔려고 저럼?
1개월 전
익인21
그리고 초등학교때 체력 키우는거 진짜 중요한데.......
초등학교때 운동 엄청 열심히 해서 이후 성인까지도 운동하지도 않았는데 기초대사량 높았음
1개월 전
익인22
학교다닐때 아싸들만 저렇게 민원넣나
친구들한테 같이 하자고 해봐라고 가르쳐야지 우리애 못하니까 다 하지마!!! 로가냐고
1개월 전
익인23
와 나 애엄마인데도 저런 민원 진짜 이해가 안가 왜 저런 부모 때문에 다른 애들이 피해봐야하는거지??
1개월 전
익인21
22 저걸 왜 들어줌..?
1개월 전
익인47
관리자 입장에서 들어주는게 편하거든.. ㅎ 옹호 ㄴㄴ
1개월 전
익인50
저런 사람이 소수이긴 하지만, 조용하고 협조적인 다수보다 맹목적으로 달려드는 위협적인 소수가 힘이 센 것이 현실임.. 끝없는 민원에 업무에 차질이 생기니까 그냥 스스로들 문제를 느끼게금 하는 수밖에 없구... 나도 저러는 학부모 이해는 안됨.
1개월 전
익인33
나 진짜 저런 인간들이랑 같이 애키우기 싫다
1개월 전
익인35
33 진짜 같은 학부모인데 저런 민원을 넣는다고? 환장하겠네
1개월 전
익인24
진짜싫다
1개월 전
익인25
진짜 학교에서 저러면 뭘 배우지?
그놈의 박탈감도 지는 것도 한 번 경험해봐야 인정하고 단단해지고 하는거 아님? 수학여행도, 운동회도 점심시간에 축구도 못하면....학교는 왜 다니지 ㅠ 그냥 홈스쿨링
1개월 전
익인26
와…. 진짜 어메이징
1개월 전
익인27
체육도 생활 체육이 되야 국가 경쟁력도 올라가는데 이제 돈 많은 집아니면 체육도 못하게하니 스포츠쪽 국가 경쟁력도 떨어지겠네 지금 학부모 세대들 나중에 진짜 욕먹을짓 많이한다
1개월 전
익인28
저러다가 군대 보냈을 때도 매일 중대장 행보관한테 전화하겠네 ㅋㅌㅌㅋㅋ
1개월 전
익인36
진짜 해… 울 아빠 군인인데 진짜 하더랔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자기 아들 썬크림 못 챙겨갔는데 챙겨달라고 전화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가차서 말도 안 나왘ㅋㅋ큐ㅠㅠㅠㅠ
1개월 전
익인38
에바다.. 뭔 유치원이냐고..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29
애를 바보로 키우려는건가
1개월 전
익인30
저러니까 애들이 사회 나와서 좌절감 한번 느끼면 혼자 못 일어나고 영원히 주저앉아있는거지...
1개월 전
익인31
도배 너무 심하게 하네
1개월 전
익인32
세상에
1개월 전
익인34
아예 점심시간 운동장을 못나가게 합니다
1개월 전
익인37
부모가 학교탓하니깐
너무 많은 걸 교사탓하는 세상이 되버렸어
1개월 전
익인39
부모가 애들 다망침
1개월 전
익인40
미친 부모들 ... 저렇게 키워서 20년 뒤에 쟤네 크면 어떻게 될지 궁금함
1개월 전
익인41
요즘 부모들은 대체 왜 저러는 거임? 지들 자식 경험할 기회를 부모들이 다 빼앗네ㅋㅋ
1개월 전
익인42
저렇게 큰 애들이랑 사회에서 마주치고 싶지 않음 제발...
1개월 전
익인44
홈스쿨링해라
1개월 전
익인45
진짜 미쳐돌아간다 와
1개월 전
익인46
고딩들 점심시간에 편의점이나 못가게해라 중간에 사고나면 또 교사탓이나 할거잖아ㅋㅋ
1개월 전
익인48
저 나이때 넘어지는거지 언제 넘어지냐..
1개월 전
익인49
저런 사람이 다수인거야 아니면 소수의 이상한 사람들이 날뛰는거야??
1개월 전
익인50
일반화할 수는 없지만 내 경험상으로는 소수야. 근데 그 소수가 지치지도 않고 나머지 다수보다 더 큰 목소리를 내... 자기들 말 안 들어주면 학교의 정상적 운영을 어렵게까지 만들면서
1개월 전
익인123
소수인데 학교마다 일정비율로있거 다수인 학군도 있음
1개월 전
익인51
충격
1개월 전
익인52
아휴 그냥 지들이 직접 키우고 공부시키면 힘들다고 못할거면서 뭐같이 징징대네
1개월 전
익인53
좀 다치기도해봐야대는디 ㅇㅅㅇ
1개월 전
익인54
친오빠 축구하다 골반뼈 부러졌나 금갔나 암튼 그래서 입원도 오래했는데 그때 추억이라면서 잘살고있음 애들은 좀 다쳐면서 크는거지 너무 오냐오냐임..
1개월 전
익인55
학교가 점점 노잼이네요
1개월 전
익인56
너무 열받네
1개월 전
익인57
학교 운동장에서 날아오는 축구공에 머리 맞아본 사람으로써 어느정도는 동의함
1개월 전
익인58
축구는 그럴만함 축구하는 고학년 남학생 딱 그 무리말고는 운동장 접근을 못하게 됨 걔네가 공을 있는힘껏 빵빵 차대니까 근처를 못 감. 운동장 가장자리 걸어다니다가 엄청 쎈 공에 머리 맞아봄 그래놓고 하는 말이 공 도로 차서 보내라고ㅎ
다양한 학생이 운동장 같이 쓸 수 있도록 운동장 축구 금지는 맞는 접근이라고 생각함
1개월 전
익인59
공 안 차고 놀아야 대다수가 편안하게 운동장에서 놀아요. 현장에선 학생들도 다 이해하고 다같이 각자 즐겁게 술래잡기 하는 애 줄넘기 하는 애 그냥 산책하는 애.. 평화롭게 노는데 교육구성원 외 사람들이 더 예민하게 반응하는 것 같아요. 라떼는~~ 이러면서.. 우리 때야 강한 자만 살아남았다며 격하게 놀던 시절이 있었고 지금은 시대가 많이 바껴서 서로 다치고 손해 보는 거에 민감하니까 안 하게 된 거예요. 씁쓸한 감정은 이해 되는데 여러분도 당장 자기 자녀가 운동장에서 놀고 싶은데 뻥뻥 차는 공 때문에 교실에 있어야 하고 걸어가다가 안경 부러지면 그냥 넘어가실..?? 진심?
1개월 전
익인60
애들이 불쌍할 지경
1개월 전
익인60
근데 지금 부모 세대가 어릴때 흙운동장에서 뛰어놀고 운동회 하던 세대 아닌가? 왜 저러는 거임
1개월 전
익인61
진짜 가지가지해라
1개월 전
익인62
애들 용돈도 차이 나면 박탈감 느낄 테니
용돈도 통일하자 하지 그러니
부모 직업으로도 박탈감 느낄테니
부모 바꾸자
1개월 전
익인64
애를 안낳아도 저출산으로 문제 애를 낳아도 꼴통들로 자랄까봐 문제ㅋㅋㅋㅋ걍 문제아네 대한민국 자체가
1개월 전
익인65
애를 낳으라고만 하면 뭐하냐 제대로 키우는 집이 극히 드물어서 저 아이들이 자라면, 그냥 끝나는거임 우리나라는..
1개월 전
익인66
온실속화초들만있을듯
1개월 전
익인67
몇몇 진상부모들 때문에 애들이 뭔 죄냐.. 원래 학생때 특히 남자애들은 정형외과 한번씩 가는게 일상 아닌가? 계단에서 뛰어내리다 다리 부러지고 자전거 타다 박아서 부러지고 등등 그래도 잘 크는데 나중에 커서는 뭐 평생 모시고 살려고? 왜 애를 온실속 화초로 키우는거야 재벌도 아니면서
1개월 전
익인68
아니 애들은 뛰어놀면서 커야하는데
1개월 전
익인69
저정도면 그냥 학교 보내지 말고 홈스쿨링을 시켜;; 저런 사람들 때문에 왜 가만히 있는 사람들까지 피해봐야돼
그리고 저런 말도 안되는 민원은 무시 가능한 법 좀 만들지
저러면 학교 가는 의미가 뭔데??
1개월 전
익인71
80년대생들이 부모 맡으면서부터 학교 문화가 굉장히 이상해짐 교권이 바닥까지 추락함... 저런 진상 민원들을 무시해야하는데, 들어줘야함
1개월 전
익인81
222 근데요 90년대생 부모들도 난리랍니다 이제시작이죠.....
1개월 전
익인72
남자애들은 저 축구로 사회성 기르고 친구만드는 경우가 많던데 어찌될라나
1개월 전
익인73
이런거보면 진짜 얼른 학부모되어서 진상 학부모랑 싸우고싶다.....하
1개월 전
익인74
에휴
1개월 전
익인75
운동장도 없애지 왜
1개월 전
익인76
홈스쿨링을 하세요
1개월 전
익인77
저런 애들땜에 애 낳기 무서움 저럼 부모 밑에 있는 애랑 내 애랑 같이 커야되잖아
1개월 전
익인78
저렇게 온실 속 화초로 자란 애들이 이끌어 갈 사회를 어떡함? 나는 그런 사회를 사느니 오래 안 살아야 될 것 같음
1개월 전
익인79
어제 초등인 우리집애가 피구공에 맞아서 안경이 부러져서왔다... 공 던진애가 사과했다고 해서 안경테 새로 맞춰주고 말았다
속상하고 내 돈 나간거 물론 아깝지만 그럴수있다고 생각하고 넘겼다
하나하나 다 민원을 넣으면 학교 생활이 될까를 생각하고 민원을 넣어야 할텐데...정말 안타까운 현실이다
1개월 전
익인80
쟤들 사회 나와서 자잘한 실수 한번하면 깨질 멘탈은 걱정이 안되는가
1개월 전
익인81
맞아 라떼는 다치면 부주의했다고 내가 혼나지 학교선생님을 찾아간다? 있을수없는일.....
1개월 전
익인82
에효... 아이돌판 문화 그대로 옮겨진거같음. 잡도리가 문화가 되어서 멀쩡한 사람들만 고생함
1개월 전
익인83
이러면 축구 학원 다녀야만 축구 할 수 있겠네요.. 오바다
1개월 전
익인84
애들을 세상에서 도태시켜놓는게 부몬가
1개월 전
익인85
그러든가 말든가ㅋㅋ 이런세상에 애 낳으라고?ㅌㅋ
1개월 전
익인86
본인은 진상인 줄 모르는 학부모들이 진짜 많음….
1개월 전
익인86
요새 하도 말 많아서인지
대다수의 엄마들은 최대한 예의갖춘다고 조심스럽게 말하는데
내용 보면 할많하않^^
감사하다는 말만 덧붙이면 민원 아닌 줄 알아요….
바쁘시겠지만
우리애가 마음이 여리니
신경써달라
어떤 애가 시비 걸어서 속상했다더라
(욕한것도 아니고 놀린 것도 아니엇음….)
바쁘시겠지만
우리애는 시력이 안좋으니
앞자리 앉혀달라
(안경안쓰고 옴 렌즈도 안끼고옴)
어처구니없어요ㅠㅠ
1개월 전
익인86
그냥 아이들 간에 발생하는 모든 갈등을 학교에서 해결해주기 바라고…
사소한 것들도 큰 문제로 인식하고 이런 경우가 정말정말 많더라고요
6학년인데도
-우리 애가 지우개 빌려줬는데 상대방이 지우개 안 돌려줬다는데 해결해달라!
(상대방은 줬다하고 애는 못 받았다고 함^^)
- ㅇㅇ이가 우리 애 뒷담 했다는데 사과시키세요!
(ㅇㅇ이는 뒷담 한 적 없다 함. 애도 직접 들은 거 아님)
-ㅁㅁ가 우리애한테 욕했다는데 학폭신고할게요!
( 본인 아이도 상대에게 똑같이 비슷한 수위의 욕설함 정작 둘은 학교에서 매일 붙어다니면서 잘 놈)
애들도 어느 정도 다투면서 자라는 거 어닌가 생각하는데
모든 걸 문제로 여기시는 분들이 많으신듯해요…..
1개월 전
익인87
아 진짜 레전드로 자식키우시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88
사법부에서 똥 제대로 싸서 초딩은 걍 금지시키는게 나음;;;
1개월 전
익인89
말 못하는 개도 이렇겐 안 키우겠다
1개월 전
익인90
우리는 이렇게 안자랐는데 왜 그렇게 된거니 8090들아ㅠㅠ
1개월 전
익인91
내가 애가 없고 주변에 초등학생을 가진 학부모가 없어서 그런데 저게 찐이야?? 진짜 거짓말같다...
1개월 전
익인93
다른글에서 빵집에서 친구딸 손등을 때렸다고 거품 물던 댓글들 생각나네. 진짜 말세다 말세야 그냥 온실에서 키우지 뭐하러 학교 보내서 선생님들 피곤하게...
1개월 전
익인94
박탈감 민원ㅋㄲㅋㄲㅋㅋㅋㅋㅋ 쟤네 크면 나중에 박탈감 가질 일이 얼마나 많은데 뭔
1개월 전
익인95
이럴거면 걍 운동장을 메우고 체육시간도 없애죠
1개월 전
익인96
초등학교에 명품옷 애들 입히는 것도 상대적박탈감때문에 금지하고있다던데 저건 너무 선 넘은 거 같아요…
1개월 전
익인97
어휴 병슨들
1개월 전
익인98
진짜 미쳤다 또라이들이 자식을 낳으니 사회가 망가지네
1개월 전
익인99
저런 민원들이 통하는게.
나라가 이상해지는거 같음.
1개월 전
익인100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고통에 민감하고 부적응한 채로 사회에 내던져지게 되겠네요...
1개월 전
익인101
10년후에는 회사에서 팔 부러지면 부모님이 찾아오겠군ㅋㅋ
1개월 전
익인102
아주 그냥 니들이 걔네 인생 다 살아주지 그러냐. 애들을 바보천치머저리로 키우고 있네. 한심한 것들. 그렇게 키우고 애들 세상에 내놓겠냐? 평생 니들 품 속에 가둬서 키워라. 세상 밖으로 내놓지도 말어. 니들이 평생 똥칠할때까지 뒷바라지 해줘라. 애들 아무것도 못하게 만들었으니 니들이 책임져야지.
1개월 전
익인103
한국 이제 대형 비읍ㅅ 양성소 환경 다 됐잖아요 모르는 사람도 있나
1개월 전
익인104
낳지 말라니까 꾸역꾸역 낳아
1개월 전
익인105
축구도 못해 수학여행도 못가 체육대회도 못해 해도 무승부로 끝내야 돼
이럴거면 학교를 보내는 의미가 있을까?
1개월 전
익인107
그럼 점심시간에 뭐하라고.. 뛰어 놀 수 있을 때 놀아야지
1개월 전
익인108
홈스쿨링이나 해랴
1개월 전
익인109
미래가 하나도 안기대됨. 저런 부모에게서 자란 애들이 ..
1개월 전
익인110
세상이 진짜 미쳤구나..
1개월 전
익인111
진짜 유난이다 애를 바보로 키우고 싶나봐
1개월 전
익인112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 거야? 온실속 화초로 키우려고?
1개월 전
익인113
저 친구들 크면 골골 120세 되겠다. 어렸을 때 운동많이 해야 커서도 체력이 되는데 ㅠㅠ 어렸을 때 운동 안하고, 안 배운거 후회되던데 ㅠㅠ진짜 안 아픈 곳이 없어서
1개월 전
익인114
근데 이거 진짜예요..
저희 학교도 운동장 체육시간 외 공놀이 금지시킴
1개월 전
익인115
애들 저렇게 잘못키운 업보가 제대로 돌아갔으면 좋겠네요
1개월 전
익인116
저래서 뭘 배우냐
1개월 전
익인117
진심 10년뒤가 기대됨 저렇게 자란 애들은 어떤 모습일까
1개월 전
익인118
하 아니 축구 십 아 개열받게 하네 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부모들은 대체 애가 어떻게 쳐 자랐으면 하는 바람인거임?
1개월 전
익인119
진짜 다 찐따쉑들로 크게 생겼네 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20
와 진짜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거야
1개월 전
익인121
박탈감이라는 단어를 없애야 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22
민원같지도 않은 민원 좀 커트할수 있게 해라.. ㅎ 자식을 지나치게 통제하려고 드는데 그게 다 억압이고 학대아님?
1개월 전
익인122
박탈감 운운하는 부모들은 대체로 학창시절 열등감으로 우울한 학교생활했던 사람들인듯?ㅋㅋ 좋은 추억이 있었다면 저런 민원을 넣을 수가 없음.
1개월 전
익인124
아니 점심시간에 지들끼리 축구하고 이러는게 가성비 면에서도 훨 나은데 축구학원ㅋㅋㅋㅋㅋ진짜 요즘 부모들 돈이 남아도나보네.. 얼마나 찐따같은 학창시절을 보냈으면 저런 생각을 할까 사회에 내보내지말고 끼고 살아 제발
1개월 전
익인124
80년대생 개극혐이다 진짜
1개월 전
익인125
너무 싫어.애들이 좀 뛰어놀 수 있게 해야지 ㅜㅜ 내 새끼들 교실에만 갇혀있어
1개월 전
익인126
그럴거면 학교 보내지 말고 홈스쿨링 하면서 원하는거 다해주면서 키우라고 미친인간들 진짜 왜 이렇게 많냐 저정도면 정신병이라고
1개월 전
익인127
저렇게 오냐오냐키우는데 성인돼서 갑자기 넌 성인이야. 책임감을 가져. 하면 들어먹겠냐고 ㅋㅋ..
1개월 전
익인128
기가 찬다
1개월 전
익인128
운동회도 안해, 점심시간에 운동도 못하게 해 걍 온실 속에서 키우지 왜
1개월 전
익인129
WOW...
1개월 전
익인132
세상살면서 박탈감 가질 일이 얼마나 많은데 겨우 저런걸로 박탈감 가지면...삶을 못살아감
30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변호사가 알려주는 2026년 성범죄 합의금 시세
이슈 · 8명 보는 중
시드물 카페에 올라온 과즙세연 진행 관련 내용 공지
이슈 · 1명 보는 중
AD
이재명 아파트 판다는 말 믿으면 안됨 ㅋㅋ
일상 · 1명 보는 중
AD
낙첨된 로또 바로 버리지 말고
이슈 · 4명 보는 중
청와대에서 공개한 마크롱 부부 국빈 방한 선물
이슈 · 1명 보는 중
AD
주식투자하고 우울증이 사라졌다는 공무원
이슈 · 2명 보는 중
오늘 회사 출근한 사람들 상태
이슈 · 2명 보는 중
AD
전라도 사람들 진짜 힘들었겠다 이걸 평생 당해왔단거 아님
이슈 · 9명 보는 중
AD
엄은향 라이브 게스트로 임성한 나오는 게 대단한 이유.jpg
이슈 · 2명 보는 중
해외에서 은근 먹는 거 같은 것 🍍
이슈
KT 개인정보 유출 보상쿠폰 3월은 버거킹 3000원 할인이라는데
일상
AD
'강북 모텔녀' 교제 주장 男 "클럽서 만나 데이트, 한겨울에도 노출 의상"
이슈 · 1명 보는 중
마시는 두쫀쿠…하이트진로, '두쫀쿠향에이슬' 출시
이슈
청하 사생팬이 없는 이유 ㅋㅋ.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은혁·이보람, 열애설에 뒤늦은 심경 "사귀면 그런 스킨십 못해"
이슈
AD
위고비보다 효과좋은 다이어트
이슈 · 3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to.챗지피티 난 네 실제 모습을 보고싶어
292
💥李대통령 "혐오 방치 사이트 폐쇄 검토 지시”
260
불매운동으로 폐점한다는 스타벅스
147
나 카페에서 5800원짜리 아이스크림 시켰는데 혹시 내가 진상이야??;;
109
간호사인데 파트장이 머리 자르고 오라고 개꼽주는데
118
최근 방탄 진이랑 닮았다는 말 나오는 배우
85
[기사] "'일베' 폐쇄" 李 언급에..이준석 "일베 최고 아웃풋의 콤플렉스"
190
"8천피 믿고 '영끌 빚투' 했는데"...하루에 청산 당한 개미 돈만 1400억
98
1인가구인 사람이 이 특성있음 축복받은거임
85
공개팬싸 몇 번 갔는데 팬들 표정 진짜 이럼
92
이번 핑계고가 노잼 유잼 갈리는 이유
76
스벅 난리통에 가려진 진짜 큰일난 이슈
108
(충격주의) 이혼과정 현실 알려주는 이지현..JPG
111
칸디다 질염 어떻게 낫는지 관리하는지 말하는 달글 추천하는 음식 영양제 등 모든 민간요법 포함
158
이거 ㄹㅇ인게 엠지들보다 교수들이 메일 더 막씀
68
4개월 만에 피규어에 700만 원 쓴 남편
04.22 20:24
l
조회 3474
존예녀들이 겪는 소름돋는 일상
38
04.22 20:18
l
조회 43592
17살연하 핀란드 여성과 결혼한 한국인
04.22 20:18
l
조회 2953
헬스 유튜버 김종국이 운동 쉬는 날
3
04.22 20:17
l
조회 3940
친자 검사를 꼭 해보고 싶다는 오빠
257
04.22 20:16
l
조회 114748
l
추천 1
여자 솔로캠핑 유튜버가 겪은 텐트 무단 침입 사건
1
04.22 20:16
l
조회 3046
알지 못했던 대전동물원 늑구 사육사님의 정체
7
04.22 20:14
l
조회 11290
l
추천 2
소개팅 연속으로 까였다는 30대 여자.jpg
04.22 20:13
l
조회 2758
아들 입학식에 군복 입은 엄마
04.22 20:12
l
조회 3223
유미의 세포들에서 은근 호불호 갈린다는 세포
15
04.22 20:10
l
조회 26712
l
추천 2
요즘 자꾸 자만추 하게 된다는 엔시티위시
04.22 20:06
l
조회 1886
l
추천 2
남편이 참외 씨까지 먹어 급차이 느낀 교사
190
04.22 20:03
l
조회 108437
중학생이라는 빌스택스(바스코)-박환희 아들...jpg
3
04.22 20:03
l
조회 18848
설현 근황.jpg
30
04.22 20:03
l
조회 38613
l
추천 5
ㄱ
잼런
추가하기
더보기
이러다 일년 넘어갈거 같아서 내가 쓴다!!!
독방은 잼런플인데 ..
아악아악
1
헐 잼런방
와 감격스럽다
뭐야 잼런 언제 생겼어!!!!!
유미의세포들2 유미와 바비의 엔딩.jpg
1
04.22 20:03
l
조회 884
아이낳고 입원중인데 언니가 엄청난걸 만들어줬어 가보로 손주까지 물려주고 싶어 🥹
39
04.22 19:58
l
조회 26083
l
추천 44
🍷미슐랭 모수에서 와인 바꿔치기 당한 후기
129
04.22 19:52
l
조회 104795
l
추천 18
'102일 결근' 송민호, 징역 1년 6개월 구형 "재복무하겠다” [종합]
19
04.22 19:46
l
조회 15842
l
추천 4
칼 세이건이 예측한 미국의 미래.jpg
2
04.22 19:38
l
조회 6988
l
추천 1
안 눌러보기 도저히 힘들다는 썸네일 한 장.jpg
04.22 19:37
l
조회 708
더보기
처음
이전
461
462
463
464
46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8
1
잘 때 몸이 회복하는 신비한 과정
4
2
짝사랑하는 사람한테 카톡으로 뽀뽀했어요
16
3
사이코짓해서 나락가게생긴 부암동 미술관.jpg
12
4
신입사원 카톡 프사 때문에 화가 난 직장 상사
5
5
비만 전문의가 절대 먹지 않는 음식 4가지
23
6
30대가 빠지기 쉬운 함정
7
꿀 빤다고 하지만 실은 엘리트 직업.jpg
8
어느 여행 유튜버가 깨달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
9
와 한약먹는데 똥냄새가 사라짐
10
일본인들이 절대 안 믿는 한국인 말 1위
4
11
넷플릭스를 구독하는 오빠or남동생의 만행
3
12
할아버지께서 엘리베이터 층수를 취소하셨습니다
1
13
요즘 10대들 사이에서 퍼진 유행어
14
현실적이라는 프랑스 사람들 월급.jpg
15
직선이 곡선으로 보이는 착시 현상
16
주인이 폭행당한 모습을 본 강아지들의 반응
13
17
수산시장 아저씨랑 친하면 일어나는 일
2
18
고구마 먹인 비단털돼지
3
19
이상하게 누구 욕하는 것 같은 옷
20
11만명이 투표한 짜장라면 최강자
1
근데 친구들 셋로그하는거보니까 내가 진짜 친구 없는거 체감함
8
2
와 편의점에 진짜 잠옷입고 오는사람이 있네
35
3
버려진 강아지가 30kg 쇳덩이 목으로 끌고 내려왔대
5
4
아 진심 현타 온다 소개팅 귀찮음
8
5
머리 감는데도 떡지는 이유는 뭘까....?
10
6
썸남이 나 만나기 전 날 술먹는거 정떨어지는데 내가 너무 예민해?
5
7
제조업종 아닌 사무직은 하루종일 진짜 앉아있어?
5
8
평균 20대후반 월급 얼마임?
7
9
실물보는 법이 후면동영상 + 1.3배 비율 + 살짝 위에서 찍는거래
27
10
미자땐 얼굴 괜찮았다가 성인돼서 트러블 폭발했는데 원인이
1
11
서울에서 대전 오는데 1시간 30분 걸림
12
알바하는데 알바생들끼리도 일 스타일 상극이라 힘들더라
1
13
30센치 차이나면 키스하기 힘들어?
5
14
글자 제대로 안 읽고 딴소리하는애들 되게 많구나...
15
편의점 저렴이 야식 추천해죠
16
친구중에 나를 통해 친구사귀고싶어하는애있는데 이용하는것같아서 짜증남ㅠ
5
17
혹시 정신과 다니는 사람 있어?
13
18
피부과같은데 가면 사진찍잖아 거기서는 나름 이쁘게나오는데
2
19
남미새 시절을 지나니까 갑자기 득도하게 됨
20
진지하게 학사 논문 대행 안되려나
13
1
리센느 ㄹㅇ 물 들어왔구나 느꼈던게
5
2
단체앨범에 멤버 딱 한명만 솔로곡 들어가는건
54
3
나만 덕질에 돈 쓰는거 아까움?
2
4
담주 엠카는 누가 유력이야?
6
5
소비하면 안되지만 유출 후기 좋을만했네
6
급상승
라이즈 퍼포 이런 느낌?
3
7
아잠만 에스파 보컬 추출한거 진심 에바야
3
8
와 설윤 단발이 더 예쁜거같지 않아??
1
9
ㄱ
아미친 내씨피 팬아터 내가보는 벨툰 작가님이넼ㅋㅋㅋㅋㅋ
10
원이도 갸루분장했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이뽀
11
에스파 고척콘 존잼일거 같아
7
12
라이즈들아 궁예 다 모아봄
23
13
장원영이 04인거 신기하지 않아?
4
14
요즘들어 자컨 재밌다고 생각하는 돌 있는데
8
15
아니 ㄹㅇ레몬에이드 개좋을거같애
3
16
애스파 타이달라사인 피처링곡 개좋을삘
4
17
궁금한게 고대는 라인업 비공갠데
1
18
군체 뭔가 느껴진다.....
9
19
에스파 킬잇에 이어 심장이 뛰는 노래
1
20
원빈이 말이야.. 진짜 너무 멋지다..
7
1
헐... 미쯔 황치즈 나온대..
15
2
쇼박스 올해 한발 더 남음…
3
3
올해 영화판 살아난거 맞지…???
3
4
신혜선 연기 스타일 뭔가 파악한 거 같음
10
5
근데 군체 보니까 왕사남 추이가 특이한 편이긴 했었구나
7
6
올해 쇼박스는 대체 무슨 일이지
2
7
소산발언.. 12부는 진짜 아니다. 스토리가 개엉성해짐
8
8
급상승
냉부해 이준영 냉장고 정리 상태 실화냐
51
9
난 근데 임지연 케미 좋았던 배우 생각이 안나..
58
10
헥 군체 57만명 봣다고
5
11
군체 나오는 배우 중에 중국 인기 많은 사람 누구야??
8
12
군체 천만 갈 거 같아
5
13
군체 이 장면 집와서 생각해보니 ㅅㅍㅈㅇ
1
14
구교환 필모 개좋다
1
15
배우 덕질은 어디서 해?
4
16
모자무싸 결말
8
17
와일드씽 재밌었음 좋겠다
1
18
군체 존잼이다 ㅋㅋㅋ
19
군체 흥행은 3,4주차가 관건이긴 해
3
20
나는 어벤져스 엔드게임 첫개봉날 파급력이 제일 기억 남음
4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