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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1217
짝이 맨날 냄새난다고해서 샤워를 해본 오타쿠의 후기.jpg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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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왜 샴푸를 안 쓰냐고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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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몇 살일까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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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가르쳐줄 부모나 부모같은 사람이 없었던걸까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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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보통은 그렇지.. 부모가 아프거나 학대하거나 방임해서 기본적인 케어를 못해주는 경우 오히려 센터에서 강박적으로 이런건 또 잘해줌
조현병인 부모밑에서 부모가 비누로 씻으면 죽는다 하니까 자녀가 성인 될때까지 물샤워만 하는 경우도 있고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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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이러면 안씻는 여자애들도 많아야되는거아냐? 유난히 남자들한테서 안씻는 현상이 많은건 그냥 더러워서인것같음...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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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여자애들이 자기 성찰과 관련된 쪽 호르몬이 남자보다 많이 나와서 남들 반응과 자기 성찰, 수정에 더 예민한거임
남자가 더럽다기보단 남자는 남들 반응 살피고 자기 문제를 찾는게 여자보다 좀 안되는거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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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여자애들도 안 씻는 애들 많음
여중 여고 나왔는데 부모가 관리 안 하는 것 같은 애들은 항상 냄새나고 그러더라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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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같은 날 안씻어도 호르몬 차이도 존재함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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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여자도 많긴 해...학창시절에 늘 머리 떡져 있고 냄새 나고...입고 있는 교복만 봐도 관리 안되는 애들 많았음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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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맞어... 나 반장인데 쌤 통해서 전달해줬던 기억이 있다... 그거로 자꾸 놀림받는 애가 있었어서...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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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여자도 많아… 청소같은것도 못하는 애들 많음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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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이거맞음 나 어릴때 아빠는 당근 우리한테 관심없고 엄마는 우울증있어서 나 매일씻어야되는줄 몰랐음 친척이 부모님앞에서 머리에 이잡아줘도 매일씻는거라고 안가르쳐줌 ㅋㅋ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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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편견이 있으면 오 넌 냄새가 안 나네 신기하다 이러지 냄새 난다고는 안 하지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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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이제라도 알아서 다행이네 잘 씻고 댕겼으면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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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기분이 뭐가 이상한데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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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저런 기본 위생개념이 안 잡히는게 신기하긴해. ㅠㅠ 그래도 알게되어서 다행이다 싶음.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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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안타깝기도 하고 저렇게 개선되는거 보니 다행이다 싶기도 함.... 기본적인 생활습관을 잡아줄 어른이 없으면 모를 수 있죠 아무것도 모르는데 스스로 깨우칠 수 없는 노릇ㅠㅠ 그리고 예민한 문제들에 대해서 타인이 지적한다는게 당사자에게 불쾌하게 느껴질 수 있어서 쉽게 말하지 못하다보니 본인은 문제라고 인식하지 않는 경우도 많고요 충고/지적하면 어쩌라고; 하는 사람도 많아서 얘기 못하기도 하잖아요 그래도 저 친구는 좋게 바뀌어서 다행입니당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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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깨달아서 다행이다 앞으로도 잘씻기를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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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알았음다행이지 뭐 ..........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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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그래 지금이라도 잘씻자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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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집에 어른이 안계신가...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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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뭘이상해 씻어야지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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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그래도 냄새난다고 이야기해주는 사람이 있었으니 바꼈지 아니었으면 계속 냄새나는채로 살았을듯... 바꼈으니 다행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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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근데 나도 생각해보니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엄마 아빠랑 같이 목욕하면서 머리 감는 법도 배우고 몸 씻는 법도 배웠던거 같음... 더 어릴땐 비누로 손 씻는거랑 얼굴 씻는것도 배웠고... 한때는 그냥 비누칠 슥슥 해서 씻으면 되는거 아닌가 그걸 어케 모르지? 라고 했는데 나도 6살때 그냥 욕실에 집어넣고 알아서 씻고나와 했으면 물로 슥슥 하고 나왔을거같음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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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아마 알려주는 사람이 없고 방임 당했을 확률이 커서 안타까움..앞으로 잘씻기를..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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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유치원에서 씻는거 알려주고 하지않나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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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어휴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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