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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명을 집단 안락사시킨 미국 사건.jpg
101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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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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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36
7
익인1
와 진짜 어렵다...
14일 전
익인2
와....고통속에서 죽어가는거 지켜보기대 내손으로 편하게 보내드리기잖아...
14일 전
익인3
영화보면서도 심란해던...
14일 전
익인4
잘한거지..
14일 전
익인5
글로만 봤는데도 괴롭다
14일 전
익인6
아근데 이게 진짜어렵다 근데 저선택내린 의사들을 욕하고싶진않다 고통속에서 죽어가는데 정전나서 뭘 할수도없이 지켜보자니...
14일 전
익인7
...ㅜ 정전 나고 지원도 끊겨서 고통 속에서 죽어가는 11명의 환자들을 지켜봤으니 나머지 환자들이 더이상 고통 속에서 허덕이지 말라는 마음이었겠지. 나쁜 사람들이었다면 그냥 처음부터 죽였을거임. 11명이 죽어갈 동안 최선을 다했지만 계속 환자들이 죽어가니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한거지. 고립된 상태니까.
14일 전
익인11
22..
14일 전
익인18
33
13일 전
익인25
44
13일 전
익인27
55
13일 전
익인29
66
13일 전
익인33
77
13일 전
익인41
88
13일 전
익인49
99
13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8
ㅜㅜ
14일 전
익인9
진짜 어쩔 수 없네...
14일 전
익인10
그거 아님 그 기차에 1사람 5사람 그 레버 무슨 실험..
14일 전
익인17
그거랑은 많이 다르지
13일 전
익인19
맞음 그 예시를 적용해야하는 사례와는 아예 다름. 그 예시는 죽는 사람 숫자를 선택하냐의 문제인데 저거는 둘다 죽는 숫자가 동일한테 내가 고통없이 죽이냐 아니면 고통속에 그냥 죽게 냅두냐 차이
13일 전
익인10
오 감사감사
13일 전
익인48
트롤리였나...
13일 전
익인12
환자들이 저걸 원했다면.... 어쩔수없는 선택인듯
14일 전
익인13
참의료인
14일 전
익인14
뭔지 알겠다....저건 환자들도 고통이 심해서 습관처럼 죽여달라고 함 ㄹㅇ...그만큼 고통이 심하면 ㅠㅠ 우리 할아버지가 폐쪽 중환자였는데 산소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환경에 잠시 놓여졌을때 진짜 정신없이 죽여달라했음,,,
14일 전
익인40
ㅠㅠㅠ..
13일 전
익인15
글로만 봐도 맘이 아픈데.. 와 상상도 못하겠다 난 ..
14일 전
익인16
이거 애플티비에있는디 진짜 명작임..추천
14일 전
익인20
마음 아프다... 진짜 의사는 할 짓이 안 되는 듯...
13일 전
익인21
너무 어려운 문제네ㅠ
13일 전
익인22
의료진들의 긴급회의엔 환자들의 의견도 반영된거겠죠? 가족들이나 봉사자들이 데려간 분들도 있다니..
13일 전
익인23
고통속에 몸부림치며 며칠 더 살다 죽는게 더 낫다는 소리야??
13일 전
익인22
??아뇨 그런 말 아닌데요
안락사가 의사들의 일방적인 결정이 아니라 환자들의 의견도 반영된것 같다는 말이었는데
13일 전
익인23
중환자들이고 구조재개까지 생존이 힘든 정도에 따라 등급을 나눠서 안락사시킨거고 환자의견 반영은 없습니다
12일 전
익인22
헉…익37 댓도 읽어보니까 더 안타깝네요 정말 어쩔수없는 선택이었던것 같네요..
12일 전
익인23
그치 생명 유지장치와 연명치료를 위한 물자가 없으면 고통속에 방치해야할텐데ㅠ
13일 전
익인24
이거 드라마인지 영화인지 봤던 기억ㅜ 진짜 고민되는 문제
13일 전
익인26
내가 환자였으면 죽어서도 너무 고마웠을듯… 어치피 고립되서 고되게 앓다가 죽을거 편안하게 보내줬으니ㅠㅠ
13일 전
익인28
내 가족이어도 안락사 희망했을듯..
13일 전
익인30
함부로 말하기가 참 그렇지만 내가 중환자였으면 고마웠을 것 같다
13일 전
익인31
환자가 원했다면..
13일 전
익인32
환자의 동의여부가 중요할듯 내가 환자가족이면 환자동의 없이 안락사를 했다면 납득하기는 어려웠을듯
13일 전
익인37
중환자실 간호사인데 당연히 윤리적인 딜레마가 있고 해당 환자들 멘탈이 어떤 상태인지 모르겠지만 중환자실에 있을 정도의 환자라면 의사표현 하기 힘든 사람들이 대부분이야ㅠ
멘탈이 쳐져도 아픔을 호소하는 거는 통증반응이랑 지표 척도로 알 수 있지만 의사소통은 기면인 drowsy 이하로 deep drowsy로만 내려가도 힘들어 계속 꼬집고 충격줘서 깨워야 대답하는 수준인 거라
게다가 중환자면 아예 말로 대답을 하기 힘들게 몸 안에 삽입하는 관이 있을 확률이 높아서... 인공호흡기만 꽂혀있어도 발성 못해
13일 전
익인34
슬프군
13일 전
익인35
저 환자들 중에 내 가족이 있었다면 안락사해준 걸 고맙게 생각할 듯
13일 전
익인36
그냥 허리케인도 아니고 카트리나는 우리나라 매미보다도 피해가 컸던 태풍이라....
13일 전
익인38
중환자실 한번이라도 겪어본 사람은 의료진 욕 못함..
13일 전
익인39
영화로 볼 때마다 참 어려움
13일 전
익인41
마음아프다 저런 선택을 하게끔 몰린 상황도...
13일 전
익인42
우리 할아버지도 말기암인데 수술 진행하기에는 이미 온몸에 퍼져서 진통제만 맞으면서 연명하시다가 의료진 실수로 너무 많은 진통제 투입돼서 급사 하셨는데 마지막에 조금 살거같다고 하신 게 마지막 말씀이셨어서 그냥.. 보내드렸어... 병원 잘못이긴했는데 뭐 그냥 고생하셨으니까.. 진짜 아픈 사람에게는 살아있는거 자체가 고통일 수도 있다고 생각해
13일 전
익인43
진짜 어쩔수 없었겠다 안정적인 병원에서 하는 연명치료도 힘든데 전기수도 다끊긴상황에 환자들 고통스러워하면서 서서히 죽어가는거 지켜보는게..
13일 전
익인44
고통을 참으며 가족을 보고 죽냐 아니면 고통없이 가족도 못보고 죽냐,,
13일 전
익인45
와
13일 전
익인46
하 근데 가족들은 마음의 준비가 안됐을텐데ㅜ
13일 전
익인47
어우..정말 난제네요
13일 전
익인50
납득은 된다.. 약도 없고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13일 전
익인51
언제 구출될줄 알고 저 사람들을 연명시키나...... 고통속에 죽는거 지켜보느니 이게 나았겠지....
내가 환자였으면 정말 고마웠을듯
13일 전
익인52
고통속에 죽어가는걸 지켜보기vs고통없이 보내드리기...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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