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3199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다섯식구 230만원으로도 살아집니다
130
8시간 전
l
조회
54753
인스티즈앱
1
3
1
익인1
애들 입장도 들어봐야
8시간 전
익인2
아동학대
7시간 전
익인3
애들만 불쌍하지
7시간 전
익인4
돈이없어서가 아니라 어차피 몸에 안좋잖아요 이구절이 진짜 뭔가.. 뭔가임
7시간 전
익인64
22 ㅋㅋ...
3시간 전
익인80
3
2시간 전
익인5
능력없는 사람들이 애만 낳는다는 둥... 예...
7시간 전
익인6
대학은 어케 보낼라고ㅋㅋ
7시간 전
익인7
살아는지겠지
7시간 전
익인8
오래된 글인데 이 글 댓글은 항상 시궁창이었고 지금도 시궁창이네
7시간 전
익인9
비슷한 집에서 자랐는데, 어렷을때 별로 안행복했습니당..^^
7시간 전
익인10
2222 하고싶은거 말안하고 살다 고등학생쯤 폭발함
7시간 전
익인23
3333
6시간 전
익인24
4
6시간 전
익인30
5
6시간 전
익인43
666
4시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1
박탈감 겁나 느낄듯
7시간 전
익인12
난 행복했었음
7시간 전
익인13
근데 인간극장보면 돈이 전부는 아니더라
7시간 전
익인57
인간극장도 대본 있지 않나?
4시간 전
익인66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 상당수의 행복은 돈으로 살 수 있는것도 맞지.
3시간 전
익인14
어차피 몸에 안좋잖아요가 그냥 자기합리화 시키려고 하는말이겟지
7시간 전
익인15
내가 말을 안 해서 부모님은 아직도 내가 조용히 접은 희망들에 대해서 모르실 거야
7시간 전
익인81
아...ㅜㅜ
2시간 전
익인94
22 내가 갖고싶었던거 하고싶었던거 아무것도 못했는데 그걸 애들이 아빠 엄마한테 어떻게 말씀드려.. ㅎㅎ 불행하다고도 못하지
1시간 전
익인16
뭐 저런 집도 있는거지. 생각보다 많을거임. 본인들이 행복하다면야
7시간 전
익인17
잘살지않아요 개빡치네 지만 그렇게 느끼면 뭐할건데;;
7시간 전
익인18
애 셋에 스파크 실화냐
6시간 전
익인19
뭐 그래도 돈 없다고 부부가 계속 싸우는 환경보단 낫긴 하겠다..
6시간 전
익인20
뭐 글두 둘이 만족한다니 다행이긴한데 나중에 애들 학비 어케 감당하려나 그달에 경조사 같은거 있으면 휘청하겠네
6시간 전
익인21
행복하다면 되었다…
6시간 전
익인22
한달에 한번 외식이 치킨이라는게 놀랍다
6시간 전
익인25
돈없다고 싸우는거보다야 뭐... 돈도 부족한데 부모님끼리도 사이 안좋으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진짜 지옥이지
6시간 전
익인26
제 유년시절이랑 비슷한데 저는 행복했어요 ..
부모님들께서 사이 좋으시고 저희 자매들에게 너무 잘해주셔서 행복했던 기억이 더 많고 여전히 넉넉하진 않지만 서로 힘내면서 살아가요
6시간 전
익인41
돈이 모은 향복의 척도는 아니죠 저도 지나보니 행복했던거였지만 일도 다니면서 육아살림도 혼자했던 엄마의 희생 덕분에 행복했던거였다는게 자라고보니 보이네요...ㅠㅠ
4시간 전
익인26
마자요ㅠㅠㅠ 저도 크면서 많이 느껴서 더욱 감사하고 취업하면서부터는 저도 도와드리려고 노력하게 되더라구요
저한테 해주신게 많아서 저절로 효도하고싶은 마음이에요..ㅠㅠ 조금이라도 부모님이 평안하셨으면해서..
아무튼 부족해보일진 몰라도 가정마다 삶의 모습은 다 다르고 행복도 다 다른 것 같아요 ㅎㅎ
2시간 전
익인27
이것도 오래된 글인데 저때랑 지금도 다를 거. 사랑 화목 당연히 좋지만 그걸로 채워지지 않는 결핍도 있음
6시간 전
익인28
능력이 있는 사람들은 더욱이 아이를 적게 낳는 듯
능력이 좋다는건 셈이 빠르고 선택과 집중이 뭔지 안다는 거니까
그래서 무능력 다자녀 대비되는 상황이 많아보이는 듯
6시간 전
익인57
22
4시간 전
익인62
33
3시간 전
익인90
444
1시간 전
익인91
55
1시간 전
익인29
한달에 한번 다섯식구 온가족이 모여서 치킨한마리 먹는구낭....
6시간 전
익인31
만족하는지는 애들 얘기를 들어봐야 알겠지..
6시간 전
익인32
애들입장도 들어봐야됨
6시간 전
익인33
생필품+ 경조사+ 애들 의복 20? 애가 셋 인데???? 한 달에 티셔츠 한 장이나 사겠나;
6시간 전
익인34
애가 셋인데 스파크?? 카시트도 못넣겠네
5시간 전
익인35
엄청 옛날글이긴 한데 왜그렇게까지 욕하는지 모르겠음..본인이 뭐라도 되는냥 남의 행복을 판단하는거 웃김
5시간 전
익인36
그러게 아마도 이 글을 쓴 사람이 아니라 그 사람의 자식들에게 이입해서 더 그러는 듯.
5시간 전
익인37
그러면 불행하게 살아야 될까요?
가진 것 안에서 잘 나눠서 생활하고 하면 되죠
남이 왈가왈부 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정 그러고 싶으면 치킨이나 아이들 한테 용돈으로 걱정 해주면 될 듯요
5시간 전
익인41
222
4시간 전
익인84
3
1시간 전
익인38
???? 미취학 애 하나 가고싶어하는 학원들만 보내도 월 60~70 뚝딱인데...? 물어보면 6세인데도 하고싶어하는거 진짜 많음.. 저 집 아이들도 말은 안해도 하고픈거 배우고싶은거 많을텐데...........
4시간 전
익인39
남한테 피해주면서 사는 것도 아닌데 욕하는 사람들은 가난혐오같음
4시간 전
익인40
쫌안됐다.... 그냥 둘다일하시지
4시간 전
익인42
굳이 남의 인생에 말 얹을 필요 없어보임. 어쨌든 밥 굶기지 않고 잘 살아가고 있는데 욕할 필요 있나
4시간 전
익인44
집안불화만 없으면 됐지 행복해보임
다양한 삶의 방식이 있는건데....
나도 어렸을때 기초생활수급자였지만 사랑받으면서 남부럽지 않게 컸음
4시간 전
익인45
저도 저런 상황에서 자랐는데 행복했어요
4시간 전
익인46
맞벌이 ㄱ
4시간 전
익인47
솔직히 부모사이만 화목하면 행복하다생각함
4시간 전
익인48
250으로..저게 살아진다고?
4시간 전
익인49
나도 비슷하게 살았는데 행복했는뎅 그리고 엄마가 없는 살림에 이것저것 가르치겠다고 피아노 그림 웅변 태권도 학원 한번씩 보내줬었음 우리 형제들이 가기 싫다고 탈주해서 그렇지 솔직히 난 행복의 척도는 부모가 물려줄 건물이 세 채 이상 있는 금수저 아닌 이상 돈이 있냐없냐보다 자식 앞에서 얼마나 징징거리지 않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함 진짜 돈이 없어서 상처인 사람보다 돈 얘기 꺼냈을때 부모의 말이 상처였던 사람이 99%라고 봐서
4시간 전
익인50
...개오바
4시간 전
익인51
진짜 돈 들어갈 시기는 아직 안 왔는데...
4시간 전
익인51
노후 대비는 얼마나 하시나요? 월 20적금으로는 나중에 애들 입시 학원비나 대학 등록금으로도 빠듯할텐데.... 다 딸들이니까 나중에 노후는 딸들이 책임질거라 생각하는건가
4시간 전
익인52
그래 나는 그리 안살라지만 니 인생이긴 하다...ㅋㅋㅋㅋㅋㅋ
4시간 전
익인53
요즘은 행복을 다 돈으로 판단하는 듯
SNS의 폐해인지 지 손으로 돈 한푼 안 벌어본 애들이 더 흙수저네 거지네 난리임
남의 가정 폄하할거면 돈 내고 하시던가
4시간 전
익인55
아니 얼마나 옛날글이면 4500/20 임
4시간 전
익인56
넉넉하지 않은 데다 콩가루인 집안에서 자라서 그런가 가난해도 화목하면 행복하게 잘 살 것 같음
가난이 주는 결핍은 직접 돈 벌기 시작하면 어느 정도 채워지는데 가정불화가 주는 결핍은 걍 영영 안 채워짐
4시간 전
익인59
222 저거보다 조금은 넉넉하게 자랐는데 콩가루에서 자라니까 하나도 안행복했음 차라리 저정도 가정에 부모님 사이좋고 다정했으면 100배는 행복했을거 같음..친구들 봐도 돈보다 정서적 안정감이 채워진애들이 더 행복하고 자존감 높아보임 물론 둘 다 채워지는게 최고겠지만..
4시간 전
익인58
놀이공원 못가잖아 닌텐도게임 못하잖아 휴대폰 못사주잖아 태블릿못사주잖아 영화관 못가잖아 가족외식못가잖아 사고싶은옷(유행템,패딩,화장품 등) 못사잖아 덕질템들 못사잖아...제가 어렸을때 생각했던 것들 ㅎ,,입니당
4시간 전
익인62
나열한 것들은 대부분 필요없는 사치품이 대부분인듯 영화관 휴대폰 외식 옷 제외
3시간 전
익인52
니가 사치심과 시기 질투가 많아서 한 먹은 거임 잘 살아도 그런 물욕템 관심 없이 자라는 애들이 허다하다
2시간 전
익인80
여기 대댓 웃기네 자라나는 청소년기에 저런거 관심없을수 있는 애들이 몇이나 될까
2시간 전
익인82
내말이
1시간 전
익인101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46분 전
익인102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7분 전
익인57
2018년 글이네 ㅋㅋ
4시간 전
익인60
나두 어렸을땐 비슷하게 자랐는데 난 행복했었음 사랑받고 자라서.. 동생이랑 나랑 공부의뜻이없어서 그랬을수도 있지만 ㅋㅋㅋ 둘다 고졸로 대기업생산직 들어가고 지금은 돈걱정없이 삼 인생이 풀릴려면 어떻게든 풀림
3시간 전
익인61
비슷했는데 뭐 어렸을땐 나름 행복했음 근데 중학생이후가 좀 힘들거임.... 나같은 경우에도 중2때 알바 처음 시작했었음...
3시간 전
익인63
저런집이 꼭 애는 많이 낳음 울집도 그랬음
3시간 전
익인65
불쌍하다
3시간 전
익인67
와 에바다 저러고 어떻게 살아ㅠ
3시간 전
익인68
저건 잘 사는 게 아니라 그냥 살아내는 거잖아... 월 230에 월세살이 하면서 뭔 애를 셋씩이나 낳음? 막내가 6살이면 유치원 보내놓고 파트타임 알바라도 하든가 낳아진 애들만 불쌍하다
3시간 전
익인69
진짜 행복한 사람은 저런글 안씀
가난한 다자녀 집안도 행복한 사람 많겠지만, 최소 저글 쓴 사람은 행복하지 않음
3시간 전
익인70
나 어렸을 때 옆집 살던 애가 딱 저랬는데
애 셋에 구질구질하게 살고 우리집 휴가 때 가족끼리 어디 놀러가면 꼽사리 낄려고 혈안이었음 거의 안데려가긴 했지만...;
걔네 엄마가 내 앞에서 걔한테 돈 때문에 소리지르는 것도 여러번 봄
3시간 전
익인71
230은 둘도 빠듯할거같은데 ㅋㅋㅋ
3시간 전
익인72
애들이 무슨 용돈이 필요해 이런말 할듯 ㅋㅋ
3시간 전
익인73
다섯이서 식비에 60..? 치킨은 자주 안 먹을 수 있다쳐도 영양분 골고루 해서 끼니를 잘 챙겨먹는 게 맞나...
3시간 전
익인74
못누려봤으니까 좋은게 뭔지도 모르고 크는거지 고기 맛도 모르는데 고기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안드는 거처럼
2시간 전
익인75
하고싶은거 하나도 지원 못해줄텐데 잘~~~삽니다 해버리니까 자식 입장에서 더 공감하게 되네...ㅋㅋㅋㅋ
2시간 전
익인75
풍족하게 못 키워서 늘 미안한 맘이 부모마음
아닌가ㅠㅠ
2시간 전
익인76
헐.. 나중에 노후 어떡함..
2시간 전
익인77
마인드가 부럽다...................나도 저런 와이프 얻고 싶다........월 천씩 벌어다줄 자신 있는데........
2시간 전
익인78
저런집에서 컸는데 자라면서 뭐사달라는말을 해본적이없음. 어떤환경인지 알아서
2시간 전
익인79
아뭔 성실하게 잘살아가는 가정한테 아동학대 이러네 ㅋㅋㅋ
2시간 전
익인81
한달에 한번 치킨... 에휴
2시간 전
익인83
교육비 감당 못할 것 같은데.. 뭐 그건 내 기준일뿐..
1시간 전
익인85
?애들 학원은 안보낼건가;;
1시간 전
익인86
하나하나 따지고 보면 끝도 없죠. 몽총하면 애 낳으면 안되고 못생기면 뚱뚱하면 애 낳으면 안되고 키작으면 애 낳으면 안되고
1시간 전
익인49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6분 전
익인87
스 ㅋㅋ 파 ㅋㅋ 크 ㅋㅋ
1시간 전
익인87
근데 부럽긴해 저런 마인드 일단 행복하시잖아 난 돈 많고 잘났고 명예직에 있는 사람보다 저렇게 행복의 역치가 낮은 사람이 제일 부러움
1시간 전
익인88
나도 가난했지만 행복했고 우리가족 사랑함
1시간 전
익인89
중학교가봐라 에혀
1시간 전
익인92
부모가 가난에 한맺힌거 없는것만해도 반은 먹고 들어가는거임. 셋째 학교 들어가면 맞벌이한다니까 형편도 더 좋아질거고 잘살것같은데
1시간 전
익인93
나도 어릴때 가난했지만 행복했는데
요즘 애들은 정보 얻기가 쉬워서 그때랑은 다른 시대같아....
sns도 그렇고 주변이랑 비교하게 되는것도 그렇고
나도 남들이 얼마나 잘사는지 알았다면 그때처럼 즐겁진 못했을거라는 생각이 들어
1시간 전
익인95
자식 셋이 다 딸이니까 어릴때부터 대충 눈치 까고 말 안하는거에요...
1시간 전
익인94
진짜로 부모님께 죄송해서 말씀 못드리지만 아이를 좀 적게 낳으셔서 나한테 집중해주셨더라면… 나한테 사랑을 좀 더 주셨더라면.. 옛날에 그렇게 먹고싶었던 피자치킨 좀만 더 사주셨더라면.. 남들 다 갖고있던 인형 나한테 사주셨더라면..^^ 진짜 많은게 바뀌었을거라고 생각함 왜 나도 아기였는데 내 밑에 아기들을 더 돌봐야했으며 알바는 필수가 되었고 아빠 엄마는 이렇게 낳아도 행복하다고 말하시지? ㅎㅎ…
1시간 전
익인96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59분 전
익인97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58분 전
익인98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56분 전
익인99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50분 전
익인100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47분 전
익인101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45분 전
익인103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5분 전
익인108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1분 전
익인104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2분 전
익인105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2분 전
익인106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8분 전
익인107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3분 전
익인108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2분 전
익인109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6분 전
익인110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0분 전
익인111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9분 전
익인112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장기투자의 중요성 내가 증명함
일상 · 2명 보는 중
전현무가 3일만에 다 읽은 책
이슈 · 10명 보는 중
이수지 전세사기에 재산 절반 준다는 지예은.jpg
이슈 · 7명 보는 중
AD
자다가 깼을 때 절대 '시계' 보지 말라던데… 왜?
이슈 · 3명 보는 중
AD
왜 다들 미감 얘기하는지 알겠다는 이채연 뮤비.jpg
이슈 · 4명 보는 중
냉면집 온육수의 정체
이슈
현재 난리 난 도화살 터진다는 나이..JPG
이슈 · 6명 보는 중
AD
사실 3년 한 것도 대단한 젝스키스 해체 전 상황
이슈 · 15명 보는 중
인공와우 끼고 뮤지컬 보러갔다가 고나리 당한 디시인
이슈 · 3명 보는 중
오늘 개봉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평점, 리뷰 근황.jpg
이슈
AD
AD
방금 올라온 뉴진스 인스타 혜인.jpg
이슈 · 2명 보는 중
챗 GPT 이미지 2.0나오고 회사가 망했습니다
이슈 · 5명 보는 중
AD
충격적이였다는 노동절 전국민 눈치게임
이슈 · 4명 보는 중
아이낳고 입원중인데 언니가 엄청난걸 만들어줬어 가보로 손주까지 물려주고 싶어 🥹
이슈 · 8명 보는 중
역시 미.친.놈은 더 미.친.놈을 만나야 하네.jpg
이슈 · 6명 보는 중
미국 ㄹㅇ 난리난 영화 소식.jpg (한국도 난리날 듯)
이슈 · 4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충격주의) 짐검사에 혈안인 잠실 알파남들..JPG
275
넷플 참교육 교사들 현실반응...JPG
185
아내가 절 오빠라고 잘 못 불렀습니다..
153
다섯식구 230만원으로도 살아집니다
129
어느 양성애자의 연애
120
(경악주의) 토킹바 온 줄 아는 잠실시위대..JPG
115
호주 16세 미만 SNS 금지 시행 그 결과
88
원하던 임신을 했는데 딸이래서 하나도 안 기뻐..
66
간호사가 알려주는 인생 망하는 방법
132
교회에 수입 30%를 헌금으로 내는 할머니
57
가장 한국스럽다는 대구 공항
81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람들의 유서 대부분이 쉬고 싶다
225
💥살이 급격하게 쪄서 말나온다는 일본남배우..JPG
69
정자가 묻은 총알이 자궁에 맞고 임신
58
신혼여행 다녀왔는데 와이프가 이혼하자 합니다
49
방송에서 컵라면을 용기면이라 부르는 이유
7:52
l
조회 635
야근 안 하겠다는 신입이 불만인 사람
2
7:51
l
조회 1635
남편이 물총을 사온 이유
7:50
l
조회 360
아내의 눈이 예뻐서 결혼을 결심한 남자
7:47
l
조회 1111
배보다 배꼽이 큰 피자 FT. 치즈
7:46
l
조회 163
아마존의 눈물 촬영 당시 피디들이 무서웠다는 소녀
27
7:45
l
조회 36015
l
추천 2
AI : 네 무슨 일이시죠?
7:44
l
조회 448
건축 같이 하고 싶은 사람
7:44
l
조회 263
요즘 30대 입맛의 현주소
2
7:43
l
조회 5087
길가다 본거
7:42
l
조회 275
80~90년대 초 대한민국 부의 상징
7:41
l
조회 1064
난이도 헬이라는 조선시대 무과 시험
7:41
l
조회 222
불안형
7:39
l
조회 222
첫입엔 존맛이지만 먹을수록 질리는 치킨 삼대장
7:37
l
조회 932
차준호
추가하기
더보기
앞으로 상처받는일 없었으면
1
차준호 축하해
1
무대하는거 보고싶어
2
차주노
2
다들 교복셀카 봤냐구ㅠㅠ
1
차준호 생일 축하해!!!
1세대 아이돌에 이어 투니버스까지 소환시키는 여돌.gif
7:27
l
조회 749
한국인의 두통약
7:16
l
조회 1979
고1때 우리반에 위화도유턴이라고 쓴 사람 있었음
7:16
l
조회 1979
오늘은 무슨 혼잣말을 하셨나요?
1
7:16
l
조회 563
손님이 인형인줄 알아서 써붙여둠
7:15
l
조회 6313
l
추천 1
매번 그러면 안돼 라고 말은 하지만
7:15
l
조회 403
더보기
처음
이전
8
9
10
11
12
13
14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52
1
집 떡볶이가 맛없는 이유가 여기 있었구나.jpg
6
2
딸이 업소에서 일한다고 생각하는 엄마.jpg
37
3
주민등록제가 없는 나라가 운영되는 방식
21
4
3조 재산을 보유한 16살의 하루 일과
5
칼국수 먹다 게 나옴.jpg
6
에어컨 절대 안 키는 부모님 키게 만드는 비법.jpg
7
한국 최초로 백상아리를 사육을 시도한 수족관.jpg
4
8
싱글벙글 입양 전후 모습
2
9
엄마와 토끼가 싸움난 집안
10
반차내고 집에와서 강아지 산책 중인데
4
11
아들이 표현했다는 우리집
12
원하던 임신을 했는데 딸이래서 하나도 안 기뻐..
61
13
이거 뭔가 다이어트 전후사진같다
14
유튜브 쇼츠에 달린 50대 댓글
1
15
이혼하려는 사람들에 대한 충고
2
16
아쿠아리움에서 일하는 사람이 알려주는 수달의 귀여움
2
17
아빠폰 레전드
18
산업스파이랑 교도소 같은방 썼던 썰
4
19
비상금 절대 안 걸리는 곳 좀 알려주세요~
20
새로 구한 직장이 심상치 않음
1
와 어제 하닉 패닉셀 한 애들 어카냐....
13
2
와...이디야 수박주스가 왜 1위인지 알겠다
29
3
와 하닉 평단왔네 ㅋㅋㅋㅋ40
4
나 이글 쓰니인데 왜 욕먹는지 모르겠거든?
34
5
주식 이때샀으면..
1
6
익명이라 말하는데 나 교사인데 진짜 무식하거든...
14
7
오늘 주식 왜 올라?
6
8
아 아닌거 아는데 당일퇴사 오바야?
9
취준생인데 너무 예민한가
5
10
내 손에 피 안 묻히고 내가 싫어하는 사람을 심장마비로 사망하게 할 수 있어
2
11
하닉 사는 법 알려줌(진지)
12
주식 잘하는법
4
13
다이어트 할 때 그릭요거트 진짜 좋은 듯
14
참교육 웹툰 논란 있지 않았나
3
15
하이닉스 18n 대는 한번은 더 올 것 같기도 하고
1
16
너네 자식이 만약에 밖에서 이런걸로 혼나고 왔다 하면 열받을것 같음?
10
17
익들은 솔직히 친구3명이서 간절한 같은 시험 준비햇는ㄷ 나만 떨어지면
13
18
아 현대차 진짜 무빙 신기하다
2
19
20후익들아 다섯살 어린 사람 보면 어때?
20
할머니한테 사회생활 목소리가 안나와
1
1
보윰 광고 취소한 브랜드 최신 인스타 피드 댓글 현황.jpg
52
2
최태성쌤 잠실 사진 내려야겠는데
9
3
보윰이 누군데??
7
4
더바디샵 인스타 댓글 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
8
5
보윰 그 브랜드들 어디임
12
6
정보/소식
드디어 본색을 드러낸 오세훈
10
7
리센느 회사 투자유치 조기종료했다네
8
강쥐 계정이면서 올공 시위현장 인증한 계정하나있음ㅋㅋ
4
9
ㄹㅇ 제2의 발을씻자네
3
10
근데 더바디샵 맞지?
4
11
보윰 인스스 우뜨케
2
12
아니 보윰 인스스.... 개걱정됨
1
13
광고 짤리면 위약금 물어야하지않아?
3
14
리릭쿠마 말랑이 아는 사람
2
15
비누향 바디로션 필요하면 이걸로 갈아타 ㄱㄱ
1
16
더바디샵 대체품 아로마티카 추천함
4
17
그 기업 마케팅 답없네
18
아니 근데 보윰 그 브랜드 클렌저 이런게 메인인 브랜드잖슴
8
19
허겁지겁 춤추는 남돌짤 아는사람..
4
20
국대떡볶이도 구걸중
1
1
참교육에 나오는 학교 진짜 있었대..
17
2
참교육 망사 개맛있다...
6
3
나는 넷플 1500만이니 2000만이 흥이니 관심없고
10
4
김지원
김지원 밀라노 일상 사진 느좋
2
5
참교육 본 애들아 이사람 ㄹㅇ
6
가슴으로 여자들끼리 기싸움 한다는 사고방식은 ㅋㅋ
2
7
최태성쌤도 욕먹네 인스타 올리셔서
8
너네 허남준 이거 봄?
9
9
참교육
조규철 진심 거룩하다...
1
10
멋진 신세계처럼
9
11
참교육
근데 솔직히 그 논란된 장면
9
12
참교육 조규철 슬전의에서 이 배우래
1
13
변우석
펀덱스 화제성 비드라마 1위했네
1
14
근데 패트롤이 뭐고 어느정도여야 잘됐다고
15
멋진신세계
구르는 남주 좋아하는 건 다 똑같구나
1
16
그래서 차트인 2천만뷰를 흥으로 치는거
4
17
참교육 가해자 배우중에 눈에 띄는 배우
5
18
다들 참교육처럼 학폭 있어도 그냥 방관 했어?
7
19
수지
너무 아름다운 백상 수지 폰카 모음
1
20
멋진신세계
헐 이거봐 본방이랑 다르다
4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