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8955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34명을 집단 안락사시킨 미국 사건.jpg
101
29일 전
l
조회
80692
출처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7
36
7
익인1
와 진짜 어렵다...
29일 전
익인2
와....고통속에서 죽어가는거 지켜보기대 내손으로 편하게 보내드리기잖아...
29일 전
익인3
영화보면서도 심란해던...
29일 전
익인4
잘한거지..
29일 전
익인5
글로만 봤는데도 괴롭다
29일 전
익인6
아근데 이게 진짜어렵다 근데 저선택내린 의사들을 욕하고싶진않다 고통속에서 죽어가는데 정전나서 뭘 할수도없이 지켜보자니...
29일 전
익인7
...ㅜ 정전 나고 지원도 끊겨서 고통 속에서 죽어가는 11명의 환자들을 지켜봤으니 나머지 환자들이 더이상 고통 속에서 허덕이지 말라는 마음이었겠지. 나쁜 사람들이었다면 그냥 처음부터 죽였을거임. 11명이 죽어갈 동안 최선을 다했지만 계속 환자들이 죽어가니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한거지. 고립된 상태니까.
29일 전
익인11
22..
29일 전
익인18
33
29일 전
익인25
44
29일 전
익인27
55
29일 전
익인29
66
29일 전
익인33
77
29일 전
익인41
88
29일 전
익인49
99
29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8
ㅜㅜ
29일 전
익인9
진짜 어쩔 수 없네...
29일 전
익인10
그거 아님 그 기차에 1사람 5사람 그 레버 무슨 실험..
29일 전
익인17
그거랑은 많이 다르지
29일 전
익인19
맞음 그 예시를 적용해야하는 사례와는 아예 다름. 그 예시는 죽는 사람 숫자를 선택하냐의 문제인데 저거는 둘다 죽는 숫자가 동일한테 내가 고통없이 죽이냐 아니면 고통속에 그냥 죽게 냅두냐 차이
29일 전
익인10
오 감사감사
29일 전
익인48
트롤리였나...
29일 전
익인12
환자들이 저걸 원했다면.... 어쩔수없는 선택인듯
29일 전
익인13
참의료인
29일 전
익인14
뭔지 알겠다....저건 환자들도 고통이 심해서 습관처럼 죽여달라고 함 ㄹㅇ...그만큼 고통이 심하면 ㅠㅠ 우리 할아버지가 폐쪽 중환자였는데 산소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환경에 잠시 놓여졌을때 진짜 정신없이 죽여달라했음,,,
29일 전
익인40
ㅠㅠㅠ..
29일 전
익인15
글로만 봐도 맘이 아픈데.. 와 상상도 못하겠다 난 ..
29일 전
익인16
이거 애플티비에있는디 진짜 명작임..추천
29일 전
익인20
마음 아프다... 진짜 의사는 할 짓이 안 되는 듯...
29일 전
익인21
너무 어려운 문제네ㅠ
29일 전
익인22
의료진들의 긴급회의엔 환자들의 의견도 반영된거겠죠? 가족들이나 봉사자들이 데려간 분들도 있다니..
29일 전
익인23
고통속에 몸부림치며 며칠 더 살다 죽는게 더 낫다는 소리야??
29일 전
익인22
??아뇨 그런 말 아닌데요
안락사가 의사들의 일방적인 결정이 아니라 환자들의 의견도 반영된것 같다는 말이었는데
28일 전
익인23
중환자들이고 구조재개까지 생존이 힘든 정도에 따라 등급을 나눠서 안락사시킨거고 환자의견 반영은 없습니다
28일 전
익인22
헉…익37 댓도 읽어보니까 더 안타깝네요 정말 어쩔수없는 선택이었던것 같네요..
28일 전
익인23
그치 생명 유지장치와 연명치료를 위한 물자가 없으면 고통속에 방치해야할텐데ㅠ
29일 전
익인24
이거 드라마인지 영화인지 봤던 기억ㅜ 진짜 고민되는 문제
29일 전
익인26
내가 환자였으면 죽어서도 너무 고마웠을듯… 어치피 고립되서 고되게 앓다가 죽을거 편안하게 보내줬으니ㅠㅠ
29일 전
익인28
내 가족이어도 안락사 희망했을듯..
29일 전
익인30
함부로 말하기가 참 그렇지만 내가 중환자였으면 고마웠을 것 같다
29일 전
익인31
환자가 원했다면..
29일 전
익인32
환자의 동의여부가 중요할듯 내가 환자가족이면 환자동의 없이 안락사를 했다면 납득하기는 어려웠을듯
29일 전
익인37
중환자실 간호사인데 당연히 윤리적인 딜레마가 있고 해당 환자들 멘탈이 어떤 상태인지 모르겠지만 중환자실에 있을 정도의 환자라면 의사표현 하기 힘든 사람들이 대부분이야ㅠ
멘탈이 쳐져도 아픔을 호소하는 거는 통증반응이랑 지표 척도로 알 수 있지만 의사소통은 기면인 drowsy 이하로 deep drowsy로만 내려가도 힘들어 계속 꼬집고 충격줘서 깨워야 대답하는 수준인 거라
게다가 중환자면 아예 말로 대답을 하기 힘들게 몸 안에 삽입하는 관이 있을 확률이 높아서... 인공호흡기만 꽂혀있어도 발성 못해
29일 전
익인34
슬프군
29일 전
익인35
저 환자들 중에 내 가족이 있었다면 안락사해준 걸 고맙게 생각할 듯
29일 전
익인36
그냥 허리케인도 아니고 카트리나는 우리나라 매미보다도 피해가 컸던 태풍이라....
29일 전
익인38
중환자실 한번이라도 겪어본 사람은 의료진 욕 못함..
29일 전
익인39
영화로 볼 때마다 참 어려움
29일 전
익인41
마음아프다 저런 선택을 하게끔 몰린 상황도...
29일 전
익인42
우리 할아버지도 말기암인데 수술 진행하기에는 이미 온몸에 퍼져서 진통제만 맞으면서 연명하시다가 의료진 실수로 너무 많은 진통제 투입돼서 급사 하셨는데 마지막에 조금 살거같다고 하신 게 마지막 말씀이셨어서 그냥.. 보내드렸어... 병원 잘못이긴했는데 뭐 그냥 고생하셨으니까.. 진짜 아픈 사람에게는 살아있는거 자체가 고통일 수도 있다고 생각해
29일 전
익인43
진짜 어쩔수 없었겠다 안정적인 병원에서 하는 연명치료도 힘든데 전기수도 다끊긴상황에 환자들 고통스러워하면서 서서히 죽어가는거 지켜보는게..
29일 전
익인44
고통을 참으며 가족을 보고 죽냐 아니면 고통없이 가족도 못보고 죽냐,,
29일 전
익인45
와
29일 전
익인46
하 근데 가족들은 마음의 준비가 안됐을텐데ㅜ
29일 전
익인47
어우..정말 난제네요
29일 전
익인50
납득은 된다.. 약도 없고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29일 전
익인51
언제 구출될줄 알고 저 사람들을 연명시키나...... 고통속에 죽는거 지켜보느니 이게 나았겠지....
내가 환자였으면 정말 고마웠을듯
29일 전
익인52
고통속에 죽어가는걸 지켜보기vs고통없이 보내드리기...
17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현재 카페알바 난이도 극상이라는 컴포즈..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입에 랩 씌우고 음식 씹는 척"…기괴한 다이어트 뭐길래
이슈 · 1명 보는 중
한국 로판에선 왜 귀족들이 일을 하는거임?.jpg
이슈
(소름) 나솔 30기 영철이 정숙을 위해 인형을 늘어놓은 이유?
이슈
AD
AD
남편이랑 십일조 때문에 싸웠는데요
이슈 · 6명 보는 중
"스승의 날, 선생님에겐 케이크 한 조각도 안 돼"…교육청 안내 배너 논란
이슈
AD
난 일부러 현대자동차 협력업체인척 한다
이슈 · 1명 보는 중
[단독] "애 안 낳던 한국이 달라졌다”… 임산부 35만 명 돌파
이슈 · 3명 보는 중
젠슨황 용산전자상가 영업뛰던 시절 명함
이슈 · 3명 보는 중
딸이 교통사고로 사망했다는 전화를 받은 도박중독자
이슈 · 6명 보는 중
AD
AD
무당이 주식 불장 아는 법
이슈 · 9명 보는 중
"유후인 카페에서 앞담화 까였네요"
이슈 · 2명 보는 중
블라인드에서 추천 240개 받은 매매혼 일침
이슈 · 7명 보는 중
AD
운동선수들 은메달 기념 꽈추 본뜨기
이슈 · 5명 보는 중
AD
최근에 욕먹은 하이디라오 면은우 반전..JPG
이슈 · 5명 보는 중
"정력에 좋아"...10억원 어치나 팔린 사탕 알고보니
이슈 · 3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이슈·소식
수영♥정경호, 14년 장기연애 끝 결별.."좋은 동료로 남기로” [공식입장]
244
16:27
59771
0
정보·기타
원하던 임신을 했는데 딸이래서 하나도 안 기뻐..
193
12:56
56591
3
정보·기타
다섯식구 230만원으로도 살아집니다
199
5:40
85869
2
정보·기타
교회에 수입 30%를 헌금으로 내는 할머니
106
10:57
54133
4
정보·기타
신혼여행 다녀왔는데 와이프가 이혼하자 합니다
63
9:50
69026
0
이슈·소식
현재 논란중인 손흥민 욕하다가 걸린 기자...jpg
58
14:42
30161
0
유머·감동
LG가 만든 빨래 개는 로봇.gif
56
11:43
43891
0
정보·기타
딸이 업소에서 일한다고 생각하는 엄마.jpg
74
12:33
54790
2
정보·기타
카톡 한줄에 채용취소.jpg
59
11:29
60235
0
이슈·소식
5년 대출 안갚으면 없어질줄 알았어요
47
15:14
34699
0
이슈·소식
[속보] 나나 자택서 강도짓 한 30대 징역 7년 선고
44
14:23
28271
1
유머·감동
보쌈에 순두부 시켰는데 당황스럽다
39
14:56
30344
1
유머·감동
너무 배가 고파서 당근에 도움을 요청한 스무살 대학생
52
15:23
26323
6
정보·기타
또 감전된 한전직원
35
15:10
33905
0
이슈·소식
10년뒤 가장 부족해질 직업 TOP 10
77
16:35
32206
2
14살 연상 배성재 내조하는 김다영 아나운서..JPG
39
05.11 13:07
l
조회 26746
l
추천 1
스테로이드 연고 작용 원리
9
05.11 13:07
l
조회 12033
l
추천 2
천주교와 개신교의 차이점
4
05.11 13:02
l
조회 6149
l
추천 1
친구들과 놀 때, 서로 양보하다 아무도 안 행복한 결론 내림ㅡ이거 이름이 있음
2
05.11 12:54
l
조회 9270
l
추천 2
아는 척하기 딱 좋은 넓고 얕은 와인 상식
2
05.11 12:51
l
조회 3984
l
추천 1
사진 파상풍 걸리는 이유 ㅋㅋㅋ
6
05.11 12:49
l
조회 12239
l
추천 7
₩금값이 이미 올라 늦은 감이 있지만 그래도 알아두기₩금투자 방법 6가지 총 정리-2
05.11 12:47
l
조회 3865
다케시마 일본땅 아님? 증거있음? 왜 우김? 긁? 쫄? 모르면 일본꺼임 ㅅㄱ
1
05.11 12:45
l
조회 2374
l
추천 4
천마총이 왜 천마총임;; 이름 바꿔주셈
5
05.11 12:44
l
조회 13108
l
추천 3
애교 컨셉으로 컴백한다는 걸그룹 반전 근황…jpg
2
05.11 12:28
l
조회 12476
l
추천 1
나영석이 말하는 결혼.jpg
05.11 12:27
l
조회 3565
생리통약 사러가기전에 제발 내글 읽고 가줄 수 있어??? 진짜 부탁할게.(추가ver)
6
05.11 12:27
l
조회 10813
l
추천 13
25년 전 다큐를 보고 무작정 스리랑카로 찾아간 유튜버
9
05.11 12:22
l
조회 8068
l
추천 6
🚨드디어 공개된 현카 슈퍼콘서트 주인공🚨
79
05.11 12:14
l
조회 96600
l
추천 1
영케이
추가하기
더보기
오 너네 독방에서
3
호칭 정하고싶다
5
더스카웃 셀카
2
오늘 동국대케이 2주년이야
3
1년전 둥둥케이
1
오살힘
3
이걸 활동 안하냐는 반응 많은 이채연 신곡 퀄리티 .jpg
1
05.11 11:37
l
조회 11008
l
추천 1
커뮤니티의 습성에 물든 사람들의 특징
2
05.11 11:23
l
조회 4082
l
추천 1
'왕과 사는 남자' 제62회 백상예술대상 구찌 임팩트 어워드 수상
05.11 11:23
l
조회 590
생후 3개월 이상의 고양이가 되기 위한 여정
8
05.11 11:06
l
조회 11504
l
추천 4
그 당시 가족을 먹여살리기 위해 악역을 맡은 배우
3
05.11 10:53
l
조회 13054
40년 지기 친구와의 작별인사 현장
2
05.11 10:50
l
조회 12487
l
추천 2
더보기
처음
이전
641
642
643
644
64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8:40
1
전세계 주식 역대급 1황이 남긴 명언
7
2
나 친구한테 이 일로 손절당함 친한 친구인데 어카지...jpg
28
3
오늘자 수지 인스타.jpg
14
4
은근히 있다는 출근길 유형
18
5
'몸 수색 당한' 핸드볼 선수들, 한체대로 옮겨 훈련…"일부 선수들 놀라"
21
6
진짜 우울증이면 1분 1초라도 빨리 정신과 가는게 나은 이유
9
7
[다큐3일] 더 성공해야 하고 더 부자가 돼야 하고... 서울이 그런 거 같아서....jpg
4
8
막노동 아빠의 딸
9
ENA <닥터 섬보이> 시청률 추이.jpg
10
해외 오타쿠들에게 주목 받는 일본 장관
1
11
밴드가 좀 빈곤해야 예술이 나옴
12
따뜻한 공중화장실의 배려
13
이번 북중미 월드컵이 볼만한 이유...jpg
2
14
디시인이 쓴 브랜드별 김치 평가.jpg
15
전여친 진짜 역겹네.jpg
7
16
어제 연상호 감독이 밝힌 군체 등장인물 캐릭터 나이
2
17
중졸 농부에서 성균관대 교수가 된 남자 ...JPG
18
전인구 미움받을 용기 시전
2
1
[ㅇㅅㅇ 사진 주의] ㅇㅅㅇ 스트레스 많이 받긴 하나보다
15
2
올공 시위대 곧 끝날듯
11
3
인데놀 먹고 발표한 후기
6
4
나도 샀다 맘터 무도세트
4
5
주식이 오늘만 같으면 얼마나 좋아 신이난다
3
6
맘스터치 랜덤 가챠 성공
7
올영 리뷰 보는데 개웃기다 40
8
걍 하닉은 떨어지면 걱정할게 아니라 추매해야할듯
1
9
회사 학교에서는 절대 cc를 하지말것
5
10
다이소 가방 너무 유치함?
7
11
만석 지하철에서 서서 책 읽는 거 ㄹㅇ 민폐다
12
와 우리 동네 당근 미쳤나봐
4
13
갓생이랑 거리 먼 mbti 있을까??
2
14
하이닉스 하루만에 30만원을 말아올리네
15
외모정병 어떻게 고쳐
4
16
과대, 총학, 대의원회 등 인싸랑 사귀지마라
17
6월인데 왜 쌀쌀하지??
2
18
9월생이랑 10월생 느낌 다르지?
4
19
삿포로 여름에 갔다온 사람 있어?
4
20
나는 왜 항상 근육통이 24시간 뒤에 올까
1
수영-정경호 오늘 헤어졌다는데?
5
2
근데 장원영 브랜드 차린거 맞네
2
3
맘터 주문취소 당함
12
4
맘터 무한상사 카드스티커 이거 나왔다 ㅋㅋㅋ
7
5
와 카리나 방금 뜬 얼빡 ㄹㅇ연예인
3
6
요즘 제일 부러운 아이돌 1위
1
7
정보/소식
잠실 경기장 봉쇄로 인해 내부에 사무실을 둔 스포츠 협회 급여지급업무 중단
11
8
아니 시위대 때문에 아시안게임 출국하는 항공권을 못끊는게 말이되나
7
9
카리나 쌩얼 진짜 순둥하다
5
10
잠실 시위대 몸수색은 왜케 하고 다녀?
12
11
ㅠㅠ 맘터 무도세트 갖고싶은데 양이 많아보인다
12
잠실 구걸 시위 근황
4
13
원빈 ㄹㅇ 운동선수 다리구나 와
7
14
이수지 유투브 이번에는 간호사다
5
15
정보/소식
[단독] "너 대진연이야?"…송파 개표소서 남성들 폭행한 30대 여성 입건
4
16
Gs반택 이정도면 기다려봐..?
2
17
아 난 요즘 노래 한글 없다 타령 너무 싫음
5
18
애기 민주랑 이채연은 무슨 사이야?
2
19
맘터 거의 한시간째 기다리는중...
1
20
은석 소희 오늘 스케
23
1
정경호 수영 둘다 호감연예인이긴 한가보다
1
2
수영 정경호 인스타 서로 언팔함..
130
3
티빙 유출 핸드폰 혜택 (네이버 연결)으로 연결된 사람은 뭐 어떡하란거지
27
4
정보/소식
배용준·박수진, 싱가포르서 포착…박신혜·최태준 부부도
7
5
군체 연상호 감독이 지창욱 업계평이 너무 좋았대
6
멋진신세계
임지연 입술봐ㅋㅋㅋㅋㅋㅋㅋㅋ
8
7
김무열 차기작 전부 다 넷플이네
8
8
급상승
김지원
오늘 뜬 사진작가님이 인스타 올려준 서울 불가리 행사 김지원 사진
4
9
정보/소식
[단독] 정경호·최수영, 공개 연애 14년만에 '결별'
93
10
영화 곡성 원톱물인가???
3
11
참교육 6화 엔딩 뭐야??? 이해못했어 ㅅㅍ
4
12
허남준 버블 없어?? 고독방 같은데도 안 들어오니 혹쉬?
15
13
와일드씽 봤는데
1
14
백성철 배우 취하는 로맨스에 이어서 그대에게드림도 쌍방로맨스 있는거 좋다
15
참교육 비슷한 드라마는 없을까?
5
16
고래별 어제도 촬영했구나
17
정보/소식
페이퍼맨
조정석·박해수·수현, 위조지폐 범죄극 '페이퍼맨' 확정 [공식]
18
홍민기 쌍방로맨스 해줬으면 좋겠다
19
멋진신세계
키스신 메이킹 좀 미친것같아
1
20
변우석
펀덱스 화제성 비드라마 1위했네
28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