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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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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익인1
어지럽네
12일 전
익인2
하..... 진짜 싫다 부모님 돌아가시면 어케 살거임...? 진짜 개딱밤 마려워
12일 전
익인3
퇴사할 때도 오심ㅋㅋㅋㅋㅋㅋ 오죽하면 저 퇴사할 때도 부모님 오시냐고 물어봄ㅋㅋㅋ 근데 그 부분은 저도 황당해서 제가 퇴사하는데 부모님이 왜 오시죠? 라고 하긴 함ㅋㅋㅋ
12일 전
익인4
계약서 쓰기전에 짜르는게 안낫나…
12일 전
익인5
저러면 회사에 뭔일 있을때마다 오는거 아녀? 회식때도 오고, 출장때도 오고
12일 전
익인6
우리 회사 신입은 회식 때마다 아버지가 데리러 오심.. 회식 하다가 중간에 아버지가 데리러 와서 나간하고 하고 감 구라 같았는데 유리창 넘어로 차 타고 가는 거 보임..
그리고 맨날 같이 밥 먹을 때마다 우리 엄마는~ 평소에 뭐라뭐라 하셔가지고요.. 이번에 우리 아빠 생신이셨는데~ 이런 이야기 함.. 안물안궁임 매일 부모님에 대한 tmi 말해줌
저번에는 회사 자리 이사해서 짐 몇 개 들고 가야하는데(그냥 자리 배치도만 바뀌는 거) 그때 가져갈 짐 많다고 아빠 불러서 아빠보고 가져가게함
12일 전
익인7
데리러 오는 거 정도는 괜찮지 않나요..?
12일 전
익인8
22...우리막내도 회식때 남친, 아빠가 데리러오는데
우린 그냥 귀엽다고 흐뭇하게쳐다봄
12일 전
익인6
근데 회식 때마다 아빠가 데리러 와서요 이렇게 말하면서 회식 중간에 나가니까 조금 좋게는 안 보이기는 함..ㅠ
회식이 보통 2시간 이내고 그런데.. 회사 사회생활 하는 곳인데 그냥 무슨 말할 때 마다 다 부모님 이야기니까 솔직히 안 좋게 보임..
12일 전
익인9
데리러 오는건 ㄱㅊ 근데 부모님 얘기하는건 좀 글킨해 ㅋㅋ
12일 전
익인39
부모님이 데려다주는거는 괜찮나요,,? 첫 회식때 엄마아빠 나간다해서 그럼 가는길에 떨궈달라해서 데려다준거긴 한데,,
12일 전
익인10
회사 짐뺄때 차없으면 부모님 같이오는 경우 마늠;
12일 전
익인14
회사에서 짐을 완전히 빼는 것도 아니고 자리만 옮기는건데??? 뭐 자리에 물건을 얼마나 쌓아두길래 자리 좀 옮긴다고 부모님을 부르는 경우가 많아?????
12일 전
익인31
아니짐빼는게 보통 퇴사할때 짐너무많으면 차필요하니까 오시는경우겟지 회사내에서 자리옮기는데 부모님이 온다는경우는 또 첨들어보네 ㅋㅋㅋㅋㅋㅋㅋ
12일 전
익인6
회사 이사도 아니고 회사에서 자리 옮길 때 짐이 많아서 집에 가져가려고 직원 아버지가 회사 안으로 들어와서 들고 가주는 경우가 많다고..? 나는 처음 봄..
12일 전
익인18
이건... 그냥 익인이 신입을 안 좋아하는 듯
12일 전
익인24
그냥 몰래 가야지 부모님 얘기나 부모님이 시켜서 뭘 한다는건 회사에 사적인걸 가져오는거라 좋게는 안보임
12일 전
익인26
맨날 부모님 얘기하는건 좀 글킨 한데 데리러오는 건 ㄱㅊ은거같은데
12일 전
익인28
난 부모님 얘기하는건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데려오는 것보단
12일 전
익인35
22
12일 전
익인46
얘기는 괜찮은데 직접 오시는건 진짜 상상도 못했던 일이라,, 보통 데릴러 오셔도 밖에서 기다리시지 안에까지 들어오시진 않지,,,,, 자리 옮기는 것도 무슨 아빠가 윪겨준다니,,,, 진짜 놀랍다
12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1
엄빠들 사교육 좋아하시잖아요 자신의 의견을 말하기 교육시킵시다 과.외.해드려요..?? 어휴 진짜
12일 전
익인12
안뽑는게낫지않나..?
12일 전
익인13
나는 회사출근길에 아빠가 매일데랴다주시는데 (걍그게좋으시대 혼자간다하면 서운해함)
나도욕먹을려나
12일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2일 전
익인13
나도 아버지가오늘도 태워줬냐고 물어봄 직원들이 ㅋㅋ 아니 멀어서 가는길에 내려다준다는데 관심이 많아
걍 아버지가 좋아서그렇다함
진짜어쩔임.. 거절해도 아버지가 너무서운해하고 걍 다 혼자가고싶은데;;
12일 전
익인22
나도 이러는데 다들 뭐라하긴 하더라
근데 신경안씀
아빠가 좋아서 가는길에 떨궈준다는데 뭔상관?
12일 전
익인23
ㄴㄴ 이건 걍 부러움
12일 전
익인29
굳이 말을 안하면 ㄱㅊ
12일 전
익인35
ㄴㄴ부러움
12일 전
익인37
난 부러운데 회사에서 말 나올거 같긴함... 뭐 그래도 그건 잘못한건 아니니까 걍 말 나오는 정도?
12일 전
익인48
나 출퇴근 전부 아빠가 해주고 퇴근 전 2-30분전에도 시간 뜨면 오셔서 기다리시는데 직원들 엄청 관심 많긴하더라 나보고 아버지 오셨다,아빠가 또 태워다 주셨냐,사랑 많이 받고 자라는갑네 이러고 출퇴근때 아빠차를 진짜 다들 뚫어지게 쳐다봄;근데 난 오히려 기분 좋았엉 뒷담을 했을지언정 어쨌든 사랑받고 자란애로 기억되면 좋자너
12일 전
익인49
욕 하드라ㅋㅋㅋ 난 속으로 웅 사랑받는 딸 부럽지~ 하고 넘김 ^^
12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2일 전
익인16
갑자기?
12일 전
익인42
ㅇㅈ
12일 전
익인17
학교 신규 교사 첫 출근날 밖에서 교사 부모님이 와서 한참을 기웃거리다가 교장이 수상한 사람인줄 알고 붙잡아서 누구냐고 물었다는 썰이 생각나네요...ㅋㅋ
12일 전
익인19
학생 때부터 저렇게 키웠을테니...
12일 전
익인20
하......
12일 전
익인21
저렇게 나약하게 자란 폐급 많아지면
그냥 기본적인거만 해도 에이스 취급 받겠다
12일 전
익인25
자식 저렇게 손발묶어놓고 키우기 안부끄럽나
12일 전
익인27
가지가지 하네
12일 전
익인30
저걸 가정이 화목한거라고 착각하는 애들있어서 그럼 사랑받고 큰 나는 ~ 이감성
12일 전
익인32
앞으로 저런 경우 더 생길겁니다
군대 식판 사진 요구 등등
어린이집 키즈노트를 고등한테도 바라니까요ㅎ _지나가는 중고등 학원강사
12일 전
익인33
자식앞길 얼마나 더 망치려고
12일 전
익인34
근데 솔직히 말해서 난 저런거 읽으면 얼마나 그동안 청년 등 먹었으면 청년들이 부모 손이라도 빌려서 대항해보려는 걸까 싶어
12일 전
익인36
성인이면 스스로 알아서 하는거야 독립은 어칼려고 그러냐
12일 전
익인37
ㄹㅈㄷ
12일 전
익인38
MZ만 그런거 아님. 울 회사 40대 직원분 퇴사할때 그분 엄마가 사장한테 전화해서 "우리 딸 이제 거기 회사 안다녀요" 이래버림.
자식도 있는 사람이... ㅠ 인수인계도 암꺼도 안하고 그냥 째는게 말이 되는 건지; 나이를 어디로 먹었는지 모르겠음.
12일 전
익인40
마음같으면 저 엄마가 뭐라고 하든말든 신입이랑만 말하고 싶네. 어휴 딱밤마려
12일 전
익인41
오 ... 이건 좀 충격이네 ...
12일 전
익인43
그럼 연봉을 더 받을수있는 회사로 이직하세요.. 왜 이회사에 다니시나요.. 라고 말하고싶다
12일 전
익인44
아우 창피해ㅜ
12일 전
익인45
어질어질하다..
12일 전
익인47
어디 기업인지 궁금
12일 전
익인47
아니 엠지 욕 그렇게 먹는데도 엄마 대리고올 마음이 드는게 신기해 .. 못받아 먹으면 못받아먹는대로 그게 본인 수준인것을
12일 전
익인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미쳣나
12일 전
익인53
실화임..? 와.. 진짜믿기지가않는다
11일 전
익인54
저런 새끼들 있는데 MZ가 결혼을 하고 싶겠냐고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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