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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 저녁만 먹고 오는거야?



민현) 응. 넌?



지훈) 나야 뭐.. 집 지켜야지. 내가 어딜 가겠냐. 연락 다 끊고 사는데.









민현) 넌?



정한) 난 집에 갔다가 하루면 와.



지훈) 야 창균아 너도 어디 가냐?



창균) ..나? 갈 곳 없는데?



민현) 야 그래도 다행이네. 둘이 집에 같이 있으면 되겠다.



지훈) 올해는 그나마 덜 심심하겠네.







민현) 집에 또 찾아오시진 않겠지?



창균) ...장담은 못하겠는데.



지훈) 문 안열으면 되잖아.



정한) 단순한 놈ㅋㅋㅋㅋㅋㅋㅋ



민현) 그래, 편한대로 해.




















너 편한 명절 보내야지.




















































































함께라는 것에 익숙하고, 그걸 좋아하는 아이들이 집을 비우는 순간은 이런 명절 뿐이었다. 웬만해서 하숙집에 찾아오지 않는 적막감이었는데, 지훈은 그 적막감이 참 싫다고 생각했다.





공허한 거실을 둘러보던 지훈은 창균의 방문을 열었다.









지훈) 밥먹자.



창균) ..뭐먹을래? 그냥 라면이나 끓여먹을까?



지훈) 그래.









단순히 배를 채우기 위한 둘은 부엌으로 자리를 옮기고, 서랍장을 열어 라면을 집은 창균이 작은 탄식을 내뱉었다. 그러자 지훈이
왜?
하고 물었고, 둘은 라면 봉지 위에 붙인 쪽지를 바라봤다.







'라면 먹지 말고 적어도 맛있는 밥 시켜 먹기. 명절이잖아.'







여주의 글씨체였다. 그 쪽지를 내려다보던 창균과 지훈은 입맛을 다시며 라면을 내려놓고, 지훈은 자연스럽게 식탁에 앉아 휴대폰을 꺼내 들으며 라면을 다시 집어 넣는 창균을 향해 물었다.
뭐 시켜 먹을까?












창균) 밥 시켜 먹자.



지훈) 감자탕 어때



창균) 좋아.









주문을 빠르게 마친 지훈은 여주의 쪽지가 아른 거리는 듯 피식 웃음을 터뜨리고, 창균도 그 웃음의 의미가 뭔지 안다는 듯 웃었다.









창균) 미국에서도 한국 명절이면 잘 먹지도 않던 밥을 나랑 꼭 먹으러 먼저 찾아오고 그랬어.



지훈) ...여주는 자길 위해서 그런게 아니야. 모든 행동들이 웬만해선 다 우릴 위한거야.



창균) 그니까. 솔직히 혼자 있었더라면 평소처럼 안먹을 애가, 나 때문에 먼저 먹자고 연락하고..



지훈) 그래도 저렇게 챙겨주니까 고맙지. 집에 안가고 남
분량은 적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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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독자1
읽고 올게요, 작가니이ㅣ임 =)
•••답글
넉점반
우앙 짱빨라요! ;)
•••
독자3
열일곱
ㅋㅋㅋㅋ마침 핸드폰 하고 있었는데 알림이 뜨더라고요 =)
쪽지 하나에 라면 먹으려던 거 감자탕으로 바꾸는 지훈이나 창균이 보면서 새삼 여주가 아이들한테 얼마나 큰 존재인지 느껴지네요,,ㅎ 여주가 돌아와서 다행이에요. 민규는 좀 괜찮아졌는지, 석민이는 정말로 괜찮은건지 싶긴 하지만. 일단은 큰 무리는 없어보여서 다행이랄까요?ㅎㅎ 중간에 석민이 한 명이 형 3명만 있던 집 분위기 순식간에 바꾸는 것도 좋고, 그런 밝은 석민이 보고 형아미소 지을 애들 상상돼서 더 좋네요 =)
그리고 원우 아버지 말씀 기억하고 찾아간 여주..항상 느끼지만 참 생각이 깊은 것 같아요. 그런 건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을텐데.. 힘든 삶 속에 곧게 자라줘서 이런 부분은 또 고맙고 아리네요 .. ㅎㅎ 오늘은 약간 소감문st..해봤더니 쫌 긴 것도 같네요 ㅋㅋㅋ
작가님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

•••
넉점반
항상 이렇게 읽어주셔서 저야말로 너무 고맙습니다 ㅠㅠ 이런 소감문 스타일 전 너무 좋아해요 ㅎㅎ 그런 환경에서도 여주가 민규랑 석민이를 만난 것도 너무 행운이었을거고, 아픔을 아는 만큼 더 상처를 치료해줄 방법을 잘 알아서 그런게 아닐까 싶어요. 잘자라서 참 다행이다 싶은 ㅠㅠ
•••
1개월 전
독자2
여주 마음씨 고운 건 여전하네요 :-)
집에 남아있을 세명을 위해서 음식까지 싸서 보내주고, 원우네 집도 같이 가주고,,
세때홍클을 읽을때만 느낄 수 그 몽글몽글한 감정을 오랜만에 느낀고 같아서 기분이 좋아졌음다 헤헤
((궁금한게 있는데 작가님이 항상 올려놓는 비지엠들은 어디서 찾으시나요,,??

•••답글
넉점반
저도 세때홍클 속 몽글몽글 분위기 참 좋아합니다... 쓰면서 항상 내 일상도 저런 분위기로 돌아가면 참 좋을텐데..! 하고 생각을 해요..ㅎㅎ 비지엠은 제가 봤던 드라마에 나오는 배경 음악 검색해서 어울리는 걸로..! 유튜브에서 고릅니당 ㅎㅎ
•••
1개월 전
독자4
알슈입니당 민규랑 같이 잘 나가는 여주 너무 좋구 석민이두 괜찮은건지 조금 걱정이 되네용....역시 명절에는 혼자, 둘 보단 여러명이 함께 지내는게 더 좋죠 원우네 집 가는 여주도 너무 멋지고 어차피 꼴등은 순영팀 이게 너무 웃겨욬ㅋㅋㅋㅋㅋㅋㅋ다음엔 민규 승관 석민 순영이가 떨어져서 게임할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ㅋㅋㅋ
•••답글
넉점반
명절엔 역시 바글바글 분위기져.. 사실 이 회차를 적은 큰 이유는 여주가 원우와의 약속을 까먹지 않은 걸 꼭 보여주고 싶어서 쓴 글이기도 해요 ㅎㅎㅎ ㅋㅋㅋㅋㅋㅋ역시 꼴등은 퍼포 팀이 속한 멤버들이 하는게 또 묘미같아섴ㅋㅋㅋㅋㅋ 다음엔 좀 찢어져서 할 수 있을까 저도 궁금 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뭉쳐있다가 계속 꼴등하는 그림도 꿀잼 ㅎ
•••
1개월 전
독자5
언제 오시든 환영합니다., 따뜻한 세때홍클 처럼 작가님도 따뜻한 주말 보내셧길 기도하며 오늘도 도아해요 작가님💖💙
•••답글
넉점반
ㅎㅎㅎ 독자님도 주말 잘 보내셨죠? 다음주도 잘 지내봐요. 저도 도아해요🤍🤍
•••
1개월 전
독자6
겸절미에용! 작가님 덕분에 쌀쌀한 새해 분위기 느끼구 가용 서로가 있어서 더 행복한게 느껴져서 오늘 편 너무 좋았어요ㅠㅠ
•••답글
넉점반
이 여름에 쌀쌀한 새해... 전 후회하지 않게 남은 육개월 좀 보람차게 보내야겠어요 ㅠㅠ 오늘편 좋아해주셔서 감사해요. 잘 안써져서 올릴까 말까 고민이 많았거든요 ㅠㅠ 항상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
1개월 전
독자7
인절미입니당
간만해 작년 연말 생각도 나고 다시 으쌰으쌰 매일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오늘도 재밌게 잘읽었습니다-!

•••답글
넉점반
맞아요ㅠㅠ 저도 진짜 남은 날들은 열심히 보내서, 뭐 했다고 벌써 12월이야? 라는 말이 올해엔 제 입에서 안나왔음 좋겠어요 ㅎㅎ휴ㅠㅠ 재밌게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
1개월 전
독자8
작가님 전 항상 세때홍클 볼때마다
슬프기도하고 즐겁기도하고 때론 몽글몽글한느낌 너무 좋은거같아요 오늘도 글 잘읽었어요☺️

•••답글
넉점반
헉 몽글몽글,, 제 글 느낌을 좋아해주셔서 완전 고맙습니다.. 솔직히 막 웹툰도 그림을 중심으로 보는 사람이 있고, 내용 보는 사람이 있고 그런 것처럼 창작물이란 건 정말 취향 차이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같은 취향이라 이렇게 소통도 하고 전 덕분에 감동도 받고! 기뻐서 주저리주저리..ㅎㅎ 오늘도 예쁜 꿈 꾸시고 다음주도 잘 보내봐요 우리! 💛
•••
1개월 전
독자9
안녕하세요 작가님! 진짜 글 볼 때마다 너무 울컥울컥 하고 괜히 울 장면이 아닌 거 아는데도 눈물 흘리는 거 있죠… 글 잘 안 써진다는 거 진짜 거짓말이에요ㅜㅜ 볼 때마다 이 좋은 필력 정말 이렇게 그냥 봐도 되나 싶을 정도로 너무너무 감사해요ㅜㅜ 기다리면서 세때홍클 같은 글을 찾아보려고 해도 진짜 비슷한 느낌과 기분으로 읽을만한 글은 찾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포기하고 정주행 중이었는데 딱 찾아와주셔서 진짜 너무너무 감사해요💖💙 다음 주가 시험이고 곧 종강인데 기운 받아가는 것 같아요 저도 정말 뭐 하면서 지냈나 싶을 정도로 조금 아쉬움이 남는데 하루를 되돌아보는 그런 날이 된 것 같아요 진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작가님! 다음 화 나오는 그 날까지 정주행 쭉하면서 기다릴게요🥰 아 그리고 호오오옥시… 암호닉 신청이 가능할까용…? 가능하면 정말 꼭 하고 싶어서요ㅜㅜ 암호닉 신청도 처음하는 글이고 이건 안 하면 안 되겠다 싶어서 실례를 범하고 여쭈어봅니다…!
•••답글
넉점반
헉.. 진짜 글 요즘 안써지는데 그런 말씀 해주셔서 진짜 감동 받았어요.. 솔직히 저두 막 아 나 자리 비우실 동안 다른 글 재미들리셔서 내 거 이제 안보시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도 했었는뎈ㅋㅋㅋㅋ 왜냐하면 전 독자님들이 계시기 때문에 또 제가 있는거니까... 그런데 또 제 글과 비슷한 분위기가 없다는게 다행이면서도, 제가 너무 시간을 비워둬서 약간 미안한 마음도 드네요. 제가 매일매일 글을 써서 올리면 다른 글을 찾으시지 않으셔도 될텐데! 이런 미안함?! ㅎㅎㅎㅎ 다음주 시험! 잘보시면 좋겠지만 잘 못보더라도 최선을 다했을테니까 너무 엄청 연연하지 않았으면.. 그냥 스트레스 덜 받으셨으면! 전 그것만 바랍니다! 독자님의 행복! 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연말 장면을 쓰다보니 아쉬움이 남아서 다음주 부턴 정말 잘 지내보려구요! 올해는 12월에 아 올해 뭐한거지? 라는 말이 제 입에서 나오지 않도록! 저도 자주 찾아올 수 있게 노력할게요 ☺️ 암호닉은 이번 회차에서만 받을 수 있게 열어뒀으니 대댓글로 써주시면 다음 회차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신청해주셔서 고맙고 읽으러 와주셔서 고마워요. 좀 더 좋은 글, 위로가 되는 글, 쉼터가 될 수 있는 글 열심히 쓰도록 하겠습니다 💛
•••
독자12
헉 좋은 말씀 진짜 너무너무 감사해요ㅠㅜ 암호닉 신청도 받아주신다니 진짜 이것보가 더 좋을 수가 없어요ㅠㅠ 기다리게 해주셔서 진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시험 진짜 꼭 꼭 후회없게 치고 올게요🥲 암호닉 이렇게 신청하는 게 맞는 지 모르겠지만… [🥕winsome🥕]로 부탁드리겠습니다❤️ 항상 감사해요 작가님🥰
•••
1개월 전
독자10
또지에오
•••답글
1개월 전
독자11
세봉해입니다!!! 오랜만에 세때홍클이네요ㅎㅎ 사실 언제오시나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렇게 와 주셔서 감사해요!! 우리네 세계는 6월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더위와 함께하고 있는데 그들의 세계는 겨울의 설이네여! 상상하면서 읽으니 덕분에 시원해지는 것 같기두 해요ㅎㅎㅎ 명절하면 시끌시끌, 온 가족 모임, 풍성한 음식이 정형화된 이미지라 그와 반대로 적막, 쓸쓸이었을 (시공간적뿐만아니라 마음까지도) 하숙집 친구들이 여주의 등장에 조금이나마 명절의 분위기를 내는 것 같아 다행이에요ㅎㅎ 혹여나 대충 끼니를 때울까 깨알같이 메모남긴 여주도, 원우 아버지와 한 약속을 잊지 않고 찾아뵌 여주도.. 그런 여주이기에 하숙집 친구들+창균이가 아끼고 좋아하는 거겠죠??ㅎㅎ

마음같아선 "작가님 완결짓지 마요ㅠㅠㅠ 세상 끝날까지 함께해요ㅠㅠㅠㅠ" 그러고 싶은데 작가님도 길게 함께하고 싶다니 기분이가 좋은걸요...?ㅋㅋㅋㅋ

무슨 걱정이 우리 작가님을 괴롭힐까요. 무엇인지는 잘 모르지만, 그래서 섣불리 말을 건네기가 조심스럽지만 오늘만큼은 그저 그런 걱정과 생각을 접어두고 푸욱 주무실 수 있는 평안함 밤이 되길♡

•••답글
넉점반
진심 6월 맞나 의심 맨날 하잖아요 ...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제 글도 언젠가 지루해질 때가 오겠죠..? ㅠㅠㅠ 그럼 어쩔 수 없이 빠이빠이해야해요... 그럼 또 다른 작품을 들고와야하는데 전 자신이 없네여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이렇게 같이 오래오래 쓰고 읽어주시고를 할 수 있다면 저도 그것만으로 너무 기쁠 것 같아요 ㅠㅠㅠ 그러게요. 왜 걱정은 떠나지 않고 제 주위를 매번 맴도는지, 언젠가 봄이 올거고 꽃은 피겠지만서도 참 그 시절이 언제 올까 멀게만 느껴지고 하니 하루하루가 절망이고 그러네요. 허허. 오늘 예쁜글 맹글어서 올릴테니 편하실때 오세요! 💛
•••
1개월 전
비회원79.72
여주가 잘 챙겨줘서 모두들에게 잊지 못할 명절이 될 것 같아요!
•••답글
넉점반
맞아요! 서로에게 좋은 명절이 되었던 것 같아 마음이 따땃하죠~
•••
1개월 전
독자13
여주는 오늘도 마음이 깊고 예쁘네요:)
몰입해서 읽다보니 같이 북적북적한
명절을 보낸 기분이에요ㅎㅎ
여주 곁에 아이들이 있어서,
아이들 곁에 여주가 있어서 정말 다행이다 싶어요
오늘도 글 잘 읽었습니다💛
언제 돌아오시든 꼭 기다리고 있을게요
암호닉 [민들레]로 부탁드려요!!💕

•••답글
넉점반
그쵸 ㅎㅎㅎ 같이 보낸 것 같은.. 우리 명절은 한참 남았지만 ㅋㅋㅋㅋ 맞아요. 저 아이들은 평생 함께해야해요! 너무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들,,, 기다려주신다니 정말 고맙습니다 ㅠㅠ 암호닉 오늘 올리겠습니다💝
•••
1개월 전
독자14
허어 진짜,,, 빡빡 웃으면서 보다가 눈물 줄줄 흘리고,, 이마 팍팍 쳤다가 또 눈물 줄줄 흘리기,,, 처음부터 끝까지 댓글 달 틈도 없이 쭉 읽었어요 몰입 최고,,, 세시간 뒤에 시험이지만 후회 없는걸,,🥲
•••답글
넉점반
진짜 댓글보고 웃었잖아욬ㅋㅋㅋㅋ 빡빡 팍팍 ㅋㅋㅋㅋㅋㅋㅋㅋ 시험 전에 읽어주셔서... 정말 소중한 시간을 제 글에 투자해주셔서 고맙고...뭔가 미안하고... 😂😂 다음에 또 만나요! 🖐
•••
1개월 전
독자15
파란하트입니다!!
작가님이 제가 마지막으로 남겼던 댓글에 답글 달아 주신 거 뒤늦게 보고 감동 와방 먹었습니다... ( o̴̶̷̥᷅⌓o̴̶̷᷄ ) 요즘 현생에 치여 정신이 너무 없다 보니 늘 타이밍도 놓치고 읽지도 못 하고 그래서 억울했는데...! 드디어 오늘 하루 종일 집에 있을 수 있는 날이 생겼네요 그래서 오늘은 열심히! 아무것도 안 할 예정이랍니다 ٩( ˘ ³˘)۶ 오랜만에 만난 세때홍클 속 아이들이 따땃한 명절을 보내는 모습을 보니 괜히 지금까지 받던 서터레스들이 싸악 날아가는 기분이에요 😆😆 사실 작가님이 답글 달아 주신 거 봤을 때부터 이미 제 삶에서 스트레스가 뭐였더라...? 하고 심각하게 고민했던 거 같군요!! 잊지 않고 찾아 주셔서 그리고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ㅠ_ㅠ 늘 글이 올라오는 순간 실시간으로 함께하지는 못 하지만 쭈욱 작가님 곁에 있을 거라는 건 변치 않아요 💙 아무튼! 오늘도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아ㅏㅏ 💙💙

•••답글
넉점반
그래두 제 걱정이 오지랖이 아니어서 다행이예요! 혹여나 오지랖이었을까봐 얼마나 걱정했는데요 ㅎㅎ.. 실시간으로 함께해주지 않으셔도 돼요! 늘 댓글 속에서 독자님을 찾지만, 그래도 저도 기다릴 수 있어요! 이렇게 소중한 댓글을 받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제겐 제 삶에선 그래도 하나의 행복이니까요! 💙 오늘도 올려놓을테니 편하실 때 와서 읽어주세오 🤍💙💙
•••
1개월 전
독자16
애들이 서로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게 너무 좋아요..
•••답글
26일 전
독자17
맘아프지만 분명 이겨낼 수 있다고 믿으며 몽글몽글 하면서 차분하면서도 재밌는데 또 서로 챙겨주고 생각하는 모습이 너무 따뜻한 한편이었어요 오늘도 잘보고갑니당💜
•••답글
23일 전
독자18
명절에도 외로움 크게 안 느끼고 잘 보낸 애들에 제가 다 따뜻함 느끼고 행복하네요 앞으론 애들에게 명절은 기다려지는 날이라고 생각되는 날이 오면 좋겠어요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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