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9054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U님 채우기 아이템 당첨🎉
여러분도 출석 체크 채우기에 도전해 보세요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은근 많다는 어릴 적 트라우마로 오랫동안 특정 음식 못먹는 것.....jpg
297
13일 전
l
조회
95095
인스티즈앱
1
18
1
1
2
3
익인207
아보카도!!! 어릴 때 아보카도 안 익은 거 먹었어서 그 뒤로 진짜 절대 안 먹어
12일 전
익인217
나도 익인처럼 그랬다가 저번주에 후숙 잘된 아보카도로 만든 과카몰리 샌드위치 먹고 트라우마 극복함!! 생각보다 괜찮더라
12일 전
익인208
파워에이드 첵스초코 먹고 토한 이후로 안 좋아함 옛날 소세지는 냄새 때메 헛구역질 한 적 잇어서 ㄴㄴ,, 근데 옛날 소세지는 진짜 가끔 먹음 한두 개만
12일 전
익인209
오이 순대 김말이 햄버거
12일 전
익인210
파래 급식실서 토하고 나서 그뒤로 냄새만 맡아도 토할것같아
12일 전
익인250
2222222
12일 전
익인211
짜장밥... 어릴 때먹고 체한 이후로 안 좋아함...
12일 전
익인212
초딩때 제육볶음 쌈 싸먹다가 진짜 제대로 체하고 나서 몇년은 못먹음.. 이젠 잘 먹지만ㅋㅋㅋㅋ
12일 전
익인213
비빔밥….어릴때 급식에서 먹고 토한적 있어서 못먹
12일 전
익인214
난 우엉이랑 가지먹고 토할뻔했는데 커서는 가지튀김 옴냠냠 우엉들어간 김밥 옴냠냠 잘먹고
냉면같이 얇은면 잘 못먹다가 목에 걸려소 안먹다가 10번가위질하고 먹음 ㅋㅋㅋㅋ
12일 전
익인215
족발 어릴때먹구 그랬는데...요즘엔 조금씩 먹으려거 하는중..
12일 전
익인216
난 어릴때 유치원에서 선생님이 미역냉국? 억지로 먹여서 토한 다음부터 미역을 못먹음ㅜ
12일 전
익인218
김치.. 그 잔반 없는 날에 점심시간 이후에도 내 상에서 식판 못 빼게 하거나 숟가락으로 직접 입에 넣고 화장실도 못 가게 해서 2시간 입에 물고 있다가 토하고를 1년 반복한 결과
물김치 정도는 먹던 내가 김치라는 이름이 들어가고 김치 향만 나도 기겁하며 못 먹음 33살 되어서야 조리한 김치는 먹을 수 있게 됨...
아직도 생 김치는 못 먹음.. 동치미 육수 냉면도..
12일 전
익인219
불닭볶음면 어렸을 때 먹고 장염걸려서 며칠 앓아누운 뒤로 절대 안 먹음
12일 전
익인220
난 햄버거였음 대학생되고 수제버거 먹고 완치됨 근데 아직도 패스트푸드 고기패티버거는 못먹겠음,,,
12일 전
익인221
그 큰 청포도 알사탕..어릴 때 목에 걸려서 죽을뻔한 뒤로 큰 알맹이 사탕을 못먹겠어 막대 달린건 좀 괜찮음
12일 전
익인222
어렸을때 생굴을 밥에 비벼줬는데 충격이라 아직도 생각남 어리굴젓무침은 그래도 양념되어있어서 그런가 먹을만 함
12일 전
익인223
초딩때 고기 비계 먹고 한동안 계속 토해서 아직도 비계 다 떼어내고 먹음…
12일 전
익인224
식당에서 가지볶음밥을 먹었는데 가지가 기름을 너무 먹어서 입에 넣자마자 토기가 훅 올라옴..그뒤로 가지 쳐다도 안봄
12일 전
익인225
김치볶음밥
항암부작용으로 그 전날 먹은 김치볶음밥 토했는데 토할때 입이랑 코로 다 나왔어서 그 뒤로 냄새만 맡아도 구역질함
12일 전
익인226
난 백숙 닭껍데기 그 특유의 미끌거리는 식감이
너무 싫어서 안먹었는데
학교 담임이 식판검사 하면서 남기지
말라고 억지로 다먹게 시켜서 토한뒤로
다 커서도 안먹음
12일 전
익인227
나 미역국의 미역... 우리 엄마가 미역국의 미역을 많이 안자르는 타입인데 어릴때 막 먹다가 긴 미역이 식도로 후루룩 넘어가서 이도저도 못했던 경험이... 그 이후로 미역국에 미역을 의도적으로 좀 피하게 되더라 잘게 잘린 미역만 먹음...
12일 전
익인228
생당근이랑 햄들어있는 핫도그...
12일 전
익인229
어린이집 때 잔반 남기면 안된다고 다시마국 억지로 다 먹고 다 토해서 다시마 먹지도 못함
12일 전
익인230
바나나 우유랑 간계밥 + 사과 요...
전자는 멀미 이슈로 어릴때 마시고 차타고 토하고 난리났어서 지금도 안마시고 냄새만 맡아도 역한 느낌... 후자는 어릴때 매일 먹어서 진짜 이젠 안먹는 음식이랄까.....쳐다보기도 싫은
12일 전
익인231
바나나요 전
12일 전
익인231
아예못먹는건 아니고 두개이상은 안먹었어요.
어릴때 많이먹고 토한이후 ㅋㅋ
12일 전
익인232
나 이거 엽떡이랑 구운 치킨(옛날 통닭x)!!!!! 구운 치킨은 뭔가 장염 걸렸을 때 맡는 음식 냄새같은 게 나서 싫어했고 엽떡도 불쾌한 향에 떡도 맛없고 국물도 맛 없어서 진짜 싫어했는디 어느 순간부터는 둘 다 없어서 못 먹음
12일 전
익인233
연근.. 유치원에서 억지로 먹게해서 토한뒤로 못먹음
12일 전
익인234
장염 씨게 걸린 이후로 생굴 못먹겠음.. 노로바이러스도 아니었는데 그냥 찝찝해 굴아 미안하다
12일 전
익인235
난 북어국 유치원 선생이 강제로 먹이고 구역질햇던적있는데 20년 넘게 북어 자체를 못먹게됨
12일 전
익인236
맞아 나도 초콜릿이랑 콩..지금도 안먹음
12일 전
익인237
나는 짜장면... 계속 싫어했음 그러다가 20살 부터 존맛
12일 전
익인238
이래서 라면 한 5년은 안먹은듯
12일 전
익인239
나도 초등학교 급식에서 미나리 먹고 토한 적 있어서 지금까지도 미나리는 냄새 맡는 것도 힘들어ㅠㅠ
12일 전
익인240
나는 없는데 친오빠는 아빠가 김치 안먹는다고 줘패고 포기김치 째로 억지로 먹여서 트라우마 생김..
그래도 어릴 때보단 많이 개선돼서 김치볶음밥, 김치찌개 이런 건 먹는데 아직 생김치는 쳐다도 못봄
12일 전
익인242
20년이 지나도 못 먹는 사과
12일 전
익인244
토마토 들어간 모든 음식...... 진짜 생토마토부터 케첩 다 못 먹음 토마토 스파게티 같운 것도 일도 못 먹다가 요즘은 쬐애끔 먹는 정도... 세상에서 젤 싫은 음식이 토마토...... 손에 닿는 것도 싫어서 죽울 거 같애ㅜㅜ
12일 전
익인245
카레...
12일 전
익인246
정말 단 하나듀 없다...나 태생때지인가봐
12일 전
익인257
22 ㅋㅋㅋㅋㅋㅋ ㅠㅠㅠ
12일 전
익인247
감....어릴땨 원래도 좋아하지 않아서 안먹고 부모님도 안먹였는데 삼촌이 윽박지르고 혼내면서 억지로 먹인 뒤로 감, 홍시는 쳐다도 안봄 명절때 만나서 왜 안먹냐고 그러면 삼촌때문에요 원래 때린사람은 기억 못해도 맞은 사람은 평생 기억하거든요 한뒤로 나한테 감이야기 꺼내지도 않음
12일 전
익인248
천하장사 소시지 6살 때 너무 맛있어서 묶음으로 된 거 다 먹었다가 밤에 토 겁나 하고 10년 동안 아예 못먹음
12일 전
익인249
난 두유.. 근데 한 15년 지나니까 진짜 먹을만 하던데
12일 전
익인251
초콜릿케이크
12일 전
익인252
사과...7살 때 먹고 되게 체해서 사과 깎는 사각사각소리만 나도 소름돋아 그 전에는 입도 짧은게 사과는 앉은 자리에서 서너개씩 먹었었다던데...
12일 전
익인253
어린이집에서 밥 남겼다고 김치+물+밥 섞어서 억지로 먹인 뒤로 지금까지 생김치는 입에도 안댐...
12일 전
익인254
난 초코파이..먹고 토 함
12일 전
익인255
미더덕…으엑
12일 전
익인256
녹차 킷캣 먹고 체한 후로 말차맛 녹차맛 어쩌구 다 못 먹고,, 치즈샌드 먹고 토한 후로 뽀또 이런 계열 과자 못 먹어요..
12일 전
익인257
내동생도 어릴때 차안에서먹었나? 먹고 ㅌ하고 그이후로 만두 잘 못먹더라 ㅠㅠ 근데 동생이 볼살이많아서 별명이 만두인게 아이러니 ㅋㅋㅋㅋㅋㅋㅋㅋ 주변사람들이 만두가 만두를 못먹네라고한댘ㅋㅋㅋㅋㅋㅋㅋ
12일 전
익인258
전날 굴 먹고 노로바이러스 잠복기 상태에서 육전 먹고 엄청 토해서 굴이랑 육전 둘 다 못 먹게 됨ㅋㅋㅋㅋㅋㅜㅠㅠ 둘다 좋아했어서 슬픔
12일 전
익인259
굴, 중학교 땐가 먹고 속 다 뒤집어지고 토한 이후로 냄새만 맡아도 속이 뒤집혔었어 이후에 괜찮아진 줄 알고 10년만에 먹었는데 또 속 뒤집어져서 아직까지도 손 못댐 ㅋㅋㅋ
12일 전
익인260
난 콩국수ㅠ 어릴 때 편식 심해서 엄마가 이것저것 억지로 먹였는데 그러다 콩국수 먹고 크게 체한 후로 엄마도 더 이상 억지로 안맥이고 난 그후로 콩국수에 손도 대본 적 없음
12일 전
익인261
난 감자샐러드 6살 때 농장 같은 데로 체험 가서 감자샐러드 먹고 토했는데 7살 때 똑같은 곳으로 또 체험 가고 또 토해서 다신 못 먹음
12일 전
익인263
난 카레... 원래도 썩 좋아하는건 아닌데 초등학생때 억지로 먹고 체해서 토한뒤로 냄새만 맡아도 울렁거렸는데. 그래도 성인 되니까 여전히 싫지만 토할정도는 아니라 참을수 있게됨
12일 전
익인263
그리고 포도 주스....역시 초딩때 한여름에 큰걸 한통 다마시고 학원갔다가 체했는지 토해서 학원바닥을 보랏빛으로 물들인 이후로 트라우마 생겨서 포도쥬스만 봐도 입맛 사라졌는데 그래도 얘는 극복되서 포도쥬스 얘전처럼 좋아하진 않지만 그럭저럭 마시게 됨...
12일 전
익인264
저 수박이요. 7살때 잠결에 먹고 크게 체해서 한달가까이 유치원 못간 기억이 30년 지난 지금도 기억이 생생해요. 지금은 잘 먹지만 5년전까지 아예 못먹었어요.
12일 전
익인265
고추.. 먹고 너무 매워서 앞에있던 콜라까지마시고 기절했었음
12일 전
익인266
무김치…초딩때 편식하지 말라고 선생님이 억지로 먹여서 그 후론 냄새도 맡기 싫고 역겨움
12일 전
익인267
난 계란이 들어간 모든 국... 어릴 때 차갑게 식은 계란국 비린내 때문에 토한 후로는 못먹었음 최근에야 라면이나 순두부찌개에 들어간 계란부터 먹기 시작했는데 맛있더라...
12일 전
익인268
만두... 20년 가까이 못먹다가 성인되고 먹기 시작함 그 전까지는 냄새만 맡아도 속이 울렁거렸음 ㅠ 지금도 막 좋아하진 않음
12일 전
익인269
난...난 없는데...
춘천까지가서 닭갈비 세번정도 먹은적있은데 먹을때마다 담날 다 토함...
근데도 또 먹자하면 바로 먹었음 맛잇으니께
12일 전
익인270
난 감자전...초등학생 때 감자전 먹었는데 먹을 때에도 뭔가 시큼? 톡 쏘는? 그런 맛이 느껴졌었는데 그거 먹고 심하게 체한건지 뭔지 열나고 토하고 아팠던 이후로 냄새만 맡아도 그 시큼한 냄새랑 감자전 맛 같은게 떠오르더라....약 15년만에 다시 먹을 수 있게됨. 지금은 살짝 망설이긴해도 먹어!
내 예상엔 식당에서 싹 난 초록 감자를 제대로 안 걸러내고 사용한 것 같아....그 독성이 어린 나한테는 영향이 컸던거고ㅜㅜ
이거 외에는 디저트 거의 다 먹었을 때 디저트에서 벌레 나와서 약 1년간 그 디저트 쳐다보지도 못 했다
12일 전
익인271
여전히 극복 못한 음식은 역시 인사이드 류...
그런가하면 콩자반은 잘못이 없는데도 못 먹겠는 이유를 모르겠다
12일 전
익인272
ㄴㄷ 어릴 때 신라면 블랙컵 먹고 토해서 아직도 못 먹음
12일 전
익인273
갈비만두 한 번 먹고 심하게 장염 걸려서 냄새만 맡아도 속이 안 좋음
11일 전
익인274
음식에 대한 트라우마 전부 극복해서 다 잘먹는 나 레전드..
11일 전
익인275
음식에 대한 트라우마 극복한 익들은 어떻게 극복한거야......? 나 소고기 좋아하는데 소고기 먹고 체한이후로 못먹겠는거야.... 근데 막 먹고싶다고 생각은나 미쳐버려..
10일 전
1
2
3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한혜진 갸루 잘받는닼ㅋㅋㅋㅋㅋㅋ
이슈 · 5명 보는 중
현재 난리난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캐스팅
이슈 · 7명 보는 중
AD
나 다리멍봐............
일상 · 3명 보는 중
오늘 오픈한 풍향고 굿즈 근황
이슈 · 2명 보는 중
쓰레드에 난리난 26주 900g 미숙아 뇌성마비 진단에 따른 배상 판결
이슈 · 6명 보는 중
AD
요즘 청소년들의 왕따 방식
이슈 · 6명 보는 중
AD
"잘할게요. 잘할게요"…차밖으로 밀려나 끌려간 대리기사, 마지막까지 애원
이슈 · 4명 보는 중
요즘 MZ 최신 유행어라는 '야르'.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요즘 츄리닝? 스웻츠 팬츠 많이 입는 다고 생각하는 달글
이슈
부동산때문에 우울증 온 예비신부
이슈 · 4명 보는 중
수지 이어 크리스탈 ♥남편 됐다…'42세' 김준한 "심한 욕과 질타 주변서 많이 받아" ('건물주'
이슈 · 1명 보는 중
AD
재난문자왔는데 좀 이상함
일상 · 1명 보는 중
"충주맨 퇴사 후 유튜버 활동 금지시켜야" 누리꾼 갑론을박 번졌다
이슈
AD
허리 라인을 많이 내린 샤넬
이슈 · 1명 보는 중
AD
장원영과 악마를 프라다를 입는다 2 인터뷰하다가 앤 해서웨이가 순간 정색한 이유 ㅋㅋㅋ
이슈 · 5명 보는 중
𝙅𝙊𝙉𝙉𝘼 유용한 ai 강좌 올리고 있는 전우원 근황
이슈 · 4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to.챗지피티 난 네 실제 모습을 보고싶어
244
💥李대통령 "혐오 방치 사이트 폐쇄 검토 지시”
228
불매운동으로 폐점한다는 스타벅스
128
"8천피 믿고 '영끌 빚투' 했는데"...하루에 청산 당한 개미 돈만 1400억
93
[기사] "'일베' 폐쇄" 李 언급에..이준석 "일베 최고 아웃풋의 콤플렉스"
184
간호사인데 파트장이 머리 자르고 오라고 개꼽주는데
105
나 카페에서 5800원짜리 아이스크림 시켰는데 혹시 내가 진상이야??;;
82
1인가구인 사람이 이 특성있음 축복받은거임
75
최근 방탄 진이랑 닮았다는 말 나오는 배우
67
이번 핑계고가 노잼 유잼 갈리는 이유
65
칸디다 질염 어떻게 낫는지 관리하는지 말하는 달글 추천하는 음식 영양제 등 모든 민간요법 포함
115
하이닉스 주당 2만원에 산 투자자 근황.jpg
65
이거 ㄹㅇ인게 엠지들보다 교수들이 메일 더 막씀
59
공개팬싸 몇 번 갔는데 팬들 표정 진짜 이럼
68
스벅 난리통에 가려진 진짜 큰일난 이슈
81
99세 할아버지의 하루 일과
05.11 18:37
l
조회 1371
l
추천 1
1000억 짜리 건물을 반값에 산 매수자의 정체
17
05.11 18:31
l
조회 18597
수백만 명을 살리기 위한 살인은 악행일까
2
05.11 18:29
l
조회 1418
여러가지 한식 맛있게 먹는 꿀팁
3
05.11 18:23
l
조회 2259
어느 작가가 소녀에게 보여준 낭만
3
05.11 18:21
l
조회 2903
잠결에 고양이 헷갈린 사람
2
05.11 18:17
l
조회 4795
l
추천 3
"월 800 벌어 안 외로워요” 나혼자 잘사는 4050
97
05.11 18:10
l
조회 86895
l
추천 3
결국 ChatGPT에 기록 남긴 한국인
14
05.11 18:09
l
조회 44257
l
추천 24
나 때문에 수간호사랑 간호조무사 의사한테 혼남
42
05.11 18:07
l
조회 29966
ASL 4강 박상현 VS 신상문 승자는?
05.11 18:02
l
조회 40
당신이 포모를 느끼지 않아도 되는 이유
6
05.11 18:02
l
조회 9931
독보적으로 미친x 설정을 잘 보여준 예시
05.11 17:58
l
조회 1184
주말마다 차박 하러가는 남편
29
05.11 17:56
l
조회 24883
l
추천 3
한국은 어떤 곳이죠
05.11 17:55
l
조회 661
HOT
더보기
초봉 3300인데 지원자가 없다는 회사
17
미쳤나봐 9년지기 친구랑 자버렸어
25
이번 핑계고가 노잼 유잼 갈리는 이유
58
요즘 처참히 망해가는 5대 취미..JPG
34
다이소밖 세상은 내 지갑사정을 이해해주지 않아
10
원양어선에서 운 없는 날 반찬
1
05.11 17:54
l
조회 8011
집사 처음이라 하나부터 열까지 진심으로 알려줌
1
05.11 17:53
l
조회 1713
눈이 맑았던 여자 번호 딴 썰
05.11 17:52
l
조회 1814
다이어트 하려고 새우튀김 당근에 내놨는데ㅠㅠ
2
05.11 17:51
l
조회 16474
l
추천 3
아 진짜요?란 말했다가 의사한테 혼남
05.11 17:49
l
조회 1224
우리나라 한옥마을
05.11 17:46
l
조회 1792
더보기
처음
이전
201
202
203
204
20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52
1
요즘 처참히 망해가는 5대 취미..JPG
35
2
14개월 딸의 동공이 플래시 촬영 시 하얗게 나오다... 알고보니 안구암 망막모세포종 초기였던 사..
9
3
담배 끊을 생각 해본 적이 없었다는 딘딘
8
4
서인영이 느낀 인간관계
5
딸의 영어 숙제 답을 모르겠다는 일본인
6
누가 봐도 얘가 얘 낳음
3
7
체육교사가 수업을 급히 중단시킨 이유
7
8
야구단 버스기사분들끼리 있다는 문화
1
9
다이소밖 세상은 내 지갑사정을 이해해주지 않아
10
10
청첩장을 유희왕카드로 보낸 듀얼리스트 부부
11
장례식 직접 치르니 알게 되는 것
9
12
일본에서 1200km를 날아서 한국으로 온 비둘기
13
프랑스에서 소매치기 당하고 각성한 한국인
9
14
초중고 줄업사진이 똑같이 생긴 연예인
15
운동 빡세게 하는 정육점 30대 여사장님
16
서울오면 빨간버스는 타지마라
3
17
코난으로 세대 구분하는 방법
18
죽어라 운동해도 살이 안 빠지는 이유
19
뮤비보는 재미가 있는 SM역작
20
쉬었음 강아지
1
난 왜 하필 공무원을 골랐을까..
24
2
요 샤넬 향수 진짜 좋은 것 같아40
7
3
블러셔 천구백원에 샀는데 개예뻐
3
4
남쟈 남쟈 어디서 만나
24
5
남동생 좀 찐? 아 뭐라하지.. 그런 거 같음
13
6
화장 안하면서 블러셔만 모으는 사람 발색샷40
15
7
7시놈들은 간첩이래
8
8
오늘 대낮에 명동 근처에서 미친 커플 봄
2
9
공무원이여도 빨간날 주말에 다 일하는 경우 흔해??
6
10
근데 우울하면 예민?한 사람도 많은 거 같음
2
11
지나가다가 고양이 발견
3
12
커플끼리 찐따농도 맞아야 한다는거 이해 안간다…
4
13
유럽갔는데 백인들 얼굴 여백많아서 놀람
2
14
흑흑 장거리 연애중인 익들아 내 마방 글 한번 봐주겟어??
15
민주주의 잘못됐다는 애들이 말하는 건데 맞는말같아?
1
16
체지방 31퍼는 웁니다
17
얼빠 아니었는데 잘생긴 사람 한 번 만나고
2
18
부정적인 배민리뷰에 사장 댓글이 너무 기분나빠
1
19
주변 존잘남자들 귀엽게 예쁜여자 안만나?
5
20
고학벌 남자가 클럽에서 여자 사귀는경우는
3
1
스테이씨 윤, 그룹 해체 루머에 정면 돌파…"멤버들 없이 사는 거 생각 안 해봤는데”
2
배이 계훈 이 썰 영원히 웃김
2
3
리센느 원이 아버지 소속사 들어가는거 반대했다는데
7
4
러블리즈 미주가 갸루 재능 미친줄 알았는데
1
5
와 근데 정국 바이크 이런데서 타면 분위기 째지긴 한다
21
6
정국 댄서는 머리 잘 감아야 할 듯ㅋㅋㅋ
6
7
아니 인티 규칙 바뀜?
5
8
환연 민경 미감은 찐이네
9
엠카 이번 엠씨들은
3
10
6월에 출시 예정이라는 청년미래적금
11
이즈나 sign이랑 라이즈 honestly랑 무슨 연관이지
9
12
헐 솔지3 하정 결혼하는구나
1
13
라이즈들아
9
14
리쿠 광주 이행시ㅋㅋㅋㅋㅋㅋㅋ
15
아니 리센느 미나미 일본인맞지????
6
16
헉 엄마가 나 진짜 사랑하나 봐 🥺🥺
9
17
제베원 김태래 안경 셀카 예뻐
2
18
아 글이나 댓글 전체삭제 하는 기능 생기면 좋겠다
19
날티라는 단어가 옆에 붙는것만으로 웃음터지는 아이돌 있음
1
20
해외에서 동양인 인식 안좋은거 솔직히 외모 때문이 90퍼아님?
4
1
헐 도운 유혜주 동생이랑 사귀나봐
42
2
인소 가캐 1순위하면 유혜주 …
17
3
이 장면 실제면 스텝들 ㄹㅇ 점심시간에 엄청 씹었을듯 ㅋㅋ
28
4
허남준 눈가 붉은 거 ㄹㅇ 달란트다
12
5
신혜선 연기 스타일 뭔가 파악한 거 같음
6
허남준 쌍둥이인거 알고 있니
8
7
유혜주 정도면 많이 유명한가??
29
8
근데 임지연 좀 멋있어 멋진신세계 방송전에 인텁한건데
10
9
멋진신세계
5화까진 존잼ㅋㅋㅋ이러면서 달렸는데
15
10
고윤정 인스타 개예쁘다
11
11
원더풀스
안경을 벗으면 초미남이 되는 안경캐클리셰
9
12
배종옥 연기 진짜 고트하다 대사 치는 것 좀 봐
5
13
멋진신세계
ㅁㅊ 손목키스하고 엄지로 손목 쓰다듬는거
8
14
원더풀스
이거 원작 없는 완전 넷플 오리지널이지???
3
15
원더풀스
추구미 : 고양이
8
16
군체 방금 봤는데
3
17
임지연 완전 성장캐잖아
2
18
원더풀스
운정캐 세상 혼자였네.. 짠하다 ㅠㅠ
11
19
구교환 군체 보고 무자모싸 볼 때 몰입 안 될까봐 걱정했는데
20
허남준은 연진이랑 다 상대배우하네
4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