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2433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현재 50년만에 바뀌고있다는 K-직장 문화..JPG
89
4일 전
l
조회
132105
인스티즈앱
1
6
1
익인1
왜 때문이에용?
4일 전
익인16
뭔가 통계같은 공적인 자료가 나온건 아니지만,
보통 다같이 12시부터 먹게 되니 대기시간이 집중되어서 오히려 시간 내에 못먹는 문제라던가, 유연근무제 같은 것도 이유가 될 것 같네요
4일 전
익인38
요새 1인가구들은 아침을 잘 안먹기 때문에 배고픔이 빨리 찾아와서 그런거 같다는 제 뇌피셜
아침에 밥 간단하게 먹음 12시까지도 배가 든든해요.
4일 전
익인59
배고프대
3일 전
익인2
그래서 저흰 한시에 먹어용
4일 전
익인3
12시에 나가면 엘레베이터 대기도 길도 밥집도 대기 엄청 생김...
4일 전
익인4
다들 점심시간 시작 안했는데 일찍 나가서 먹고옴. 개인 시간 늘리려고
4일 전
익인5
12시에 나가면 자리가 없음....
4일 전
익인6
12시에 나가면 엘리베이터도 못 타고 식당에 자리가 없음 일찍 가던가 아싸리 늦게 가던가 해야 함
4일 전
익인7
왜냐면 출근을 할라면 개일찍 일어나야하니까...........
4일 전
익인8
아침을 다 안먹는 느낌이라
4일 전
익인9
그냥 점심시간 2시간으로 강제했으면 함. 주 35시간제도 도입하고
4일 전
익인10
그냥 점심시간 1시간 30분이나 2시간 해주셨으면... 12시 가면 대기해야해요
4일 전
익인11
11:30~13:00임 애초에
4일 전
익인12
아침을 다들 잘 안먹어서 그럴듯
4일 전
익인14
22
4일 전
익인25
33
4일 전
익인13
부럽다
4일 전
익인15
근데 진짜 저래서 12시에 가는 사람은 자리가 없어요 맨날 대기에요 ㅜ
4일 전
익인16
근데 우리는 회사 출근도 늦어서 걍 밥도 늦게 먹고싶음...
회사가 대학이랑 가까워서 대학생들 점심시간 때문에 더 밀림 ㅠㅠ
4일 전
익인17
9시 출근 11시 점심임..
4일 전
익인18
오 저희 회사는 12:30분부터에요 12시에 너무 시람이 많아서
4일 전
익인19
12시에가면 자리없어서 1130에 먹음 근데 이제 1130분도 자리가없는경우가종조잉ㅆ음..
4일 전
익인19
그래서 애초에 빨리가거나 1시 이후에가거나..
4일 전
익인20
우리는 그래서 한시인데.. 우리 회사 같은 곳은 없나요....
4일 전
익인21
근데 11시 11시반쯤 점심먹으면 너무 배고파요 4시5시쯤...ㅠ
4일 전
익인22
12시반부터먹는뎅..
4일 전
익인23
교대로 먹어야 해서.....
4일 전
익인24
직장 밀집 지역은 십여년전부터 11시반이면 이미 식당 만석이던데..ㅋㅋㅋ
4일 전
익인26
요즘은 어른분들도 아침식사를 잘 안하셔서 일찍 배고픈 경향도 있고 이미 12시에 나가면 웨이팅 지옥이기 때문에 점심시간이 없어져서 그런듯
4일 전
익인27
저래서 점심시간 2시간으로 조정했다는 회사들도 있었는데 문제는 퇴근시간도 한시간 늘어나고..
4일 전
익인28
근데 저렇게 먹으면 4.5시에 너무 배고파지지않음?
4일 전
익인29
12시 땡하고 나가면 식당 만석임....
11시 반에 나가도 ㅋㅋㅋ 요즘 그런 곳들이 많아서 그런지 자리 많이 없긴함
4일 전
익인30
여의도 12시에 나가면 1시까지 회사로 들어올 수가 없어요 식당마다 대기가 너무 길어서ㅠㅠ 그래서 저희 회사는 점심시간을 1시간 30분 줘요ㅠㅠ
4일 전
익인31
자리가 없어서 나오는데 너무 오래 걸리고 우리 사무실도 보통 10분 전에 나가서 여유롭게 먹음
4일 전
익인33
저흰 12시 반부터 ㅋㅋ
4일 전
익인34
11시30분부터 1시30분 사이로 유동적으로 쓰면 안되남..
4일 전
익인35
11시 20분에 나가도 자리 없음
4일 전
익인36
일하기 싫으니까 스멀스멀 기어나오는거지뭐
4일 전
익인37
12시 가면 만석이라 11시반쯤 가는데 모두가 그렇게 생각해서 11시 반도 만석임 ㅋㅋ 이러다 10시에 밥 먹겠음
4일 전
익인38
요새는 아침들을 안먹으니 12시되기전에 배가고파서 조금이라도 빨리 먹는듯
아침에 간단하게라도 밥 먹으면 12시까지 든든하던데
4일 전
익인39
그래서 10시50분에 나감,,
3일 전
익인40
우린 12시 반부터
3일 전
익인41
그냥 12시에 나가면 식당에 자리 없어서임
특별히 빨리 배고픈거면 간식 주워먹지
3일 전
익인42
우린 1신데…부럽다ㅏ
3일 전
익인43
저희는 30분 늦춤 그래서 근무시간이 뭔가 더 빨리가는 느낌임
3일 전
익인44
점심시간 30분으로 하고 아무때나 쉴 수 있었으면 좋겠다
3일 전
익인45
9시 출근이면 13시가 좋음 사실 8시 출근도 13시가 더 좋음
3일 전
익인46
저흰 12시 30분부터임 ㅜㅜ
3일 전
익인47
점심시간 1시간 짧아서 암암리에 미리 나가는 경우도 많음..
3일 전
익인48
너무 빨리 먹으면 오후 시간 너무 안가서 미쳐요ㅠ 전 1시가 젤 좋음
3일 전
익인49
전 회사에서는 12시30분부터 점심시간이었는데 12시면 붐비니까 자체적으로 시간 조율하는듯
3일 전
익인50
하 우린 11:30 ~ 13:00였다가 12:00~13:00으로 바뀜;;
3일 전
익인51
헐 우리는 12시30분인데...
3일 전
익인52
우린 11시부터
3일 전
익인53
교대근무라서
11:30
12:30
나눠서 먹음
3일 전
익인54
우린 11시반 부터 1시
3일 전
익인55
저도 보툉 11시 반에 먹어요
3일 전
익인56
저희회사는 그래서 11:20부터 스리슬쩍 없어져요 ㅋㅋㅋ
3일 전
익인57
11시부터 배고프긴해
3일 전
익인58
우린 11:40~11:50 사이먹으러 나감 12시 가면 자리없엉
3일 전
익인60
11시 30분에 출발해도 만석임…
3일 전
익인61
점심시간 땡겨지면 오후가 너무 길어서 싫음......
3일 전
익인62
8-5에 점심 1130-1300이라 좋음
3일 전
익인63
우린 아직도 1시임ㅠ 진짜 배고파..
3일 전
익인64
아침 안먹고 오는 사람들때문에 점심식사 당겨지는거 힘듬ㅜ
3일 전
익인65
여의도인데 11:15부터 사람 많음...
3일 전
익인66
급식 11:20에 먹는데 이럼 저녁까디 버틸 수가 없음 ㅠ 너무 배고픔
3일 전
익인67
우리회사 최고의복지가 11시 15분에 밥먹으로가는거ㅋㅋㅋㅋ 개빨리 흡입하고오면 11시40분에 들어옴
3일 전
익인68
오 우리도 11시 40분
3일 전
익인69
우리 회사는 11시부터
3일 전
익인70
11:30-12:30인데 시간맞춰 나가면 다들 11:00-11:20에 나와서 이미 만석이에요... 오히려 열두시반에 가면 널널함
3일 전
익인71
1130 ~ 1230 사이로 점심 시적이 뷴산돼야 줄도 덜스고 좋아요.
3일 전
익인72
1시 점심이 좋돈뎅
3일 전
익인73
어쩐지 1130에도 사람들 많더랑
3일 전
익인75
요즘 시차출퇴근하는 회사들도 많아져서 더 그런듯
3일 전
익인76
오호라
3일 전
익인77
일단 12시를 피해서 일찍먹거나 늦게먹거나
3일 전
익인78
직장 근처 다 11시 반이라 11시 반에 가면 거의 만석임
3일 전
익인79
우리도 암묵적으로 11시 40분부터 나감 ㅋㅋㅋㅋㅋㅋ
3일 전
익인80
우리 회사도 11시부터 구내식당 오픈
3일 전
익인81
오 저희도 같은 이유로 일찍 나가요
저흰 11:20에 나가요
윗분들이 점심시간에 식당들 너무 혼잡하고 기다리는거 싫다고 하셔서
일찍 나가게됐어요
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지금 스레드 난리인 스펀지 사건
이슈 · 6명 보는 중
AD
현재 𝒥ℴ𝓃𝓃𝒶 밤티라는 신혜선 신작 상황설정..JPG
이슈 · 3명 보는 중
20대에 후회하는 거 하나씩 적어보자
이슈
AD
아무도 관심없는 김태호pd 신작 예능 근황
이슈 · 5명 보는 중
AD
중학생 제자 가정 파탄낸 과외선생
이슈 · 6명 보는 중
인생 망한 27살 요즘 삶이 즐겁다
이슈 · 3명 보는 중
의외로 인프라 좋다는 지방 도시
이슈
AD
최근 대학교 축제 의상으로 말나오는 다영
이슈 · 12명 보는 중
한국 작가들이 걸렸다는 심각한 병.jpg
이슈
'그알' 공개한 여수 4개월 영아 홈캠 5초…의사도 오열 "왜 짐짝처럼"
이슈
AD
싱글벙글 미국주식 갤러리...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남편이 너무 못생겼다.blind
이슈 · 6명 보는 중
3월에 가져야할 퀸의 마음가짐
이슈 · 2명 보는 중
AD
코스트코 푸드코트에 가보면 10명중 8명은 먹고 있는 음식
이슈 · 1명 보는 중
우리나라 만두가 맛없다는 유튜버
이슈 · 3명 보는 중
성인 되면 말투 발성 화법 고치는게 좋은듯
이슈 · 2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직업상 알고있는 "나라면 절대 안한다" 뭐 있어?
263
영조가 사주 못믿겠어서 자기랑 사주 완전 똑같은 사람 조선팔도 뒤져서 찾아냈더니
212
현재 고대랑 비교된다고 여론 험한 아카라카..JPG
117
현재 스레드에서 논란중인 통통함 7단계..JPG
88
장현승 사과문
77
불매운동으로 폐점한다는 스타벅스
71
30대 연애도 설렐수가 있는건가?
65
영화 기생충 아역 다송이 근황
58
서인영 유튜브pd가 기획한 연예인 채널들
70
요즘 아이돌판 미쳤음
141
쯔양의 주량을 알 수 있는 사진 한 장
51
의외로 요즘 교육과정이 아니라는 짤
61
"8천피 믿고 '영끌 빚투' 했는데"...하루에 청산 당한 개미 돈만 1400억
50
하이닉스 주당 2만원에 산 투자자 근황.jpg
48
간호사인데 파트장이 머리 자르고 오라고 개꼽주는데
56
매일 밤 고구마를 몰래 훔쳐 먹던 범인의 얼굴
3
05.20 12:05
l
조회 11545
저번에 병원 갔는데 간호사님이 브로치 멋지다고 해 주심
6
05.20 12:04
l
조회 11290
(충격주의) 현재 진짜 X된 듯한 스타벅스..JPG
285
05.20 12:03
l
조회 140948
l
추천 6
하루 종일 기대했던 케이크를 마침내 꺼냈는데
4
05.20 11:58
l
조회 8193
나 어릴 때 산만하다고 부모님이 바둑학원 보냈는데
7
05.20 11:56
l
조회 9977
l
추천 1
아이패드 사고 인생이 달라졌다
1
05.20 11:47
l
조회 7730
나는 여행가면 사진을?
1
05.20 11:44
l
조회 1348
"다신 보지 말자” 스타벅스 텀블러, 캡슐 버려…불매운동, 이마트·신세계 번지나
7
05.20 11:35
l
조회 7481
일베 안하는 초딩 일베가 양산되는 이유
114
05.20 11:26
l
조회 91213
l
추천 9
무료 변호하다 현타가 왔다는 변호사
05.20 11:24
l
조회 5634
52,000명이 투표한 점심 한끼 가격
4
05.20 11:22
l
조회 6580
3일만에 월차 쓴 신입사원의 문자
65
05.20 11:21
l
조회 94675
현재 50년만에 바뀌고있다는 K-직장 문화..JPG
89
05.20 11:20
l
조회 132105
l
추천 1
돈 많은 백수 친구가 너무 부러워.jpg
05.20 11:19
l
조회 2811
박초롱
추가하기
더보기
어뜨케 이래
2
오늘 롱사진 넘예..
2
앞으로는 롱이 눈에서 행복한 눈물만 흘리길
1
독방 호칭 바꼈당
4
초롱이 독방 호칭 2차 투표💖
7
스타일미 재밌다
1
찐어른 입맛 테스트.jpg
184
05.20 11:14
l
조회 66730
'밀양 집단 성폭행' 피해자, 가해자 정보 유출 혐의로 입건
6
05.20 11:09
l
조회 3409
냉면과 땡기는 음식은?
6
05.20 11:05
l
조회 2374
삼각김밥 vs 인간
1
05.20 11:03
l
조회 936
전남친과 만나는 내 절친 상관없다 vs 연끊는다.jpg
1
05.20 11:00
l
조회 1584
명품관서 싼거 살때 직원이 하는 생각
13
05.20 10:55
l
조회 34597
더보기
처음
이전
57
58
59
60
61
62
63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48
1
"생활비로 생리대 샀다고"… 이혼 전문 변호사가 본 요즘 신혼이혼
7
2
연세대 윈터 vs 고려대 윈터
6
3
타진요에 타블로 연예인친구도 가담했대
2
4
영국의 음침한 인종차별 (아시안 패싱)
23
5
💥李대통령 "혐오 방치 사이트 폐쇄 검토 지시”
16
6
나이드니까 이런 급식st 식당 너무 간절해
10
7
💥취준꿀팁 자기소개서용 장단점 200개
2
8
간호사인데 파트장이 머리 자르고 오라고 개꼽주는데
54
9
인도 경찰이 맨날 패는 이유
3
10
핑계고 썸네일의 비밀
4
11
임지연♥허남준 짜릿한 키스엔딩..'멋진 신세계' 최고 11.9%[종합]
12
케데헌 감독이 오스카 트로피를 가지고 다니는 법
4
13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11회 엔딩.jpgif
1
ㅁㅣ친 나 방금 번호 털린거 확인사살 당함;;
4
2
이 계란초밥 너무한거 아닌가..
6
3
익들아 이런 배는 살 더빼거나 운동해야해...??(배사진주의)
6
4
우리동네 스벅은 진짜 난장판 이던데
2
5
명동 유니클로 보면서 참 생각 많아짐
2
6
유혜주 동생 지유 커플 진짜 헤어졌구나
37
7
스벅 사람 지이인짜 많다
4
8
이 뉴발란스 신발 정보 아는 익 ㅠㅠ
1
9
확실히 이쁜애들하고만 노니까 좋긴하네
2
10
5-6억 정도 아파트 상가에서 일하는데 고유가 많이 씀
3
11
너넨 정치성향 안맞는 사람이랑 사귈수있어?
24
12
부고 문자 안 오면 보통 안 가나...?
3
13
군체본사람 반도보고 봐야대???
6
14
미래에는 간호조무사가 설 자리가 많이 없을까?
14
15
일본인들은 왜이리 정신병이 심할까?
16
절에 가서 밥 먹고 왔다!
17
꼬실 땐 재밌는데 넘어오면 부담스러운 거
4
18
인턴인데 퇴사선물 돌려야해?
3
19
내가 쓰레기같음
3
20
마늘 보라색 됐는데 먹어도 될까
3
1
Cj 일 심각한 일인데
14
2
아니 나 아이돌들이 하지하지마 챌린지를 하는 게 너무 신기하네......
2
3
ㅂㄴㄷ 컨포 약간 ㅇㅇㅌㅈ 깔이닼ㅋㅋㅋ
6
4
방탄 지금 6.5만 스타디움 꽉 채운 거
2
5
이재명 잘 하면 친일파 청산...
4
6
박보검, 데식 원필, 투어스 도훈 공통점 있어??
31
7
정보/소식
李대통령 "일베 등 사이트 폐쇄·징벌배상·과징금 공론화 필요"
6
8
근데 나솔 영숙은 진짜 뭘 안챙겨간건가??
4
9
알고 있긴 했지만 이재명 진짜 일베 나대길 벼르고 있던 거 같음
5
10
한국인들 기본적으로 청순여우상 좋아하는듯
5
11
ㄷㅅ 폐쇄도 가능할까?
2
12
보넥도 컨포 봤는데
2
13
춤춰 시누이 이러는 노래 뭐야???
1
14
엔터 진짜 심하게 박봉이야?
8
15
잇츠미 뭔가 나도모르게 추게 되는 그런게 있긴 함
16
지민 땋은 머리 대박이다
17
약간 일베 관련해서 쫌쫌따리 보이는 댓글들인데 볼 때마다 웃김
8
18
언더커버셰프 이거 재밌나?
3
19
아오아 갑자기 중독성 진짜 쩐다
1
20
앤더블 팝업가서 찍은사진 뜸
6
1
요즘 정채연 얼굴로 붐업 되는거 보니까
23
2
멋진신세계 20% 갈것같음
13
3
허남준 혼례대첩때부터 남다르다 싶었는데
3
4
급상승
와.... 여주한테 너무한거 아니냐...
74
5
멋진신세계
촬영 기간이 10월부터 4월29일까지였대 그리고 5/8 첫방
1
6
허남준 내 스탈 아니다
11
7
멋진신세계는 홍보예능 살롱드립말고 없었어?
3
8
멋진신세계
근데 키스할땐 밤이였잖아 왜 예고편에 아침으로 전환되지?
5
9
멋진신세계
너네 차세계 모쏠일거같냐 한 두번 해보긴 했을거같냐
9
10
군체 볼거면 제발 OTT 말고 극장에서 봐줘
2
11
시청률 10% 넘은 게 높은 거 맞아??
10
12
멋진신세계
이현단심 세계서리
2
13
멋진신세계
진짜 갓벽하다
3
14
멋진신세계
해외팬트윗 이거 먼말알
2
15
멋진신세계
차세계랑 이현 대군자가 동시에 말아주는게 말이안된다
5
16
멋진신세계
임지연 파란드레스 메이크업이 미쳤음...
7
17
정보/소식
역사왜곡 '21세기 대군부인' 폐기해달라…국민청원 이틀만에 53% 달성[Oh!쎈 이슈]
30
18
은밀한감사
선공개 이제서야 봤는데
19
멋진신세계
대군자가 껍데기만 들고왔다는 말 취소
20
멋진신세계
6화 엔딩 또 보자 여러번 보자 🐺✋️😘🐰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