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408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74

어쩌자고 이런 선택을? '무명전설' 준결승 피 튀는 선택의 순간 | 인스티즈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 결승 진출을 가르는 준결승 무대를 앞두고 긴박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제작진은 27일 공식 SNS를 통해 10회 ‘전설의 선택’ 일부 장면을 선공개하며 본격적인 생존 경쟁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영상에서는 실력과 퍼포먼스를 고루 갖춘 성리와 감성 짙은 보컬에 피아노 연주까지 더한 하루가 맞붙으며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각기 다른 색을 지닌 두 참가자의 대결은 결과를 쉽게 예측할 수 없는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한다.

준결승은 결승행으로 가는 마지막 단계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올라온 14인은 ‘전설’이 직접 선택한 두 명의 도전자와 함께 무대를 꾸민다. 하지만 협업과 동시에 경쟁을 치러야 하는 구조로, 참가자들은 완성도 높은 무대를 만들어야 하는 부담과 함께 선택받지 못할 수 있다는 압박까지 동시에 떠안게 된다.

평가 방식 역시 냉혹하다. 탑 프로단과 국민 프로단의 점수를 합산해 단 한 명만이 결승으로 직행하고, 나머지는 탈락 위기에 놓인다. 단 한 번의 무대가 생존 여부를 결정짓는 만큼 참가자들의 긴장감은 극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선공개 영상 속 매치업도 이목을 집중시킨다. 수차례 도전 끝에 결승 문턱에서 번번이 고배를 마셨던 성리와, 예선부터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해 온 하루가 정면 승부를 펼친다. 특히 두 사람은 본선 내내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혀왔던 만큼, 이번 맞대결은 사실상의 ‘결승급 승부’로 평가된다.

여기에 ‘원조 트롯 귀공자’ 신유가 전설로 나서 두 참가자를 선택하며 긴장감을 더했다. 예상 밖 선택에 다른 출연진들 역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현장은 순식간에 술렁였다. 세 사람은 신유의 ‘님이여 님이시여’를 재해석해 각자의 개성을 담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준결승에서는 탈락 후보들을 위한 패자부활전도 진행된다. 마지막 기회를 잡은 참가자들은 결승 티켓 3장을 두고 다시 한 번 벼랑 끝 승부에 나선다. 물러설 곳 없는 상황 속에서 참가자들은 각자의 사연과 절실함을 무대에 쏟아내며 진한 여운을 남길 전망이다.

한편 ‘무명전설’은 9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트로트 오디션 판도에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종영을 향해 달려가는 가운데, 준결승에서는 예상치 못한 탈락과 새로운 강자의 부상이 맞물리며 결과를 더욱 예측하기 어려운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결승 진출자를 가릴 마지막 관문이 될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10회는 오는 29일 특별 편성으로 방송된다.


(출처: https://www.nc.press/news/articleView.html?idxno=613706)


대표 사진
익인1
벌써 준결승...?!
이 프로그램은 내내 바이럴 글만 봤는데 금방 끝나는 느낌이네 ㅋㅋㅋ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현직 간호사가 절대 하지 말라는 것들5
05.03 02:34 l 조회 7795
<운명전쟁 49> 관상가가 본 최유정 관상.jpg
05.03 02:28 l 조회 17045
모모 몸매1
05.03 02:27 l 조회 5569
별 5개 줬는데 진상손님 소리 들음2
05.03 02:19 l 조회 3426
다음주에 장가 간다고 청첩장을 준 남편107
05.03 02:17 l 조회 83919 l 추천 21
옛날 한드 vs 요즘 한드 색감 차이113
05.03 02:15 l 조회 80749 l 추천 5
한국사람은 모르는 한국 인기가 많은 나라.JPG3
05.03 02:07 l 조회 4666 l 추천 2
자궁적출을 고민하는 중입니다1
05.03 01:53 l 조회 4916
딸이 서울대 자퇴하겠답니다
05.03 01:47 l 조회 4751
작은 스트레스에도 금방 무너지는 사람의 특징9
05.03 01:46 l 조회 10581 l 추천 3
코믹한 이미지 1도 안 보여서 신기한 디플 <골드랜드> 속 이광수 악역 연기
05.03 01:43 l 조회 590
요즘 서울이 달라졌다는 10년차 한국 거주 외국인.jpg
05.03 01:35 l 조회 5551
오늘 첫 출근했는데 펑펑 울었다
05.03 01:34 l 조회 4879 l 추천 2
여자 아이가 남동생에 차별받고 자신감 하락하고 성관념에 길들여지는 생생한 현장을 목격했다는 스레드인1
05.03 01:32 l 조회 2287
진짜진짜 말 안듣는 막내동생 특.jpg
05.03 01:29 l 조회 1151
현실인물 연상되는 캐릭터가 등장해서 논란중인 웹소설2
05.03 01:26 l 조회 4430
암울한 뉴스가 너무 많다2
05.03 01:18 l 조회 2146 l 추천 1
1타 강사의 조언
05.03 01:16 l 조회 1305
대표메뉴가 없는 햄버거 프랜차이즈1
05.03 01:16 l 조회 2558
취업이 안돼서 힘들다고?
05.03 01:15 l 조회 1140


처음이전76676776876977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