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지 수집 할아버지가 끌고 가던 손수레가 뒤로 넘어짐-이 모습을 지켜본 관산초등학교 5학년 여학생 4명이 주저 없이 정리하고 수레 함께 밀어- ‘시민의식·선행실천’ 안산시, 표창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