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수, 처녀 수입·뇌물 송치·막말 등 논란 이어 ‘살생부’ 녹취록 파장전남 진도군수 선거가 최종 후보 등록을 앞두고 혼탁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스리랑카·베트남 처녀를 수입하자”는 발언으로 민주당에서 제명되며 군민 막말 논란과 사법리스크까지 떠안고 n.news.naver.com이하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