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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식구 230만원으로도 살아집니다 | 인스티즈

다섯식구 230만원으로도 살아집니다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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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10년전 글이니 뭐...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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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0
애들 입장을 들어봐야... 가난한데 화목한 집에서 자랐는데요 위에서 사치품이라고 뭐라한 것들 외에 진로 선택에 있어서도 큰 영향 끼칩니다 애들 대치동 학원 다닐 때 못 다니고 인강 듣고 과도 하고싶은 게 우선이 아니라 돈 버는 거 먼저 생각하고 대학 가서도 다들 가는 교환학생 꿈도 못 꾸고... 대학 졸업했는데도 부모님이 친구들 따라 학원 보냈으면 외국 한 번 다녀왔으면 하고 종종 얘기하세요 겉으로는 괜찮다 아무 상관없다 하지만 본인이 제일 속상합니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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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230에 다섯식구는 좀 빡세긴 한데 뭐 다들 하고싶은거 참아가며 사는거 아니겠음? 옛날 기종 핸드폰 쓰면 최신 기종 핸드폰 가진 애들이 부럽고 아이패드 가진 애들이 부럽고 비싼 게임기 가진 애들이 부럽고,, 가족여행 가는거, 해외여행가는거, 좋은 집사는거, 좋은 차 타고 다니는거 안부러운게 어디있음ㅋㅋㅋ이미 애들은 세명이고 월급을 당장 올리는게 쉬운것도 아니고 막내 학교가고 둘이 같이 벌면 더 ㄱㅊ아지겠지 남 사는거에대고 애들이 불행할것같다 이런말 해서 뭐함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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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너무 가난은 궁상이다… 적당히 아끼는거면 몰라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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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구질구질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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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학원 다니기 시작하면 헬이지.. 학원비 한달에 100가까이 들텐데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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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지금 물가로 300?350?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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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근데 애들과 본인들이 건강해서 ㄱㅊ 은거지
1명이라도 크게 사고나거나 암...같은 병에 걸리면
한순간에 가정 망함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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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상황에 맞게 잘 절약하시고 지원도 잘 이용하시고 거기에서 행복을 느낀다는 점에서 저 분 의견을 굉장히 리스펙하긴 하지만 아이들이 지금도, 이후로 커서 느낄 상대적 박탈감이 어마어마하긴 할겁니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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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
아이들이 아직 초등학생이고, 아픈가족이 없고, 집주인이 월세를 안 올려서 가능한거...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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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20년전에도 우리집 다섯식구 200초반으로 진짜 쪼들려서 거지같이 살았는데 요즘물가로 200은 1인가구도 힘들어요...;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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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저렇게 아끼면서 사는거 대단하다고 생각해! 근데 난 저렇게 살고싶지 않음...저기서 애들 커지면 돈도 더 들텐데...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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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2
애들은 힘들었겠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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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3
난 넉넉하게 자랐지만 불행하게 커서 그저 행복하게 사는 것이 최고인 것 같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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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4
뭐 자기들이 행복하다고 하는데 할 말 없 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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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용돈 15만원… ㄷㄷ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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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과연 아이들도 행복할진 모르겠으나 예... 뭐...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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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우리 큰이모네도 부부 본인들은 행복해하는데 자식들은 남들 다 가는 학원 한번 가보는게 소원이라고 내앞에서 울었거든.
꿈도 부모님한테 말도 못해보고 조용히 포기함 돈땜에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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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약 10년전이였지 그때가? 언니들 중고딩때였으니... 그때 그집 벌이가 300중반이였음
거기도 애셋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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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아 참고로 350벌이로는 당연히 남들처럼 해주기 턱없이 모자라서 우리집이 좀 넉넉한 편이였거든.
우리집에 빨대 꽂아서 살았음ㅋㅋㅋㅋㅋㅋ
사촌들 라식, 해외여행(남들 다가본 해외 본인들만 못가봤다고 울어서), 자궁경부암 주사, 정신병원 비용 다 우리집이 내줌
정신병원 초진 비용 비싼데 우리 이모네는 그 돈 내줄 돈이 없었거든
자궁경부암 주사도 마찬가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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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4
와 웃긴다 해외여행 라식 다 알바해서 스스로 할 수 있는 것들인데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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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144에게
대학생활하는데 용돈 줄 형편 안되서 알바비는 용돈으로 다 쓰고 남는게 없더래.
그리고 남들은 저거 부모님들이 다 해주는데 우리집은 왜 내가 해야하냐? 하면서 울어서... 이모가 우리 엄마 앞에서 눈물 흘려가지고 엄마가 돈내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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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4
136에게
오....잘 이용해 먹네 휴학하고 돈벌어서 학교다닌 나는 이해 못하겠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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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144에게
ㅇㅇ 솔직히 사촌들 약아빠져서 난 ㅂㄹ 안좋아함.
나랑 나이가 또래인데 연상이란 말이지.
놀러가면 은근슬쩍 집에 돈 많은 니가 더 내야지~ 스탠스로 내가 더 부담하게 하고 나이 많으니까 좀 날 부려먹으려고 하는? 그런게 있음.
그래서 내 입장에선 내가 돈도 더 내는데 시녀 노릇도 해야하고
솔직히 이모네는 우리집에 손벌리고 사는 처지라 이모네를 좀 우리집 밑으로 보는게 없지않아 있는데 우리집에 손벌리는 주제에 나이 많단 이유로 날 부려먹으려고 하니까 개킹받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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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136에게
매번 손벌리는게 일상이라 이젠 당연하단 듯이 돈 맡겨놓은거처럼 돈 달라하는 것도 짜증나고
사촌이 학벌 욕심 난다고 대학 한번 더가고 싶다해서 진짜 개화났었음
국장으로 대학 다녔는데 8학기 다 타먹어서 이젠 쌩돈 내야하는데 이모네는 당연 그 돈 줄 여유없고 우리집에 손벌릴거 뻔해서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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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아 그리고 보태준거 없으면 말하지말라고 했잖아요.
남편 말론 저소득자 지원이 많아질거라고 하더라. 하는거보니 저소득 지원 받고 사는거같은데 그럼 다른 사람들의 세금으로 보탬받고 사는거 아닌가요?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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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첨부 사진타 커뮤 댓인데 너무 공감가서 퍼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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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우리집도 중산층인데 가정사 음… 이라 행복하다는데 태클 굳이 걸어야 할까 싶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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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행복하면 됐지 뭐
자식들한테 돈 아껴야된다 우리집은 돈없다 뭐라하지만 않는다면 뭐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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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요즘 맞벌이 하면 보통 5-600 정도는 되지 않나요 근데 그 정도 되야 이제 유지가 될동말동일듯 함 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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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0
각자의 삶이 있기는 한데.
보증금 4500에 월세면 맞벌이 해야 할거 같은데 싶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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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1
아껴살면서 본인들 알아서 하겠다는데 아이키우는 벌이 넉넉하지않은 가정들 손가락질하는 커뮤분위기 굳이굳이 싶어서 별로긴함
돈많고 다갖추고있고 준비다되있는사람들이 얼마나 된다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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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애만 불쌍하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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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3
저건 정말 살수만 있는거고 그외는 아무거도 못한다는거잖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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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5
우리집도 딸셋에 10년전 울 엄빠 다 해서 700정도 였는데 난 우리가 가난하다고 생각하면서 자랐음 저건 진짜 애들 입장도 들어봐야함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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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6
행복하다면 다행인데...난 부모님 맞벌이로 꽤 버셨는데도 삼남매로 크면서 포기한 게 너무 많았어서. 기본적인 생활은 잘 했는데 진로 선택 쪽으로 많이 포기했음. 남편도 삼남매인데 다들 현실적으로 취업 잘 되는 과 가고...하고 싶은 거 있어도 못 해보고 취업하고 그랬다고 했으니. 애 셋은 진짜...저건 아이들 속마음도 다 들어봐야 아는 거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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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돈 없으면 애 많이 낳지 좀 마세요…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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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근데 그냥 사는 게 다 그렇지 않나 평균은 해주고 싶다 하지만 평균은 점점 올라가고 다들 자기 사정 안에서 하고 사는 거지 본문은 좀 빠듯해보이긴 하지만... 돈 있다고 포기하는게 없는 것도 아니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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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9
살 수는 있지 근데 애 정서적인 건 어떻게 책임질 거임 가난한 사고에서 벗어나려면 죽도록 노력해야 하는데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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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0
안물어봤는데 행복하다고 구구절절 설득하려고 하는 것 부터..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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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1
행복하다는데 뭘...
돈 더 필요하시면 애들 크고 아르바이트하시겠지 애들 학원비 땜시 일하시는 분 많잖아 그런거아녀? 이런 삶도 잇다고 알려주는 것 같은데
그리고 저기서 보증금 3천> 4500이 진짜 알뜰하신거지 저거 다 하고도 돈 모으신거잖아
근데 음식솜씨 엄청 좋으신가봐 외식을 안해도 된다니 축복이시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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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2
말 그대로 그냥 살아진 거... 부부가 서로 우린 괜찮아! 하면서 으쌰으쌰하는 건 좋은데 애들한테 가스라이팅 엄청 했을듯. 뭐 필요하다하면 그게 왜 필요한지 일장연설해서 애들이 아 그냥 안살게요 할듯... 글 전체에서 뭔가 안쓰러움이 느껴지잖아. 이 악물고 현실회피 중인거임. 우리집이 그랬거든. 부모님은 그 시절이 돈은 없지만 우리 행복했잖아라고 생각하던데 나랑 언니는 하고싶은거 말도 못하고 그냥 부러워만 하다가 10대 다 지나감. 취업할때도 빨리 돈 버는 곳으로. 돈쓴다고 데이트도 못하게 하더니 30넘으니까 빨리 시집가라고 난리임. 보태줄 돈도 없으면서 용돈 바라고있길래 연끊고 나와서 살고있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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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3
동수저쯤 집에서 태어났는데 졸라 행복함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있음 형제 한명 있는데 사랑하지만 외동으로 태어나서 몰빵 받았으면 더 좋았을 것 같음 인생 날로 먹었고 저런 집 애들 노력하는거에 1/10만 해도 비슷하게삼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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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3
즉 쟤들은 나보다 10배 노력해봐야 간신히 같은 출발선에 오를 수 있는거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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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4
저러다 누구 하나 아프면? 애들 더 커서 학원비는? 지금 학원비만 해도 200은 우습게 나가는데 애 셋에 외벌이로 어케 버팀 저건 진짜 목숨 부지가 가능하다는 거잖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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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5
본인들이 행복하다는데 왜 남들이 왈가왈부 하는지 모르겠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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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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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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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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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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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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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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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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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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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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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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