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가 닫혀있습니다 l 열기
댓글
자주 가는 메뉴
설정하려면 원하는 메뉴에서 메뉴 제목 왼쪽 ☆를 누르세요
l조회 14262l 1
하늘에서 천사들이 부족해 서둘러 데려갔다느니 이런거

사람 죽었는데 놀리는것도아니고 위로랍시고 하는데 1도안된다

모바일
 
익인1
첨들어보는 말인데 감동도 재미도 없음 저런 말하는 사람들은 대체 ... 모바일
6일 전  3:48 l 스크랩  신고   답글
글쓴이
아진짜 짜증나ㅋㅋㅋㅋ3살짜리 애기 죽었는데 댓글에 저러고있어 모바일
6일 전  3:49
익인2
저걸 위로라고 생각하는 게 더 웃기다... 가만히 있으면 반이라도 가지... 모바일
6일 전  3:51 l 스크랩  신고   답글
글쓴이
내말 그말.. 모바일
6일 전  3:53
익인3
자기 딴에 좋은 말 해줬다고 뿌듯해할 거 생각하면 한숨 나온다 모바일
6일 전  3:51 l 스크랩  신고   답글
글쓴이
그니까 입장바꿔도 듣기 좋을까 모바일
6일 전  3:53
익인4
난 좋던데... ㅠㅠ
6일 전  3:52 l 스크랩  신고   답글
글쓴이
어디가 듣기좋은거야? 진짜 그냥 궁금해서 말이 예뻐서?? 모바일
6일 전  3:54
익인10
네가 운이없거나 업을 저질러서가 아니라 너를 탐낸 하늘의 죄다. 라고 위로해주는것 같아서
그리고 비꼬거나 안좋은 의도로 말한게 아니니까 그렇게 생각했어ㅎㅎ

6일 전  3:55
익인12
222 나도 이렇게 생각함...
6일 전  3:56
익인29
333
6일 전  4:03
익인31
444 솔직히 당장은 위로가 전혀 안 되는데 나중엔 내가 힘들 때 내 곁에서 위로해준 사람들 생각이 나더라
충분히 슬픈 이후에 그 사람들이 했던 위로가 본문과 비슷했는데 그거라도 마음에 위안 삼았음...

6일 전  4:04
익인32
55
6일 전  4:06
글쓴이
그래 그 의도는 잘알겠어 나쁜의도로 한말 전혀 아니겠지 근데 하려면 아주 나중에 시간이 많이지나서 조금은 마음정리되고 무뎌져갈때쯤 해줬으면 좋겠다 당시에 들으면 진짜 열뻗쳐 모바일
6일 전  4:08
익인36
쓰니야 세상엔 정말 다양한 사람이 있고 다양한 생각이 있는거야. 난 네가 쓴 글을 보고 예전에 인터넷 기사에 달린 댓글 중 비슷한 글을 보고 위로를 참 예쁘게 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기억에 남았었고 그래서 괜찮다는 댓글을 단거야. 유족한테 직접 그런 얘기를 한다는 생각은 안해봤고. 그렇게 흥분할 얘기는 아닌것 같다. 사람이 죽었다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말만 쓸수있는건 아니잖아. 그 글을 쓴 누군가도 진심을 담아 위로한 말일수도 있는데 무턱대고 왜저러는거냐 짜증난다 하는것도 난 이해가 잘 안가서.
6일 전  4:12
글쓴이
36에게
익인이 말대로 다양한 사람이 있듯이 나도 그 다양한사람 중에 한명이야. 나같은 경우는 정말 저 말이 싫어서그래.. 나도 예전에 친구 죽었을때 한번 들어본 말이라서 더 울컥해서 흥분했다 미안 모바일
6일 전  4:16
익인41
글쓴이에게
나도 네가 직접 그런 상황에서 얘기를 들은 줄은 모르고 그랬어. 그런 댓글을 보고 짜증났다길래 얘기한건데 네 입장이라면 싫었을수도 있겠다.
인터넷상에서 글로 전하려니까 의도 전달이 쉽지 않지?ㅎㅎ 그 댓글 쓴 사람들도 그랬을거야. 위로는 하고 싶었는데 서툴렀었나 봐. 그렇게 생각하고 이해해주렴. 나도 괜히 오지랖 부려서 미안해.

6일 전  4:21
글쓴이
41에게
아니야. 물론 내 입장은 당시에 들으나 나중에 되새겨보나 맘에 안드는 말이긴 한데 댓글들 쭉읽어보니까 아 그럴수도 있겠구나 싶다! 모바일
6일 전  4:27
익인69
41에게
우와...너 진짜 말 이쁘게 잘 한다...내가 다 감동받았어 모바일
6일 전  4:53
익인83
41에게
와 익이나 너 말 진짜 예쁘게 한다ㅠㅠㅠ 모바일
6일 전  7:04
익인107
41에게
익인이 진짜 말 이쁘게 한다.. 배우고싶어 모바일
6일 전  7:57
익인113
41에게
익인이 말 진짜 이쁘다.. 모바일
6일 전  8:04
익인139
41에게
익이니 말 너무 예쁘게해 ㅠㅠㅠ 모바일
6일 전  9:02
익인76
6666 나도
6일 전  5:22
익인133
777
6일 전  8:50
익인145
8888888
6일 전  9:08
익인158
99
5일 전  9:46
익인8
유족 입장에서 아니면 제3자 입장에서...? 모바일
6일 전  3:55
익인13
당연히 제 3자입장이지. 유족에게 저말이 와닿겠니.. 다만 인터넷에서 그런 사실을 보고 다는 댓글에서는 진심으로 안타까워서 하는말이니까 공감이 가.
6일 전  3:56
익인5
나도 싫어 하 모바일
6일 전  3:53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6
나도 개인적으로 이해안됐어.. 가족들은 천사든 아니든 이승에서 옆에 있어주길 바랄텐데
6일 전  3:54 l 스크랩  신고   답글
글쓴이
그냥 저런글 보면 한숨나와 유가족이 보면 얼마나 힘빠질까 모바일
6일 전  3:55
익인7
전혀 위로안되네 애기들한테 말하는것도아니고
6일 전  3:54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9
너무 성급히 갔다는거를 좀 부드럽게 말하려고했던게아닐까. 근데 표현이 좀 지나치게 상투적이긴해.. 진심으로 와닿지않는달까
6일 전  3:55 l 스크랩  신고   답글
글쓴이
그냥 일찍 가다니 안타깝다 이정도만 해도 위로될거같은데 굳이 저렇게 쓸필요 있나 싶음 모바일
6일 전  3:57
익인11
나는 어떻게든 위로 해주고 싶은 게 보이면서 그 말을 쓴 거면 그냥 좋게 받아들여지더라 모바일
6일 전  3:55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4
내가 유족 입장에서 저 말 들어봤는데 진짜 말도 안 나옴 모바일
6일 전  3:57 l 스크랩  신고   답글
글쓴이
그냥 답답하지... 유족한테 암말안하는게 최고야 그 심정 어떻게 헤아리겠어 모바일
6일 전  3:58
익인15
지금 세상 부정적인 사람한테 저런 말 하는 것 자체가 전혀 공감 못 받는다는 느낌 받는다 ㅋㅋㅋㅋ 아무말 안 하는 게 ㄹㅇㄹㅇㄹㅇ 최고 모바일
6일 전  3:59
익인16
난 저런 말들 안 좋게 생각하는 건 아닌데 굳이 저런 말을 해야하나 하는 느낌.... 뭐 어쩌라는 건지 싶다
6일 전  3:59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7
나 삼촌 돌아가셨을 때 저 말 (너무 좋은 사람이라 하늘이 질투했다) 들었는데 진짜 멱살 잡고 싸우고 싶을 정도로 화 났음 하늘은 무생물인데 어케 질투를 해 그냥 가만히 있으면 반이라도 가지 모바일
6일 전  3:59 l 스크랩  신고   답글
글쓴이
암말도 하지마세요 제발ㅜㅜ 충분히 힘드니까 모바일
6일 전  4:01
익인18
나 유족입장으로 위로랍시고 별말 다 들어봤는데 그래도 그정도면 호상이지~ 하는 거 진짜 열받았어 누구맘대로 호상이래?
6일 전  4:00 l 스크랩  신고   답글
글쓴이
세상에 좋게 죽는게 어딨어? 난 호상이란 말도 별로인것같아 모바일
6일 전  4:00
익인25
내가 해외있을때 할머니가 돌아가셔서 엉엉 울고 그럴 땐데 옆에서 장난치듯이 호상이야 그정도면 이러고 하늘에서 손녀딸 지켜보려고 가셨나보다 이러는데 화나서 할 말이 없더라
6일 전  4:01
익인48
ㅇㅇㅇㅇ 세상에 호상이란건 없다 생각해........하
6일 전  4:37
익인19
첨에 이게 왜 놀리는거지 생각했는데 뭔가 내사람이 하늘가서 억장이 무너지는데 저말들었다 생각하니까 황당하긴하네 ㅋㅋㅋㅋㅋㅋㅋ
6일 전  4:01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20
ㄹㅇㄹㅇ 황당함 ㅋㅋㅋㅋ 뭐 어쩌라는 거지 싶어 ㅋㅋㅋㅋㅋㅋㅋㅋ 모바일
6일 전  4:01
익인21
사람마다 생각하기 나름 아니야?..
저게 자기 기준에선 위로라 생각하고 하는 말일수도 있는데
본인의 가족이나 지인이 돌아가셨을때 누군가가 모르는 사람이 저런말을해서 기분이나쁘다면 어쩔수없지만

6일 전  4:01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24
위로하고싶어서 그른거아닐까란 생각
6일 전  4:01
글쓴이
근데 백이면 백 저말들으면 기분 나쁠거야 모바일
6일 전  4:02
익인27
2 모바일
6일 전  4:02
익인30
잉 그래? 나는 저거 별로 기분나쁘지도 좋지도 걍아무렇지도않아서.. 다만 ㅍㅂ이나 기사댓글이나 인티에서도 간간히 봐서
다들 자주쓰길래 아무렇지않아하는사람들이 많은줄 알았음

6일 전  4:03
익인84
백이면 백 그런 건 없다 나는 저말 들어도 위로하려는 의도인 거 알아서 기분 안 나빠 모바일
6일 전  7:05
익인92
어떤 근거로 백이면 백이래? 모바일
6일 전  7:20
익인96
2 난 기분 안 나빠 모바일
6일 전  7:26
익인108
33 모바일
6일 전  8:00
익인134
4난 백아닌가봄 모바일
6일 전  8:50
익인146
55
6일 전  9:09
익인152
666 나도 마음 따뜻해질거같은딩 모바일
6일 전  9:22
익인97
백이면 백이라니 너무 섣부른 일반화 같아... 나도 날 정말 아껴주셨던 작은할아버지 돌아가셨을때 저 말 들었는데 제일 큰 위로가 됐어! 우리집이 기독교 집안이라 그럴수도 모바일
6일 전  7:28
익인99
백이면 백은 아닌듯 모바일
6일 전  7:32
익인140
22 난 백일중의 일로 해주라 모바일
6일 전  9:02
익인157
난 전혀 기분 안 나쁜데 어떻게 백이면 백이라고 확신해 난 오히려 위로가 됐어 세상에 정말 다양한 사람 다양한 의견 생각들이 많은데 다 맞을 수는 없잖아 모바일
5일 전  9:40
익인22
그냥 어떤 말로든 위로 안돼 모바일
6일 전  4:01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23
꼬꼬마들이 위로해준다고 저런말하면 괜찮을 것 같은 데 다 큰 사람들이 저런 말하면 머릿속이 동화나라인건가 싶음
6일 전  4:01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26
위로하고 싶다고 던진 말에 억장이 무너져요 여러분~~~~ 모바일
6일 전  4:02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28
나는 내가 울면 좋은 곳 못 간다고 그만 울라고 하는 거.... 진짜 그 말이 제일 위로 안 됐어. 어떤 의미인 지는 알겠고, 뭘 말하고 싶운 건지도 알겠는데 진짜... 내가 우는 거 말고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나 싶기도 하고...
6일 전  4:04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33
그냥 말하기는 너무 담담하고 어떻게 말해도 위로가 안될거니까 예쁘게 포장해준 말 아니야....? 난 할머니 돌아가시고 하늘이 질투해서 그러는 거라고 말 들었을때 직접적으로 돌아가셨단말 듣는것보다 낫다고 생각했는데... 사람마다 다르구나 모바일
6일 전  4:07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34
22난 오히려 그래 좋게 생각하자 이러고 조금이나마 위로됐는데
6일 전  4:09
글쓴이
익인이는 그렇구나..나는 예전에 내친구 투병하다 죽었을때 주변에서 힘내라는 말들 전부 귀에 안들어오는 와중에 저말 들은적 있는데 진짜 너무 화났거든 모바일
6일 전  4:13
익인42
근데 그럼 그런 상황에서는 뭐라고 말해주는게 좋았겠어 쓰니는?? 아무말도 하지않아야되나.... 힘내란 소리도 안들리고 그럼 삼가고인의 명복을 빈다는 소리도 안들릴거고...
6일 전  4:27
글쓴이
그냥 좋은데 갔을거야. 이말이 제일 그나마 힘나고 이정도만 해줘도 충분해 굳이 힘써서 위로 안해줘도 안타까운 마음 누구나 다 알고있으니까 모바일
6일 전  4:29
익인35
나의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솔직히 큰 위로는 안되겠지만 그래도 내
소중한 사람이 천사가 됐단 말이니까 그나마...낫다 라는 생각이들엉
하지만 왜 하필 그 천사가 내 사람이어야 했을까 이런 억울함도 들겠지만

6일 전  4:09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37
아직 그런 상황을 겪어본적이 없어서 모든지 다 부정적으로 보여서 저것도 안통한다는 경우가 많다는걸 모를수도 있고 본인은 위로가 되었을수도 있는거지.. 그래도 그 말 한사람들은 정말 위로가 되길 바라면서 한말이라는것도 생각해보면 그렇게 싫어하면 너무 속상할거같은데ㅜㅜ 물론 그 당시에는 남 생각할 상황이 아니니까 그럴지 몰라도 나중에는 그 마음이라도 알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6일 전  4:14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38
글만보면 전혀 놀리는거라고는 느껴지지않는데... 물론 내가 유족의 입장이라면 또 느끼는 감정이 다를수도 있겠다
6일 전  4:15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39
사람이 저 말에 대해 어떻게 받아들이냐는 다 다르다는 거 누가 모르나...? 쓰니는 싫다는데 굳이 왜... 모바일
6일 전  4:1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40
22.. 쓰니는 싫다하는데 왜 자꾸..ㅠㅠ 모바일
6일 전  4:21
익인106
33..쓰니가 기분 나쁠수도 있지ㅠㅠ
6일 전  7:56
익인43
나도 들으면 그리 좋게 들리진 않을거같아 모바일
6일 전  4:29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44
나도사실 저 표현 자체가 좋다 나쁘다라기보다는
뱉는 사람에겐 예쁜 위로여도 듣는 사람에겐 아닐 가능성이 충분히 있는 표현인 것 같아... 그 사람의 의도를 놀리는 것처럼 받아들이진 않겠지만 그래도ㅠㅠ
모바일
6일 전  4:30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45
요즘 세상에 뭐만하면 불편한게 많아...
굳이 그 말에 의미부여 하지말고 듣고넘겨
모바일
6일 전  4:32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46
처음엔 저 말이 왜 기분나쁘지?라고 생각했는데 우리 부모님 돌아가셔서 내가 울고 있는데 누가 저말하면 진짜 욕할것같아...쓰니 맘 뭔지 알겠어
6일 전  4:35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49
22처음엔 이해안갔는데 어떤맘으로 싫어하는진알겠다 근데 난 저말들어도 화는안날거같아 나쁜맘으로 말하는게 아닌걸 아니까.. 그냥 내 지인 저런말들을정도로 잘살아왔구나 싶을듯 내가 죽었을때 저런말들어도 기쁠거같아 혹시 저말해본 익인들 상처받지마ㅠ 사람마다 다르게 받아들이는거니까.. 모바일
6일 전  4:39
익인47
나는 엄마 돌아가셨을 때 저 말 들었는데 위로 받는 것 같고 괜찮았는데,,, 사람 생각이 정말 다르구나,,, 뭔가 우리 엄마가 좋은 사람이고 멋진 사람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 같아서 난 힘내... 어떡해? 이런 말 보다는 훨씬 듣기 좋았어
6일 전  4:36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51
와...어떡해...진짜 최악이다 힘내까지만 하지ㅠㅠ
6일 전  4:39
익인53
진짜 그래서 내가 생각하는 최악의
단어가 힘내야 진짜 아무 도움도 안 주고 입으로만 걱정 하는 것 같아서,,,

6일 전  4:40
글쓴이
힘내는 일상생활에서 힘빠질때 들어도 힘빠짐ㅋㅋㅋㅋ 모바일
6일 전  4:40
익인50
말 조심해서 해야겠다.. 모바일
6일 전  4:3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52
나라면 위로보다 장난으로 하는 말 같을 것 같다... ㅠㅠ
6일 전  4:39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54
하늘에서 좋은 사람들은 항상 빨리 데려간다 원망스럽다 이런 말도 같은 뉘앙스인가? 가끔 이런 말도 자주 보이길래...! 모바일
6일 전  4:41 l 스크랩  신고   답글
글쓴이
그 말을 더 예쁘게 포장한거같당 모바일
6일 전  4:43
익인59
그럼 쓰니 입장에서는 이 말도 불편하게 느껴? 질문 당황스럽겠다 미안.. 근데 쓸데없이 궁금해서...ㅠㅠㅠ 모바일
6일 전  4:44
글쓴이
ㅋㅋㅋ아니야괜찮아! 자꾸 친구얘기해서 쫌 그런데 진짜 좋은친구고 너무착한애라 원망스러웠어서 공감은간다 모바일
6일 전  4:47
익인58
그거랑은 느낌이 다른 것 같아! 54익이 든 사례는 고인이 좋은 사람인데 하늘이 빨리 데려가서 원망스럽다는 뜻이고 글에서는 돌아가신 이유가 천사들이 부족해서 그런 거라고 하는 느낌 정도? 듣는 입장에서는 미묘한 차이도 크게 와닿으니까 모바일
6일 전  4:44
익인61
아하아하!! 뭔가 궁극적인 의미?는 비슷하지만 익 말대로 조그마한 차이도 많이 다르게 들릴 수 있으니까..! 의견 고마워!! 모바일
6일 전  4:45
익인55
그냥 저 말이 아니더라도 무슨 말이든
받아들이는건 다 다르니까 사람 봐가면서 위로해줌될듯
쓰니는 싫어하는 사람중 하나고 뭐 위로라 생각하는 사람도 있듯 다 다른거!!

6일 전  4:41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56
솔직히 그냥 아무말도 하지말고 손 잡아주거나 안아주기만 해줬으면... 물론 좋은 마음으로 말해주는건 알지만 위로랍시고 하는 말이 상처가 될 수 있어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사람이 죽었는데 위로할 수 있는 말이 있을리가 없다고 생각함 모바일
6일 전  4:41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57
솔직히 많은 위로는 안되겠지만 상대의 의도가 불손하지 않으니 적당히 나는 패스할 듯해 다만 적당히라는 선이 사람마다 다르니 그게 애매하닷ㅠㅠ
6일 전  4:43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60
나도 전혀 위로 안되는거 같아....별로 진심 같이 느껴지지도 않고...
6일 전  4:44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62
그냥 좋은 곳 갔을 거라는 게 제일 나은 것 같음 내 기준엔 ㅇㅇ... 나도 저 말 별로야 모바일
6일 전  4:45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63
애기들한테 하기 딱 정닥한 말.. 아이들 동심도 지켜주고 충격받지 않게.. 모바일
6일 전  4:46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66
성인한테 하는건 좀 띠용스럽긴하다 모바일
6일 전  4:46
익인64
나도 항상 생각하지만 별로야... 내 기준 왜 그럼 굳이 내가 아끼는 사람을 빨리 데려가?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말인 것 같아...
6일 전  4:46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65
저 말을 듣는 사람과 고인이 하늘이라는 추상적인 존재를 믿고 있다면 좋은 말이겠지만 천사가 데려갔느니 어쩌니 현실에서 들으면 욕 절로 나옴
6일 전  4:46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67
대체 누구를 위한 위로인지 잘 모르겠음
6일 전  4:47
익인68
난 그나마 좋은 말이라고 생각하는데..
6일 전  4:53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70
위로 하나도 안될것 같아 모바일
6일 전  4:57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71
그런가.. 한번도 그 말이 막 사람 놀린다 이런 식으로 그렇게 느껴본적이 없어서... 모바일
6일 전  5:01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72
쓰니 마음 충분히 이해해! 나는 그냥 할머니 돌아가셨을때 무슨말을 들어도 다 싫더라ㅋㅋㅋ 물론 저말 자체가 호불호 갈릴수 있는 말이기도 하지만 별개로 그 시기 자체도 그런것 같아 처음 주변인이 죽고나면 어떤 말도 위로가 되지 않더라고.. 모바일
6일 전  5:02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73
진심 공감 ..
6일 전  5:06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74
그냥 아무말 안하는게 가장 좋은 것 같아 근데 안 좋게 느끼는 분도 있다는거 처음알아서 알구간닷..!! 모바일
6일 전  5:0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75
여기 자꾸 확인하러 오게됨 싫단익들 괜찮단 익들 의견보러...
6일 전  5:12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77
난 괜찮더라구.. 너무 눈치없이 계속 그러는거만 아니라면.. 아버지 돌아가셨을때 누가 그런말 했었는뎁 모바일
6일 전  5:3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78
그렇게 생각할수도 잇겟구나 싶다.. 이 말에 대해서 처음으로 깊게 생각해보게 되네 모바일
6일 전  5:55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79
나는 당시에 현실도피가 필요해서 위로가 됐었는데 사람마다 다른거니까
6일 전  6:31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80
나도 당시 내가 한번이라도 더 갔으면 힘내서 좀 더 살았을까, 그때 일찍 집에 오지 말걸 그랬다 이런 죄책감이 너무 심했는데 내 책임이 아니라는거 같아서 좋은 위로중 하나 같았어 사바사니 상황이랑 사람 보면서 쓰면 좋을듯 모바일
6일 전  6:4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81
ㄹㅇ 나도ㅋㅋㅋ
6일 전  6:57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85
나는 저 말 괜찮음 걍 위로라도 하고 싶은 사람들 이해 가서. 하늘이 원망스럽다 이런 표현 하듯이 하늘이 일찍 데려가서 원망스럽다 뭐 이런 생각이라.. 하늘이 질투해서 데려갔다 이것도 포함해서 솔직히 어떤 위로든 위로가 안 되는 건 똑같지 않나? 모바일
6일 전  7:07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86
내가 유족입장이된다면 정말 아무말도 위로가 안될거같음 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저 표현을 인터넷상에서 쓰는건봤는데 그건 나쁘지않더라 모바일
6일 전  7:12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87
난 우리 외할아버지 돌아가셨을때 우리 외할머니가 나머지 가족들 위로하느라고 저말 쓰셨었는데 너무 슬펐어
외할머니가 제일 힘드셨을텐데

6일 전  7:13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88
우리는 천주교 집안이야
6일 전  7:13
익인89
백이면 백 다 저 말 들으면 기분 나쁘지는 않아 백이면 백 기쁘지는 않듯이... 나도 유족인데 그땐 그냥 날 위로해 주려고 고심해서 뱉은 말이라는 게 눈에 보여서 실질적으로 힘이 나지는 않더라도 그냥 다 고마웠음 다른 의견이 있다는 것도 알고 간다! 모바일
6일 전  7:19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90
나도 저말 너무 싫드라.. 모바일
6일 전  7:19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91
일단 난 천사고 뭐고 그런거 안믿기때문에 뭐지?..싶음 모바일
6일 전  7:20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93
저런 말 얼마안됐을때 하면 진짜 기분 나쁘고 짜증나는데 나중에도 너무 힘들어하면 그때 해주는게 좋음....
6일 전  7:23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94
맞아 사실...나는 10년이 지났는데 아직 저 말 안 좋아해 모바일
6일 전  7:24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95
나도 저 말 별로 안좋아함.. 유족 입장에서는 억장 무너질 듯
6일 전  7:26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98
나같아도 위로 1도 안될듯 약올리는것도 아니고 무슨 모바일
6일 전  7:2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00
사바사니까 뭐... 모바일
6일 전  7:46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02
난 산 사람은 살아야지 이 말.... 모바일
6일 전  7:4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03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 아이들에게 할 말인듯 모바일
6일 전  7:52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04
유치원생도아니고 저런표현은...
6일 전  7:52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05
뭐 너무 어처구니 없는 말만 아니면 상대방의 말을 너무 곱씹어보는것보다 어떤 의도로 말했는지를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 모바일
6일 전  7:53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38
2222
6일 전  8:55
익인142
3333힘내도 같은 맥락이지 뭐.. 모바일
6일 전  9:03
익인147
무교 입장에서 보면 하늘이 데려갔다 신이 데려갔다 이런말들 다 어처구니 없는 말인데 모바일
6일 전  9:11
익인163
222당황스러움 모바일
5일 전  10:09
익인109
그니까 ㅋㅋㅋ 뭘 데려가 데려가긴 천사 좋아하네ㅜ 모바일
6일 전  8:01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10
난 이제 내가 한 위로가 오히려 그 사람한테 상처가 될 것 같아서 위로가 조심스러울 것 같아 그냥 고인의명복을빈다고 하고 아무말 안하는 게 낫겠다
6일 전  8:01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11
사바사라 그런가 나는 저 말 들으면 그냥 더 눈물나더라 모바일
6일 전  8:01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12
어떤 말이든 뉘앙스가 중요한 듯. 잘만해주면 나는 저 위로가 괜찮아
6일 전  8:03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14
아직 슬픔 가시기 전에 하면 ㄹㅇ 열뻗칠 거 같긴 함 모바일
6일 전  8:06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15
나도싫어.. 말 예쁘게 포장하는느낌임... 애기들이야 몰라도 다 큰 성인들이 천사.. 하늘에서..이러면 진짜뭔가싶다 그 뭐라해야하지 이질감든다해야하나 모바일
6일 전  8:06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16
이미 죽고 이 세상에 존재하지도 않는데 그 말 들으면 뭔가 좀 그래.. 괜히 믿지도않는 천사가 원망되고.. 모바일
6일 전  8:07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17
솔직히 진짜 위로안되는거 공감... 내 감정에 공감도 못해주는 느낌이라 더 싫더라...
6일 전  8:0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18
난 아빠 돌아가셨을 때 저 얘기 듣고 저 말 하나 붙잡고 위로 삼고 살았는데 백이면 백 기분 나쁠거라고 하니까 기분이 좀 이상하다 .. 내 경우에는 내가 너무 어릴때여서 그랬나 신이 우리 아빠를 탐내서 데려갔다는게 그래 그만큼 울 아빠 대단한 사람이었지 싶어서 슬프고 위로도 됐었는데 모바일
6일 전  8:10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19
사람마다 어떤 말이든 위로가 될 수 있고 안 될 수 있다고 생각함... 나는 저 정도 말은 괜찮다고 생각하는 입장 모바일
6일 전  8:11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20
난 싸울 것 같음 사람마다 다르다지만 내 가족이 죽었는데 천사가 데려갔다느니 그런 말하면 맥이는 것 같을 듯, 신 존재도 안 믿는데 사람 봐가면서 해줬으면 모바일
6일 전  8:11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21
세상이 무너지는 것 같을텐데 무슨 고상하게 천사 타령이야 이런 느낌 모바일
6일 전  8:14
익인122
근데 대부분 저 말은 어린 사람이 죽었을때 하는거 아닌가...? 모바일
6일 전  8:17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28
딱히 그렇진 않더랑 모바일
6일 전  8:29
익인123
저 말 자체만 보면 잘 모르겠었는데 상황에 대입시켜서 이미지화 해 보면 왜 굳이 그런 말을 하지 싶긴 할 것 같당
6일 전  8:17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24
저 말이랑 산 사람은 살아야지 두 말 들었었는데...진짜 끔찍했음
6일 전  8:1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25
나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아빠 돌아가셨을 때 친척분들 오셔서 아빠는 하느님 믿어서 천국 갈 거라고~~~ 아닌데~~~ 안 믿었는데~~~ 모바일
6일 전  8:25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26
걍 말없이 안아주는게 좋음 같이 슬퍼해주고 위로는 사람마다 받아들이는게 다르니까
6일 전  8:26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27
저런말 할 바에 차라리 아무 말없이 있어주는게 낫다 모바일
6일 전  8:2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29
'예쁜 말을 하는 나' 에 취해서 하는 말 같아서 싫어. 아마 당해본 사람하고 아닌 사람하고 느끼는 게 많이 다를 것 같다 모바일
6일 전  8:39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30
나도....천사가 뭔데 내친구를 데려가? 이생각밖에 안들었음 차라리 말없이 안아줬다면 기대서 울기라도 하지ㅠㅠ 모바일
6일 전  8:39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31
내가 죽엇을 때 ㄱ그런 말 들으면 기분 좋을 거 같은데 내 주변 사람이 들엇다 생각하니 기분 진짜 나쁨 모바일
6일 전  8:41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32
모순 무엇 모바일
6일 전  8:41
익인135
난 아빠 돌아가셨을때 저런 비슷한 말 들었는데 난 괜찮았다... 모바일
6일 전  8:50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36
사바사인데 너무 모두 다 기분이 나쁠거라고 확신시한다..
6일 전  8:52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37
나종교없어서 저런말 싫음
뭔 천사가 데려가 ㅋㅋ
모바일
6일 전  8:54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41
나는 종교도 안믿고 미신도 싫어하지만 그 사람이 말한 의도가 진짜 천사가 와서 데려갔다는게 아니라 나를 위로하려는 의도라는걸 알아서 별로 화나지는 않았어 그리고 그 사람이 어떤 생각으로 위로했는지 확실히 알지 못하면서 '예쁘게 포장만 했다, '진심이 안느껴진다' 그러면 안될거 같아..
6일 전  9:02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43
사람 듣기에 따라 다르겠지만 악담도 아니고 제 딴에는 위로라고 생각해서 한말인데 뭐 그렇게 싫을까 싶다 쓰니는 말만 번지르르한 위로가 싫다는 거겠지? 모바일
6일 전  9:07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44
사람이 죽었는데 장난치는 거 같다.... 눈치든 매너든 뭐라도 있으면 저런 말 하는거 노노요.....
6일 전  9:0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48
그냥 위로선이면 괜찮은데 종교인이 진심으로 하면 헉할듯... 모바일
6일 전  9:10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49
쓰니가 기분나빴다는데 남이 괜찮든 말든 뭔 상관일 모바일
6일 전  9:11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50
종교 없는 사람 입장으로는 너무 좋은 사람이여서 신이 일찍 데려갔다. 다 하늘의 뜻이다 이런 말 하나도 위로 안 되고 어이없음 위로도 상대방에 따라서 해야하는거 아닌가 모바일
6일 전  9:15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51
쓰니가 그런 말을 듣고 기분이 나쁠 수 있다고 생각해! 하지만 모든 사람이 그런 위로를 싫어한다고 섣불리 판단하지 않았으면 좋겠어ㅠㅠ 근데 말도 안 되는 소리지만 얘는 이런 위로 싫어해라고 누군가 알려주면 좋겠다.. 아무리 좋은 의도로 말했다 하더라도 듣는 사람에 따라 받아들이는 게 다르니까..ㅠㅠ
6일 전  9:31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54
이런말은? 좋은곳으로 가셨을꺼에요 모바일
6일 전  9:29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55
솔직히 무교라서 그런지 짜증남 ㅋㅋ 그런말은 천사 믿는 사람들한테나 얘기하던가..7살 애기도 아니고 모바일
6일 전  9:29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56
근데 나는 쓰니 생각도 이해하는데 쓰니 생각이 모든 사람 생각이라고 생각하는건 잘못된거지.. 여기만 해도 그렇게 생각 안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6일 전  9:31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59
아 근데 상대방 의도고 뭐고 듣고 싶은 대로 듣는 사람들은 위로 바라지 않았으면 좋겠다 힘내도 당장 힘 안 아는데 어쩌라는 거냐는 둥 이것도 싫다 저것도 싫다 하면서 자꾸 힘든 이야기만 하는 사람 너무 싫어 그럴거면 정답을 제시해 주던가
5일 전  9:49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60
오 나름 페북에서 저런 말 보면 예쁜 위로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그런 일 당했는데 저 말 들었다 생각하니까 기분 나쁠 만 하군
5일 전  9:50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61
나도 진짜 별로 애기들이 저렇게 말하면 마음씨가 너무 예쁘다고 생각할 것 같은데 내 또래가 저런 말한다고 생각하면 ㄹㅇ 별로야ㅠㅠㅠㅠ 모바일
5일 전  10:04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62
위로를 하는 사람들 의도야 좋은 의도로 하는 거 알지만 좋은 의도라고 하더라도 듣는 사람의 입장과 상황을 고려해야 되는 거라 생각함 무교인 사람한테 신이 데려갔어 이러는 것처럼 말도 안되는 말이 또 있을까 모바일
5일 전  10:07 l 스크랩  신고   답글
번호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내가 진짜 졸렸구나 하고 느꼈을때 언제야? 957 12.12 19:57 13764 0
새내기들아 너네 학회비랑 과잠 절대 안 사는 걸 권장한드아 784 12.12 14:58 20015 1
익공부방 다들 지금 어디 대학교가 간절해? 772 12.12 10:49 7235 2
곱창이 건강에 엄청 안 좋대 571 12.12 18:08 26102 0
사랑방-이성 남친이 처음 사귈때, 난 네 얼굴이랑 몸매를 보고 사귄게 아니라 162 12.12 16:34 5466 0
29502432충원합격 기원 2일차9:3420
29502431유튜브 닉네임 지어줄 싸람 ,, 소 나 영 들어갔으면 좋겠어!9:3420
29502430나 왜 인티 어플이 안 되지ㅠㅠ??  회원전용9:3430
29502429왤까?  회원전용9:3330
29502428보라색+흰색+회색=9:3380
29502427염화칼슘 올마나 뿌려야 돼??????9:3360
29502426퓨 버스타고 가고있는데 어떤학생이 패딩소매로 내 머리쳤엌ㅋ큐ㅠㅠ9:3370
29502425수원대랑 비슷한 학교가 어딜까9:3230
29502424코엑스 mx관 자주 가는 사람 19:3230
29502423널디 보라색 패딩 예쁜 거 같아? 19:31170
29502422뜻밖의 에밍아웃  회원전용9:31130
29502421애둘키우려면 외동가정 2배로 벌어야돼? 19:30110
29502420뜨거운커피 추천 해줘9:3040
29502419지금 성인인 익들 수능 끝나고 바로 알바했어?? 39:30160
29502418아니 거리에서 실시간방송은 왜찍는거야 19:30140
29502417기계공 가려면 물리 미적2 기벡 필수지...? 79:29150
29502416익들 나 이거 좀 정해주라ㅠㅠ  회원전용9:2930
29502415사랑방-이성좋아하는애 카톡 어제 오후에 보냈는데 아직도 안읽었는데 다시 보내는거 오바야?9:2990
29502414눈내리는데 강아지 산책 시켜도 돼? 39:29170
 처음   @@@
123456789101112다음
이용 규칙
   새 글 (W) 
글 번호로 찾아가기 l 페이지로 찾아가기
본인 표출, 글쓴이 추리, 회원 뒷담화 금지
익명잡담의 모든 글에 악의적 캡쳐를 금합니다 (적발시 처벌)
인스티즈 트렌드 l현재 트렌드가 없습니다
최근 2분 사이의 인기글 l 안내
12/13 9:32 ~ 12/13 9:34 기준
1위 ~ 10위
11위 ~ 20위
1위 ~ 10위
11위 ~ 20위
최근 2분 사이 익명잡담 잡담의 인기글 l 안내
12/13 9:32 ~ 12/13 9:34 기준
1위 ~ 10위
11위 ~ 20위
1위 ~ 10위
11위 ~ 20위
급인기 게시판 l 모든 게시판이 인기척도 하나 없네요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l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2017-서울강남-03991 l 대표 : 김준혁
등록 정보 확인 l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342, 5층 (역삼동, 역삼빌딩) l TEL : 070-7720-0983

이메일 문의 l 개인정보취급방침 l 권리 침해 신고 l 광고 l 모바일 l 앱 설치
© instiz Corporation
걸그룹 재구성!2 당신의 팬덤은? l 5928표 참여
투표 참여 l 전체 목록 l 투표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