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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개유난떤다생각하는데 언닌 내가 개더럽대⚠️
254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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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난 동생마인드긴한데 그래도 언니가 저렇게 해주는게 고마울것같긴함. 표현만 좀 부드럽게 해주면 좋을듯.
동생이 옆에서 표현이 강한것만 좀 지적하고 같이 해주면 좋을듯..
1개월 전
익인107
언니 말투는 좀 그렇지만 저런거 고쳐야하긴 해.. 저거 밖에서도 다 티나고 냄새는 특히 다른 사람들한테서도 다 나니까 중요함..
1개월 전
익인109
다 맞는말인데 ㅋㅋㅋ 물론 나두 깨끗하진않지만 ㅋㅋㅋ
1개월 전
익인111
와 진짜 개더러븐데 언니 유난이라 하는 애들은 집안 상태 어떻게 하고 사는거임..
1개월 전
익인112
아니 언니만 정상이야 지금;; 언니가 스스로 스트레스 받으면서 저렇게 해주는거 고마워해야됨 말로만 화내는게 아니잖슴
1개월 전
익인197
222222
1개월 전
익인206
3333
13일 전
익인113
에효
1개월 전
익인114
글만 읽어도 더러워요 언니가 똑똑하고 야무져서 다행이네
1개월 전
익인115
언니한테 절이라도 해라
1개월 전
익인117
더러운 거 맞는데 40 넘은 사람 생활방식은 본인이 의지가 있는 거 아닌 이상 절대 못 고침
1개월 전
익인118
언니 너무 이해 되는데... 아버지가 혼자 사시니까 냄새나고 비위생적이면 혹시라도 남들한테 손가락질 받을까, 싫은 소리 들을까 더 속상하고 마음쓰여서 그러는 것 같아 화 내면서도 직접 청소해주는 거 보니까 효녀 맞는데 뭘
1개월 전
익인136
2222
1개월 전
익인154
3333
1개월 전
익인169
4444 어디가서 안좋은 소리들음 속상하잖아ㅜ
1개월 전
익인180
5555
1개월 전
익인185
66
1개월 전
익인193
77
1개월 전
익인194
88
1개월 전
익인196
99
1개월 전
익인198
1010 일년에 한두번이라도 청소되는거 자체가 아버님 건강에도 좋은거 아닐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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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이걸 가정에서 언니가 이상한 사람 취급당하는 것부터 답도 없는 더러운 집구석인듯
1개월 전
익인120
비위생적이야
1개월 전
익인122
우유에서 헉함
1개월 전
익인123
수건은 언니가 좀 오바같긴함
1개월 전
익인124
언니가 오죽했으면 그랬겠나 싶음...
1개월 전
익인125
저것도 다 사랑하니까 잔소리하는거임
동생은 아빠한테 애정없어보임
1개월 전
익인126
잔소리를 안하면 안하니까 뭐라도 말을하는거지 진짜 답없어보이면 집에도안찾아오고 말도안할듯
1개월 전
익인126
수건도 내생각엔 잘빨고 잘말리면ㄱㅊ은데 젖은수건 며칠 방치해두소 빨고 그래서 개밥쉰 냄새 나서 다버렷을듯 저정도위생관념이면 합리적의심 가능….
1개월 전
익인128
언니 정도면 엄청 심각하게 강박수준의 위생관념이 절대 아님
오히려 정도를 잘 지키시는건데..
1개월 전
익인129
위생 에반데..... 차라리 언니도 포기하면 편한데 아직 가족이라고 생각하는거고 글쓴이는 방치하는 거고
1개월 전
익인129
수건 빼면 너무 기본적인 것만 늘어놨잖아..... 평범하게 유난이겠지 하고 봤다가 언제 유난 나오나 함
1개월 전
익인131
어떻게우유먹고 물로헹구고다야.? 진짜 그러다 잘못하면 식중독 걸릴듯..
근데 이불,베개는 좀 오바다. 얼마나심하길래 버리겠다는거야..
1개월 전
익인132
위생 안좋은것도 맞고,, 바뀌셔야 되는데 ㅠ
1개월 전
익인133
난 수건 빼고는 언니한테 공감되는데… 다들 저렇게 사는거 아니었음? 우리집은 저게 당연한데 우유먹고 물로만 씻는다는 첫 문장부터 기겁함
1개월 전
익인134
화날만한데 얼마나 비위상하고 냄새날지 그려짐…
1개월 전
익인135
유난 좀 떨어라...
1개월 전
익인135
언니가 진짜 아빠 잘 챙기는 거임
1개월 전
익인136
어떻게 언니가 유난이야...?
1개월 전
익인137
잔소리만 하는게 아니라 하면서 본인이 다 직접했네
1개월 전
익인139
말로만 난리치는게아니라 행동까지하니까 오죽답답하면저럴까싶음..저러고 동생이나아빠한테시킨게아니라 결국 자기가 다 핬잖아 언니가 더 이해됨 ㅠ
1개월 전
익인140
언니가 질알만 하는거면 몰라도 본인이 싹 청소하는데 뭐가문제?
1개월 전
익인140
저게 유난이라고 생각하는거 자체가 참.. 기본 위생인데.. 아부지야 혼자 사시니까 둔할 수 있어도 본인은 왜...
1개월 전
익인141
언니가 승질만냈으면 몰라도 결국 버릴거 버리고 청소도 해주고 다해줬는데.. 잘했다고 생각함
수건이랑 이불 버린거빼고는 다 이해됨!
1개월 전
익인142
그냥 집 깨끗하게 치워준 효녀인디?
1개월 전
익인143
와 실제로 치워주기까지하는데 완전 효녀 맞음,,
1개월 전
익인144
언니는 ... 아빠랑 사는 동생이 좀 해줬으면 좋겠는데 하질 않으니까 몇번 올 때마다 난리치며 청소 좀 하라는거지 ㅠ 직접 움직여서 몸소 청소하면 없어질 문제
1개월 전
익인159
에 아빠랑 사는 가족 지금 아무도 없어 ㄹㅇ 홀애비라자너
1개월 전
익인145
저렇게 말이라도 해줘야 홀애비 냄새 나는지 아는거임 나 냄새나나? 하고 조금이라도 바뀌지
1개월 전
익인146
말로 좋게 하면 듣지를 않으니까 화라도 내는 언니 심정이..ㅠ 본인이 화내서라도 아빠가 조금이라도 청결을 지켰으면 하는 언니 마음도 오죽할까 싶다ㅜ 언니가 넘 효녀네
1개월 전
익인147
저는 아빠도 엄마보다는 아니지만 깨끗하고 엄마가 깔끔해서 그런지 보고 자란게 있어서 2,4 빼고 언니분 입장이 다 이해갑니다…
24는 우리집에서 신경 안쓰는거라..ㅋㅋㅋㅋ 수건은 너덜너덜거리면 바꾸고 사과는 변색되도 다먹어서 그럴수도있지 하는데 다른건 용납못함!
1개월 전
익인148
이게 어떻게 언니가 유난이야
1개월 전
익인149
저 위생문제는 건강이랑 직결되는거잖아 음식물 대충관리하면 탈나 그리고 수건이나 이불 집에서 냄새나면 사람한테도 그대로 냄새나 세균 번식하기도 쉽고.. 사람 냄새나면 밖에서 사람들이 어떻게하겠어 언니는 그걸 아니까 속상해서 그러는거임 혼자시니까 더 신경쓰이는거 물론 화내는건 잘못이지만 계속반복되는 상황같은데 속상할만도.. 근데 동생은 이걸 설명해줘야함? 걍 아빠한테 불편한말 하기 싫어서 회피하는거임?
1개월 전
익인150
언니가 뭐 우렁각시네 근데 이제 화박박을 곁들인
1개월 전
익인151
수건 반년에한번씩 바꾸는거빼곤 다 맞는말이구만ㅋㅋㅋ언니가힘들겠다
1개월 전
익인152
수건 빼면 다 이해가능.., 근데 같이 해주는 사람 없으면 서로 정병걸림
1개월 전
익인153
언니 덕분에 위생적으로 사네 어차피 말해도 안 바뀌는데 언니가 애정 없었으면 잔소리도 청소 빨래 안해줌
1개월 전
익인155
으아아 나도 대충살지만 아버지가 언니 말을 좀 들으셔야할듯ㅠㅠ 수건은 6개월에 한번쯤 주기적으로 싹 삶으면 평생도 쓸 수 있어요!!
1개월 전
익인156
음.. 이정도면 언니가 참다참다 최소한의 지적만 한거같음...
다른 부분 안봐도 뻔할듯ㅠㅠ
너무 기본적인거라고 생각되는것들인데 말해도말해도 안고쳐지면 나라도 화내면서 말할거같음..
수건 6개월 기준은 조금 빡세네ㅋㅋㅋ
1개월 전
익인157
잔소리도 1절만 해야지 2,3절 나가면 감정싸움됨
누구를 위한거래도 말로 상한 감정은 생각보다 오래감
1개월 전
익인158
뭐 남준다는것도 아니고 본인이 먹고 본인이 쓰겠다는데 쩔수없음..... ㅅㅈㅎ도 위생관념 본인수준에 안맞으면 남한테 시키지않고 본인이 하잖아
1개월 전
익인160
잔소리하면서 청소해준거잖아.. 중간중간 저렇게라도 안하면 진짜 일년에 한번도 가기 싫어지는 집됨..
1개월 전
익인161
언니가 이렇게라도 한 번씩 해서 깨끗해지고 위생적이어지면 좋은 거임 일시적일지라도
1개월 전
익인162
언니 진심 힘들것다....
1개월 전
익인162
솔직히 정상 아닌거 맞고 언니도 힘들지만 가족들생각해서 화내더라도 본인이 수고하면서 하는건데 그걸 이해못해주나...
1개월 전
익인162
수건은 빼고
1개월 전
익인163
말로만 뭐라하는게 아니고 행동으로도 다 싹 해줬는데 언니한테 절해야하는거 아님?
저집안은 언니말고 위생관념이 박살났네
1개월 전
익인163
그리고 저 글쓰니는 아빠한테 애정이 없나봄 본인 아빠가 저러고 사는데 내비둔다고?ㅋㅋ
애정도 없고 뭐라할 마음도 체력도 없으면서 왜 언니보고 유난이라 하는거지
1개월 전
익인164
언니 집에 같이 살면서 진짜 고생했겠다 동생까지 저러니 집안일은 다 혼자 했을텐데ㅠ
1개월 전
익인165
댓 말대로 동생은 위생 안 좋은거 알면서도 귀찮아서 그럴수도 있지 하면서 방치하는 느낌이고 언니가 ㄹㅇ 아빠한테 애정 있어서 뒤처리 다 해주는 것 같은데
1개월 전
익인166
근데 저런거 가족이 말해줘야지 남이 말해줄 순 없는 부분이고... 언니가 말을 얼마나 쎈 표현으러 했는진 모르겠지만 아빠한테 말하고 고쳐주는 게 맞다고 봅니다
1개월 전
익인166
거기다 청소도 다 해주고 하는거면 결국 자기아빠고 사랑하니까 더러운 음식, 더러운 생활패턴속에 살게 하고 싶지 않으니 저러는 거임. 난 막내인데도 첫째만 이해 감..
1개월 전
익인167
그치 저게 이상한거지? 우리 아빠도 커피나 우유 마시고 괜찮다고 물로만 헹굼;;; 진짜 더러워
1개월 전
익인168
오죽하면 오죽했으면!!!!!!!!!!!! 매번 갈때마다 저러겟어 가는것도 스트레스야 저러면..
잔소리만하는것도 아니고 직접 치워주잖아 지금
언니가 손 떼는 순간부터 저 집 가봐라 들어가지도 못할걸..
1개월 전
익인170
일년에두세번밖에안오는데 넘과하게 화내는듯 자주오는것도아니고 그리고 나도장녀라그런지 통제욕있어서 나도모르게아빠한테 화내는거 ㅇㅈ 좀공감됨..진짜이젠 아빠한테화내지말아야지ㅜ 죄송해지네
1개월 전
익인171
근데 저긴 아버지 혼자이니 이해가지 우리 본가는 나하나 결혼해서 빠졌다고 집안 꼬라지가ㅠㅠ 솔직히 남편 데리고가기 창피할정도임ㅠㅠ
1개월 전
익인172
유난은 아닌듯
1개월 전
익인173
하 진짜 개더러운데요;;;
1개월 전
익인174
언니같은 사람이 집에 없으면 안됨.... 저렇게 질알해놔야 아 맞다 하고 저 중의 1/10이라도 나중에 지켜지는거임 ㅜㅜ
1개월 전
익인175
같이 사는거면 언니가 백번 옳음.. 근데 일년에 한두번 온다매ㅋㅋ 진짜 레전드 불효녀세요
1개월 전
익인176
아쫌씻어!!!!!!
1개월 전
익인177
동생한테 시키는것도 아닌데 뭐가 문제야 본인 가족이 저러고 사는거 방치하는게 자랑인가 내집 아님~ 이러는데 동생 집도 그닥 멀쩡할것 같진않음
1개월 전
익인178
난리만 친거 아니고
다청소까지 해줬는데
언니가 잴 정상이고 훨씬 애정있어보임
1개월 전
익인179
그냥 좋게 말해도 되는 걸 굳이 왜 저렇게까지 하지..아버지 사는 게 본인 성에 안차면 반년에 한번씩 갈때마다 저렇게 쓱 해주고 오면 되겠네
1개월 전
익인179
아버지와의 관계 이런 거 잘 모르겠지만 혼자 사는 아버지한테 홀애비 냄새 어쩌고 하는 거 다 마음에 박히는 소린데
1개월 전
익인181
아 드러워
1개월 전
익인182
무작정 화만 내는 게 아니라 직접 청소 해주잖아 언니도 답답하니까 깨끗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서 더 잔소리 하는 거지 일년에 한 두번 오니까 좋게 말해도 되지 않냐가 아니라 자주 못 와서 못 챙겨주니까 아빠 혼자 깨끗하게 잘 살라고 더 뭐라 하는 거일 거임 솔직히 좋게 말하면 못 알아듣고 걍 흘리잖아
1개월 전
익인183
내 기준 효도임...본가 갈때마다 청소해주는거잖아...
1개월 전
익인184
아빠를 진자 아랑라나보다 저거 다 에너지임 나같경 그러든지 말든지 흐린눈 무시
1개월 전
익인186
언니가 가족 생각하니까 저렇게 화내는 거임.. 개더러운 거 맞는데 오죽하면 저러겠어
1개월 전
익인186
사랑하는 가족이 깨끗하고 좋은 환경에서 사는 거 보고싶으니까 잔소리도 하고 청소도 해주는거
1개월 전
익인187
와 우유 마신걸 설거지 안하는것부터 경악함
1개월 전
익인188
언니가 진짜 효녀같은데
1개월 전
익인189
수건은 좀 오바고 부엌꺼는 저렇게 해줘야해.
그래야지 오래 사셔...
우유는 식중독이도 위험함.
1개월 전
익인190
위생관념 ㄹㅇ 오바긴 함ㅜㅜ 근데 평생을 그렇게 살아온 사람을 왜 굳이 화까지 내가면서 바꾸려고 하는지 모르겠음 하루 저렇게 한다고 달라질 것도 아닐텐데 .. 본인이 통제콤 있는 사람은 결국 본인만 홧병남
1개월 전
익인190
어디가서 깔끔떤다는 소리 엄청 많이 들었던 나도 예전에는 당연히 애정하는 마음에서 위생 관련 잔소리 많이 했는데 이제는 내 만족용이지 사람을 바꾸려고는 안 함 .. 더러워도 그냥 잘만 살더라ㅋㅋㅋㅋㅜ
1개월 전
익인191
본가 개더러워
1개월 전
익인191
물컵은 물만 마셔도 물비린내 금방 나는데 우유 마시고 물로만 헹군다?
병균 어쩔거야.....
1개월 전
익인192
유난은 아닌데 뭔가 화풀이st...? 부모님 생각해서 저러는 거면 저 본문처럼 큰소리 내면서 난리 피우지 말고 진지하게 말로 하는 게 낫지 않나... 같이 사는 거면 몰라도 1년에 두세 번 오면서 올 때마다 소리 지르고 화내고 짜증 내면 부모님도 심각하게 생각 안 할 것 같은데; ㄹㅇ진지하게 엄마아빠 지금 이러는 건 더러운 거고 가족인 나도 이렇게 싫은데 남들이 보면 뭐라고 하겠냐 이래야지ㅠ 청소해주고 가는 건 대단하긴 함 특히 화장실...👍
1개월 전
익인192
옛날에 나도 소리 지르면서 개더럽다 아무도 이러고 안 산다 그랬는데 걍 자식의 짜증...정도로만 생각하는 거 같아서 개ㅐㅐㅐ진지하게 너무 더럽고 내 친구들이 알면 창피할 거 같다 어디 가서 말이라도 꺼내지 말라고 하고 엄마아빠가 그 나이까지 살면서 생긴 습관인 건 알겠는데 잘못된 건 바꿀 줄도 알아야 된다고 말하고 난 뒤로 천천히 바뀌심ㅇㅇㅠㅋㅋㅋㅋㅋㅋ 근데 결국 부모님 삶이라 내가 뭘 바꾸려고 하는 게 맞나 싶기도 해
1개월 전
익인195
짜증내고 욕만 하는 사람 수두룩인데 직접 청소 했으니 좀 봐줘라. 덕분에 깨끗하게 지내잖아.
1개월 전
익인199
결국에는 동생도 자기 일 아니라고 생각하니까 걍 두는 거임
1개월 전
익인202
저렇게까지 뭐라해야할까싶음
나도 언니처럼 해봤는데 그냥 잘 설명해주면서 착하게했음
뭐 본문처럼 화내고 나처럼 착하게 해도 어차피 안바뀌니까 지금은 포기했고
그래서 본가가면 절대 안자고 물티슈 소독티슈 달고 살고 그냥 못본척하고 나옴
23일 전
익인205
어.. 우리집 기준 더러운데...
13일 전
익인205
우유는 단백질이라 물로만 행구면 세균집 됨..
13일 전
익인207
언니 나 주라...우리 집 와서 나한테 어떻게 해야한다고 화내면서라도 다 해주면 좋겠네
12일 전
익인209
저거 화내는 이유가 다 있음.. 그냥 말해선 안 되었기 때문임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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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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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 네이버페이 5천원이상 결제하면 2500원 적립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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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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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티주의) 대형서점 번따남 취재한 채널A 뉴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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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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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16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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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 충격적인 엡스타인 사진 및 자료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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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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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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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8
진주 집회서 숨진 화물연대 노동자, 민족민주열사묘역 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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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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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618
어제자 김연아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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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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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이 얼마나 초대박이 났는지 설명해주는 맷 데이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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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말이 '틀림없이 행복해집니다'인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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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집에서 만원 내고 4만 5천원 거스름돈 받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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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이 압도적으로 많이 시켜먹는다는 음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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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져서 얼마나 힘든지 감도 안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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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커버를 자꾸 벗겨놓는 사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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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가 수입 0원일 때 힘이 됐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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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은행에서 자기 아파트가 경매에 넘어갔다는 전화를 받은 사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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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퍼를 샀는데 배송실수한 쇼핑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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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불호 갈리는 오피스텔(혹은 아파트) 화장실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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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잔치국수 먹고 문화충격 온 대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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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모두 피자를 세는 단위가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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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친이 코수술 하지 말라고 연락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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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후🔞) 현재 심하게 갈린다는 몸 프레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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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부터 성체까지 성장시킬 수 있는 펭귄 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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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 변기 뚫다 놀란 수리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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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인스타에 마뗑킴 80퍼 할인이라길래 들어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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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음식 다 식은후에 냉장고에 넣거든 원래 이렇게 하는게 맞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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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이름에 '자' 붙이는 사람한테 편견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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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효과 장난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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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인데 나 남편 돈 많은데 회사 취미로 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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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랜드에 더티초코 이제 안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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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마운자로는 맞는동안이 다이어트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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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애 사라지는 아파트 호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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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살 현자산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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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두통 있는 직장인들아ㅠ 편두통오면 어케 일하니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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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려 라는 말 들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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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왜 이렇게 되는 일이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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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이 sns 안하면 이상해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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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에 공기업 준비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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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맥북 처음쓰는데 이거 뭐로 설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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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 유두에서만 진물나는데 큰병원가봐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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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어제 폭등이 이상했던거지 이번주는 걍 하락세가 정설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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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부에 퇴직금 지급 예상일 여쭤봐도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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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 사는데 침대쪽에 누런 변색 생겼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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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엑스 앱, 19금 됐다…구글 스토어 연령등급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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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잠 잔 중2 아이, 혼자 체험학습 갔다"...교사에 '택시비' 요구한 학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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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정경호 뿐아니라 그냥 일반인도 14년 사겼다헤어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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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가 너무 예민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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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월드컵 룰이 좀 바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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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 딸 이하루, 16세에 외화 번역→라이즈 신곡 작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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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잭슨은 왜 이렇게 애들이랑 많이 놀고 애들을 좋아했던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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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이번에 스타선수 많이 나와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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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10년이상 장기 연애면 헤어져도 무덤덤 할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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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준 왤케 살 빠짐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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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거지 같은"…일본 BTS팬 문의에 욕설 날리고 예약 취소한 부산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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슴티알 이미 콘서트 중이면 정산도 받고있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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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선거기간 휴직 휴가는 불가피 계속 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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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열도 다사다난하게 살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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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이 막촬때 인스스 올려줬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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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블레 요즘도 잘 만들어지는 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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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 고퀄이다 웹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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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어제 새작품 미팅했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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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회장' 출근하자 '신세계' 주춤…주말 안방 승자는? [IS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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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연애의 재발견> 김소연X김지석X윤현민X황우슬혜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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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유부녀 킬러'로 15년만 MBC 컴백..정준원과 부부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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