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498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2075

현재 여시 터트린 엄마 샤넬백 사준 새언니..JPG | 인스티즈

현재 여시 터트린 엄마 샤넬백 사준 새언니..JPG | 인스티즈

현재 여시 터트린 엄마 샤넬백 사준 새언니..JPG | 인스티즈

현재 여시 터트린 엄마 샤넬백 사준 새언니..JPG | 인스티즈

현재 여시 터트린 엄마 샤넬백 사준 새언니..JPG | 인스티즈

123

대표 사진
익인260
시어머니가 왜 말했을까 새 언니가 왜 그렇게 얘기했을까 생각하면 답 나옴 칭찬해도 모자란데 저렇게 글 쓰는 것만 봐도 답 나오는데
1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61
시엄마 - 그냥 말한 거, 새언니 - 좋은 마음으로 사준 거, 시누이 - 꼬여도 단단히 꼬인 거
1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63
역시 여시는 여시다
1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65
어휴 엄마는 그걸 시누이한테 전하면 우얌...
진짜 생각없다
둘이 아주 싸움을 붙이지?
며느리는 돈 쓰고도 욕먹게 생겼네

1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66
빌려가고 딸이 더 들고다닐까봐 한소리지ㅋㅋㅋㅋ저게 왜 기분나쁘지? 엄마 나 들고나가도돼?이러다 지 가방 되는거 한두번도 아니고 딸 주지 말고 오롯이 쓰길 바라는거지
1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66
난 이해하고 오히려 사주셔서 감사하다할거임 뭐 저런게 기분나쁘다고 난리야ㅋㅋ
1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74
222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67
걍맛잇은거 사줄때 남 주지말고 다 드셔야해요 이거랑 먼차이임
1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69
지 엄마 위해주고 대신 효도해주는데 왜 저래?
1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70
새언니 도망가 ㅜ 좋은일 해도 욕먹네 시누는 배배 꼬여서 대리 효도 해준 새언니 커뮤로 뒷담까서 얼굴도 모르는 인간들한테 욕먹게 하고 시모는 눈치 없이 중간에서 입가볍게 놀려서 이간질하네
1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71
그냥 인사치레자나 ㅋㅋㅋㅋ 뭐 사드릴 때 아무도 주지말고 혼자 먹어!!! 이런 느낌이자나약간 주접 느낌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72
저가방 쓸 생각하니깐 기분나쁘지 아예 써볼 생각 하나도 없으면 딱히 그냥 전화해서 고맙고 난사실 저런 가방안쓴다 말해주고 끝날듯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75
모녀가 쌍으로 시어매 시누짓 하고있네 ㅋㅋㅋㅋ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76
저러니까 빌려주지 말라고 했겠지 시어머니가 제일 문제다 나이 드실만큼 드셔놓고 전하지 말아야할걸 구분 못하네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77
빌릴 생각 했는데 못박아둬서 짜증났나보네 ㅋㅋㅋ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78
저렇게 짜증을 내는 이유 = 내가 들고 다닐랬는데 그 점 콕 찍어서 지적해서 아님 ? ㅋㅋㅋ 들고다닐 생각도 없었으면 새언니가 엄마 잘챙겨주네 했겄지..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79
근데 진심 엄마거라고 애초에 내가 들고 다닐 생각이 1도 없었으면 기분 나쁠게 뭐있지 싶긴함 나도 못사준 가방 새언니가 사줬네 싶어서 엄마한테도 엄마 좋겠네ㅋㅋㅋ 하고 말았을거 같음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79
진짜 들고 다닐랫는데 애초에 못 딱 박아버리니까 긁힌거라 생각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81
빌릴 생각을 했으니까 기분 나쁘지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82
굳이굳이 시누이 콕 집어서 말한 거 보면 그 동안 보면서 느낀게 있나봄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83
걍 아무리봐도 저 글쓴이가 샤넬백 빌려달라고하니까 글쓴이 엄마가 너 빌려주지말고 나만 들라고 하던데 이 말 한거같은데 ㅋㅋ 난 엄마가 저 말 전해도 기분 안 나쁘고 새언니한테 동조할거같음 아 그러니까 남한테 빌려주지말고 엄마만 들어!!!!하고 ㅋㅋㅋ 새언니가 엄마 쓰라고 비싼거 사줬는데 빌려주면 새언니가 얼마나 기분나쁘겠냐 이럼서
1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84
난 동생이 엄마한테 누나 주지 말고 엄마만 메고 다니라고 해도 별 생각 없을 것 같은데 걍 내가 못해주는 거 남이 대신 해주니까 더 고맙지 않나... 내가 해줄 수 있어도 엄마 기 살려주는 새언니 얼마나 고마움...? 친정 어머니한테 해줄 수도 있는데 시어머니 해준 거잖아
1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85
굳이 안해도 될 말을 해서 분란일으키네..ㅋ
10시간 전
123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권오중이 말하는 자식교육.jpg2
1:28 l 조회 2148
얼마나 남성다웠을지 감도 안옴
1:26 l 조회 1798 l 추천 1
은근 호불호 있는 김치
1:24 l 조회 331
부모님 인생 최대 공포시점1
1:22 l 조회 5864
상사와 출장 갈 때 신입과 대리의 차이점
1:21 l 조회 2843
타조를 타고 사진을 찍으면 안 되는 이유
1:19 l 조회 956
여자 알바에게 차인 남자
1:18 l 조회 1010
장꾸동생 둔 다정한 형 재질이라는 아이돌.jpg
1:17 l 조회 715
훌라후프 달인
1:16 l 조회 171
주민 민원 다 들어주면 생기는 일
1:14 l 조회 1082
미국에서 억울하게 37년간 옥살이5
1:12 l 조회 2800
불심검문하다 웃겨서 포기한 경찰
1:11 l 조회 1443
현행범으로 검거된 고구마 도둑
1:09 l 조회 596
폴란드산 고기 수입에 대한 한국사람의 반응
1:05 l 조회 1676
예쁜 여자랑 눈 마주치면 생기는 일
1:04 l 조회 954
펜션 사장이 퇴실 시간을 오후 2시로 늦춘 이유2
1:03 l 조회 11258
택배기사가 제일 싫어하는 인간
1:02 l 조회 1198
알바 추노 레전드 모음
0:59 l 조회 1122
싸이 (PSY)의 킬링보이스를 라이브로! - 어땠을까, 예술이야, 아버지, 감동이야, 내 눈에는, 끝, 낙원, Drea..
0:54 l 조회 21
싱글벙글 천하제일 맞춤법 대회
0:48 l 조회 372


처음이전15161718192021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