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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기이므로 일부만 보여집니다



생각은 꿈에도

못했다. 거추장스러운 장신구들 벗으라는 도영 선배의 말씀에 꼼짝 없이 돌돌 감겨 있던 스카프를 벗고 있던 나는 지갑을 들고 음료를 주문하러 호다닥 뛰쳐나갔다.

































































"홀리데이 밀크 초콜릿 하나랑, 따뜻한 아메 하나요."
































































수업 끝나고 김정우가 조언해주었던 대로, 도영 선배의 최애픽인 초콜릿 음료를 시키는 건 잊지 않았다. 자기 취향의 음료를 주문해줬으니 호탕하게 내 사과를 받아줬으면 한다, 뭐 이런 기대는 하지도 않았고 하면 안 되는 걸 잘 알았지만.

일단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니까. 좋아하는 사람이 좋아하는 걸 마시게 해주고 싶었다. 이후 계산을 마치고 자리에 돌아온 나는 다시 한 번, 호흡을 가다듬었다.













나를 구해준 그날 이후로 2년을 기다려 온

도영 선배다.

이런 불편한 사이로

학기를 보낼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제대로, 사과할 부분은 사과하고,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꼭 하자. 그렇게 마음을 다잡았다. 이번에도 내가 먼저 입을 열었다.





















































































"다시 사과드릴게요. 먼저 연락드리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 그리고 제 부주의로 사이버 강의에서 공개 고백을 해버린 탓에... 선배를 난처하게 만들었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교수님께

따로 연락은 드렸어요? 죄송하다고."



"네. 어제 강의 끄자마자 바로...

메일 보냈습니다."


































































































선배의 길고 농도 짙은 한숨이 우리 사이를 채웠다.







































































































"앞으로 어떻게 할 거예요?"



"일단 공공철학은 드랍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휴,"



"잘됐네."



"네?"
































































"김여주 씨가

드랍 안 하면 내가 하려고 했거든요."


























































































애초에 듣고 싶은

수업이 아니기도 했고. 팀플에서 같은 조라도 되면 불편하잖아요.


도영 선배는 착잡한 표정으로 머리를 쓸어넘겼다. 가슴에 비수가 꽂힌다는 말은 이럴 때 쓰는 거구나, 하고 실감했다.

와중에 이런 상황에서도




선배를 보고 가슴이 콩닥거리는 내가 정말 밉다. 이 거지같은 짝사랑. 왼쪽 가슴이 저리다...


























































"제가 해야죠. 네. 제가 합니다."










"그럼 그렇게 하세요."



"그리고 휴학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휴학?"



"네. 신청이 9일부터더라구요. 원래 이번 학기는 자격증이랑 토익 준비할까 고민하기도 했었고,"



"...아, 그래요."



"음료 나왔습니다~"








































































거짓말했다. 자격증과 토익은 무슨, 이번 학기는 영화

러브 액츄얼리

뺨치는

로맨스 장르로 캠퍼스 영화 한 편 찍는 걸 고대하고 있었단 말이에요. 주인공은 나랑 선배. 엑스트라는 박수영과 친구들. 대본까지 다 짜놨었는데... 목구멍까지 차오른 말들은 다시 꾸르륵 꾸르륵, 몸 속 깊숙한 곳으로

내려간다. 그렇게 한참을 애꿎은 손가락만 만지작거리던 무렵, 손님이 없어서 그런지 직원 분께서 친히 트레이를 들고 오셨다. 나는 표정 없는 선배 앞에 따뜻한 초콜릿 음료를 내밀었다.










































































"이거 좋아하신다고..."




"...어떻게 알았어요?"

"아까 정우한테 물어봤어요. 선배 좋아하는 메뉴가 뭔지."




". . . . . ."

"2년 동안이나 좋아했는데도 선배를 잘 몰라서요."




". . . . . ."

"...헐, 죄송해요!!! 지금 무릎 꿇고 사죄해도 모자란데 제가 주책 맞게,"





"김여주."



"ㄴ, 네?!"



























































































무의식적으로 선배를 2년 동안 좋아했다고 지껄여버렸다. 반성하는 모습을 보여도 모자랄 판국에 내가 감히... 망했다, 생각하는 순간에 선배가 내 이름 세 글자를 무심히 불렀다. 헐. 연예인 인스타 라이브 할 때 '제 이름 세 글자 불러주세요ㅠㅠ'가 당첨되면 이런 기분일까? 놀란 나는

눈을 치켜뜨고 그를 바라본다.






































































"너 나한테 진심인 거야?"












































갑자기 말을 놓는 도영 선배.

반말...

예 반말은 무슨 어떤

명령어를 들어도 모자라지만요...

























































"내가 치명적인 베를린이니 뭐니, 지독하게 엮이고 싶다. 별 이상한 소리를 늘어놓길래 평소에 나를 싫어해서 엿 먹이려는 애인가 싶었는데, 네 이름 보니까 2년 전에 도시관 일이 생각나더라고.

얘 그때 걔였지, 하고."



". . . . . ."



"진심 아니고서는 그렇게 못할 것 같거든."






". . . . . ."




"내가 생각한 게

맞아?"

"...네."







"아,

이왕 반말 터진 거 2

년 전에도 그랬으니까 그냥 말 놓을게

."




"...네네, 편하게 하세요."




"그래.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보고 싶은 게 있는데,"




"네

…….

"




"날 왜 좋아하는 거야?"




"...네? 왜 좋아하냐니요?"





"이유가 있을 거 아니야. 이런 점이 좋아서 반했다 그런 거."






















































































순간 머리가 새하얘졌다. 내가 김도영 선배를 왜 좋아하더라... 확실히 이름만 들어도 두근거리고, 선배가 쓴 시 행 하나하나를 눈으로 지르밟을 때마다 가슴이 저릿한데. 단지 시 뿐만이 아니다. 선배가 군대에서 훈련을 받는 2년 동안 단 하루도 잊어본 적이 없을 정도로, 이 기분은 사랑 그 자체인데.

분량은 많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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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o°;)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작가님 ㅠㅠㅠㅠ 너무 좋아서 구르고 엉엉 우는 중입니다 저 이 글 땜에 요새 콩닥대고 학교 가는 기분이에요 ㅠㅠㅠ 담편도 존중하며 버틸게요 사랑합니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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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작가님 다음편이 정말 기대가 되네요ㅜㅜㅜㅜㅜ 이렇게 좋은작품 편히 맘껏 써주십쇼ㅠㅠㅠㅠ 알랍쏘마취 합니다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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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작가님 연재텀 무엇..., 기절함돠 ㅠㅠㅠㅠㅠ 너무 잼싸여 ㅠㅠㅠㅠㅠ 도영선배 계속 매달릴래 ㅜㅜ 계속 주접떨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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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하아 정우 성격 미쳤다 너무 여주랑 쿵쿵따가 완전 따따인데요? 도영선배 같은 선배가 대학교에 있다면 누가 짝사랑을 안하나요,,,? 전 매번 얼굴 보면서 하루 일기에 진짜 주접이란 주접을 엄청 똬똬똬 했을 거 같아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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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아 오바 작가님 진짜 사랑해요 이 글 보는 내내 함박웃음에 입꼬리가 찢어지는 줄 알았어요 아악 아아아악 너무 행복해요 너무 재밌어요 사랑합니다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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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다음편이 너무너무너무 기대되자나여 ㅠㅠㅠㅠ 이런글 많이많이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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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잠시만요 저 진짜 이런 거 보고 댓글 잘 안 남기는데요 너 나한테 진심이야? 여기서 저 이거 보고 위로 다시 올라갔잖아요 움짤 속 도영이랑 눈을 못 마주치겠어서 진짜 너무 떨려요 아이고 선생님 진심이고 말고요 제발 저에게 할 말이라는게 뭔가요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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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철벽 도영이 나중에 여주한테 어케할지 넘 궁금합니다...흑흑 스앵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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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사랑해요 작가님..이말 안하고 못배기겠어요... 아직 캠퍼스를 가지 않았지만..안가도 간거 같애요.. 아ㅏㅏ아ㅏㅏㅏㅏ 그냥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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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아하 진차........ㅠㅠ 읽으면서 제 심장이 아래 위로 엄청 왔다갔다 했어요......냉한 도영이 속에 있는 따뜻한 도영이 때문에 얼마나 심장이 요동치든지..............ahmooteun 작가님 완전 짱...지독하게 완벽하게 작가님과 엮이고 싶어요...사랑해요...🤍🤍
•••답글
독자11
헣 세상에 왜때문에 먼저 절 부르신가죠 혹시 토끼같은 자식들 유치원 어디로 보낼지 상의하려고 부르신건지...(저세상 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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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작가님 이렇게 좋은 글 너무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몰입해서 본 것 같아요 !! 적게 일하시고 많이 버세요 💛
•••답글
독자13
하,,, 눈물난다,,,너무 재밌어서,,,,사랑합니다 작가님,,,,,작가님의 모든 글을 사랑해요,,,,넘무 잼써,,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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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아나 작가님 사랑합니다 이건 사랑한다는 말로는 부족해요 그래도 사랑합니다 아 4가지 없는 도잉이 너무 좋아요 근데 난 작가님이 더 좋아요 진짜 사랑하게 됐어요 .. 다음 화도 침대 부수면서 보겠어요 ...
•••답글
독자15
ㅇㄴ 여주야 넌 도영이랑 잘되고 난 제발 정우랑 지독하게 엮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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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도영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다음편 기다릴게효ㅠㅠㅠㅠㅠ엉엉엉엉 자까님 사랑해요ㅠㅠ
•••답글
독자17
헉 작가님 ㅠㅠㅠ 이렇게 빨리 2편을 들고 찾아와주실줄이야 ㅠㅠㅠㅠ 넘나 감사합니당!! 글 너무너무 재밌구여 앞으로의 내용도 너무너무 기대되구여 !!! 글 너무너무 재밌게 잘 읽었어요
•••답글
비회원32.162
작가님 오늘에서야 눈이 뜨이는 기분이네요 제가 중간에 쟈가운 도영 때문에 약간 눈물 조금 흘렸지만서도 여주 충분히 민폐,,, 도영 맘 이해가고 그치만 나는 알아 결국 둘의 끝은 해.피.엔.딩. 이라는 걸~!
•••답글
독자18
작가님 진짜 사랑합니다ㅠㅠㅠㅠㅠ새벽에 심장이 아주 바운스바운스네여ㅠㅠㅠㅠㅠ다음편도 앉아서 딱 기다리구 있겠습니당✨
•••답글
독자19
작가님 진짜ㅠㅠㅠㅠ 진짜 새벽에 심장졸이고 울면서 봤어여ㅠㅠㅠ 다음편 나올때까지 숨참고 기다리겠습니당 진짜 작가님 사랑해여💚💚
•••답글
독자20
작가님....정말 너무 좋아서 굴러다니고 싶은거 발꼬락 힘 깍 주고 버티고 있습니댜....정말 감사합니다...
•••답글
독자21
너무 재밌어요ㅠㅠㅠㅠㅠ브금도 제 취저 찰떡ㅜㅜㅜㅜ
•••답글
독자22
어헝 작가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좋아요ㅠㅠㅠㅠㅠ눈물밖에안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다음편 엄버하고있을게여 사랑합니다
•••답글
독자23
와 다음편도 엄버하겟읍니다... 말랑토끼도잉선배 해동plz...
•••답글
독자24
작가님ㅠㅠㅠㅠ 저 이 새벽에 혼자 설레서 벽 치고 있어요..... 다음화도 기대해도 되죠??ㅠㅠㅠㅠ 도영선배ㅠㅠㅠㅠㅠ
•••답글
독자25
잠시망요너무좋은데요 작가님.. 저 지금 벌써 다음편이 기다려져서 막 두근거려요.. 작가님 개노잼이라니요 개재밋다거요.. 하 작가님 사랑합니다
•••답글
독자26
작가님 근데 혹시 중간 중간 글 색을 작가님이 바꾸신 건가요?!?
•••답글
김시민
헉... 강조하고 싶어서 그렇게 바꿔봤거든요... 효과음이나 이런저런... 별로인가욤?! 💚🥺💚 좋은 하루 보내세요 !!
•••
독자28
헉 별로인게 아니라요 ㅠㅠ 제가 나이트 모드를 쓰다가 검은 글씨의 자까님 글 읽으려구 낮 모드를 썼다가 다시 흰색 글을 읽으려면 나이트 모드로 바꿔야해소용ㅠㅠㅠ 혹시 다른 독자님들도 그러셨을까 ,, 해서요 🥺🥺
•••
김시민
헉 정말인가요??? 제가 봤을 땐 아무런 문제가 없었거든요... 전부 다 검은색으로 처리 해놨는데... 한 번 더 알아볼게요! 댓글 감사합니다 💚🥺💚
•••
독자30
넹 저두 감사합니당 !!🥺🥺
•••
비회원145.105
와.........정말 저 글자들 속에 들어가서 본 것 같아요.....ㅠㅠㅠㅠㅠㅠㅠ혼자 마상도 입고 마지막엔 진짜 헉소리 내면서 봤어요ㅠㅠㅠㅠㅜ 진짜 짱ㅠㅠㅠㅠㅠㅠ 다음 편도 기다리겠습니다....ㅠㅠ
•••답글
독자27
세상에나 심장쿵쿵쿵쿵쿵
이렇게 포기를 못하게 만드는 도영선배💜

•••답글
비회원204.206
혹시 작가님이 교수님인 게 아닐까요...? 그게아니라몀 어떻게 이렇게 재밌는 글이 정말 곤란합니다 겨수님 얼른 다음 편을... 다음편을 주세요 ㅠㅠㅠㅠㅠ
•••답글
독자29
작가님... 언능 다음편을ㄹㄹ,.......ㅈ ㅔ 바 ㄹ 요......
•••답글
비회원193.210
비회원이 감히 댓글 달아봅니다 매우 재밋습니다 아주 네 다음편이 기대된다구요 ㅠㅠㅠㅠ
•••답글
독자31
여기서 ㅠㅠㅠㅠㅠㅠ 끊으시면 ㅠㅠㅠㅠ ㅠ ㅠ ㅠㅠ ㅠ엉엉 ㅠ ㅠ ㅠ ㅠㅠ ㅠ ㅠ ㅠㅠㅠㅠㅠ 큐티...뽀쨕....도영 ...완댜 ...선배님 ...
•••답글
독자32
작가님...끊기 실력이 아주......최고의 완벽한...타이밍?저 울어요 정말...얼른 와주세요..
•••답글
독자33
작가님 담편도 기다려도 되죠....?ㅠㅜㅠㅠ넘 재밋어요ㅠㅠㅠㅠ
•••답글
독자34
우너어ㅜㅍ퓨ㅠ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작가님 사랑합니다퓨ㅠㅠㅠㅠㅠㅠㅠㅠ
•••답글
독자35
겁나 재미있어여ㅠㅠㅠㅠㅠㅠㅠ짤들 핵꿀잼이고 어떻게 전개될지 너무너무 궁금해요ㅠㅠㅠㅠㅠㅠㅠ연재텀 짱짱입니다~~
•••답글
독자36
와 작가님ㅠㅠㅠㅠ 진짜 재밌어여ㅜㅜㅜㅜㅠㅠㅠㅠ
•••답글
독자37
읽는 내내 앞구르기 뒤구르기 쿄쿄. 우리정우는 또왤케기여운거됴ㅠ.ㅠ 💚💚💚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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