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2186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어제 딸이 충격적인 고백을 했습니다..
61
어제
l
조회
79408
인스티즈앱
1
4
1
익인1
그걸 친구한테말하냐.. 한심하긴함
어제
익인2
그니까 딸 아웃팅당함;;
어제
익인3
친구들한테....? 잠시만 ㅡㅜ
어제
익인4
근데 엄마들 진짜 별거 다말함ㅋㅋ ㅠ
어제
익인5
저정도만 되도 상위 10% 부모님
어제
익인6
근데 결국에 받아 감싸주는 거 말고 뭘 할수 있나 싶어요..? 만약 자식에게 쓴소리나 질타를 하면 걍 안보고살거나 더이상 깊은 이야기는 못하거나 그거밖에 더되나
어제
익인7
친구한테 왜 말하냐?라는 생각밖에 안듦..아니 왜 말해 장난하냐
어제
익인8
친구한테 말한 거 ㄹㅈㄷ 와
어제
익인9
친구들한테 말했다고?? 내가 잘못읽은줄????
어제
익인10
친구한테 말한거부터가 잘못됨 저 엄마는 딸 절대 못도와줌 아니 남편한테도 못한 말을 조언 구하겠다고 친구들한테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익인11
어른들은 아웃팅 개념이 없으니까....딸이 미리 알려줬어야 했음
어제
익인39
22
어제
익인12
어쩌겠음 부모로선 받아들일 수 밖에없음
못 받아들이겠다면 가정이 불행해지는거고..
어제
익인13
근데 저걸 굳이 왜 말하는거지.. 요즘 젊은 세대 중에도 동성애자 이해 못하는 사람들 아직도 많은데
부모님 세대가 본인 자식이 동성애자라는걸 받아들일수있을거라고 생각하는거임?
그냥 긁어부스럼 만들기로 밖에 안보여
결혼 적령기도 아니고 아직 20대 초반인데 굳이 왜 말하지
남친이랑 여행간다고 부모임한테 대놓고 말했다가 여행 금지 당하는 사람 보는 느낌임
딱히 알고싶지 않은 진실을 왜…
어제
익인14
좋은 어머니...ㅠ 친구분들한테 얘기한건 진짜 본인이 어떻게 할지 몰라서 그런거임 본인이 딸의 정체성을 받아들이기 위해 노력한단 것 만으로 상위 0.01%세요
어제
익인15
친구들한테 말한거에서 걍 아웃..
어제
익인16
아니 뭐 부모는 무결해야함? 친구한테 말 할 수도 있지 뭔ㅋㅋㅋㅋㅋ
어제
익인44
ㄱㄴㄲ
요즘사람들 엉뚱한 하나에 꽂혀서 맥락못읽고 늘 화나있음 자기들만 다 옳은사람이지ㅋㅋ
어제
익인45
222 부모님과도 그리고 남편과도 못하면 친구말곤 없잖엉?
어제
익인17
뭐라 안해서 다행이다 하면서 읽었는데 친구한테 말했다니...아웃팅에 대한 개념이 없으셔서 실수하신거 같긴한데 딸은 엄마가 엄친한테 말한걸 몰라서 어떡하나
어제
익인18
그냥 딸을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면 되는 거 아닌가
어제
익인19
자기들도 고민 생기면 일단 친구한테 조심히 물어보는거부터 생각할거면서 뭘 ㅋㅋㅋ ㄱㅇㄱ
어제
익인20
안받아드리면 뭐 어떡할건데 동성애 치료센터 보내고 호적에서 팔건 아니잖아 걍 평소처럼 대하면 됨
어제
익인21
아무리 고민이어도 그렇지 친구들한테 말하면 소문 퍼지는거 금방일텐데 ㅠㅠ
어제
익인22
친구한테 떠벌떠벌 와우....
어제
익인23
어근데.. 내가 딸이 있고 내 친구들도 비슷한 또래 자식이 있으면 조심스럽게 말해서 조언이나 의견 들어볼것 같은데.. 한평생 동성애쪽은 생각해보거나 주변에도 없었어서. 생각해보니 그것도 아웃팅한거네..!
어제
익인24
엄마 나이대에선 진짜 정말 감이 안 와서 조언 구하려 했을 수도 있을 것 같음.............
어제
익인29
2222
어제
익인31
333 아웃팅의 개냠이 잇겟어
어제
익인35
4
어제
익인37
5...
어제
익인38
66
어제
익인41
77
어제
익인50
88.. 저정도면 상위 5퍼 부모님임 일단 존중은 해주잖아
어제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26
부모인 자신에게도 어렵게 고백했다는데 그걸 왜 남한테 막 털어놓음? ㄹㅇ 딸 생각하면 자기 고민이 얼마나 깊든간에 저럴수는 없음 ㅋㅋㅋ
어제
익인28
친구들한테 말한게 아웃팅이라는 사고가 안되실거임..................그냥 저기 글부터 올리시지 ㅜ
어제
익인30
아 뭔 엄마 친구들이랑 얼굴 트고 사나 조언 좀 구할수도 있지 저렇게 반응해주는게 얼마나 고마운데
어제
익인32
친구들? ... 아이고..
어제
익인33
뭘 조언구할수도 있지야- 남편한테도 말못할걸 왜 친구한테 말해 한명도 아니고ㅠㅠ말이 어디까지 퍼질줄 알고 글구 지금 고딩이나 대딩초반 부모세대 그렇게까지 노인세대 아니얌 저거 대처 잘못한거 맞음
어제
익인55
22 저게 몇년도 글인지는 모르지만 저땐 30전에 결혼하는 사람 많았고 그럼 지금 4050인데 우리 이모대 나이임 그때 홍석천 하리수 등 연예인에 번지 점프를 뛰다 주홍글씨 같은 영화도 나와서 아웃팅도 아예 모를 수 없다고
어제
익인34
그런데 사실 동성애자는 본인 포함 아무도 어쩔수가 없는 건데 고민할게 뭐가 있겠음 그저 부모가 할법한 걱정은 하되 그 이상만 안 하면 가정이 행복함
어제
익인36
엥 난 엄마가 친구들한테 말해도 괜찮은디... 마음도 이해감 내가친구들한테 고민 털어놓듯 엄마도 그런거겠지 딱히 엄마친구들이 뭐라하거나 소문난다쳐도 별생각없음... 차피알만한 사람은 다 알아서
어제
익인40
엄마 친구들 입단속이나 하셔야할듯..........ㅠ
어제
익인42
소문 다 퍼졌겠네
어제
익인43
자녀생각뿐이니까 친구들한테 조언한거아닌가
소문 신경썼으면 주변에 말도안했을텐데
친구들한테 말했다고 뭐라하는 댓글들이 오히려 동성애 어떻게생각하는지 답나오는데
어제
익인46
부모님 세대면 동성애에 대해 단어나 좀 알지 아예 생각조차 안 해봤을 텐데 친구한테 조언 구할 수 있지... 그럼 뭐 가족한테 조언 구하나
자식한테 화내는 게 아니라 친구들한테 조언 구하는 게 오히려 긍정적으로 보이는데...
무작정 왜 친구한테 말하냐고 따지는 게, 저 부모님이 보시기에는 부정적으로만 보게 되는 댓글류가 아닐까 싶음
어제
익인47
차라리 친구가 나은게 친척 누구한테 조언 구했으면 걍 온 집안에 소문 다 퍼짐ㅋㅋㅋㅋㅋ 엄마 친구는 차라리 내가 볼 일이 거의없잖아
어제
익인48
흔히 보이는 고민이면 검색하거나 해서 혼자 해결했겠지ㅋㅋ 너무 막막하니까 주변에도 물어봤을거같음.
어제
익인49
이렇게 고민하신다는거 자체가 좋은 분이신데
어제
익인51
친구한테 도움 구할 수도 있지
남편한테도 말 못 하고 친구한테도 말 못 하고
그럼 저 엄마는 혼자 속앓이하다 죽으라는 건가.
왜 딸 마음만 대입하지.
어제
익인52
웃긴게 정말 괜찮은건지 생각해보면 뭐해. 안괜찮은거여도 어떻게 할 수 없는일인데. 남이 하라하지마라 할 수 있는일도 아니고 당사자도 본인이 동성애자인지 한참 고민하다가 인정한걸텐데. 저렇게 조언을 구하고 고민한다는게 딸을 다시 돌려놓을순없나싶은마음인것같아서 좀 그럼..
어제
익인53
친구한테 말했으면.......... 이제 동네에 다 퍼진다
어제
익인54
다시생각해야된단게 뭐지... 다시생각하면 이성애자가되나?
어제
익인56
뭐 엄마가 감이 안와서 저러는거 이해하더라도
저 딸은 이제 인생에서 중요한거 절대 엄마한테 말 안할거고 영영 멀어질듯..
어제
익인57
레즈비언으로서 너무 부럽다 나한텐 상위 1% 어머니심
어제
익인58
게이로서 진짜 상위 부모님이심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회사 단톡방에 충고글 올린 부장님.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역시 미.친.놈은 더 미.친.놈을 만나야 하네.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툭하면 성경 카톡 보내는 시어머니…하소연하자 남편 '우리 엄마 욕해?'"
이슈 · 4명 보는 중
도파민 터질 거 같다는 KBS 새 연애 프로그램.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이어폰 없이 유튜브 보는 노인, 너무 미워하지 마세요" 아나운서 발언에 댓글 전쟁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슈 · 2명 보는 중
아가밥 차리느라 자기밥 깜빡한 엄마
이슈 · 6명 보는 중
왜 다들 미감 얘기하는지 알겠다는 이채연 뮤비.jpg
이슈 · 6명 보는 중
현재 ㅈ됐다는 북한주민들 민심 근황
이슈 · 1명 보는 중
AD
오늘자 홍대 휩쓸고 다닌 의문의 카피바라 정체..
이슈 · 3명 보는 중
AD
이란 측 "믿어달라, 한국선박 공격 안했다…한국에 대단히 우호적 감정”
이슈
충격적이였다는 노동절 전국민 눈치게임
이슈 · 6명 보는 중
"우리 딸 목걸이 맞다”…제주항공 참사 16개월 만에 찾은 딸 유품
이슈 · 3명 보는 중
AD
AD
'뇌출혈' 이진호, 중환자실 치료비 못 내…건보료 수천만원 체납 여파
이슈 · 2명 보는 중
하얘야 청순하다고 하지만 그냥 청순은 얼굴이 다인 거 같애
일상 · 3명 보는 중
AD
냉면집 온육수의 정체
이슈 · 3명 보는 중
방금 올라온 뉴진스 인스타 혜인.jpg
이슈 · 2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충격주의) 짐검사에 혈안인 잠실 알파남들..JPG
276
넷플 참교육 교사들 현실반응...JPG
185
아내가 절 오빠라고 잘 못 불렀습니다..
157
다섯식구 230만원으로도 살아집니다
131
(경악주의) 토킹바 온 줄 아는 잠실시위대..JPG
116
호주 16세 미만 SNS 금지 시행 그 결과
89
원하던 임신을 했는데 딸이래서 하나도 안 기뻐..
72
간호사가 알려주는 인생 망하는 방법
135
교회에 수입 30%를 헌금으로 내는 할머니
59
가장 한국스럽다는 대구 공항
81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람들의 유서 대부분이 쉬고 싶다
226
정자가 묻은 총알이 자궁에 맞고 임신
61
💥살이 급격하게 쪄서 말나온다는 일본남배우..JPG
70
신혼여행 다녀왔는데 와이프가 이혼하자 합니다
50
카톡 한줄에 채용취소.jpg
44
고양이 털 관리 비법 알려주시는 할아버지
06.07 21:51
l
조회 916
대놓고 자랑하는 버스기사들
2
06.07 21:50
l
조회 1299
서울사람 98%가 틀린다는 경상도 사투리
22
06.07 21:48
l
조회 21820
예쁜 알약
06.07 21:46
l
조회 894
음식에 무덤덤한 사람들
06.07 21:45
l
조회 1700
내 두뇌가 못하는 것과 잘 하는 것
06.07 21:44
l
조회 620
하트오브우먼 '골든초이스' 6월 루키 선정…코엑스 달궜다
1
06.07 21:44
l
조회 108
잠실 콘서트 가는 2030 괴롭히는 태극기부대
43
06.07 21:44
l
조회 48134
l
추천 2
엄마 할머니 오이팩 해드리는 건데 할머니도 좋아하시긴 하는데
2
06.07 21:44
l
조회 2611
방금 당근 거래하고 왔는데
1
06.07 21:43
l
조회 862
운전면허 땄을 때 공감
06.07 21:42
l
조회 1002
반응이 없어서 인형을 계속 올려봤는데 끝까지 반응을 안 함
06.07 21:41
l
조회 609
자동차 유리 깨는 거 사서 왔길래
06.07 21:39
l
조회 793
예사롭지 않은 신입 직원
06.07 21:38
l
조회 1151
심야괴담회
추가하기
더보기
심야괴담회 보는 중인데 중간에 이상한 소리
2
심야괴담회 이번주거 그림 무섭다,,
1
시즌3 예능 대부님 합류??
살목지 2,,,레전드,,,
심야괴담회 머리 잘린 귀신 레전드지 않아?
2
아 시즌2 진짜 응암동괴담 분장 장난아니다
1
아기 걷는거 보고 신난 부부
06.07 21:38
l
조회 3351
잠실 위버스콘 콘서트 참가들한테 플러팅하는 태극기 부대
06.07 21:36
l
조회 590
연봉 20억 직업
06.07 21:36
l
조회 2257
강아지 씻기고 기다려 했더니
1
06.07 21:33
l
조회 1275
엄마 보라고 소파에서 잘거임
06.07 21:30
l
조회 5020
귤을 대하는 N과 S의 차이
1
06.07 21:29
l
조회 1239
더보기
처음
이전
57
58
59
60
61
62
63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06
1
딸이 업소에서 일한다고 생각하는 엄마.jpg
41
2
집 떡볶이가 맛없는 이유가 여기 있었구나.jpg
12
3
3조 재산을 보유한 16살의 하루 일과
1
4
주민등록제가 없는 나라가 운영되는 방식
21
5
칼국수 먹다 게 나옴.jpg
1
6
싱글벙글 입양 전후 모습
3
7
엄마와 토끼가 싸움난 집안
1
8
냉면은 자고로 하나둘셋 원투.gif
9
반차내고 집에와서 강아지 산책 중인데
5
10
아들이 표현했다는 우리집
2
11
원하던 임신을 했는데 딸이래서 하나도 안 기뻐..
69
12
아쿠아리움에서 일하는 사람이 알려주는 수달의 귀여움
4
13
아파트 헬스장에서 잃어버린 슬리퍼 드디어 돌려받았어
14
에어컨 절대 안 키는 부모님 키게 만드는 비법.jpg
15
부족한 오행 채워주는 사주 이벤트
16
이거 뭔가 다이어트 전후사진같다
17
삼겹살 먹을때 딱 2개만 골라야 한다면?
18
시장분식집에서 파는 식빵 튀김
1
어제 젠슨황 말이 맞긴했네...
2
2
주식 이때샀으면..
7
3
내 손에 피 안 묻히고 내가 싫어하는 사람을 심장마비로 사망하게 할 수 있어
25
4
나 피부 진짜 좋아졌당 40 (혐주의)
13
5
살말 해줘 애드라 가방이야~!👛
16
6
아 아닌거 아는데 당일퇴사 오바야?
7
7
지원하고 면접약속 잡았는데 공고 마감...ㅠ
4
8
뚱뚱하면 여름철에 집에만 있어주라
9
9
요즘 인스타에 가슴뽕 브라 너무 웃김3.5cm 말이여?
2
10
쿠팡 거지 걸림
1
11
하닉 산지 3개월밖에 안 되긴 했지만
3
12
주식 잘하는법
6
13
취준생인데 너무 예민한가
13
14
회사에서 이거 좀 별루야?
9
15
혼밥 잘 하는 익들은 음식 먹을려고 한시간 거리 갈수 있어?
3
16
회사에서 어리버리하면 소문나니..
3
17
동성이랑 친하게 지낸 적이 없어서 여학교는 다 피했는데
2
18
제미나이 바보임
3
19
전날 똥 두번 쌌으면 담날 안 나올 수도 있겠지?
20
와 대만여행 갔다가 한국왔더니
1
발을 씻자 << 이거 한순간에 붐업 딱 끊긴게 ㄹㅇ임
34
2
더바디샵 이런 댓글 보고 계약해지한거임?
3
더바디샵 현재 상황
7
4
최태성쌤 잠실 사진 내려야겠는데
20
5
리센느 회사 투자유치 조기종료했다네
2
6
더바디샵 인스타 댓글 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
11
7
더바디샵이 뭐 했어??
1
8
내가 더비디샵을 불매 안하는 이유
4
9
강쥐 계정이면서 올공 시위현장 인증한 계정하나있음ㅋㅋ
23
10
더바디샵은 들어라
11
바디로션 1티어
8
12
왜 갑지기 발씻 플이야?
5
13
얘들아 이거 엄청갈리잖아 너넨 뭐가 좋아?
2
14
외국인들 인티 번역 잘한다
15
정보/소식
[단독] 삼성전자·하이닉스, 호남에 첫 반도체 공장 설립 추진
16
심지어 저 인플루언서 특정 정당 관련 얘기한것도 아니지 않음?
1
17
진심 더바디샵 한국 철수한줄 알았어
1
18
이마 좁은게나아 넓은게나아?
4
19
무도가 재미없어졋던 이유 뭐가젤큰거같음?
28
20
더바디샵이 온더바디제품파는곳인가?
4
1
참교육 망사 개맛있다...
6
2
참교육에 나오는 학교 진짜 있었대..
22
3
참교육 조규철 슬전의에서 이 배우래
1
4
오늘 넷플릭스 1위 찍은 영화
13
5
멋진신세계
헐 이거봐 본방이랑 다르다
5
6
참교육
근데 솔직히 그 논란된 장면
9
7
너네 허남준 이거 봄?
9
8
참교육
조규철 진심 거룩하다...
1
9
넷플 1500만 뷰수면 흥드 맞지?
10
10
아ㅣ니 허수아비 다 보고 선업튀 보는데
11
멋진신세계
와씨 메이킹에 9회엔딩있다 얘들아
12
다들 참교육처럼 학폭 있어도 그냥 방관 했어?
7
13
참교육 본 애들아 이사람 ㄹㅇ
14
나는 넷플 1500만이니 2000만이 흥이니 관심없고
11
15
변우석
펀덱스 화제성 비드라마 1위했네
6
16
참교육
조규철 얘 뭐임...?
1
17
멋진신세계
나도 이제 정주행 시작..!
18
멋진신세계
상야(上邪)>霜(서리 상)에서, 霜(서리 상)=雨(비 우)+相(서로 상)
2
19
미디어
멋진신세계
[메이킹] 질투 많은 웬수 남친미 있음😂 애절한 눈물 키스까지 완벽!! 멋진..
1
20
정보/소식
2023년 하반기~2025년 상반기 넷플릭스 미국 본사 공인 흥작
6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