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341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0299
교회에 수입 30%를 헌금으로 내는 할머니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돈보다는 사람과 함께하는 시간에서 고마움이 크실 듯..!!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1
22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래두 꽤 올바른 교회같아 다행이다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9
22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0
33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5
44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5
55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교회가 아니라 완전 동네 사랑방 같다 돈쓰는 거 안 아까울듯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이정도면 주간보호센터의 약간 하위 버전 같은데요. 괜찮은 것 같은데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
할머님께서 당신께 쓰시는 돈도 많이 없고, 자식 손주들 위해서 모으시기보다 그냥 그 마을에 크게 도움되고 고맙기도 한 교회에 헌금 많이 하시는 거 같음...
저 교회가 하는 일들이 결국 봉사인건데 봉사도 돈 없으면 못하는 거니까요. 할머님이 후원자이신 경우네요.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
이 정도면 동네 사랑방이지.
나도 교회 극혐 하는 사람들중 하나인데 이건 괜찮은거 같음.
뭣보다 할머님이 만족스러워하시니까..
맨날 드문드문 오는 자식보다 곁에서 보살펴주는 교회가 더 자식같은갑지.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
저런 교회면 내도 되지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
시골은 저런곳 꽤많아요 어르신들 일어나면 그냥 바로 교회가서 저녁되서 봉고타고 돌아오심ㅋㅋㅋㅋㅋㅋㅋㅋ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저정도면 내도되지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시골에서는 종교재단이 생각보다 어르신들한테 도움을 많이 줌.. 하다못해 병원이든 시내든 나갈 때도 교회차로 데려다주기도 하고
시골은 생각보다 나라에서 주는 공공서비스보다 저런 종교활동에서 받는 혜택?이 더 많다고 봐야됨..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2
아는 찐 시골 교회 목사님 생각난다
진짜 저러심
교회 안다니셔도 무슨 일 생기시면 교회 문 두드리시는 분들 많음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0
헉 222 마자 교회 다녀서 아웃리치로 시골 교회 다녀왔는데 교회는 안 다니셔도 무슨 일 있우면 오시고 식사 대접해도 맛있게 드셔주시고 그렇더랑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3
이정도면 교회가 하는 역할이 21세기가 아닌데??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4
내실만 하네 농사일 도와주고 차로 데려다드리고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5
저정도면 가족이나 다름 없네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6
자식이 할 일 다ㅡ대신해줫는데 줄만함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7
저정도면 헌금이 아니라 그냥 공동생활비 내는 수준이지..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8
어르신들 필요로 할때 도움1도 안되면서 정의로운척 회초리질 하는거 눈꼴시림 교회에 돈내는거 아까우면 본인이 가서 필요하실때 봉고차로 읍내 태워다 드리고 철마다 소풍도 가고 하덩가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4
2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6
33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9
저렇게 잘 굴러가는 교회 보면 지자체에서 굴렸어야 할 농촌 커뮤니티 허브 느낌을 줌
이 글 올린 자식인지 손주 새끼는 저 교회가 할머니에게 하는 효의 반의 반은 할까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1
저러면.... 괜찮은거같아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2
많긴 한데 어쩌겠음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3
근데 할머니 월소득이 50만원이라면?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2
많은 분들이 욕하시는 큰 교회 그 많은 헌금들중 일부는 이런 시골 교회 곳곳으로 갑니당…
직접 그곳에 못가고 내가 봉사 헌신 못하니 선교헌금으로 나 대신 보내는겁니당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4
장례까지 해주는 곳이 어디있어.. 대단한 것 같음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7
종교의 순기능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7
말 많지만 분명 좋은 점도 많음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8
저정도면 요양원 경로당 지자체 +@ 기관 봉사를 교회가 해주는 수준인데요 ?.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9
윗댓 말처럼 주간보호센터급인데... 저정도면 ㄱㅊ다고 봄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1
?저정도면 괜찮은거같은데???
나이먹을수록 어울릴수잇는 사람이 줄어드는데
교회로 인해서 더 행복하시는거같은데?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2
할머니한테 뭐 해주는 것도 없으면서 많다 뭐다 하는 거 아니겠지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3
저정도면 교회가 마을 커뮤니티의 기능을 다 해주는건데 낼만하지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4
저정도면 싸다 ㄹㅇ 시골이면 택시도 안잡힐 텐디 ㄹㅇ 개꿀띠띠빵빵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6
저정도면 낼만하지 나중에 우리 부모님 저렇게 챙겨준다고 생각하면 돈 하나도 안 아까움 그리고 월소득 30%라고 해봤자 얼마 되지도 않을텐데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7
저정도면 그냥 동네 사랑방 경로원 회비 후원금임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8
재정 투명하게 오픈하는게 좋다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9
요양원 비용 생각하면 3할이면 괜찮은듯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0
마자 시골교회에 저런 교회 많음…. 맨날 여기저기 차량봉사해주고…. 때마다 봉사활동으로 이것저것 잔치하고 집수리해주고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2
원래 시골에 있는 교회들을 저런 기능으로 있는경우가많더라 청년들도 가끔 가서 봉사하구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3
이 정도면 괜찮은 것 같은데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4
좋은데용?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5
종교를 떠나서 저런 곳이 많으면 좋지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6
거의 아들보다 더 극진히 모시는데 그럴만함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7
너무 좋다 무교임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8
시골 교회는 되게 중요함 하는 일도 많고. 근데 기본 신도수가 적으니 헌금이 부족할 때가 많은데 고마우면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함. 나도 무교지만 우리엄마아빠는 귀촌 하시고 시골 교회 다니시는데 가끔 같이 가드리고 많지는 않아도 감사헌금 그런 것도 함. 평소에 내가 못하는 것들 같이 다 해주는 곳이라 고맙기도 하고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9
못내게 하면 병남 하시던대로 둬야지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0
좋은곳이네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1
저정도면 복지관 역할 겸하는 거 아니냐ㅋㅋㅋㅋㅋ 진정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네 시골에는 은근 저런 곳 많음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2
저거는 교회에서 마을 사람들한테 큰일 해주는거임 열심히 살아온 노인들도 몸이 아프고 옆에 사람이 없으면 우울증 걸리시더라 자식들도 손주들도 저렇게 못하는데 타인이 남의집 자주 들여다보면서 집에 일 생기면 도와주고 챙겨주는거 진짜 쉬운거아니야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3
이것저것 고마워서 돈으로라도 주시는 거임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4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48분 전
대표 사진
익인55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47분 전
대표 사진
익인56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43분 전
대표 사진
익인57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3분 전
대표 사진
익인57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3분 전
대표 사진
익인58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4분 전
대표 사진
익인59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3분 전
대표 사진
익인60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0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섬 하나를 지도에서 지워버린 허리케인
14:48 l 조회 156
한류스타 배용준 그 당시 일본에서의 인기
14:44 l 조회 279
리얼 즉석 도시락
14:43 l 조회 586
현재 논란중인 손흥민 욕하다가 걸린 기자...jpg2
14:42 l 조회 839
이제 공부할 필요 없음
14:41 l 조회 708
콘소메 맛에 대한 오해
14:38 l 조회 735
엑셀 단축키 쓰다가 이사가 쌍욕함1
14:37 l 조회 1641
아기 설표를 위해 놀래주는 엄마 설표
14:36 l 조회 1153
식빵 할인받아서 샀다 헤헤
14:35 l 조회 1180
케데헌보고 가슴 아팠던 탈북민2
14:33 l 조회 2324
[속보] 나나 자택서 강도짓 한 30대 징역 7년 선고2
14:23 l 조회 2277
친구비를 대신 지불해줬던 엄마1
14:17 l 조회 3938
후원 아동에게 아무 것도 못해줘서 엉엉 울었다는 후원자
14:14 l 조회 3958
앤 해서웨이 : 22살이었던 제가 뭘 알았겠어요?
14:13 l 조회 6132 l 추천 3
삼겹살 먹을때 딱 2개만 골라야 한다면?8
14:01 l 조회 1666
부족한 오행 채워주는 사주 이벤트1
14:00 l 조회 2423
아파트 헬스장에서 잃어버린 슬리퍼 드디어 돌려받았어1
13:58 l 조회 5595 l 추천 1
냉면은 자고로 하나둘셋 원투.gif2
13:54 l 조회 2806
남자랑 싸우는것도 스킨쉽이 되나요?
13:53 l 조회 2030
시장분식집에서 파는 식빵 튀김
13:51 l 조회 2960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