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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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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3
저 직종이 아니다 보니 몰랐는데 진짜 저러는구나 유치원교사들 힘들겠다.........
2일 전
익인164
자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2일 전
익인165
자꾸 아야네가 집에선 짬뽕먹이고 유치원에서 비타민 사탕 먹인걸로 꼽준거 생각남
2일 전
익인213
진짜 에바지. 그런분은 사실 엄마들끼리도 좀 피해. 예민해서 못어울려
어제
익인170
그런분들이 많아서 그런지 아주 상처나면 선생님이 바로 전화로 상황설명 해주셔
근데 난 안해주셔도 된다고 생각해 어디 부러지고 피많이 나는거 아닌이상 아이들은 집밖으로
나오는 순간 넘어지고 부딪히는게 일상인데 열댓명 선생님 한두분이 어떻게 밀착케어하시냐고
집에서 반창고 붙여주고 궁금하면 아이가 말해주는데(우리아이는 4살때부터 상황설명 잘했음)
선생님들 일도 많으신데 조금 다친거 모기물린거가지고 호들갑좀 떨지말자들 엄마들아!
2일 전
익인172
ㅋ 고작 교사한테 갑질해서 자존감 세우는 하등한 맘ㅊ들
어제
익인169
여기 댓글들보니까 진짜 진상들 말이 안통하는구나
댓글만봐도 암걸린다 교사들 진짜 이걸 어케 버텨...?
직장내 괴롭힘이나 다름없는 느낌이야 갑을위치 이용하는것까지,,, 진상학부모 신고하는 법도 누가 좀 만들어줘라 정신병 안걸리는게 대단함
2일 전
익인174
나도 애 낳고 나면 댓같은 맘ㅊ돼있는거 아닌가..? 싶어서 난 애를 못낳겠음 진심임
2일 전
익인175
ㅇㅈ
2일 전
익인176
초등도 그러는데 유치원은 얼마나 더 그럴까 에휴
2일 전
익인178
애들을 무균실에서 키우려고만 한다..
2일 전
익인177
난 진짜 저런 참을성 없는 모습 보여주면서 애 교육하고싶지 않다 속상하지만 그 속상함을 스스로 잘 다스리면서 현명하게 해결하는걸 가르치고 싶지
2일 전
익인180
아이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일텐데 어른들 때문에 온전히 사랑하기 어려운 환경이라는게 안타깝고 슬프다...
2일 전
익인181
댓글 보니까 ptsd ㄹㅈㄷ 여기는 그래도 커뮤라서 댓글에 애 아빠 화났다 애 아빠 불러온다 안 해서 다행이당 ㅋㅋ
2일 전
익인181
개웃긴 점: 저런 엄마들이 지 애가 남 애 때린 건 애들끼리 놀다 보면 그럴 수 있죠 우리 아이 마음은 물어보고 이해해 주셨나요? 하고 남의 애가 지 애 때린 건 거품 물고 애 아빠가 지금 쫓아오겠다고 한 거 말렸어요 < 이럼
2일 전
익인182
와 댓글 찐이 있네...어질어질하다
어제
익인183
양심 고백합니다. 사실 수업의 완성도보다 하원 전 아이 몸 샅샅이 살피며 미처 발견하지 못한 상처가 있는지 확인하는 것에 더 힘썼습니다. 아이와 진심어리게 상호작용하는 것보다 등하원시 잠깐 만나는 학부모님과의 대화에 더 절절 맸습니다. 아파서 일주일동안 원에 오지 않는 아이가 걱정되어 매일 전화드렸던 게 아니라, 하루라도 오늘 컨디션은 어땠는지 살펴주지 않으면 마음 상할 어머니 비위 맞추느라 휴게시간에 나와서 전화 돌리기 바빴습니다. 아이가 놀이에 몰입하느라 사진이 다 흔들리면 저도 모르게 작게 한숨쉬었습니다. 자연스러운 놀이 사진이 아닌 “고개 좀 들어줘~ 이거 봐봐~” 하며 인생샷 찍기 바빴습니다. 사실 아이의 진짜 행복한 웃음이 담긴 놀이 사진은 콧물이 보여서, 뒤에 다른 아이가 찍혀서, 매번 붙여달라고 따로 보내주신 벌레퇴치 스티커를 깜빡하고 붙이지 않은 것이 보여서 지워졌습니다. 저는 학부모님들께 만족도가 높은 담임교사였지만 실상은 그랬습니다. 누군가를 탓하거나, 진상이라고 욕하고 싶은 마음도 없고요…. 그냥 노동환경이 너무 피로합니다. 5월에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은 왜 붙어 있는 걸까요? 어린이날 행사로 수액 맞고 일어나서 남의 부모 카네이션을 대신 만드느라 내 부모는 뒷전으로 밀려납니다. 이제는 평생의 꿈이자 목표였던 보육교사… 그만하고 다른 길 갑니다. 현장에 계신 선생님들이 조금이나마 더 행복하게, 아이에게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에서 일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어제
익인185
고생했오 ㅠㅠㅠㅠ
어제
익인205
글만 봐도 얼마나 힘들었을지 느껴짐 실상은 더했겠지ㅜㅜ 수고했어ㅜㅜㅜㅜ
어제
익인186
댓글정도면 순한맛임ㅋㅋㅋㅋ진짜 기상천외한 부모들 많음ㅋㅋ 아 그리고 지들은 애 하나 둘밖에 안키우면서도 집이나 밖에서 그렇게 맨날 다쳐오는데 어린이집에서는 교사가 혼자서 애 몇명을 보는데 진짜 좀만 기스나도 뭐라하는겨~진심 어린이집에서 교사가 혼자서 애 몇명 보면서 다친거보다 애들이 부모랑 주말지내고와서 생긴 상처가 더 많음;; 심지어 어린이집은 자잘한 상처면 집에서 달고온 상처는 크게 나있어ㅋ
어제
익인187
솔직히 말할까 ? 나 아기 낳으면 저럴까봐 무서움
어제
익인188
그냥 지들 애 어디 안 맡기고 집에서 키우게들 해야함
어제
익인189
댓글 보고 속답답해짐.....
어제
익인190
홈스쿨링해 이것들아 ㅜ
어제
익인191
모기 좀 물린거 가지고 우리애 오또께 물리게 방치한 선생 가만히 안둬 ㅋㅋㅋㅋ평생 모기 쫒아주며 살게요?모기 한방 안물리게 옆에 훠이훠이 ㅋㅋ잡아주고 쫒아 주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익인193
앞댓에도 넘쳐나네 개진상들ㅋㅋㅋㅋㅋ
어제
익인194
원래 지능이 없던건지 출산하면서 지능이 없어진건지 알 수가 없네 댓글로 이 글 다 완성 시켜줌
어제
익인198
여기서도 남탓하는 애맘들 징그러 으윽
어제
익인200
아오 진상들 진짜 주먹마렵네
어제
익인202
근데 난 진짜 어린이집에서 학대받았었음. .ㅜ 그래서 좀 이해가
내가 엄마한텐 굳이 말안했거든 ....상처크게 나기전까지는..
어제
익인204
애는 싸고돌면서 선생님들한텐 잡아먹을듯이 굴거면 걍 홈스쿨링 하세요ㅋㅋㅋ
어제
익인206
교사한명당 보는애들이 몇명인데 한명이 몸이 여러개도아니고...동시에 여러명을 어떻게 케어해 아무리 방역을 한다해도 모기한마리 까지 어떻게 못들어오게하냐고...넘어져도 보고 다쳐도 봐야 아픈걸알지 커가면서 안다치고만 살수있냐고...
어제
익인206
교사는 한명이n명보고 지는 지애 한명만 보는데도 주말에 다쳐오는건 어쩔건지
어제
익인207
저렇게 부둥부둥 자란 애가 사회구성원이됐을 땐 얼마나 개판일지 감도 안 옴
어제
익인208
근데 여기 진상 부모들도 있지만 다른 부모들 댓글보면 나도 애 키우지만 이해 안된다는 사람들도 있는데 왜 이렇게 커뮤는 부정적인 사람들만 보고 그게 이 사회의 전부인것처럼 몰아세우는지 잘 모르겠다.. 꼭 이글이 아니어도 전체적인 사회적 분위기가 아이엄마의 혐오로 가니까 좀 걱정이 되는거야. 나도 어린이집에서 일하지만 댓글처럼 진상짓 하는 사람들이 대다수는 전혀 아님. 내가 여러 진상맘을 겪고도 계속 일하는 이유도 대부분의 부모님들은 오히려 선생님들 고충 알아주시고 아이가 잘못한거있으면 따끔하게 훈육해달라고 하시고 진짜 분위기 좋은 곳들은 원생 부모님들과 가족처럼 편하게 지내기도하고.. 결국 사회는 정상적인 사람들 때문에 그럼에도 돌아가는거야
어제
익인209
가만 보면 어린이집학대 논란때문에 사소한거에도 팍팍해졌었나싶기도하고...참 사람 사는게 어렵네요... 모기나 일상생활 속 상처로 뭐라하는건 충격임
어제
익인208
부모님도 유치원 교사 오래 하셨는데 놀랍게도 저런 일상생활 속 상처로 진상짓 하는 부모들은 옛날에도 꽤 많았다네요..ㅋㅋㅋ 다만 옛날엔 진상짓을 당했다고해도 그걸 공론화 할 수 있는 방법을 잘 모르니까 속으로 삼켰던거라고.....
어제
익인209
오마갓... 그럼 그냥 멍진상인거네요... 고생이 많으셨겠어요ㅠㅠ
어제
익인208
감사합니다ㅎ 그래도 이렇게 쌤들의 고생을 알아주시는 분들이 훨씬 더 많으시니 저희 엄마도 아직 아이들 사랑하시고 저도 계속 이 일을 하고 있는듯하네요....
어제
익인211
예전에 어떤 건축가가 했던 말 생각난다…
놀이터는 무조건 안전하게만 만드는것이 아니라 어떻게 놀아야 안전하게 놀수 있는지 스스로 깨닫게끔 만드는것이 더 중요하다. 아이에겐 놀 권리뿐만 아니라 놀다가 다칠 권리도 있다.
애가 유치원에서 모기 물릴 권리도 견디지 못하겠으면 유치원에 갈 권리도 없는거라 생각함…
어제
익인212
저는 그래서 애들 놀이시간에 자꾸 제지만 하게 되더라구요.. 다칠까봐 앉아서 놀아라, 뛰지말고 걸어다녀라, 아이들이 의자 기차 만드는거 좋아하는데 의자가지고 놀이하면 위험하다... 등등..
어제
익인213
6살 외동딸 키우는 엄만데..
나는 진짜 저런엄마들이 많다는거에 신기해.
어린이집다닐때 친구에게 물려온 적이 있는데
선생님이 너무 죄송하다고 연신 사과하셨는데 그 모습이 더 안쓰러우셨어.
애기들은 아직 말을 못하니까 종종 무는 경우 있고
갑자기 그러는거를 선생님이 일일히 어케 체크하시겠어. 애들이 한두명도 아닌데;;
어제
익인213
어린이집 다니는 2년 내내 보살핌받고 아이들에게 진심인게 보여서 너무 감사했을뿐..
나랑 같이 어울리는 엄마들 모두 나랑 같은 생각이고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생기는 사소한 트러블에 별 생각없음…우리애는 오히려 집에서 놀때 더 다쳐ㅠ 저런 진상들이 많다는게 진짜 신기하다. 아님 있는데 내가 모르거나;
어제
익인216
집에서는 침대에서 떨어지고 키즈카페 델꼬가서 놀다가 눈탱이밤탱이 만들어놓고 와놓고선
모기한방 물리면 어린이집에 모기가 많은것 같다고
모기 물리면 자꾸 긁어서 자국 남는다며 신경써달라함
어제
익인215
근데 진심 애 잘 키우는 얘들은 애 다친거에 호들갑 안떨던데ㅋㅋ 엄마가 호들갑 떨고 인상쓰면 얘들 불안감 올라가는건 모르나봄?ㅋㅋ
어제
익인215
덧글들보니까 쟤네 남편들 숨막히겠네.. 대화할때 남편들 빡쳐서 상대도 안하고 대꾸도 안할것 같너..
어제
익인218
근데 보통 유유상종이라 걱정안해도됨
어제
익인215
하긴.. 글킨하긋네
어제
익인219
난 우리애 올해 유치원갔는데 사소한 상처난걸로 계속 전화주셔서 나중에는 그냥 그런 상처는 전화안주셔도 된다~ 애들끼리 노는데 상처날수도 있지 애가 몇명인데 쌤이 어케 다 케어 하시냐~ 하니까 엄청 감사하다는듯이 얘기하시던데.. 얼마나 진상들에게 시달리셨으면 그러나 싶었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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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진짜 드라마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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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군체 뭐임 2차뛰려고 cgv들어가니 자리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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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쇼박스는 대체 무슨 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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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군체 하루동안 57만명 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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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체 잘하면 오늘 200만 될 수도 있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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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체 해판으로 손익 절반 낮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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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무싸
아무리 생각해도 16부 생각하고 쓴 드라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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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기본 고정층 1000명 정도가 진짜 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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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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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군체 용아맥으로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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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무싸
결말 이렇게 얼레벌레 끝내는게 맞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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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무싸
이게 왜 12부작이 아쉽나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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