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9468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쉬었음 청년들의 50대 선배님
37
11일 전
l
조회
24892
인스티즈앱
2
6
2
익인1
익명이니 솔직히 말하지만 솔직히 잘 모르겠음.
나는 밖에 나가서 일 하지 않으면 굶어죽는 + 노숙자 삶이 필연이었어서 그런가.
그냥 먹여주고 잠 잘 곳이 있으니까 저런것도 하는거라는 생각이 들어.
나도 우울증 사회부적응 왕따 자살시도 다 거쳐왔는데도 아직도 잘 이해가 안됨.
살고 싶어 사나 죽지 못해 살지. 다 똑같지 싶고.
지금도 일가친적 가족 하나도 없이 살고 있어서 부모님이라도 살아계신거보니 부럽네 싶다.
11일 전
익인29
지금까지 열심히 살아왔네
그 누구보다 강하게
원래 인생은 말년이 편해야 좋은거래
지금까지 고생했으니 이제부터 조금씩 행복이
찾아올거야 그래서 말년엔 빛날꺼야
11일 전
익인2
자식 낳았는데 저러면 진짜 어떡해 ㅠ
11일 전
익인3
으음..
11일 전
익인4
쿠팡하시던가 걷는걸로 배달도 됩니다 나라에서 지원해주는 자전거 1시간씩 돌려 타면서 배달도됩니다 하루에 3만원이라도 벌면 돼요
11일 전
익인5
늦기 전에 쿠팡이라도 다니면서 부모님께 감사하다 하고 갚아나가셨으면 좋겠다
11일 전
익인6
식당가서 한 끼 밥을 먹어도 싫은 반찬 나오고 하는데
어떻게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살라고 그러냐..
11일 전
익인7
와 20년 은둔
11일 전
익인8
숙식제공 공장이 얼마나 많은데.. 집에서만 숨어지낼바엔 정정당당한방법으로 일해서 번돈으로 쉬는날 사람답게 돈쓰고 지내시지
11일 전
익인9
댓글 말 쉽게하네 사람마다 감당 가능한 심적 체력 수준이 다른거고 본인이 이겨낸건 대단한거지만 저것만 보고 그네가 어떤 삶을 살았고 어떻게 저렇게 살게된건지 자세히 모르는건데 기준을 자신으로 두고 쉽게 말하네.. 누구나 잘 살고싶고 행복하고싶고 답답한건 본인 자신일텐데.. 응원 못할거면 말 조심이라도 해라 좀..
11일 전
익인11
22
11일 전
익인15
33
11일 전
익인17
44 살아보지 못한 남의 인생 함부로 평가하는거 아님
11일 전
익인22
555 술도박빚 이런 피해를 입히는것도 아니라서 건강이나 심리치료 받아보시는것도 좋을듯.. 저당시엔 그런게 없어서
11일 전
익인25
666 타인 인생 쉽게 보네 다들
11일 전
익인26
6666
11일 전
익인5
말 쉽게 하는거 아니고 우리집에도 똑같은 사람있어서 하는 말이야 마음이 힘들고 아픈거 이해해줬다가 지금 벌써 30년 됨
11일 전
익인9
나도 안겪어보고 하는 말 아니야. 방법을 모르는거겠지. 그게 아니라고 하더라도 무슨 상황인지 저 사람이 네 가족도 아니고 같은 상황일거라고 지레짐작하는 거 자체가 잘못됨. 저 사람이 네 가족이야? 네 가족 케이스도 이해만 해줄게 아니라 이끌어주고 같이 헤쳐나갈 문제임. 방치도 문제야. 너 여전히 네 입장에서 생각하는거라는 거 모르겠어?
11일 전
익인5
은둔쪽 입장이야? 우리도 가족이니까 안타까워하면서 치료도 권하고 부양도 계속 하고있어 하지만 전혀나아지지않음 자기는 안되겠대 이미 사회에서 끝났대 그러면 계속 우리는 그사람이 죽을때까지 부양하는거임 솔직히 가족이 제일 힘들어 예전에 안타까워하는 마음은 다 사라지고 그냥... 답답함 나가서 산책을 하거나 작은 일이라도 시작해보는 용기를 가져봐야할거 아냐
11일 전
익인9
응 은둔 고립 청년 누나고 치료를 권하는데서 끝나는게 아니라 직접 함께 발걸음 떼는게 중요해 의지가 부족한 상황인데 말로 해결 돼? 만약 그것도 힘든 상황이라고 해도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 가족들도 힘에 부치는 경우가 대다수니까. 그렇다고 해서 마음이 아픈 사람에게 책임을 물을 수는 없어. 아프고 싶어 아픈 사람이 어디에 있어? 나도 아파 봤기때문에 알아. 그 용기라는거 내서 살다가 힘에 부쳐 무너지고 나면 의지랑 용기 다 잃어버려서 그냥 힘내라고 그냥 하라고 하는 말 자체가 얼마나 폭력적인지. 멀쩡한 사람 입장에서만 생각했을때나 할 수 있는 발언이야. 최소한 은둔하게 되는 사람들에 대해 심리학적으로 이해하려고 공부라도 해. 요샌 어려운 일 아니니까. 마음의 병이 대체 뭐라고 생각하는거야? 나는 오래 떨어져 살다 동생 발견했고 너랑 똑같이 말하는 내 부모 보고 기가차서 내가 내 일 다 내려두고 병원 같이 다니고 운동하고 하루 계획 세우는 것부터 아르바이트 구하는 것 까지 하나 하나 다 같이했어. 그러니까 되더라. 이것도 한다고 쉽게 되지 않을수는 있어. 난 운이 좋았지. 내 동생은 내미는 손 잡을 힘은 있었으니까. 적어도 나는 무너져 봤고 방문 나서는 것 조차 버거운 상황 이해 했으니까. 행복하고 싶지 않은 인간은 없어. 길을 잃은 사람은 있어도. 답답하다고 나가서 산책하고 볕쬐고 작은일이라도 시작하면 뭐라도 될거라고 생각하는게 안되서 그러고 있을거라고 생각하는거야 정말로? 머리가 얼마나 맑은거임?
11일 전
익인5
머리가 맑다니 왜 갑자기 싸움을 거는지 모르겠어 당연히 여태까지 우리 가족들도 갖은 노력이랑 최선을 다했고 많은 시간 함께 했어 30년의 세월은 벌써 강산이 2번 넘게 변한거잖아? 어쨌든 은둔청년 가족이면 그쪽도 힘들어서 이렇게 날카롭게 말하는거 같네.. 힘들더라도 화이팅하고 양쪽 은둔 가족들 언젠간 쾌차하면 좋겠다
11일 전
익인9
아니? 내 글 보고도 멋대로 답내리네.. 진짜 벽 느껴진다..내 동생은 이제 괜찮아. 내가 이렇게 풀어 이야기 해주는데도 멋대로 생각하고 정의 내리는 너랑 살아야하는 힘들어하는 네 식구가 진짜 힘내셨으면 좋겠다. 너같은 사람들을 가족으로 두면 아픈 사람은 극복하기 힘들거든.
11일 전
익인5
멋대로 답 내린다니 이쪽사정, 그쪽사정 다르다고 받아들인거잖아.. 우리가 30년동안 했던거 여기 줄줄 쓰고싶지도 않고 우리 입장은 결국 자의가 아니라 타의로 포기한 가족이야어쨌든 동생은 쾌차했다니 다행이다 하지만 너 동생 상처 받는건 생각하고 이렇게 비꼬거나 공격적으로 댓글 다는것도 전혀 괜찮지 않아 이해 못하겠으면 그냥 지나가줘
11일 전
익인9
네가 내 댓글에 댓댓글 달아놓고 지나가달라는건 뭐 어쩌라는거임? 네가 지나가면 돼. 내가 이야기하는 거 싸그리 무시하고 내가 힘들어서 하는 하소연쯤으로 결론지은게 네 멋대로 판단한게 아냐? 너 알아서 해~ 내 댓글에 덧글 그만 달고. 진짜 벽 느껴지네.
11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0
3년 은둔했는데 밖에 나가는거 자체가 힘들었음
씻고 옷갈아입고 신발까지신고 문앞에 서있다가 다시 방 들어간게 여러번임 힘내셨음 좋겠다
11일 전
익인11
힘내시면 좋겠다…
하루에 한걸음씩…
11일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일 전
익인22
??? 저분이 아파트사는데 기초수급자예요? 왜 님돈이 들어가요?
11일 전
익인13
다 비빌 언덕이 있으니 저럴 수 있는 것
11일 전
익인18
제일속상할건 부모님아니냐..
11일 전
익인19
나도 은둔 오래해서 저 분 심정 조금은 이해간다….. ㅠ
11일 전
익인20
솔직히 본인보다 난 부모님이 너무 속상하실거 같아서 맘이 안좋음... 남 인생에 대해 뭐라 코멘트 달고싶지 않지만 다들 하고싶은일 하고 사는거 아니고 편한일만 하면서 사는것도 아닌데... 진짜 답답하다...
11일 전
익인21
이게 내 미래가 안돼야할텐데..이런 생활이 길어지면 나와 세상이 동떨어지게 느껴지고 아무데서도 날 채용해주지 않을거란 근거없는 불안감에 더 빠져나가지 못함 20대인 나도 그런 무기력에 갇혀 있었는데 50대는 오죽할까 사회에 나갈 자신이 없을듯
11일 전
익인24
남 인생에 이래라 저래라 하고싶진 않지만 그의 부모가 너무 불쌍함. 자기연민은 그 주변의 사람이 더 고통인듯 하루빨리 정신차리고 할수있는일이라도 하는게 맞다고 생각이드네
11일 전
익인27
이해됨
첨엔 무슨 이유였든지간에 혼자 고립되면 빠져나오기 어려워짐
아무것도 안하고 허송세월하다보면 나중엔 아예 뭔가를 할 엄두가 안남
할 수 있는 일? 사회에서 도태되는 사람들이 할수 있는일이 뭐가 있을까?
사회라는곳은 도태된 사람들 가르쳐주고 돈줘가면서 이끌어주는데가 아니라 일정능력이 되는 사람들을 돈주고 써먹는데라고
11일 전
익인28
ㅠㅠㅠㅠㅠㅜㅜ
11일 전
익인30
단절이 길어지면 겪는 가장 큰 문제는 밖으로 나오는 것 자체가 어려운 거... 쿠팡이고 배달이고 시작이 쉽지 않음 그럼에도 해야겠지만
그래서 합리화하는 쉬었음 청년은 진짜 뭐라도 했으면 좋겠음ㅠ
10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러시아인들의 놀라운 성개념
이슈 · 3명 보는 중
AD
너무 잔인한 요즘 한일 커플 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독서 입문자부터 괴물까지 1년동안 읽는 독서량
이슈
어린이집 식단이 불만인 맘카페 회원
이슈 · 6명 보는 중
AD
줄줄이 배우들 사과하는 와중 눈치 개없는 21세기 대군부인 공식 OTT 디즈니플러스
이슈
샤이니 태민, 성형설 논란 발발…"몰라보겠다"vs"화장 차이" 설왕설래
이슈 · 6명 보는 중
택시 요금기 제발 뒷자석에도 붙어있음 좋겠는 달글
이슈 · 5명 보는 중
강형욱이 정색한 16개월 개물림 방치..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맥북 네오=아이패드+키보드 대체품임
일상 · 3명 보는 중
AD
현재 AI 왕좌 되찾아 왔다는 챗지피티 근황.JPG
이슈
AD
냉동고 전원 끄고 퇴근한 베스킨라빈스 직원.jpg
이슈 · 2명 보는 중
와 하이닉스 인적성 붙었어
일상 · 3명 보는 중
AD
한국사 1타 강사된 서경석 근황.jpg
이슈 · 1명 보는 중
엄청 표준적인 인간처럼 생겼다고 인기인 커플
이슈 · 6명 보는 중
AD
우리 ㅈㅅ 사장 빡쳐서 샤우팅 날림ㅋㅋㅋㅋㅋㅋㅋㅋ
이슈 · 3명 보는 중
광화문 공연에서 "FIRE" 들어간 노래 개사 없이 부른 BTS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출산에 대한 의견 차이가 심해보이는 2030 남녀들
273
19개월 여아 데리고 남탕 가도 되냐 물었다가 난리난 스레드
148
영조가 사주 못믿겠어서 자기랑 사주 완전 똑같은 사람 조선팔도 뒤져서 찾아냈더니
201
직업상 알고있는 "나라면 절대 안한다" 뭐 있어?
217
현재 고대랑 비교된다고 여론 험한 아카라카..JPG
112
💥생각보다 짧은 팬티 교체 권장 주기
91
현재 스레드에서 논란중인 통통함 7단계..JPG
78
장현승 사과문
65
30대 연애도 설렐수가 있는건가?
59
불매운동으로 폐점한다는 스타벅스
58
영화 기생충 아역 다송이 근황
54
서인영 유튜브pd가 기획한 연예인 채널들
66
요즘 아이돌판 미쳤음
128
쯔양의 주량을 알 수 있는 사진 한 장
47
하이닉스 주당 2만원에 산 투자자 근황.jpg
43
독일에서 논란이 된 초호화 교도소
1
05.18 00:53
l
조회 2518
이효리 최근 비주얼 분위기
6
05.18 00:34
l
조회 18490
올해 여름 공개되는 BL 애니 원룸조교님
7
05.18 00:34
l
조회 6748
들어는 봤나? 물고기폰
05.18 00:15
l
조회 2693
엄마 유전 아빠 유전
8
05.18 00:13
l
조회 11701
l
추천 1
한국콘텐츠진흥원 제작 지원 받은 21세기 대군부인
2
05.18 00:13
l
조회 3942
l
추천 1
'21세기 대군부인' 등 한국 드라마, 프랑스 칸 진출
14
05.18 00:13
l
조회 1918
성인도 못 맞추겠다는 초등학교 문제
5
05.18 00:10
l
조회 3360
국방부 레전드 4행시
05.18 00:07
l
조회 1126
l
추천 2
22년만에 선보인 역대 최고의 리마스터
05.18 00:05
l
조회 1172
l
추천 1
1980년대 공중전화 털이로 20억원을 훔친 남자
1
05.18 00:03
l
조회 1711
내친구 화법 나폴리탄 괴담처럼 말해.jpg
3
05.17 23:54
l
조회 7609
l
추천 4
5개월 아기 데리고 캐나다-한국 비행기 탄 엄마
11
05.17 23:53
l
조회 12610
l
추천 18
전주 사람들은 비빔밥 안 먹어
3
05.17 23:41
l
조회 5438
이정현(보플)
추가하기
더보기
이정현 생일 축하해 💚💚
3
엠카 엔딩 얼굴짱이셔...
2
열쩡단들 다 대기타라 . 오늘 큰거온다
1
정보/소식
3집 컨셉포토 Digipack ver
1
정보/소식
3집 컨셉포토 Dare & Truth ver
2
버스정류장 정현이 1주년🥹
3
진짜 미모 리즈 찍었다는 말 많은 기리고 강미나
80
05.17 23:36
l
조회 96934
l
추천 8
귤에 미쳐버린 사나이.jpg
21
05.17 23:33
l
조회 22727
l
추천 6
온미녀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냉미녀 그자체였던 키키 지유
6
05.17 23:21
l
조회 3668
l
추천 2
장성규가 한강에서 만난 20대 남녀보고 당황한 이유
5
05.17 23:14
l
조회 31001
기리고 출연 배우가 20kg 증량을 위해 먹은 음식
73
05.17 23:13
l
조회 91550
500만원으로 시작해 최근 한국에 아파트 산 한일부부
66
05.17 23:12
l
조회 77486
l
추천 1
더보기
처음
이전
92
93
94
95
96
97
98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34
1
"8천피 믿고 '영끌 빚투' 했는데"...하루에 청산 당한 개미 돈만 1400억
36
2
영국의 음침한 인종차별 (아시안 패싱)
10
3
간호사인데 파트장이 머리 자르고 오라고 개꼽주는데
3
4
"수학 100점 맞으면 닌텐도2 사줄게”…이런 교육 방식, 바람직하다네요
10
5
결이 다른 브라이언과 서장훈의 결벽증 차이
28
6
불매운동으로 폐점한다는 스타벅스
54
7
쓰레기집 청소후 4개월 뒤 모습
4
8
니들은 정신과약 함부로 먹지마라
9
나이드니까 이런 급식st 식당 너무 간절해
10
천원만 빌려달라는 덕천 세차장 빌런
1
11
예원학교 > 한예종 영재원 발레 엘리트코스 밟은 여돌
12
누가 내 차에 토해놨어
1
13
케데헌 감독이 오스카 트로피를 가지고 다니는 법
2
14
INTP 여시 웃음지뢰짤 모음 3
5
15
중국 공안이쓰는 감시프로그램 공개됨
16
2026년 게임 출시(예정)작 성적표
4
1
얘들아 이 인플루언서 이쁘다고 생각함?
35
2
유혜주 동생 지유 커플 진짜 헤어졌구나
32
3
취준안하고 편알 주5일하고 사는데 솔직히 살만하다
7
4
아빠가 아이스크림 사왔으니까 하나 고르라는데
6
5
30살되니까 안정된 느낌이다
9
6
프사 너무 아저씨 같음?
44
7
고3 때 천오백만원 벌었는데 아무한테도 말못함
4
8
알바 동료 남미새인건 알았는데
9
9
소개팅남 진짜 매력없다
5
10
첫 해외여행 간다는 사람 너무 충격임
1
11
00인데 나만 나이에 아무생각 없나
2
12
하 공무원 하기싫다 절거운 일 하고싶다
4
13
나 카페일할때 어떤게 맛있냐고 물어보면 걍 맨날 아무거나 대답함 왜냐면 10명중 9명은
7
14
사진에 이렇게 있으면 키링도 준다는 거 아님..?
1
15
여행와서 치질 심해짐... 이걸 진짜 어쩌면 좋나
4
16
환율 진짜 큰일난거 아니야…?
17
자취하는 애들아 이게 정상이야?
4
18
인턴 동기가 부담스럽게 느껴지는데 똥촉인가
19
예민한 사람이랑 사는건 힘들다
9
20
최저에서 벗어나고싶은데 뭘해야할까....
1
1
위시 izm에서 이 평점이 나올수가있구낰ㅋㅋㅋㅋ
19
2
아 진짜요? 이게 돌판 금지어구나
15
3
아이오아이 진짜 어케햇냐... 국민 프로듀서들 머냐 진짜
2
4
음중 남은 엠씨들도 다 바꿔려나 ?
4
5
스스로 셋로그 낋여오는 8년차 아이돌
2
6
고윤정 이짤에서 렌즈 낀거겠지?
7
익들아 너희가 만약 음방 피디라면 엠씨 어떤 조합 보고 싶어??
5
8
원이가 거제출신 1호 아이돌인가
9
멍또캣 보고싶당…
6
10
뷰티풀 뮤비 보는데
11
성한빈 셋로그 알림광기 보여주더니
2
12
수지 옛날에 아카라카 갔던 거 아는 사람
1
13
전소민 유튜브 채널 했으면 좋겠다
14
이 시기에 스벅 깊티 선물 주는 거 좀 그렇지 않아.....?
15
15
아 진짜요 개웃기네 ㅋㅋㅋ 보니까
1
16
개웃겨서 종종 다시보는 (JYP의 야단법석 일본 왕자 훈련기)
1
17
오늘 자정에 라이즈 트레일러 뜬다
3
18
라이즈 오늘 대만 스케 몇시 시작이야?
1
19
드디어 공개된 아카라카 폰카 카리나
20
ㄱ
닉쭈 죽절불굴 보는 사람?
1
요즘 정채연 얼굴로 붐업 되는거 보니까
9
2
와.... 여주한테 너무한거 아니냐...
46
3
허남준 내 스탈 아니다
8
4
군체 100만 돌파
3
5
멋진신세계
임지연 파란드레스 메이크업이 미쳤음...
6
6
멋진신세계 작가 드라마는 처음이라던데
2
7
급상승
멋진신세계
김민석이 조선시대 강아지일까?
7
8
멋진신세계
1분 23초에 세계 서리한테 거절 당한 줄 알고 턱에 힘 들어가는데 죤ㄴ나 좋음
2
9
멋진신세계
이세희 전생 뭐였던거지
2
10
쓰갤 폐쇄하겠다ㅋㅋㅋㅋㅋ
4
11
정보/소식
역사왜곡 '21세기 대군부인' 폐기해달라…국민청원 이틀만에 53% 달성[Oh!쎈 이슈]
28
12
멋진신세계
손목키스에 포커스 맞추고 찐키스신은 풀샷으로 예쁘게 잡은거 감다살
2
13
옥씨부인전은 퓨전이라서 역사왜곡이라고 하지는 않잖아 역사왜곡 기준이 뭐야?
14
원더풀스
운정채니 키스신 미쳤네
2
15
멋진신세계
손목키스 그냥 가볍게 쪽이 아니라
16
멋진신세계
세계 이때 완전 도룡뇽그잡채
4
17
멋진신세계
7화 엔딩 기자들 앞에서 사진 찍히는 씬일거 같지?
3
18
원더풀스
아직 덜 봤는데 넘 재밌따. 코미디랑 호러를 넘나드네
19
멋진신세계
이제 딱 한달남았어
4
20
멋진신세계
포옹씬도 꽉 껴앉는게 미친거 같음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