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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안까먹고 맨날 맨날 생각한 거 기특하기도 하고.









씁쓸한 웃음기를 머금으며 답하는 여주가 쥔 책 장 끄트머리가 살짝 구겨지고, 민규는 그런 여주를 쳐다보지도 못한 채 여주의 단조로운 이불 패턴만 바라볼 뿐이었다.









여주) 힘들게 지냈다는 거 보여줬다고 미안해 하지마.



민규) ....왜?



여주) ...내가 떠났던 것 만큼 내가 짊어져야 하는 무게인거야.



민규) 그런게 어딨어.



여주) 잘못 선택한 거 맞아.







내 선택이 잘못됐던 거 맞아, 민규야.







여주) ..오빠들이랑 애들이 이 방에서 편지를 썼을 때에 생각들, 감정들, 아무리 생각해도 난 헤아릴 수 없어. 평생 모르겠지.



민규) ..........



여주) 그것도 모르고 미국 가서 너희 위한다고 일한거, 그거 잘못된거였어. 이제 알아.







그니까 그냥 냅둬.







이정도 벌은 벌도 아니야.

































































점심 식사가 끝나고, 아이들이 제각각 흩어질 때 민규는 소파에 앉아 리모컨을 들었다. 그와 동시에 벨이 울렸고 민규는
올 사람이 없는데
하고 중얼거리더니 고개를 갸웃거리며 자리에서 일어나 현관 화면을 바라봤다. 민규가 전혀 알지 못하는 중년의 남성이었다.







민규) ...누구세요?



'...임창균 아버지 되는 사람입니다.'







창균이라는 이름에 민규가 눈을 살짝 크게 뜨더니 대문 열림 버튼을 누르고, 바로 원우의 방으로 가 창균을 불렀다.
형.










민규) 창균이 형 아버지 오셨는데?



창균) ...뭐?



민규) ...창균이 형 아버지 방금 오셨어.









똑똑똑-.







민규의 말이 끝남과 동시에 현관문 소리가 들리고, 민규는 다시금 방을 나가 현관을 열었다. 그러자 창균이 곧 누워있던 몸을 일으켜 거실로 나갔고, 원우는 어두운 창균의 표정에 금새 따라 나섰다.









"...뭐하는 거냐?"



창균) ..........



"일단 나가서 얘기하자. 보는 눈도 있으니."



창균) 저 여기 있는 건 어떻게,



"너 하나 찾는 건 일도 아니다."



창균) ...........



"나가자."



창균) 여기서 말씀하세요.



"....친구들 앞에서 쪽이라도 당하고 싶은가보지?"



창균) ............







모욕적인 말을 내뱉는 아버지를 공허한 눈으로 바라보는 창균이었고, 한 번 끌려 나가면 다시 돌아오지 못할 거라는 걸 안다는 듯 창균은 여기서 이야기 할 걸 고집했다. 창균의 아버지
후우
하며 제 화를 가라앉히려 심호흡을 하더니 창균을 다시금 바라보고 입을 열었다.







"뭐가 문제냐."



창균) ...........



"남들 없는 거 다 가진 네가, 도대체 뭐가 문제라서 이러는 거냐고!"







있는 회사 물려 받으라는데, 가진 거 주겠다는데! 도대체 뭐가 마음에 안들어서는! 니 멋대로 행동하는지 입이 있으면 말해보라고!









큰소리에 윗층에 있던 아이들이 놀라서는 밑을 내려다보더니 조용히 내려왔고, 곧 원우와 민규 옆에 서서 상황파악을 하기 시작했다.









아버지는 여전히 화가 주체되지 않는 듯 한숨을 푹푹 내쉬더니 여주와 눈이 마주치고 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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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독자1
알라뷰요 작가님❤️ 어제 제 생일이였는데 생일 선물 받는 기분이네요 꺄앙 와주셔서 감사해요!!!😎❤️ 도아해요 작가님💖💙💖 모두가 잘 이겨냈으면 하네요,,,🥺 저도,, 작가님도,, 세봉이네들도,,,
•••답글
넉점반
오마이갓! 생일축하는 늦게하는 거 아니랬지만 그래두 생일축하해요! 어쩐지 오늘 올리고 싶더라니! 더 늦기전에 올려서 다행이에요 ㅎㅎ 우리 모두 잘 이겨내봐요. 다시 한 번 완전 완전 생일 축하해요! 저도 도아해요💛☺️👍🥰❤️💙🤍🙈🌟🎂🎷🥁💝 생일이라시길래 온 이모티콘으로 축하중 ㅎㅎ
•••
독자2
작가님 댓글이 젤 큰 선물😎🔥💖💙 매주 찾아와 주셔서 감사해요🎁❤️
•••
넉점반
매주 제 글 읽으러 와주셔서 제가 더더 감사해요🙏❤️ 재밌는 꿈 꾸세요!👋
•••
1개월 전
독자3
겸절미에요 아이구... 다덜 왜이렇게 짠한지 모르겠어요... 아이구아이구하면서 봤네요ㅠㅠㅠㅠㅠ 저는 오늘도 모두가 행복하길 염불을 외워봅니다.... 총총
•••답글
넉점반
짠한 칭구들... 퓨ㅠㅠㅠ 모두가 얼른 행복해지기를 저도 같이 빌어봅니다 ㅠㅠ 🙏🙏
•••
1개월 전
독자4
밍구는행복해입니다!!
창균아... 하 ㅠㅠㅠㅠㅠ 창균이 아버지 제발 왜그러세요.... 하... 그와중에 여주 숨기는 우리 밍구... 너란사람 참 좋다...❤️ 같은 상처를 갖고 있던 민현이랑 창균이... 민현이는 할아버지라는 가족내에 버팀목이 있었는데 창균이도 창균이를 지켜줄 다른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근데 그게 창균이네에서 힘들꺼같기도 하면서... 창균이에게도 행복이...
그리고 작가님 진짜 마지막 여주랑 창균이의 내일은 더 행복할꺼야 이말 너무 좋네요 저도 위로받는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글과 좋은 노래 좋은 감정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작가님 사랑하고 아프지마세요!!❤️❤️❤️

•••답글
넉점반
창규이 아부지 이제 나타나지 말아주세여... ((((((우리 아이들 지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창균이의 버팀목도 이제 나타나겠죠?! 우리 여주가 될 수도 있고, 민현이가 될 수도 있고.. 확실한 건 버팀목이 있다는 사실! 창균아 조금만 기다려...
내일은 더 행복할거라는 대사는 정말 이 글을 올리기 전에 후다닥 쓴 거 였는데 생각보다 잘 써져서 다행이에요 ㅠㅠㅠ 위로가 되었다니 그걸로 끝입니다! 저도 좋은 글을 써서 내일이든 다음주든 기다리고 있을테니까 독자님은 오시기만 하면 돼요. 쉽죠? 헿ㅎ 오늘도 찾아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도 사랑하고 아프지마세요! 요즘 비도 자주오든데 비 맞지 마시구요! 우산 쓰고 다니기🌂☔️☺️💛💛💛💛

•••
1개월 전
독자5
여주도 애들도 다들 이젠 행복해졌음 좋겠어요 넘 짠하구 마음아파요ㅠㅠㅠ
브금도 글이랑 잘 어울려서 더 몰입해서 봤어요!
하루의 끝 잘 마무리하셔요 작가님 🙂💗

•••답글
1개월 전
독자6
세봉해

우리 아이들.. 세상에 믿을 사람 없다 그래도, 부정적인 것들만 세상이 알려준다해도 모든 악한 것들이 이들을 무시하고 지나쳤음 해요. 각자의 힘듦을 감히 비교할 수는 없겠지만,, 여주만큼, 민현이만큼,또 하숙집 친구들만큼 아프고 아팠을 창균이. 나 좀 살려달라는 말이, 나좀 도와줘라는 말이 왜 그렇게 아플까요. 왜 그렇게 슬플까요.
오늘의 반전은 원우였어요! 그저 담담히, 자신만의 위로와 손을 건네고 있었군요. 그게 그래서 여주와 더 잘 어울렸고 여주와 비슷한 결이라고 느꼈나봐요. 그저 직접적인 위로의 말이 아닌 진짜 그들이 느낄 수 있는 위로와 도움의 손길을 건네는 것. 그게 원우와 여주의 매력이기도 하죠:)
마지막 내일은 더 행복할거야라는 그 말, 여주와 창균이 뿐만 아니라 저에게도, 작가님에게도, 우리 모두에게 해당되는 말이길:)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이, 내일보다 더 찬란한 앞날이 우리를 기다리길...😊

P.S. 꼭 세때홍클만 읽으면 제가 감성적이고 센치해진다니까요~~?? 싄기싄기ㅎㅎ 우리 작가님의 글은 독자도 여운에 젖게 만드는 힘이 있다니까요~~

•••답글
1개월 전
독자7
아아규ㅠㅜㅜㅜㅜㅜ여주도 창균이도 서로에게 많은 도움을 줬네요ㅠㅠ 여주야 그렇게 너한티 해주면 돼 ㅠㅠ
행복해지자구ㅜㅜㅜㅜㅜ

•••답글
1개월 전
비회원181.37
창균이가 많이 힘들었을 때 자신을 도와줄 사람이 없으니까 얼마나 힘들었을지 느껴지니까 마음 아파요ㅠㅠ
그래도 여주를 만나서 행복해진 모습이 보면서 다행이면서도 더 행복해지면 좋겠다라는 생각도 들어요..

•••답글
1개월 전
독자8
파란하트입니다 💙
비도 오는 꿉꿉한 일요일을 작가님의 세때홍클과 시작할 수 있어서 너어어무 행복하네요 ღ 칭균이가 아이들과 함께 잘 스며들고 있는 것 같아 뿌듯해하던 찰나 아버지의 등장이라니...! 그렇지만 우리의 씩씩한 여주... 그리고 마지막 에필로그 보면서 진짜 솔직히 눈물 찔끔 했어요 ( o̴̶̷̥᷅⌓o̴̶̷᷄ ) 쉽지? 이 두 글자가 뭐라고 마음을 울리는지 ㅠㅠㅠㅠㅠ 비가 와서 감성이 더 짙어진 거라고 핑계를 대 보게씀니다. 이번 한 주도 너어무 고생 많으셨어요 작가님! 다음 주는 시작과 동시에 월요일에 또 비 소식이 있던데 우산 꼭 챙기시고 다음 한 주도 무탈히 보내실 수 있었음 좋겠어요! 그럼 오늘도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답글
1개월 전
독자9
알슈입니다
창균이 문제집 낙서가 되게 마음아프네요.....자기도 모르던 습관이라니ㅠㅠㅠㅠ 여주 되게 멋있어요 오늘 ㅠㅠㅠ 우리애기 진짜 너무 멋잇다ㅠㅠㅠㅠ내일 더 행복하자 애들아

•••답글
1개월 전
독자10
또지에오
이번화 진짜 ㅠ감정이 고스란히 느껴져서 너무 슬프고 안타깝고 다들 그냥 제발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답글
1개월 전
독자11
세때홍클 읽을 때마다 눈물 줄줄 나와요ㅜㅜ '그냥 와주기만 하면 돼 쉽지? 내일 기다릴게 꼭 오는 거다' 이 말이 왜 이렇게 크게 와닿는지 모르겠어요🥲 진짜 다 행복하게 웃기만 하면서 지냈으면 좋겠어요🤍 그런 날 오기를 기다리며 오늘도 좋은 글에 감사하며 꿈꾸러 가보겠습니다!🥰
•••답글
27일 전
독자12
원우도 그냥 창균이에게 사과주스를 건넨게 아니라니,,
미국에서도 여주는 알게모르게 창균이를 살려준게 마음이 찡해지는 포인트예요ㅠㅠ
여주 그 존재 자체만으로도 누군가를 살리고 있다는게 모순적이더라고요..
그래도 모순적인게 부정적인 의미는 아닌걸 여주도 알게되었으면 좋겠어요!!ㅠㅠ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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