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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식구 230만원으로도 살아집니다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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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애들 입장도 들어봐야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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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동학대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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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애들만 불쌍하지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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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돈이없어서가 아니라 어차피 몸에 안좋잖아요 이구절이 진짜 뭔가.. 뭔가임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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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22 ㅋㅋ...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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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3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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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능력없는 사람들이 애만 낳는다는 둥... 예...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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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대학은 어케 보낼라고ㅋㅋ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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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살아는지겠지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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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오래된 글인데 이 글 댓글은 항상 시궁창이었고 지금도 시궁창이네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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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비슷한 집에서 자랐는데, 어렷을때 별로 안행복했습니당..^^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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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2222 하고싶은거 말안하고 살다 고등학생쯤 폭발함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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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3333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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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4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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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5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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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666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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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박탈감 겁나 느낄듯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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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난 행복했었음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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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근데 인간극장보면 돈이 전부는 아니더라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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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인간극장도 대본 있지 않나?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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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 상당수의 행복은 돈으로 살 수 있는것도 맞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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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어차피 몸에 안좋잖아요가 그냥 자기합리화 시키려고 하는말이겟지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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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내가 말을 안 해서 부모님은 아직도 내가 조용히 접은 희망들에 대해서 모르실 거야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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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아...ㅜㅜ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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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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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뭐 저런 집도 있는거지. 생각보다 많을거임. 본인들이 행복하다면야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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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잘살지않아요 개빡치네 지만 그렇게 느끼면 뭐할건데;;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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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애 셋에 스파크 실화냐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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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뭐 그래도 돈 없다고 부부가 계속 싸우는 환경보단 낫긴 하겠다..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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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뭐 글두 둘이 만족한다니 다행이긴한데 나중에 애들 학비 어케 감당하려나 그달에 경조사 같은거 있으면 휘청하겠네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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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행복하다면 되었다…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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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한달에 한번 외식이 치킨이라는게 놀랍다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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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돈없다고 싸우는거보다야 뭐... 돈도 부족한데 부모님끼리도 사이 안좋으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진짜 지옥이지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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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제 유년시절이랑 비슷한데 저는 행복했어요 ..
부모님들께서 사이 좋으시고 저희 자매들에게 너무 잘해주셔서 행복했던 기억이 더 많고 여전히 넉넉하진 않지만 서로 힘내면서 살아가요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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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돈이 모은 향복의 척도는 아니죠 저도 지나보니 행복했던거였지만 일도 다니면서 육아살림도 혼자했던 엄마의 희생 덕분에 행복했던거였다는게 자라고보니 보이네요...ㅠㅠ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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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마자요ㅠㅠㅠ 저도 크면서 많이 느껴서 더욱 감사하고 취업하면서부터는 저도 도와드리려고 노력하게 되더라구요
저한테 해주신게 많아서 저절로 효도하고싶은 마음이에요..ㅠㅠ 조금이라도 부모님이 평안하셨으면해서..
아무튼 부족해보일진 몰라도 가정마다 삶의 모습은 다 다르고 행복도 다 다른 것 같아요 ㅎㅎ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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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이것도 오래된 글인데 저때랑 지금도 다를 거. 사랑 화목 당연히 좋지만 그걸로 채워지지 않는 결핍도 있음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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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능력이 있는 사람들은 더욱이 아이를 적게 낳는 듯
능력이 좋다는건 셈이 빠르고 선택과 집중이 뭔지 안다는 거니까
그래서 무능력 다자녀 대비되는 상황이 많아보이는 듯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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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22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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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33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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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444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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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5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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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한달에 한번 다섯식구 온가족이 모여서 치킨한마리 먹는구낭....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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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만족하는지는 애들 얘기를 들어봐야 알겠지..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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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애들입장도 들어봐야됨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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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생필품+ 경조사+ 애들 의복 20? 애가 셋 인데???? 한 달에 티셔츠 한 장이나 사겠나;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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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애가 셋인데 스파크?? 카시트도 못넣겠네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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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엄청 옛날글이긴 한데 왜그렇게까지 욕하는지 모르겠음..본인이 뭐라도 되는냥 남의 행복을 판단하는거 웃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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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그러게 아마도 이 글을 쓴 사람이 아니라 그 사람의 자식들에게 이입해서 더 그러는 듯.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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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그러면 불행하게 살아야 될까요?
가진 것 안에서 잘 나눠서 생활하고 하면 되죠
남이 왈가왈부 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정 그러고 싶으면 치킨이나 아이들 한테 용돈으로 걱정 해주면 될 듯요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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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222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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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3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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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 미취학 애 하나 가고싶어하는 학원들만 보내도 월 60~70 뚝딱인데...? 물어보면 6세인데도 하고싶어하는거 진짜 많음.. 저 집 아이들도 말은 안해도 하고픈거 배우고싶은거 많을텐데...........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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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남한테 피해주면서 사는 것도 아닌데 욕하는 사람들은 가난혐오같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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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쫌안됐다.... 그냥 둘다일하시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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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굳이 남의 인생에 말 얹을 필요 없어보임. 어쨌든 밥 굶기지 않고 잘 살아가고 있는데 욕할 필요 있나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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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집안불화만 없으면 됐지 행복해보임
다양한 삶의 방식이 있는건데....
나도 어렸을때 기초생활수급자였지만 사랑받으면서 남부럽지 않게 컸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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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저도 저런 상황에서 자랐는데 행복했어요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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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맞벌이 ㄱ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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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솔직히 부모사이만 화목하면 행복하다생각함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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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250으로..저게 살아진다고?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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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나도 비슷하게 살았는데 행복했는뎅 그리고 엄마가 없는 살림에 이것저것 가르치겠다고 피아노 그림 웅변 태권도 학원 한번씩 보내줬었음 우리 형제들이 가기 싫다고 탈주해서 그렇지 솔직히 난 행복의 척도는 부모가 물려줄 건물이 세 채 이상 있는 금수저 아닌 이상 돈이 있냐없냐보다 자식 앞에서 얼마나 징징거리지 않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함 진짜 돈이 없어서 상처인 사람보다 돈 얘기 꺼냈을때 부모의 말이 상처였던 사람이 99%라고 봐서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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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개오바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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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진짜 돈 들어갈 시기는 아직 안 왔는데...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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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노후 대비는 얼마나 하시나요? 월 20적금으로는 나중에 애들 입시 학원비나 대학 등록금으로도 빠듯할텐데.... 다 딸들이니까 나중에 노후는 딸들이 책임질거라 생각하는건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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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그래 나는 그리 안살라지만 니 인생이긴 하다...ㅋㅋㅋㅋㅋㅋ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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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요즘은 행복을 다 돈으로 판단하는 듯
SNS의 폐해인지 지 손으로 돈 한푼 안 벌어본 애들이 더 흙수저네 거지네 난리임
남의 가정 폄하할거면 돈 내고 하시던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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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아니 얼마나 옛날글이면 4500/20 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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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넉넉하지 않은 데다 콩가루인 집안에서 자라서 그런가 가난해도 화목하면 행복하게 잘 살 것 같음
가난이 주는 결핍은 직접 돈 벌기 시작하면 어느 정도 채워지는데 가정불화가 주는 결핍은 걍 영영 안 채워짐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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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222 저거보다 조금은 넉넉하게 자랐는데 콩가루에서 자라니까 하나도 안행복했음 차라리 저정도 가정에 부모님 사이좋고 다정했으면 100배는 행복했을거 같음..친구들 봐도 돈보다 정서적 안정감이 채워진애들이 더 행복하고 자존감 높아보임 물론 둘 다 채워지는게 최고겠지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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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놀이공원 못가잖아 닌텐도게임 못하잖아 휴대폰 못사주잖아 태블릿못사주잖아 영화관 못가잖아 가족외식못가잖아 사고싶은옷(유행템,패딩,화장품 등) 못사잖아 덕질템들 못사잖아...제가 어렸을때 생각했던 것들 ㅎ,,입니당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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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나열한 것들은 대부분 필요없는 사치품이 대부분인듯 영화관 휴대폰 외식 옷 제외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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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니가 사치심과 시기 질투가 많아서 한 먹은 거임 잘 살아도 그런 물욕템 관심 없이 자라는 애들이 허다하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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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여기 대댓 웃기네 자라나는 청소년기에 저런거 관심없을수 있는 애들이 몇이나 될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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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내말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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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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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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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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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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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2018년 글이네 ㅋㅋ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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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나두 어렸을땐 비슷하게 자랐는데 난 행복했었음 사랑받고 자라서.. 동생이랑 나랑 공부의뜻이없어서 그랬을수도 있지만 ㅋㅋㅋ 둘다 고졸로 대기업생산직 들어가고 지금은 돈걱정없이 삼 인생이 풀릴려면 어떻게든 풀림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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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비슷했는데 뭐 어렸을땐 나름 행복했음 근데 중학생이후가 좀 힘들거임.... 나같은 경우에도 중2때 알바 처음 시작했었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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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저런집이 꼭 애는 많이 낳음 울집도 그랬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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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불쌍하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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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와 에바다 저러고 어떻게 살아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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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저건 잘 사는 게 아니라 그냥 살아내는 거잖아... 월 230에 월세살이 하면서 뭔 애를 셋씩이나 낳음? 막내가 6살이면 유치원 보내놓고 파트타임 알바라도 하든가 낳아진 애들만 불쌍하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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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진짜 행복한 사람은 저런글 안씀
가난한 다자녀 집안도 행복한 사람 많겠지만, 최소 저글 쓴 사람은 행복하지 않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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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나 어렸을 때 옆집 살던 애가 딱 저랬는데
애 셋에 구질구질하게 살고 우리집 휴가 때 가족끼리 어디 놀러가면 꼽사리 낄려고 혈안이었음 거의 안데려가긴 했지만...;
걔네 엄마가 내 앞에서 걔한테 돈 때문에 소리지르는 것도 여러번 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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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230은 둘도 빠듯할거같은데 ㅋㅋㅋ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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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애들이 무슨 용돈이 필요해 이런말 할듯 ㅋㅋ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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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다섯이서 식비에 60..? 치킨은 자주 안 먹을 수 있다쳐도 영양분 골고루 해서 끼니를 잘 챙겨먹는 게 맞나...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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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못누려봤으니까 좋은게 뭔지도 모르고 크는거지 고기 맛도 모르는데 고기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안드는 거처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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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하고싶은거 하나도 지원 못해줄텐데 잘~~~삽니다 해버리니까 자식 입장에서 더 공감하게 되네...ㅋㅋㅋㅋ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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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풍족하게 못 키워서 늘 미안한 맘이 부모마음
아닌가ㅠ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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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헐.. 나중에 노후 어떡함..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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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마인드가 부럽다...................나도 저런 와이프 얻고 싶다........월 천씩 벌어다줄 자신 있는데........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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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저런집에서 컸는데 자라면서 뭐사달라는말을 해본적이없음. 어떤환경인지 알아서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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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아뭔 성실하게 잘살아가는 가정한테 아동학대 이러네 ㅋㅋㅋ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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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한달에 한번 치킨... 에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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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교육비 감당 못할 것 같은데.. 뭐 그건 내 기준일뿐..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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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애들 학원은 안보낼건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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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하나하나 따지고 보면 끝도 없죠. 몽총하면 애 낳으면 안되고 못생기면 뚱뚱하면 애 낳으면 안되고 키작으면 애 낳으면 안되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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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스 ㅋㅋ 파 ㅋㅋ 크 ㅋㅋ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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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근데 부럽긴해 저런 마인드 일단 행복하시잖아 난 돈 많고 잘났고 명예직에 있는 사람보다 저렇게 행복의 역치가 낮은 사람이 제일 부러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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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나도 가난했지만 행복했고 우리가족 사랑함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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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중학교가봐라 에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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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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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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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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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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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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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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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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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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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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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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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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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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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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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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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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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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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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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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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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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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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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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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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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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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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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