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9109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엄마 바람피는거 나한테만 들켰는데
80
29일 전
l
조회
87052
인스티즈앱
3
4
3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9일 전
익인4
흠 그러게 글쓴이 말투 보면 남자 같기도 한데
29일 전
익인31
남자라고 생각해서 '일반적인 아들'이라고 한 거 아님?
29일 전
익인40
도대체 어디에서 여자라고 가정지은 거임?
1. 남자로 생각해서 >~가 일반적인 아들이다<라고 함
2. 싹바가지 없는 ㄴ은 ㄴㅁ이 될 수 있고 ㄴㅕㄴ이 될 수 있음.. 익인이가 맘대로 여자 취급한 거 같은데
29일 전
익인29
그니깐
29일 전
익인46
본문글은 여자가 아니고 남자라고 가정하고 있는데
29일 전
익인2
근데 아빠한테 꼭 얘기하는게 선인가?
29일 전
익인3
22
29일 전
익인36
33
29일 전
익인64
444
28일 전
익인65
반대여도 숨긴다면 ㅇㅈ할게
28일 전
익인68
여자라 후한건가
성별바꼈다면 댓글들 개욕할듯
23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5
말하는게 정답은 아닌데 안겪어 봐서 댓글은 다 글쓴이 욕하네
29일 전
익인7
즐길 나이라는 발언 보면 욕 먹을만 한데요?
29일 전
익인5
그건 제대로 못봤네요 ㅠ 근데 그것도 너무 충격받아서 자기 방어로 그러는것 같기도 하서 ㅜㅜ저도 저런일 겪고 너무 괴로워서 미치겠고 충격받다가 어떻게 해도 상황을 못바꾸니까 그냥 생각을 바꿔버렸어여
29일 전
익인6
말하는게 정답은 아닌데.... 그렇다고 엄마한테 들키지만 말라고 하는건 개오바임
29일 전
익인9
바람 방조는 동조임
29일 전
익인8
어려운 문제긴 해 남들이 욕할 거린 아닌듯...
29일 전
익인9
아빠만 불쌍하지 청장년 시절 갈아가며 키운 자식까지 자기 등신 만들기에 일조하는데
29일 전
익인13
22
29일 전
익인10
엄마한테 들키지만 말라고 한 게 정상은 아닌 것 같음....
배신감 들고 정리하라고 할 것 같아서
29일 전
익인11
그럼 아빠도 즐기라고 하던가
29일 전
익인12
아빠가 개차반이면 몰라도 가정적이고 헌신했는데 엄마가 바람을 핀다? 아빠한테는 말 못해도 엄마가 인간으로는 안 보일듯
29일 전
익인14
아빠가 불쌍하기도 하다 근데 엄마 입장도 궁금하다
29일 전
익인15
난 말 안 함 가족 지키는 게 나음
29일 전
익인34
아빠는 무슨 죄냐?
나중에 혹시나 알게 되었을때 배신감.. 감당이 안될거 같은데
29일 전
익인53
22 그냥 가족 전원에게 끔찍한 배신감 느낄 것 같아
29일 전
익인16
하지말라고 해야지 뭘 즐겨. 본인도 바람 피웠거나 나중에 피우겠네.
29일 전
익인17
어떻게 말해야하는지 고민돼서 말 못하고 있는거면 몰라도 아빠한테 걸리지만 마라 하는건 아빠 하나 바보 만드는거지
29일 전
익인20
ㄹㅇ
29일 전
익인23
이게 맞지
29일 전
익인27
동의함
가정 지키고 싶었음 엄마한테 조용히 헤어져라 말했겠지
29일 전
익인38
ㄹㅇ 뭐 저런인간이 다있지
29일 전
익인18
가정 지키고싶을 수도 있지
겪어보지도 않은 사람들이 뭔 가타부타임
29일 전
익인19
말하는게 맞음
피해자를 위한다는 이유로 묻는건 걍 암묵적으로 동조하는거일뿐임
절대 피해자 위하는거 ㄴㄴㄴ
29일 전
익인21
안겪어본사람들은모르지 말하는것만답인가
29일 전
익인56
ㄹㅇ
29일 전
익인22
즐길 나이는 무슨 나이임
ㄹㅇ 처음 들어보는 얘기네
29일 전
익인25
아빠 돈으로 바람피는거 아님?ㅎ
29일 전
익인26
나는 실제로 아빠가 바람피는 거 알게됐는데 우리 가족 깨질까봐 엄마한테 차마 말 못하고 있어.. 그리고 앞으로도 말 안 할 거 같음
29일 전
익인28
보통 저런 마인드면 글쓴이는 남자임
29일 전
익인29
에타 댓글들도 글쓴이 남자라고 가정하고 댓글 달고 있는데?
29일 전
익인30
아빠를 위해 말 안하는건 이해하는데 아무감정 안드는건 신기하네
29일 전
익인32
가족에게 애착이 없어 보이네..
29일 전
익인33
주작어그로느낌 낭낭한데
29일 전
익인35
즐길 나이 웃기네 아버지는 그럼 언제 즐길 나이 됨?
29일 전
익인37
흠 근데 나도 아빠 바람 사실 아는데 그냥 모른척 함
말해봤자 우리 엄마만 슬퍼짐 그냥 엄마와의 시간만 더 보내고 있음
29일 전
익인39
그럼 역으로 아빠도 바람펴서 집으로 갈 돈 내연녀한테 쏟아도 할 말 없어야할텐데 지들은 아빠돈으로 배불리 살고 아빠만 희생하고? 미쳤나
29일 전
익인41
엄마바람엔 관대한 거보소
29일 전
익인42
말 안함 어느쪽이든 대신 정리하라고는 해야지
29일 전
익인43
즐길나이 ㅋㅋㅋ
29일 전
익인44
아빠가 좋은아빠가 아니였다면 그럴수도있지하겠는데 저런 분이라면 아빠에겐 비밀로 하는게 선이라도 엄마한테는 걸리마라가 아니라 당장 정리하고 다시는 그러지마라고 해야하는거아닌가
29일 전
익인45
언젠가 본인 배우자로 똑같이 겪으면 됨
29일 전
익인47
그만두라고 하는게 정상 아닌가 .. 아빠한테 들키지말라고 하는게 아니라
29일 전
익인48
왜저렇게 까지 됐을꼬
29일 전
익인49
즐길 나이는 무슨 이거 알려져서 집안 시끄러워지는게 피곤해서 피하고 싶은 거겠지...ㅋ
29일 전
익인50
저거는 그냥 엄마아빠를 사랑하는 사이, 신뢰로 쌓인 관계, 그 너머의 부부라는 이름이 가진 무게로 직시하지 않고, 각각 따로 보는거임.. 아빠가 가정에 헌신적이라고 했지만 엄마에 대한 애정이나 사랑이라는 단어는 나타나지 않는걸 보면 정말 가장으로서의 책임을 위해 헌신과 희생을 하신 분으로만 인식하고 있는 거.. 또 반대로 엄마도 아빠와 사랑해서 나를 낳고 경제공동체로서 함께 굴러가는 가정주부의 역할에 두지 않고, 우리 가정이라는 어떤 형태를 유기체로 봤을 때 가정주부 틀에서 고생한 어떤 사람으로만 인식하는 거..
그러니 쓰니입장에서 두 분은 각자의 자리에서 희생했고, 헌신했으나 가정 내에서 별개의 역할을 지킨 사람일 뿐, 부부라는 이름의 무게로 받아들이지 않기에 바람을 펴도, 그저 가정의 신뢰관계를 파탄내는 중대한 사유가 아니라 들키지만 않으면 현 상황을 유지할 수 있는 일탈 정도로 여기는 것...;
다만 저기에 글을 올리고 본인 스스로도 조금 어색해하고 걱정하는 건 사회적 통념상의 부부가 가진 의미는 알고 있기에, 부모님께 적용되지 않는 해당 감정의 어긋남을 어디서 찾아야하는지 혼란스러워하고잇기 때문..
29일 전
익인52
근데 나도 약간 공감하는게 내 친구 중에 외동으로 커서 아빠 엄마 모두 아이에게 정말 잘했는데 알고보니 아빠 엄마는 이미 이혼한 상태였고 이 아이에게 안좋은 영향이 갈까봐 말 안했던 경우도 있었음... 친구도 엄마 아빠가 부모로서 자기한테 최선을 다했다는 건 인정하지만, 엄마 아빠끼리 부부로서 서로에게 애정이 끝난 것도 언젠가부터 인지하게 되었다고 하더라. 그 말 듣고 친구가 느꼈을 혼란스러움이 느껴져서 무슨 말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암튼 그랬음
29일 전
익인54
이거같음 저 쓰니 입장에서 엄마아빠를 포함한 본인의 가족이 사랑이라는 결합으로 이루어진 공동체가 아니라 그냥 가족이라는 체계 안에서 각자에게 주어진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사람들일 뿐인거임 아마 아빠가 바람펴도 시큰둥할듯
29일 전
익인56
말 너무 잘한다 딱 내가 생각한건데 어떻게 이렇게 잘 표현하는지..
29일 전
익인51
저걸 말하면 평화롭던 가정이 순식간에 파탄나는데 자식 입장에서 그럴수도 있는 거 아닌가?흠
29일 전
익인55
난 반대로 아빠한테 알린 케이스인데
지금 생각하면 후회함
가정 개박살나고 학창시절에 엄마없고
아빤 술만 마시고 동생 탈선하고 학교 다니면서 내가 교복 빨아입고 다니고 집 청소 하고 끼니도 대충때우고
그냥 내가 혼자 모르는척 했으면
적어고 우리 성인 될때까진 가정 지켜지고
더 잘될수 있었을꺼 같은 확신 100프로임
29일 전
익인57
멀 즐겨;
29일 전
익인58
아빠가 잘해주시는데 저러는거면 정병 아니면 지독한 개인주의 인듯
29일 전
익인59
회피형같은데
29일 전
익인60
충격 받아서 합리화하는 가능성은 없을까요? 저도 제 손으로 화목한 가족을 깨긴 어려울 것 같은데요
29일 전
익인61
모든 관계에 언제나 솔직할 필요는 없음 이 문제에 관해 모든 사람 생각이 일치하진 않겠지만 자식이 아는 거면 이미 글쓴이 아빠도 알고 있지만 외면하고 계실 가능성도 있긴 있다고 봄 그러니 자식이 전후관계 잘 모르는데 냅다 알려버리기보단 차라리 덮어두는 게 나은 순간도 있다고 생각함
29일 전
익인62
결혼이란 제도에묶여 재산문제등등 한평생을 한사람만 바라보고 사는것도 힘들수도있다봄 사람은 나이가들어도 설렘을느껴
29일 전
익인63
즐길나이는 또 뭔데? 제정신이 아니네
29일 전
익인64
난 솔직히 울엄빠 바람나도 상관없는데 그냥 평생 서로 모르게만 한다면,,,각자 행복한대로 난 좋아 울엄빠가 행복하면 좋겠음
28일 전
익인67
근데 쓰니 상황이 애매한게.. 엄마가 미안하다고 싹싹비는게 아니라 모른척하라고 말한 순간부터ㅠ 저 상황을 아빠한테 말하면 엄마랑 쓰니의 관계가 무너질거에요. 엄마한테 쓰니는 배신자 되는거고.... 엄마-아빠 사이도 파탄, 엄마-쓰니 사이도 파탄나게 되겠죠. 애초에 저런짓을 한 엄마가 제일 나쁘지만 쓰니 혼자 저 상황을 짊어지기에는 너무 어려운 일 같아요.... 그냥 쓰니랑 비슷한 상황을 겪어본적 있어서 쓰니의 선택을 욕하지는 못하겠네요.
25일 전
익인69
즐길나이 이러고 있네..꼭 지같은 상대방 만나서 즐길나이니까 바람펴도 이해하고 살길바람
23일 전
익인71
나도 이혼 가정에서 이런저런 얘기 어른들에게 듣고 살아온 입장에서 걍..각자의 상황이 있다고 생각하는중..그래서 저 쓰니의 상황도 아예 이해가 안가진 않음 근데 저렇게 스스로 타협(?)하고 살다보면 내 이성 관계나 가치관이 제대로 안생기긴하더라..참 어려운듯
1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중국인, 강남 아파트 '944채' 기습 매수? "다주택자 던진 물량 싹쓸이"
이슈
면접 노쇼 방지 인원으로 불렀어요
이슈 · 5명 보는 중
AD
늑구가 9일동안 버틸 수 있었던 이유
이슈
미국에 군함 안보낸 '배신자 국가' 명단
이슈
AD
요즘 mz세대에 파도처럼 번진 유행어
이슈 · 2명 보는 중
AD
🚨아야네 어린이집 무염 논란 2차 입장문🚨
이슈 · 2명 보는 중
AD
은행에서 500억을 입금한 노인
이슈 · 9명 보는 중
은행원 이정도로 좋은거니..
일상 · 3명 보는 중
윗집 베란다에서 썩은 냄새가 나서 봤더니
이슈 · 6명 보는 중
AD
'BTS 출연' 美 유명 토크쇼 측 "북한서 온 사람 있나"…인종차별 발언 논란
이슈 · 1명 보는 중
오늘 사과문 올린 빽다방 점주랑 550만원 뜯어 간 점주는 다른 사람임
이슈
AD
???: 삼성전자만 있는 ETF는 없나?
이슈 · 2명 보는 중
혼자먹는데 이거 좀 과해?
일상
AD
역술가가 말하는 진짜 좋은 인연
이슈 · 3명 보는 중
은근히 나뉜다는 만두 인식
이슈 · 3명 보는 중
AD
육회불닭냉면을 맹그러먹었다🥢
일상
전체
HOT
댓글없는글
수영♥정경호, 14년 장기연애 끝 결별.."좋은 동료로 남기로” [공식입장]
311
(약후🔞) 현재 심하게 갈린다는 몸 프레임.JPG
247
스레드에서 반응 험한 초4아들맘..JPG
127
현재 논란중인 손흥민 욕하다가 걸린 기자...jpg
112
5년 대출 안갚으면 없어질줄 알았어요
88
현재 씁쓸하다는 정경호 수영 공식입장 온도차.JPG
95
너무 배가 고파서 당근에 도움을 요청한 스무살 대학생
115
보쌈에 순두부 시켰는데 당황스럽다
65
[속보] 나나 자택서 강도짓 한 30대 징역 7년 선고
59
딸한테 소 못준다는 아버지
53
나 친구한테 이 일로 손절당함 친한 친구인데 어카지...jpg
46
또 감전된 한전직원
43
10년뒤 가장 부족해질 직업 TOP 10
91
유퀴즈가 길거리 안 나가게 된 이유
54
호불호 갈리는 오피스텔(혹은 아파트) 화장실 구조
34
일본과 중국이 한자 폐지에 실패한 이유
4
05.11 20:06
l
조회 4334
메이저리그에서 일본인과 주먹싸움했던 한국인 이야기
05.11 20:04
l
조회 430
한때 2000년대에 매우 아름다운 외모로 유명했던 강도
05.11 20:02
l
조회 4080
프랑스인이 이해한 수저론
6
05.11 20:01
l
조회 6256
교도소는 처음이라는 범죄자
1
05.11 19:59
l
조회 1608
드라마를 이끈 주연 배우들이 줄줄이 종영 인터뷰 고사 소식을 전하며 침묵을 택했다. 타이틀롤인 아이유를 비롯해 변우석,..
1
05.11 19:57
l
조회 4465
의외로 모르는 사람이 많은 차의 비밀
05.11 19:56
l
조회 1441
미용실 다녀온 후 예민해진 골댕이
05.11 19:55
l
조회 1921
30대 이후 남자들 몸이 망가지는 진짜 순서
05.11 19:52
l
조회 2879
양상국이 동기들 이야기할 때 박지선 이야기를 꼭 하는 이유
3
05.11 19:44
l
조회 23922
왜 우리는 진격의 거인에서 파시즘을 느끼는가
1
05.11 19:43
l
조회 2069
인종차별 당한 팬을 초청한 맨체스터 시티
05.11 19:42
l
조회 718
다큐 3일 고시생들 근황
12
05.11 19:40
l
조회 18055
l
추천 4
정상인들이 사이비에 빠지는 과정
1
05.11 19:39
l
조회 2836
JBJ95
추가하기
더보기
켄타 상균 사랑해
1월 5일 콘서트
켄타 인터뷰~
신곡들 너무 좋다 💕
일본 팬콘!!
1
awake
남는 건물 리모델링 성공사례
05.11 19:35
l
조회 1600
문제해결 방법 베이징 도서관 학생의 문제제기
05.11 19:33
l
조회 799
방송 중 유물 발견한 김숙 ㄷㄷ
4
05.11 19:32
l
조회 13861
l
추천 1
광주 피습 도운 남고생, 악플 시달려
220
05.11 19:27
l
조회 99317
l
추천 16
강수진 성우가 생각하는 AI와 성우
05.11 19:26
l
조회 1146
가수 비(RAIN) 신곡 'Feel It (너야)' Official MV
05.11 19:26
l
조회 223
더보기
처음
이전
656
657
658
659
66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34
1
헤어져서 얼마나 힘든지 감도 안 옴...
17
2
대구 잔치국수 먹고 문화충격 온 대전 사람
14
3
할아버지가 된 최현석 공식적으로 놀림
4
14살 차이 커플의 단점
5
5
기안이 말하는 러닝 부작용
5
6
안효섭이 생로랑 바지 줄여 입지 않는다고 하자 짜증내는 정재형
25
7
수영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수영복.jpg
1
8
여주 도자기축제 경품으로 미니 달항아리 받았는데
1
9
일부 성인 ADHD 의심 환자들 진료 후기
28
10
헬스장 변기 뚫다 놀란 수리기사
7
11
청소년 마약 중독자, 피해자가 생기는 과정.jpg
12
(약후🔞) 현재 심하게 갈린다는 몸 프레임.JPG
219
13
갑자기 천 원을 더 받겠다는 사장님
2
14
오늘 100억을 드릴게요, 대신 내일 아침에 잠에서 깰 수 없습니다
18
15
호불호 갈리는 오피스텔(혹은 아파트) 화장실 구조
31
16
유퀴즈가 길거리 안 나가게 된 이유
48
17
4800억 복권 당첨됐는데 1년만에,,,
18
여행 유튜버가 너무 많으면 생기는 일
19
요즘 아파트 이름 근황
1
20
아침밥을 굳이 안 먹어도 되는 이유.jpg
41
1
난 의외로 히키 탈출할 때 화장하기가 도움 됐음
4
2
물도상한대
2
3
와 참교육 재밌다
2
4
아니 근데 네이버 톡톡 알림이 왤케 안 옴?
5
결국 또 밤샜다
6
내 친모아 섬 들어올 익
7
익들아 꿰맨 상처 실밥 뺐는데도 벌어져있음 다시 꿰매야해?
2
8
2일 밤새기 가능?
7
9
익들아 나는 양성애자인거야 아님 헤테로...?
6
10
이번에 서비스직 매니저 처음 되는데 꿀팁 좀 주라
11
요거 젤네일 들뜬거 맞지 ?ㅜ
4
12
이 샌들 어때??
3
1
헤비 세레나데 미쳤나봐
2
2
안 자는 애들아
30
3
올영 배송완료래서 나갓는데 없음 샤갈 ㅠ
3
4
엔드림도 녹음할 때 화음 n겹 녹음함?
4
5
월드컵 관심 떨어진게 감독때문이야??
16
6
트터 어떤 경우에 차단해?
3
7
내가 아이돌이면 공항에 꾸미고간다vs안꾸민다
10
8
중소돌 말 나온 김에
2
9
높고 쨍한 걸그룹노래 말하고가
2
10
강아지(real puppy) 너무 기엽다..
1
1
참교육 저정도면 중증 넘기는건가?
6
2
내일도출근
박지현 강미나 인스스
3
급상승
정리글
넷플릭스 한드 오리지널 1주차 뷰수
1
4
정보/소식
'강회장' 출근하자 '신세계' 주춤…주말 안방 승자는? [IS포커스]
1
5
참교육
넷플 총 93개국중 91개국 차트인이래
3
6
참교육 5화 레전드네
1
7
원더풀스는 1680 만 뷰면 흥드임?
19
8
정보/소식
'공감세포' 김명수와 강민아, 달콤한 시너지가 색다른 로맨스 탄생 예고
9
나 참교육 보느라 거의 밤 새고 출근 해 ,,,
1
10
참교육 김무열 너무 너무 너무아
4
11
참교육
패트롤추이
1
12
원더풀스 잘하면 이천만 가능하겠다
6
13
정보/소식
가족관계증명서
박세영, 4년만 본업 복귀…'가족관계증명서'로 천재 한국화 작가 변신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