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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4335
엄마들이 발달장애를 늦게 발견하는 이유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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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경험상 가족중 하나가 노발대발하긴 함.
엄마일 때도 있고 아빠일 때도 있고 할머니일때도 있고..
그러다가 치료시기 놓치고 비싼돈 들여도 효과 제대로 못보고 그런 집 많음.
이상하다고 하면 그런가!? 해야 하는데 다 그렇게 크는거다. 별 이상 없다 이런말에 그렇겠지.. 이러고 있음.
옆에서 답답해 디짐.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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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남편도 똥차인 거 회피하잖아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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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혐오조장하네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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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근데 이것도 요즘은 반반인게 발달장애나 ADHD, 자폐스펙트럼에 대한 정보가 워낙 많다보니 조금만 이상해도 대학병원 검사 대기를 걸어요 소아정신과는 대기가 엄청 길어요 애들은 원래 산만하고 통제불능일 때가 많은데 부모가 그걸 못견디고 무분별한 검사가 남발한다고 책에서 봤어요 근데 실제 문제일 경우에는 조기개입하는게 좋다고 하네요 부모입장에서는 참 어려울거같아요ㅠㅠ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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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22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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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내가 이랬어서 후회한다 오히려 멀쩡한 애 망쳐놓은거 같아서 생각 안하려 하다가도 한번씩 떠오르면 괴로움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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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교사입장에서는 그 나이대 애들 몇십년동안 얼마나 많이 봤겠니 일주일도 안 돼서 느낌이 오겠지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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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두 종류 같음 보통 노파심에 빨리 데려가거나 부정하면서 시기 놓치거나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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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저런 경우 애만 불쌍해지는 거임 모든 치료에는 골든 타임이 있음 일찍 개입했더라면 충분히 정상 발달 단계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 걸 부모의 흐린 눈 때문에 치료가 늦어지면 나중엔 손 쓸 수조차 없다는 걸 알아야 함 저런 부모 또한 방임이라고 생각함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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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저런 경우는 자기도 불안해서 그럼... 자기가 보기에도 그런 것 같거든 근데 받아들이지 못해서 그럼 애만 불쌍하지

근데 나라도 그럴 것 같아 ㅠ 사랑으로 배에 품고 있다가 태어났을 때 손가락 발가락 있는 거 다 확인했고 아무 이상 없었는데 어느 순간 부터 내 애랑 내 또래 애들이 다르다는 거 쉽게 인정 못할 것 같음..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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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근데 받아들이는 것과 별개로 빨리… 조치가 취해져야 하기 때문에 화가 나더라도 절망을 하더라도 수용해야 함… 어쩔 수 없이 이미 애 상태가 보이는데…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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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222 상태가 보이는데 회피를 하지말고 어떻게해야하는지 전문가랑 상담을 해야함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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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사람 마음이라는게 열나고 아픈건 아프구나 인정하기가 쉬운 반면에 발달장애는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은 것 같아요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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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남의 집 일이라 현명한 척 말 거들지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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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교사한테 검사 강제권 줘야한다고 생각함..애들이 불쌍해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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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회피하고 부정할수록 애만 불쌍해지는거지 뭐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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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내 일 아니니까 다들 해결할 수 있는 거지 막상 그 상황 닥치면 부정하고 받아들이기 힘들 듯... 아무래도 한국 사회가 남들이랑 다르고 조금이라도 튀면 인식이 안 좋으니까ㅠㅠ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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