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9385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여전히 누구보다 이 세계를 좋아해..
영화 '짝사랑 세계' 시사회 40명 초대 이벤트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그때 왜 그러셨나요" 폭로가 수천개…씁쓸한 '스승의 은혜'
35
28일 전
l
조회
25983
인스티즈앱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68489
4
익인1
나는 폭력은 없었는데, 40명 넘던 교실에서 우리집 이혼했다는 걸 말하는 담임선생님... 학비 안냈애들 한 명 한 명 부르면서 독촉장 주던 담임선생님... 남자 45세면 무조건 바람핀다며 비웃었던 가정 선생님... 집에 문제 있던 애들을 양호실에 한 데 모아서 너는 집이 어떻니 너는 집이 어떻니 하며 집안 사정 물어봤던 수학선생님...
다들 정년퇴임해서 연금 받으며 행복하게 살고 계시겠지..?? 기억에 남는 선생님이 이런사람들 밖에 없어서 아쉽네...
28일 전
익인2
김성*끼 넌 선생님 자격도 없어. 그렇게 아이들을 칠판에서 칠판 끝까지 싸대기때리면서 발로 차고 구석으로 몰았던 기억..단소 반 쪼개지고 출석부 모서리로 머리찍고다니고 초등애들 공부 부족한애들 공개적으로 줄세워서 멸시하고 압박하고.. 어떤애는 너무 이쁘다고 다음 학년에도 데려가던데 그집 엄마랑 어떤 썸을 탔는지 모르겠지만 연필깎기 대회같은거 만들어서 트로피세우고 넌 정말 사회악이었어 업보 다 받고 불행하게 뒤지세요
28일 전
익인3
초딩때 스승의날에 선물 주면 그거 교탁에서 하나하나 풀러보는 담임 있었어
준 아이 이름 부르면서
추억이네
28일 전
익인4
많죠 ㅋㅋ 몇명 생각남
28일 전
익인5
랜덤으로 일기장 읽기 발달장애 있는 친구 앞장서서 괴롭히기 수학여행와서 여자애들만 숙소에 술 취해서 들어오기 학교에서 나간 합창 대회고 6학년 여자애들이 다 나갔는데 자기는 몰랐다며 출석인정 거부하고 나머지 공부 시키기 숙제를 해갔지만 맘에 안든다며 하루종일 벌세우기
28일 전
익인6
난 초6때 저 스승의 은혜 영화를 보여준 샘이 젤 이해가 안됨 ㅋㅋㅋㅋㅋㅋㅋ
28일 전
익인7
ㄹㅇ 나 초등학교 1학년때 엄청 괴롭힘 당함.
지나갈때도 때리고, 낱말카드 사물함에서 꺼내온다고 애들 다보는데 모멸감주고 (지금생각해봐도 그게 그렇게 머리 맞으면서 욕먹을 일인가 모르겠음) 아직도 기억함.
이유가 촌지 때문이었음 ㅋ근데 액수가 맘에 안들었는지 내내 괴롭힘. 그 이후로 학교 적응도 잘못하고, 학년이 올라가도 트라우마 때문에 학교 다니는 내내 너무 힘들었음.
안선생아. 너 죽어서 좋은곳 가면 내가 피눈물 흘릴거 같아.
28일 전
익인8
엄마가 선물 주기 전에 30cm 자로 때리던 선생님~~ ㅎㅎ 지금은 50대 후반 60대 되셨을라나 ㅎㅎ 다 기억하구 있읍니당 ^_^
28일 전
익인9
운동장 돌다가 선 밟았다고 귀싸대기 때린 선생!! 선한이미지로 신분세탁해서 교장하고 있더라 ㅋㅋ
28일 전
익인10
80 90년대 선생이었던 사람들 자식들이 지금 대이어서 선생님 하다 요즘 교권 무너지고 벌받게 된거라고.. 술자리서 친구 남편이 말했는데 다들 아무말 못함
28일 전
익인15
동감
28일 전
익인29
대 이어서 교사하는 집은 소수일텐데...ㅠㅠ
28일 전
익인33
뭔소리야 지금 선생들도 그 당시 선생들한테 맞고 자란 피해자야 그냥 직업이 교사인것 뿐이지 왜 애먼데다 화풀이야 몰상식하게
13일 전
익인10
넌 왜 나한테 화풀이야 몰상식하게 친구 남편한테 가서 따지슈
13일 전
익인11
판곡초 최명ㅅ 선생님 그때 제 싸대기 후려갈겨서 안그래도 내성적인 성격 더 내성적으로 바뀌었습니다
28일 전
익인12
초딩때 집단왕따 당해서 도와달라고 했는데
모름척 하고 교문까지 가서 본인 쇼핑몰 배송온거 가지고 오라고 함 인간 ^^ 오래사세요
28일 전
익인13
고등학교때 아나운서가 꿈이라고 하니까 너는 뚱뚱하고 못생겨서 안된다고 했던 선생님 아직 살아계시려나
28일 전
익인14
촌지 노골적으로 바랐던 김ㄱㅇ 선생
눈치 줘도 촌지 안주면
꼬투리 잡아서 개패듯 팸
지금 교권이 무너지니 어쩌니 하는것도
그 때 그 교사들이 쌓은 업보 같음
28일 전
익인16
ㄹㅇ... 나도 나한테 갑자기 선생님이 잘해줘서 뭔가 했는데... 다 크고 나서 엄마가 말해주시더라.. 촌지 보냈었다고...
28일 전
익인17
시골에서 서울 전학갔는데 촌ㄴ이라고 왕따주도하던 쌤 ㅋㅋㅋㅋㅋㅋ
28일 전
익인19
글로 적기도 싫을 이름 모를 남자 선생님
어떻게 지내시나요 불행했으면 좋겠네요
28일 전
익인20
스승같지도 않은 사람.. 꼭 불행하셨으면 좋겠어요
28일 전
익인21
뭔.. 댓글 다들 선생이라 부르지도 못할 최악의 인간들만 만났네.. 저정도면 현재 교권 추락이 아니라 학생 인권이 강화됐다고 보는 게 맞다
28일 전
익인22
촌지 안주는 애들 제일 뒤로 몰아서 앉히고 촌지 대신 물건 준 애들 그 물건 이름으로 부르는 선생, 촌지 가격 덜 주면 돈 맡긴듯이 내놓으라고 하던 이 ㅁㅁ 선생, 은퇴하기 전이라고 한탕 하려고 애들 엄청 갈구던 선생 평생 편하지 않게 사셨길
28일 전
익인23
내가 저지른 일도 아닌데 당번이라고 애들 앞에 나오게 해서 매 든 거 절대 못 잊음
당번 내가 하고 싶어서햇냐?
28일 전
익인24
작은 시골학교에 오신 원ㅇㅇ 선생님ㅋㅋㅋ 한 명씩 골라다가 지독시리 괴롭히고 맨날 주먹으로 머리 때리고 지 맘에 안 들면 오전 내내 복도에 서있게 하고 기이한 거 시켜서 애들은 물론 학부모도 괴롭히고 없는 살림에 끌어모은 촌지 줘도 양 작아서 더 괴롭히던 선생님 잘 지내시나요ㅋㅋㅋ 평생 원망하고 살고 있어요
28일 전
익인26
미술시간에 그림 못그린 사람들 자기가 그린것 머리위로 올리고 운동장 한바퀴 오리걸음 시켰던 미술선생님 생각나네..... ㅎㅎㅎㅎ
28일 전
익인27
김동욱 선생님 꼭 한 번 뵙고 싶어요~
진짜 어디 계세요ㅎㅎ
28일 전
익인27
부고 소식이라도 알려줘~
28일 전
익인28
뭔 회비 냈는데 안냈다고 우기던 할아버지 선생 생각나네 촌지 안줘서 그런거라고 하더라
28일 전
익인30
인생 개박살낸 인간들 많았지 내인생, 신문고 못올린게 니들 인생 살린건줄 알지, 꼭 니 새끼 대대손손 업보 받고 살아가라 꼭 유병장수하길 간곡히 빌어 이렇게, 마주치지 말자, 10년 묶은 한, 니업보들 살아가다 마주치면 그업보 내가 받게 해줄테니까
27일 전
익인32
속상하다 난 95년생인데 라떼 선생들은 정신나간사람들이 대부분이었어서,, 80년대생들은 더 악랄한 사람 많았을듯.
25일 전
익인34
왕따 당해서 힘들다고 애들이 있지도 않은 일 지어내서 소문 낸다고 도움 요청 했을 때 그 당사자들한테 말 다 전달했던 위클래스 선생 넌 진짜 니 자식들도 똑같이 당했으면 좋겠다
9일 전
익인34
덕분에 중학교 내내 성희롱 당하고 심한 조롱 듣고 다니고 협박 당했다 제발 다 ㅊ늙어서 벽에 똥칠 죽어라 해라 어?
9일 전
익인35
씁쓸한 건 아니지 않나 본인들 잘못이잖아 시간이 지났어도 잊지 못해 말하는 거고 저런 못되고 나쁜 짓 안 했던 선생님들은 훈훈한 스승의 날만 맞이하실 텐데^_^ 초딩때 나 성추행했던 선생이랑 중딩때 교탁 앞에 불러내서 뒤통수 ㄹㅇ빡 소리 나게 때리셨던 선생님 잊지 못함
9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은근 개빡친다는 새로운 단위
이슈 · 1명 보는 중
진짜 우울증이면 1분 1초라도 빨리 정신과 가는게 나은 이유
이슈 · 1명 보는 중
AD
AD
모발이식 후 초대박난 배우 ㄷㄷ ㄷㄷ ㄷㄷ ㄷㄷ.jpg
이슈 · 2명 보는 중
서울시장 20대 이거 맞아??
일상 · 1명 보는 중
AD
[유퀴즈] 한로로가 유재석을 위해 써온 시.jpg
이슈 · 1명 보는 중
갤럭시s26 울트라 구입한 유튜버 프리지아
이슈 · 2명 보는 중
책 읽는 사람들이 은근 정말 싫어하는 거.jpg
이슈
AD
한국인들은 사랑받고 자란 티 난다
이슈
오늘 코스트코에서 조폭이 한 가족의 아빠한테
이슈 · 1명 보는 중
의외로 인프라 좋다는 지방 도시
이슈
AD
시간지나면 2030이 오히려 최악의 세대라고 욕먹을거 같다는 유저
이슈 · 3명 보는 중
AD
바게트 원래 이렇게도 잘라주나요..?
일상 · 1명 보는 중
보쌈에 순두부 시켰는데 당황스럽다
이슈 · 2명 보는 중
AD
나솔 이짤은 볼때마다 처웃기네ㅋㅋㅋㅋ
이슈 · 2명 보는 중
AD
𝙅𝙊𝙉𝙉𝘼 여기저기서 가격담합 내부고발이 터지는 이유
이슈
직장인 등급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원하던 임신을 했는데 딸이래서 하나도 안 기뻐..
317
수영♥정경호, 14년 장기연애 끝 결별.."좋은 동료로 남기로” [공식입장]
304
(약후🔞) 현재 심하게 갈린다는 몸 프레임.JPG
202
교회에 수입 30%를 헌금으로 내는 할머니
147
신혼여행 다녀왔는데 와이프가 이혼하자 합니다
119
LG가 만든 빨래 개는 로봇.gif
101
현재 논란중인 손흥민 욕하다가 걸린 기자...jpg
105
스레드에서 반응 험한 초4아들맘..JPG
111
5년 대출 안갚으면 없어질줄 알았어요
83
딸이 업소에서 일한다고 생각하는 엄마.jpg
96
현재 씁쓸하다는 정경호 수영 공식입장 온도차.JPG
81
너무 배가 고파서 당근에 도움을 요청한 스무살 대학생
104
카톡 한줄에 채용취소.jpg
69
보쌈에 순두부 시켰는데 당황스럽다
59
[속보] 나나 자택서 강도짓 한 30대 징역 7년 선고
58
타투 있는 애인 어떻게 생각하냐는 만화
9
05.12 12:52
l
조회 7865
정말로 실용적인 역조공만 해주는 데이식스 .jpg
10
05.12 12:51
l
조회 12724
결정사 500점 만점에 497점 받은 여자 스펙
11
05.12 12:39
l
조회 8942
mz들 연봉협상 근황
67
05.12 12:34
l
조회 66667
l
추천 2
양상국이 최근 화제된 계기가 하하유튜브 나와서였는데 그때도
9
05.12 12:34
l
조회 24009
황당한 이유로 법정에 서게 된 여자.jpg
05.12 11:57
l
조회 4115
현재 반응갈리는 야화첩 🔞숏드 캐릭터포스터..JPG
148
05.12 11:54
l
조회 84422
현 시각 이탈리아에서 반응 터진 아직 데뷔도 안 한 그룹.jpg
05.12 11:51
l
조회 6200
말자쇼 제작진 도움으로 43년만에 찾고싶은 언니를 찾은 분
2
05.12 11:50
l
조회 8979
l
추천 3
"차라리 빨리 결혼하자"…2030세대 결혼관 바뀌는 이유
21
05.12 11:40
l
조회 13025
l
추천 1
보이스피싱 수익금 세탁조직 총책, 현직 경찰관이었다
3
05.12 11:16
l
조회 2899
[단독] 양상국 "유재석 무례 논란? 실제는 아냐...의욕 지나쳤다" 사과 (직격인터뷰)
113
05.12 11:13
l
조회 84256
이창섭이 반려견 구리랑 인생샷 재연한 후기...jpg
05.12 11:00
l
조회 13369
l
추천 3
디즈니플러스는 이 기간 시리즈 21세기 대군부인, 말 콤네 좀 말려줘, 골드랜드 등의 작품을 공개했지만 이용자를 늘리는..
4
05.12 10:59
l
조회 4164
중고 장터 🛒
내 물건 팔기
32000원
기아 엘지
무지야
2500원
💜압도적인 리딩길이➕️정확도99%타로💜
타로 메뉴판 (가격 안내)오픈채팅방: 잉크웰타로 1 ⃣ 간단 타로 (쓰리카드 배열) 1질문 3,0..
70000원
인기 많아요! 태연도 입은걸로 유명한 폴로니트
새상품이고 m사이즈에요
1000원
❤️🖤뜡
5000원
달빛꿈 포카
3000원
유튜브 프리미엄 3/6/12개월
딱 30초면 활성화 (안전성 200% 보장)• 로그인/비밀번호 공유 NO!• 내 계정 그대..
4250원
티빙팟 프리미엄 들어오실분 구합니다 2명 구해요
월 4250원 납부해주시면 되고정해진 기간은 없습니다. 자세한건 1:1 걸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1000원
뜡아여기야
6월11일쓱양도
진부하지만 잘 먹히는 클리셰.gif
20
05.12 10:58
l
조회 16024
l
추천 4
"조선족 써서 묻는다" 민주당 예비후보, 욕설·협박 논란 확산
6
05.12 10:57
l
조회 2381
l
추천 1
의외로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불장의 뜻
1
05.12 10:56
l
조회 9514
엄마들이 발달장애를 늦게 발견하는 이유
17
05.12 10:55
l
조회 14392
시절인연에게 하고 싶은 말 하는 달글
5
05.12 10:53
l
조회 3281
"디카페인 음료 마셨는데 뜬눈으로 밤새” 이제 안심해도 된다?
14
05.12 10:45
l
조회 17928
더보기
처음
이전
636
637
638
639
64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3:32
1
헤어져서 얼마나 힘든지 감도 안 옴...
10
2
일부 성인 ADHD 의심 환자들 진료 후기
20
3
스레드에서 반응 험한 초4아들맘..JPG
105
4
박물관에 전시품이 거꾸로 된걸 발견한 오타쿠
5
호불호 갈리는 오피스텔(혹은 아파트) 화장실 구조
23
6
와이프랑 동숲 데이트 했어
7
남편이 초밥 사준다고 해서 나갔는데
8
고추 처음 키워보는 사람들이 자주 하는 실수
6
9
미국이 받은 이집트 유물
10
한국 방문했던 외국 아재가 호떡먹고 갑자기 눈물흘린 이유
1
11
인류통합의 음식
12
(약후🔞) 현재 심하게 갈린다는 몸 프레임.JPG
191
13
현재 씁쓸하다는 정경호 수영 공식입장 온도차.JPG
68
14
어머니가 사진 남겼던 칸에 초청받은 김도연..jpg
1
머지 방금 지진인가
10
2
25살 히키코모리 익인이 하루 일상 공유~!!
7
3
미장 진짜 흐른다 흘너
7
4
중고딩때 늘 은따였던거 같은데 이유가 뭘까
14
5
해외여행 처음이어서 잘 모르는데 내가 친구꺼도 같이 예매했거등 비행기
6
남자친구 사귀고 한 달만에 신용카드값 차이.. 40
6
7
생리통약 제일 쎈거 뭐야?
11
8
투신했는데 살아난 경우 본 적 있어?
16
9
나 지금 일본 후쿠오카인데 날씨
2
10
시비벌레새끼 개빡치네ㅋㅋㅋ
11
인스타 스토리 몰래보는사이트
12
정신과 가고싶은데 부모님한테 말
15
13
예쁘고 잘생긴 사람들이 불치병 걸린거 너무 좋다
13
14
30년 살면서 딱 2명한테 손절당해봤는데
9
15
양배추먹으면 방구 마니 나오나?
1
1
헤비 세레나데 미쳤나봐
2
2
월드컵 관심 떨어진게 감독때문이야??
12
3
올영 배송완료래서 나갓는데 없음 샤갈 ㅠ
3
4
안 자는 애들아
27
5
내가 아이돌이면 공항에 꾸미고간다vs안꾸민다
9
6
새삼스럽지만 에스파 데뷔 때부터 잘됐구나
7
7
자고 일어나면 갑자기 시위대 다 끌려갔다는 기사 떠있었으면 좋겠다
4
8
일기가 진짜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다
9
베몬은 해외에서 ㅂㅍ ㅌㅇ 노선 탈거 같았는데
3
10
놀이랑 예사 취켓 방식 달라???
1
근데 배우 오나라님 20년째 연애중이라 들었는데
11
2
참교육
넷플 총 93개국중 91개국 차트인이래
2
3
참교육
몇화가 제일 재밌음?????
2
4
김무.열이랑 옹.성.우랑 이미지 되게 닮았다
13
5
넷플드 성적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