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2659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부모 직업 중 아이 입장에선 최악인 직업
87
1개월 전
l
조회
119161
인스티즈앱
부부가 서로 다른 부대로 발령 받기도 해서 조부모랑 지내는 집도 많다고 하네요
18
익인1
이거인정이당, 지금은 안그러겠지만 나 어렸을때엔 군인아파트에 모여 살았는데 부모가 높은 서열이면 애들도 자연스레 서열이 섰음. 그 아파트에서 김장하고 하면 그 밑은 다 쪼르르 쫓아가서 같이 김장해줘야하고 그랬는데, 요새도 그러진않겠지...
1개월 전
익인5
엥? 몇살이야? 나도 군자녀인데 첨들어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기하다
1개월 전
익인7
나는 97인데 나때도 그랬어!!!!
1개월 전
익인14
나 98인데 유치원 초중학교 다 그랬음 ㅋㅋㅋㅋ 김장이랑 조부모 환갑잔치 불려가고 애들픽드랍 해줘야했음
애들 사이에도 서열생기는 거 ㄹㅇ.. 개빡쳐서 빡공해서 고등학교는 특목고 가서 겨우 벗어남
1개월 전
익인26
영화에도 나오던데ㅋㅋ
1개월 전
익인39
인간중독 ㅋㅋ
1개월 전
익인43
근데 그건 베트남전때자너 넘 오래전이다ㅋㅋㅋ
1개월 전
익인8
맞어 나 애기때만해도 다모여서 김장했어 점점사라지고 지금은 아예없더라 모이지도않아
1개월 전
익인15
헐 있음요...글고 계룡대면 진짜 더 최악이었음
1개월 전
익인16
와 헐 와이프끼리 서열 생긴다는 건 진짜 흔하고 많이 들었는데 자식들까지 그러기도 했구나 진심 극혐....
1개월 전
익인1
김장만 했게? 겨울에 물이 얼어서 안나왔는지, 아니면 뭐 단수조치를 일부러 해서 안나왔는진 모르겠는데 겨울되면 물을 수돗가같은데 가서 떠왔어야됐음. 그때 서열높은 집안은 밑에 집안에서 물 다 떠다 날라다 드렸어야됐엉 ㅋㅋㅋ 예전엔 그랬다 지금은 안되지안되지 암암
1개월 전
익인27
ㅇㅈ 내 친구 조카가 유치원 다니는 나이인데 애들끼리 너희 아빠 계급 뭐냐 우리아빠 중사인디 뭐 이런 식으로 말한대 요즘도
1개월 전
익인32
지금도 일부는 좀 있는듯 울 오빠 rotc하고 지금 직군인데 새언니가 이거 비슷한거로 약간 스트레스 받는다고 말한적 있음 ㅠㅠ
1개월 전
익인36
아직 읶을거 같은데
1개월 전
익인48
ㅇㅈ
1개월 전
익인51
아직도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고모부가 이것땜에 더이상 진급안하고 전역함..고모랑 애들 애매하게 고생시키기 싫어서..
1개월 전
익인54
맞아맞아. 계급이 존재하는 직업이니...
1개월 전
익인65
개극혐이네 ㄹㅇ 이게 무슨 짓이야....
1개월 전
익인73
04도 그랬어!
2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2
잠깐 전학왔다가 금방 사라진 친구들 떠오르네 ㅋㅋ
1개월 전
익인3
+ 유독 군인가정이 가정폭력 많음
1개월 전
익인18
ㅇㅈ
1개월 전
익인4
+ 서열.....
1개월 전
익인6
내 회사동기중에 사관학교나와서 소령전역하고 지금 회사 온 분 있는데 진짜 승진하면서 이동 잦아져서 그만뒀다그랬음
1개월 전
익인57
육사에 소령이면 좀 아쉽긴한데 3사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이사 자주하는게 싫으먄 빨리 전역해야지..
1개월 전
익인8
25년동안 16번이사다님 ㅋㅋㅋ 난 덜다닌편.. 내 등본메이트는 중학교 3개나옴 근데 난 재밌었어
1개월 전
익인9
교복값 체육복 값 ㅎㄷㄷ
1개월 전
익인8
근데 교복사러 따라다녔는데 그때는 막 아이비클럽 이런곳 아니어서 쫌 괜찮았음 그래도 비쌌겠지만...ㅎ
1개월 전
익인9
오호!
30일 전
익인31
헐 ㄷㄷㄷㄷ 미쳤다
1개월 전
익인11
ㅇㅈ
1개월 전
익인12
맞아
초딩때 부모님이 군인인 친구 있었는데 전학 와도 친구 사귀려고 안 하더라 어차피 또 전학 간다고
1개월 전
익인13
ㅇㅈ 그래서 소꿉친구가 없어요
1개월 전
익인17
어쩌다 친구관계 말아먹으면 빨리 이사갔으면 할 때도 여러번 있었음 ㅎㅎ 인생 일부 리셋 가능
1개월 전
익인19
난 아빠가 외교관이라서 아빠 발령 때문에 또 이삿짐 싸야 되는데 벌써부터 막막하네 솔직히 관저 생활도 보안 검사 개빡세서 친구 한 명 초대하는 것도 하나하나 승인받아야 되니까 눈치 보여서 개싫음
1개월 전
익인25
외교관은 부럽다 여러나라 돌아다닐수있어서
1개월 전
익인20
대부분 군부대가 강원도나 외지로 가서 인프라도 못누림..
1개월 전
익인21
친구는 오히려 많았는데 계속 전학가니까.. 학업에 지장있을까봐 고등학교는 기숙사 있는데로감
1개월 전
익인22
근데.. 직업군인 아니더라도 초중고 친구들 없는건 매한가지 임 ;
1개월 전
익인35
ㅇㅈ....ㅠ
1개월 전
익인23
우리가족이자나
1개월 전
익인23
물론 내가 부모인쪽..ㅜ
1개월 전
익인24
결혼상대자한테도 안좋음 안정적인 일자리 구할 수도 없고 계속 따라 다녀야 되고 희생이 많이 필요함 ..
1개월 전
익인28
군대가족 이야기들으면 아버지 집에서도 위계질서있어서 좀 숨막힘...
1개월 전
익인29
ㅇㅈ 좀 그런면이 있더라..
1개월 전
익인30
그래서 우리가족은 학업땜에 안따라다니고 아빠 혼자 옮겼는데 결국 불륜엔딩..ㅎ
1개월 전
익인70
헐 아버지가..?
17일 전
익인31
미군도 군기 잡혀있나?? 우리아파트 미군 많이 사는데 유독 애들도 인사를 되게 잘하고 어른들도 잘하는편 다른아파트에선 인사 잘 안했는데 ㅋㅋ
1개월 전
익인33
사촌 언니네 보면 광주 대전 등등 계속 옮겨다니더라 고생임 ㅠ
1개월 전
익인37
군인도 나름인거 같음
난 너무 좋았어 아빠가 사관학교 출신인데
초등때는 멋모르고 이사하는거 재미있었고 중간에 유럽쪽에서도 몇년 살다옴
유럽에 있을때 너무 좋았다 진짜 ..여행도 많이 다니고
중고등은 엄마하고 서울에만 있었는데 부모님 사이도 좋고 그동안 집값도 많이 올랐음ㅎ
1개월 전
익인40
군부대 근처지역 살아서 친구들 부모님 중에 군인이 많았는데 전학 가는애 본 적 없는뎅
군인 아파트 옮겨도 그냥 그 지역에서 옮겼던거 같음
1개월 전
익인41
+자식한테 군기 심하게 잡는 부모
1개월 전
익인44
이거 군 어린이집도 똑같음ㅋㅋㅋ부모서열 높은쪽애가 낮은애를 물면 낮은쪽에선 속상해도 티 거의 못내고 반대상황이면 진심 개개개난리남...ㅋㅋㅋㅋㅋ다시 떠올리기도 싫음
1개월 전
익인53
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나 고등학교 졸업하고 난담에 어린이집 선생님 시작했는데, 어차피 군부대 근처에서 배우자가 다닐수있는 직군이나 직장이 한정되어있자나?
군무원 가족인 선생한테는 비슷하게 우리애가 그럴수있다느니 개진상짓 하다가 우리엄마는 육사고 지들 선배기수 가족인거 반지보고 눈치깠는지 그 다음부턴 엄마한테는 진상짓 안하더라.... 우리가 선배기수인것도 모를정도로 가만히 있으면 뭐함.... 까마득한 윗기수는 가만히 있어도 임관한지 얼마 안된 가족들이 완장질에 재미들려서 싸움거는건 걍 안없어지더라
애초에 군인들이 주인 시골은 본인들 목소리가 큰거 아니까 몰려다니면서 진상짓하는것도 꼭 있었음.......
1개월 전
익인46
군인가족으로 할 말은 많지만...일단 나는 군인 못 만날듯
1개월 전
익인47
나 유천교산데 직업군인 가정보면 일반회는 아닌데 싹 다 남자여자 구별...? 이 넘 심했어 ㅜ 아빠는 다혈질에 가부장적 스탈 진짜 많았고....
1개월 전
익인49
배우자로서도 별로...
1개월 전
익인50
22222 ㅇㅈ
1개월 전
익인52
진짜… 적응할때 힘들거같아
1개월 전
익인53
내가 2n년간 겪은 당사자성 발언이고, 인사이동 부터 겪는 모든 것들 남군 여군 모두 다 똑같으니 성차별 타령하면서 셀쿠깨지마
부사관은 해당안되겠지만, 장교나 군무원도 전출 개많이가서 나도 등본떼면 열장넘게 나올정도로 거의 매년-격년간 이사다녔음.
1. 동기들중에 화목한가정? 거의 없음. 화목할정도면 이미 의무복무 후 얼마안되어서 다 조기전역한 가족들임. 왜겠냐? 금쪽이에서도 나왔듯이 직업특성상 좋게말하면 리더십이고 나쁘게말하면 가부장 고압적임. 애들 다 이사에 질려있는데 중2병 오잖아? 진짜 집안 박살나고, 이제 동기들 정년퇴직해서 애들도 다 컸는데 회복안되고 그대로 작살난 집안 엄청 많이봄. (나도 이사다니면서 중2병 씨게겪었지만 내가 외동이라 부모님이 전적으로 날 위해주셔서 우리집은 사이좋음)
2. 배우자로서도 별로임. 맞벌이? 양심있냐 소리 나옴.. 애초에 주말부부하지않는한, 상대는 배우자 따라서 깡촌으로 같이 강제 이주다녀야됨. 깡촌에 뭐 무슨 얼마나 많이 제대로된 직장이 있고 그 많은 배우자들 직업교육받는곳이 있겠냐... 멀쩡한 직장이 있어도 애초에 배우자따라 이사다니는 이상 언제 떠날지도 모르는 사람을 누가 뽑겠냐? 결국 맞벌이를 하더라도 고용안정이나 복지 박살난 단기 계약직 전전할수밖에 없음. (공군 해군은 그래도 대도시 근처라지만 쨌든 시골생활 안할수없음)
3. 그러다보니 다들 할게 관사에서 내리사랑하는것밖에 없는거임.... 소문도 개빨리돌고, 애들까지 부모 계급, 출신으로 서열질함. 내밑으로 집합해서 김장하고 음식해다 나르고, 부대행사나 훈련있을땐 총출동해서 일함. 어린 나도 관사에서 천리행군 끝내고 병사들 돌아오면 준다고 밤새가며 김밥 2천줄 넘게 쌌었음. 왜? 군인은 계급정년인데 그 빡센 진급하려면 안할수가 있겠냐? 아무리 없어졌대도 직속선후배간 없을수 없음.
4. 종교부터 식단강요까지 개극혐임. 전도도 엄청하고, 저염식해야된다고 온부대식당 전메뉴에서 소금빼라고 지시하는 등 별 미친인간들 많음
5. 내가 군인가족인거 알잖아? 학교 선생부터 복학생들 직장상사들까지.. 아저씨들은 본인이 그 평생가는 군대썰 풀고싶어서 드릉대는데, 내가 군인가족인거 아는 순간부터 징하게 군대썰 풀어댐. 나 중딩때도 선생이 지가 학군출신이라며 아빠 기수나 계급 물어보고 지가 선배뻘이라느니(어쩌라고), 대학가서도 복학생들이 어디 이사다녔냐로 시작해서 지가 어디있었는데 구구절절(에서 끝나면 다행. 나보고 어쩌라고 주적은 간부 ㅇ하는 종자도 있음) 뭐 회사에서도 선후배 부장팀장 다 마찬가지...
대체 어느 누가 타인한테 무례하게 쌍팔년도식으로 대놓고 느그아부지 뭐하시노, 느그아부지 계급 뭐달았노, 느그아부지 어디 출신이노 하고 초면부터 호구조사를 하냐? 근데 군인한테는 그러더라ㅎ 육사면 육사라고 또 난리, 그러면 계급이 어후 난리, 몇기면 지가 아는분이 몇긴데 난리.... px에서 뭐 사달라 난리.... 솔직히 군대썰 푸는것도 난 딱보면 구라인거 티나니까 지긋지긋함
6. 가족여행? 가기 힘듦. 우리는 거의 매달 전국에 군숙소들 여행다녔는데, 해외도 지금은 좀 나아졌다지만 여전히 남들 멀쩡히가는 나라들도 못가고 위수지역 폐지됐다지만 쨋든 비상터지고 훈련이면 여행갔다가도 돌아옴. 첫 가족간 해외여행은 파병다녀오셔서 받은 관용여권으로 가봤고, 아직도 가족전체 해외는 못가고있음.
그나마 다행인건 나도 의무복무라도 마치고 와야된다는 애국심(..)이 생겨서 남들은 힘들다는 군생활 수월했고, 사회성이 길러져서 적응력이 좋은편이고 어느사람 만나도 대부분 살아본 곳이라 쉽게 친해짐. 근데 딱 거기까지.. 어차피 또 헤어지겠거니가 습관되어서 깊은 관계는 무의식적으로 안만드는것 같음. 나도 군생활을 했지만, 배우자로 만난다? 존경과 존중은 하지만 내 주변이면 도시락 싸들고 다니며 말릴듯
본인부터 가족들까지 오롯이 희생해야되는 직군에 미국처럼 존경과 대우는 당연히 필요하다고 생각함. 근데 솔직히 지금도 라떼는 36개월을 다녀왔는데말이야 하면서 이래라저래라 하는판에 개선이 획기적으로 될까? 글쎄?
1개월 전
익인55
토닥토닥
1개월 전
익인63
고생많았어 ㅠㅠㅠ
1개월 전
익인69
고생 많았다
지인 이야기 들어보니까
해군처럼 배타고 며칠 없으면
그때 출산하는 것도 문제
산전 검사도 혼자 , 산전 검사는 혼자라도
출산할때도 혼자는 그리고 급하게 갈때도 혼자 택시타고가야하는 경우도(보통 연고지가 아니니까 가족이나 지인이 주변에 없는 경우도 많으니까)
요즘은 그래도 출산일얼마 안남았다면 빼주는 편으로 문화가 바꼈다는 데, 또라이 상관만나면 꼬장 부린다하더라
28일 전
익인56
내 친구네도 이사 많이 다녀서 신기했음
갑자기 제주도 발령나고 그럼...
1개월 전
익인58
본가가 군사도시인데 진짜 전학 많이 오고 또 많이 감 경남 살다가 경기도로 발령나고 그래서 더 적응힘들듯
1개월 전
익인60
어릴때 친구보면서 안됐다고 생각하긴 했음 아버지도 진짜 엄하시고 학원보충 때문에 늦은건데 아버지 난리나셔서 학원셔틀버스가 그날은 걔부터 관사앞에 내려줌 자주 전학다니고 그래서 단짝도 없다고 했었는데 당시에도 친해질만하니 이사갔던 기억..
1개월 전
익인63
엄청 자주 다니는구나... 미국은 3년인가 4년에 한번인가 한데 한국은 가족들이 고생이 많겠다
1개월 전
익인66
아 이사를 많이해야돼용 ?
1개월 전
익인68
이런 거 보면 우리집은 진짜 수월한 편이었구나,,, 아빠 군인으로 10년 정도 생활했는데 이사 딱 한 번 다님 + 집 개화목했음… 엄하게 교육 받긴 했지만 혼날만할 때만 혼나서 엇나가지도 않았고 엄할지언정 가부장적이진 않았어서
30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디시인이 말하는 ㄹㅇ 감기 빨리 낫는 법
이슈 · 2명 보는 중
그리스 로마신화에 이 커플링은 왜 인기가 많았을까
일상 · 6명 보는 중
AD
AD
"도넛 가게서 '약 먹을 물' 달라고 하자 계산하라는 직원…심하지 않나요?"
이슈 · 2명 보는 중
첫 자취집 투어를 시그니엘로 간 환승연애 이나연
이슈 · 2명 보는 중
사회성 없다는 사람 특징
이슈 · 4명 보는 중
요즘 테토남보다 인기 많다는 포테토남..JPG
이슈
AD
대리모 서비스에 달린 리뷰가 너무 끔찍함...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월수입 1100 올린 용접사의 스케줄
이슈 · 2명 보는 중
현재 𝙅𝙊𝙉𝙉𝘼 미쳤다는 김숙 제주도 집 상황..JPG
이슈 · 1명 보는 중
이란에서 교수형 당한 16세 소녀
이슈 · 4명 보는 중
AD
한국이 음주운전에 관대한 이유
이슈 · 2명 보는 중
AD
고정출연자 하차했지만 빈자리 1도 티 안나고 오히려 호평 받고 있는 예능
이슈
AD
우리나라에 가끔 이상한 이름이 있는 이유.jpg
이슈 · 3명 보는 중
여쿨라 있어?? 너희라면 아우터 색 두개 중에 머 고를거임???
일상 · 1명 보는 중
AD
은마 화재 "집에 취사도구 없어, 가스도 안 들어온 상태"
이슈
요즘 애들처럼 카톡하는 방법
이슈
전체
HOT
댓글없는글
to.챗지피티 난 네 실제 모습을 보고싶어
315
💥李대통령 "혐오 방치 사이트 폐쇄 검토 지시”
266
불매운동으로 폐점한다는 스타벅스
153
나 카페에서 5800원짜리 아이스크림 시켰는데 혹시 내가 진상이야??;;
117
간호사인데 파트장이 머리 자르고 오라고 개꼽주는데
128
최근 방탄 진이랑 닮았다는 말 나오는 배우
94
1인가구인 사람이 이 특성있음 축복받은거임
91
[기사] "'일베' 폐쇄" 李 언급에..이준석 "일베 최고 아웃풋의 콤플렉스"
196
"8천피 믿고 '영끌 빚투' 했는데"...하루에 청산 당한 개미 돈만 1400억
100
(충격주의) 이혼과정 현실 알려주는 이지현..JPG
137
스벅 난리통에 가려진 진짜 큰일난 이슈
119
공개팬싸 몇 번 갔는데 팬들 표정 진짜 이럼
97
이번 핑계고가 노잼 유잼 갈리는 이유
83
칸디다 질염 어떻게 낫는지 관리하는지 말하는 달글 추천하는 음식 영양제 등 모든 민간요법 포함
172
이거 ㄹㅇ인게 엠지들보다 교수들이 메일 더 막씀
75
팬클럽 이름 듣고 놀리는 김창완 아저씨 (p)
04.24 00:10
l
조회 1120
현직에서도 의견이 분분하다는 마운자로 관련 담낭염
1
04.24 00:10
l
조회 6010
세상에서 가장 행복했던 아이.JPG
04.24 00:04
l
조회 2136
l
추천 1
<비밀의 숲>이창준 검사가 남긴 마지막 편지
1
04.24 00:01
l
조회 2233
l
추천 1
뉴진스님 윤성호가 생각하는 무소유
1
04.23 23:54
l
조회 1255
l
추천 1
이동진평론가가 밝히는 한국 영화감독들 성격 및 일화들
6
04.23 23:50
l
조회 5659
l
추천 2
JYP에서 정산 더 해줘야 될 것 같은 남돌 멤버
04.23 23:50
l
조회 4861
세계 10대 악취 음식.jpg
1
04.23 23:47
l
조회 2528
야쿠자 아버지와 비뚤어진 아들.JPG
4
04.23 23:43
l
조회 4284
자취 1일차, 1년차, 2년차의 밥상
9
04.23 23:39
l
조회 15902
l
추천 2
🍷와인 바꿔치기 논란 된 안성재의 '모수' 사과문 게시
71
04.23 23:36
l
조회 89886
서양 누나의 인생 조언
12
04.23 23:35
l
조회 8292
l
추천 15
점점 자기색깔 찾아가는것같은 싱어게인 우승자.jpg
04.23 23:33
l
조회 2226
경주 남산에서 발견된 불상.jpg
04.23 23:32
l
조회 2793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마플] 비계 없는 구독계 외롭다
35
[정보/소식] 음악중심 5월 4주 1위 코르티스
28
라이즈 소희 엄지렐라 떴다!!
28
라온무지보리 합친거 이거래 ㅋㅋㅋㅋㅋㅋ
29
🐻안 돌아갔다고 하자!!!! 🦅돌았어!!!!
28
천상연 쓴 작곡가한테 또 곡받았다는 이창섭.jpg
04.23 23:18
l
조회 1971
유학 갔는데도 영어 5등급 받은 아이
8
04.23 23:15
l
조회 16830
l
추천 3
도시락 안싸주던 엄마가 싫었던 빽가
04.23 23:12
l
조회 2974
직장인들이 가장 듣고싶어 하는 말.jpg
2
04.23 23:10
l
조회 2340
무엇이든 소원을 들어주는 쿠폰
04.23 23:09
l
조회 778
동네에서 은근 오래 버틴다는 업종
51
04.23 23:08
l
조회 63266
l
추천 1
더보기
처음
이전
446
447
448
449
45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3:22
1
충격적인 딸기 사건
3
2
다이소 마니아들 환장하는 짤
3
현실적이라는 프랑스 사람들 월급.jpg
4
4
꿀 빤다고 하지만 실은 엘리트 직업.jpg
22
5
3년 전에 여행 싫다던 신혜선 근황
1
6
계정 털렸는데 털린 위치명이 개빡침
3
7
손흥민이 그리워 한다는 영국 음식
10
8
중3 아들에게 정 떨어진 엄마
17
9
30대가 빠지기 쉬운 함정
14
10
와이파이 마음껏 쓰셔요~
11
한 접시로 세 명이 먹는 방법
12
1인가구인 사람이 이 특성있음 축복받은거임
84
13
이번 핑계고가 노잼 유잼 갈리는 이유
72
14
(충격주의) 이혼과정 현실 알려주는 이지현..JPG
74
1
친구가 장례를 치뤘는데 카톡 답장이 없어서..
15
2
유럽 혼여행중인데 집 가고 싶다…..
22
3
제미나이 처음으로 배신감 느꼇다 앱지울라고
8
4
대학 동기 친구랑 더치하다가 친구가 2억 모았다는 거 알면
8
5
죽기전에 여기에 꼭 아파트 사고 싶은데 가능할까...
2
6
외국 팬들은 진짜 징그럽구나...
8
7
남고딩들 기본예의 없는 애들 왤케 많지
8
뼈말라도 당뇨에 걸리는구나
11
9
왜 20대중반부터 나이가 많다느껴질까
1
10
나 약간 중안부 긴 편이라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11
하루종일 피자스쿨 6조각 + 불닭 소컵 먹으면 어떤편이야?
23
12
정신병 있어도 운전면허 딸 수 있어?
6
13
졸업하고 3년째 노는중인데 비슷한 익인이 있니..
6
14
사회생활 좀 해봤다 하는 익들아
7
15
인사안받아주는 상사있으면
6
16
여 155 남 165 커플이면 키 때문에 무시당하기도 해?
6
17
치마 별로야?
11
18
난 치킨보다 피자가 더좋아
4
19
가슴크고 몸매좋은 스트체형 인플루언서있어?
2
20
흥신소에 얘기하면 내 주소랑 직장 알아낼 수 있어?
1
1
이게 합성이 아니라고?
1
2
근데 천억벌었을것 같다는 생각은 대체
6
3
난 아무리 인기멤이 잘해도 마음이 안가...
24
4
연애설이랑 열애설은 다른거야?
6
5
최애가 셋로그를 찍어준다는데
4
6
유혜주님들 유튜브 채널명알려줄익잇나
3
7
그냥 기본인 콤보,불고기,페페로니 이런거 잘하는 피자는 어딜까
5
8
희한하게 97년생들은 걍 얼굴만 봐도 97 같음
9
진수가 말하는 줌(줌마) 뜻
1
10
대형돌 파는입장에서는 중소돌이랑 비교도 되기싫음
48
11
ㄱ
닉쭈 죠켕 옷케만 히로만 이거
10
12
모델들은 소속사가 안 중요한 거 같아
13
마이클 잭슨 일화보니까 그 당시 미국은
7
14
정채연 10년전에 진짜 이쁘다고 생각했는데
15
ㄱ
내씨피는 멤버들이 각자 자기가 왼이고 른인거
6
1
쇼박스 올해 한발 더 남음…
10
2
아무리봐도 모자무싸 16부작인거 같음
4
3
신혜선 연기 스타일 뭔가 파악한 거 같음
10
4
헉 정채연 황인엽 배현성
2
5
이동진 평론가가 군체 3점 줬네
6
6
살목지 9.9천 누적 322만
6
7
냉부해 이준영 냉장고 정리 상태 실화냐
59
8
군체 보고 나니깐 인간구미호 기대된다
5
9
중드 이거 뭐야
10
연기 기준 빡세진 거 맞음
9
11
오랜만에 전지현 언니 나오는 암살 다시 보려고 했는데
1
12
순수재미로 젤 재밋엇던 드라마 뭐야 ????
12
13
정리글
이동진 평론가 역대 연상호 영화 별점
7
14
멋진신세계
차세계 숲에서 조명으로 쓰던 핸드폰 집어던진거 지금봄
3
15
우리나라에서 역대급으로 빵 뜬 드라마 하면 뭐같아?
12
16
군체에서 살아남는 인물이 있어?ㅅㅍㅈㅇ
11
17
나는 어벤져스 엔드게임 첫개봉날 파급력이 제일 기억 남음
4
18
미쯔 ㄹㅇ 맛잘알이네
19
멋진신세계
하 지금까지 짤 저장하고 다님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