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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0042
매매혼 한 집안과 사돈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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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친척도 아니고 형이면 명절마다 봐야 되는데 엎어야지.. 그리고 정상인이면 쪽팔려 하는데 문제 없다고 당당하게 말하는 거부터 똑같은 인간임 가족들 말 듣는게 맞음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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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같아도 반대함 그런 집안에 내 딸을 어케 보냄? 여자를 가축 사오듯이 사온 건데..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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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너무 어렵다..티비로만 본 그 나이차 나는 국제결혼한 집안에 내가 일원이 된다니.. 마음이 좀 혼란스럽고 결혼생각은 다시 할듯함.

저런 마인드의 집에 며느리로 가면 힘들 것 같음.

그리고 남자도 사귀면서 당연히 가족얘기 형수님 얘기나왔을텐데 저걸 여태 말 안했다?
본인도 이거 말하면 마이너스 될까봐 상견례 전까지 숨긴 것 같음. 의도가 있어보임.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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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 매매혼에 집안이 당당하다? 하.. 이거 하나만으로 많은게 설명됨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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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국적만 다른 거면 몰라 20살 어린 여자를 돈 주고 사왔는데 그게 뭔 문제냐고 하는 집안? 결혼 한 뒤가 뻔함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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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굳이다 굳이 저런 집과 사돈을 맺어야 하는걸까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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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 솔직히 편견이라고 하더라도 매매혼 이런거 매우 안좋게 생각함…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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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결혼은 집안와 집안이 얽히는 중대사라 하나라도 걸리는 게 있으면 안 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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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예비 시댁에 정 떨어질 거 같은데 가치관 너무 안 맞는데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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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다떠나서 왜 상견례 하루전날 말해?
일부러 말안한거잖음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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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매매혼이 결정사랑 같다고 우기는 애들 있던데 암만 소개팅이나 결정사라고 해도 만난지 몇시간만에 상대를 결정하고 몇일만에 결혼하지 않음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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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맞아.. 최소한 결정사는 내국인끼리 조건재가며 만나는 거라 여자쪽도 (진짜 가난한데 상향혼하려는 케이스가 아니면) 어느정도 모아오던/집에서 약간 지원이 가능하던/결혼 후 일반적인 직장에 다니기 용이하기라도 하지

매매혼은 대부분 나이차이가 극심하게 나는 결혼에, 처가에 돈을 보내줘야 하거나 배우자가 아르바이트나 주부밖에 못하잖음?

돈타먹으려는 결정사 대표들이랑 미디어가 인식 버렸지
그니까 몇몇 커뮤에서 한국인들도 결정사한다 매매혼이다~ 이러는 거 같아:; 생각이 짧은거지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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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반대....
1. 외국인인 큰며느리에게못하는 며느리 도리라는걸 독박으로 씌울 확률 10000000%
2. 오버하면 조카 내지 딸뻘 아이헤게 형님???
3. 여자를사오는 집안에서 여자가 존중받을수 있을리가?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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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다맞는말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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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정답.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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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4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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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역겹긴 할듯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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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은근슬쩍 매매혼을 국결이랑 동급취급하네......매매혼은 국결이랑 완전 다름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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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남친이 당당한 게 제일 문제임 거기부터 사상이 다 알게되지 않나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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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너무 싫다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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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내가 여자라면 절대 안함.. 내가 집안 대소사를 다 떠맡을듯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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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우웩 그런 집 절대 싫음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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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재벌들은 돈과 이익을 보고 만나기라도 하지
저 집안은 단점 대신 볼 돈과 이익같은 조건이 충분히 있을까요? 있었다면 예시를 드는게 아니라 그걸 내세웠을 거고,
없었어도 부끄러워하지 않았다면은 사람 곤란하게 상견례 전에 말하지는 않겠겠지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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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그 지경까지 와서도 어떻게 곤란할 일 없게 하겠다, 대책을 마련할게 아니라 감정에 기대서 설득하려는 모습이 참 그러네요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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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진짜 싫어 너무 끔찍하고 당당한게 최고 역겨움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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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매매혼을 해야하는 수준의 남자가 집안에 있는 것 자체가 결격사유임
거기에 예비남편마저 부끄러운 줄 모르니... 파혼해야겠지
글쓴이는 동생 생각해주는 정상적인 오빠랑 부모님이 있어서 다행이네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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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요새는 나이 차이 얼마 안 나던데 나이 차이 나는 순간
하자 있다 느껴짐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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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그 집안에 같은 격의 며느리로 들어가는거잖음.. 나같아도 말림...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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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남친네도 문제 있단걸 알고 있음, 그러니까 말조차 안 한것. 진짜 가족으로 대했음 자연스럽게 가족 얘기 나왔을때 형수님 한국분 아니시다란 말이라도 나왔어야 함, 진짜 옛날 같이 종ㄴ 취급하는게 맞음
그리고 뭔 문제냐 태도의 남친은 진짜 그렇게 생각하제 않음, 면피로 대충 지금만 넘기자는 마인드로 본인들도 안 믿는 궤변을 늘려놓고 있는거임. 다시 돌아와서, 진짜 문제가 아님 왜 얘길 먼저 안 하고 숨겼는데?
다른걸 다 떠나서 저런 가치관을 정말로 익스큐즈 할 수 있어서 나중에 그 형수님처럼 내 딸을 20살 많은 남자한테 돈 받고 시집보낼 수 있으면 결혼 하던가, 보낼 수 있다하면 그것도 문제고 내 자식은 떠 안된다고 답래도 문제임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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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남친이 당당한 거만 봐도 답 나옴.. 저런 집에 시집가서 존중 받을 리가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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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여자를 사람으로 안보고 애낳아주고 살림해줄 물건으로 봤다는건데 그런 사람을 명절마다 어떻게봄.......
나 초딩때 시골 살아서 그런부부 본 적 몇번 있는데 그런 인권에 대한 생각 없던 시절인데도 그냥 본능적으로 역하고 이상하다고 생각했었음
아저씨랑 어린 베트남 여자가 같이 있는 모습이 그냥 그로테스크 했음 여자는 한국말도 못하고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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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아니 남자친구분도 만나는동안 미리얘기는 못해줄망정...남자네쪽도 떳떳하지 않다고 생각하니까 말안한거겠죠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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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동남아 어린 여자 사오는 집안에서 무슨 취급 받을지는 뻔한 일.....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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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당당하게 말하는 거 자체가 가치관을 보여붐 야동생분 가족분들이 구하셨네요 딩신 시집갔으면 가축이엿습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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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사람을 돈 주고 사고 판다는 인식이 가벼운 집안은 언제든 또 사람을 돈 주고 사고 파는 물건 취급 할 확률 아주 높음 이 이상 말이 더 필요한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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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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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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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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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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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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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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