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732l
이 글은 5년 전 (2018/12/15) 게시물이에요
화장실 문고리 갑자기 고장나서 6시간 갇혀있었어.. 

첨에 멘붕왔다가 룸메 올 줄 알고 기다리다가 

룸메 주말이라서 집간건지 오지도 않고 

갑자기 주말 내내 갇힌거 실감나니까 폐소공포증인지 뭔지 

숨도 못쉬고 어지럽고 진짜 너무 무서웠어 

제발제발 진짜 핸드폰 들고가

이런 글은 어떠세요?

 
   
익인1
ㅠㅠㅠㅠㅠㅠㅠㅠㅠ무서웠겠다 지금은 잘 나와서 다행이야 좀 괜찮아??
5년 전
글쓴이
문 계속 두드리고 문고리 해체하려다가 손에 멍들고 까지고 했는데 진짜 그거 다 나와서 알 만큼 너무 무서웠어.... 화장실 문 안닫고 다니려고..........
5년 전
익인2
헉 어떻게 나왔어? 다행이다ㅠㅠㅠ나와서ㅠㅠㅠㅠ 나도 맨날 그생각하는데 습관이 안되서 안가져감ㅠㅠㅠ 진찌 습관들여야겠다
5년 전
글쓴이
살려달라고 119 불러달라고 계속 소리질렀어..아니 평소엔 옆집 재채기소리도 잘만 들리던데 진짜 몇시간을 목놓아서 울고 소리질러서 이웃분이 신고해주셨어ㅜㅜ
5년 전
익인3
헐 진짜 다행이다ㅠㅠㅠㅠㅠㅠ
5년 전
글쓴이
나와서 이럴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아둬야 할 거 같아서 화장실 갇힘 사고 검색해봤는데 비슷한 사례 많더라...자취 아니어도 가족들이 여행간 사이에 갇혀서 5일만에 구조된 분도 계시고 진짜 조심해ㅠㅠ
5년 전
익인4
나도 그것땜시 쉬야할때도 폰 꼭 쥐고감...
5년 전
글쓴이
진짜 좋은 습관이야.....나 진짜 이제 맨날 챙겨 갈거야....
5년 전
익인5
아이고 고생했다ㅠㅠㅠㅠㅠㅠㅠㅠ
5년 전
글쓴이
고마워ㅜㅜㅜ 진짜 모든 것들이 너무 보고싶었어
5년 전
익인6
고등학교 수학여행때 혼자 화장실 갓다가 문 고장나서 결국 새벽 두세시에 살려주세요 문 두들기다가 문고리 뿌수고 나옴ㅋㅋㅋㅋㅋㅋㅠㅠ 무서워 죽는줄
5년 전
글쓴이
와 부서져서 나왔다니 진짜 다행이다ㅜㅜㅜㅜ 나는 대용량 바디워시로 막 내려치고 양손으로 주먹쥐고 내리쳤는데도 안부서지더라 너무 무서웠어
5년 전
글쓴이
https://instiz.net/pt/3928276
화장실 갇힘 검색하다가 인티 글 뜨길래 가져왔는데 난 손목시계가 있었다는 거 빼고 진짜 이 글에 심경 표현 너무 잘 돼있다 익들은 진짜 조심해서 이런 일 없길 바래ㅜㅜ

5년 전
익인7
다행이다 쓰니야ㅠㅠㅠ고생많았어 푹쉬어😥❤️ 나도 내친구가 예전에 갇혔다는 소리 듣고 요즘 맨날 폰 들고다닌다ㅠㅠ
5년 전
익인8
맞아 화장실 문이 다른 방문들보다 많이 잠궈서 잘 고장난다더라 ㅠㅠㅠㅠ
화장실 갈 때는 꼭 핸드폰 챙겨가야 돼
쓰니도 많이 무서웠겠다 이제 푹 쉬어!!!

5년 전
익인9
헉어캐 나왔어?!!
5년 전
익인10
아님 화장실 문 안닫히게 해놓는것두 방법쓰 ㅠㅠㅠ 문 쾅 닫히지 말라고 파는 스펀지?같은거 있는데 그런거라두... 누구 손님 오면 빼버리면 되고,,,
5년 전
익인11
예전에 어떤 사례로 한 달 해외여행 가기로 돼 있던 사람이 출국당일인가 화장실 안에 갇혀서 한 달동안 아무도 안 찾고 결국 사망한 채로 발견됐다는 거 보고 혼자 자취하거나 뭐든 비슷한 경우라도 어떻게 될 지 몰라서 안에 공기계든 뭐든 꼭 하나는 놔두거나 꼭 폰 들고 가려고ㅠㅠㅠㅠㅠㅠ
5년 전
익인12
헐 진짜 무서웠겠다 ㅠㅠㅠㅠㅠㅠ 지금은 괜찮아?
5년 전
익인13
진짜무섭다...와... 보기만해도 무섭고 답답해... 쓰니 괜찮아?? ㅠㅠ 공포증생기겠다 고생했어 쓰니야 ㅠㅠㅠㅠㅠ
5년 전
익인14
나도 며칠전에 혼자 갇혔었는데 내 집위치 아무도 모르고 절대 집밖으로 소리 안들리는데 만약 혹시라도 들린다고해도 옆집사람은 아예 일면식도 없어서 진짜 나도 혼자 울고불고 난리났었음ㅜㅜㅠㅠㅠㅠㅠ다시는 상상하기 싫어서 트라우마까지 생김
5년 전
익인15
진짜ㅠㅜㅠㅠ쓰니도 진짜 무서웠겠다 ㅜㅜㅜ한달전에 샤워하러 들어간다고 옷 다벗고 들어갔는데 나도 문고리 고장나서 얼마나 고생했던지...끔찍
5년 전
익인16
전에도 쓰니가 올린 글 본 적 있어서 웬만하면 들고간다...(&스마트폰 중독...ㅋ)너무 무서웠을텐데 지금은 좀 괜찮아졌니?생리적인 문제 때문에 화장실 아예 안갈수도 없는건데, 공포의 공간으로 인식되어버렸으니ㅠㅠㅠ공포와 불안감이 너에게 오래 머물지 않았으면 좋겠다
5년 전
익인17
진짜 위험한듯 난 그냥 혼자살아서 잠금장치 없애버렸어
5년 전
글쓴이
걱정해준 익들아 고마워ㅠㅠㅠ 지금 아예 테이프 덕지덕지
겹겹이 붙여서 밀면 열리게 해뒀어. 진짜 내 집에서 이 작은 공간에 이 문고리 하나 때문에 마음고생한거 너무 어이없고 허탈하면서도 화나고 무섭고.....한동안 어딘가 밀폐된 곳엔 못 들어갈 것 같다...그래도 지금은 아까보다 많이 나아져서 잘 준비중이야! 진짜 익들아 걱정해줘서 너무 고맙고 너희한텐 절대 이런 일 없길 바래!!

5년 전
글쓴이
아 그리고 위기탈출 넘버원에도 나왔던데 창문 있는 집에서는 두루마리 휴지 밖으로 던지면서 시선 끄는 방법이 있대. 그냥 소리 치는 것 보다 시선이 이끌려서 더 발견할 확률이 큰가봐. 창문 있는 집에 살게되면 진짜 안일어나야 하지만 혹시나혹시나 참고해 얘들아!
5년 전
익인18
나도 학교 화장실에 문고리 때문에 잠깐 갇힌적 있었는데 너무 무서웠어
5년 전
익인19
ㅜㅜ 난 옛날에 학원 건물 화장실에 갇힘ㅜㅜㅜㅜ 사람있다고 소리지르고 울고 난리였다,, 아직도 생각하면 끔찍해 ,,,
5년 전
익인20
그 어떤분 자전거때문에 문이 안 열려서 돌아가신 적도 있잖아...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한국이 아니시네요
이런 메뉴는 어떠세요?
익명여행 l 익외거주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 40) 몸매 평가 해줘!!!! 619 05.11 20:3341974 3
일상헬스장에서 입는 레깅스...나만 노팬티로 입는거 아니지...385 05.11 15:1173982 4
일상뚱뚱한 친구 더위많이 타서 이미 반팔 반바지 입고 다니는데 348 05.11 14:5857213 1
삼성/OnAir 🦁 3성 꽉잡아 이겨 5/11 달글 💙 3902 05.11 16:0719072 0
한화/OnAir 새 240511 달글 새 5149 05.11 13:4218037 0
되말하다? 다시 말하다? 표현 뭐가 있지?2 5:24 8 0
아직 안잔다 5:24 1 0
오늘 알바하다가 손님 말에 저항없이 터짐... 5:24 7 0
큰일났어 다이어트 하고 촬영의상 xs도 헐렁한데 벗겨지면 5:23 6 0
당뇨 공복혈당 100미만이 정상이라는데 나 98이거든??3 5:23 9 0
어나더레벨이다 이 말을 다른 말로 표현할 수 있을까3 5:23 12 0
전담 매장에도 아스몬 발라리안 이런 기기 팔아?1 5:21 8 0
하고싶은 건 없는데 해야하는 건 있고 5:20 6 0
잇몸 헐은건 대체로 며칠만에 나아?2 5:20 9 0
이거 서운하지?2 5:20 8 0
이 버터쿠키가 짱맛임1 5:19 28 0
미친 해떴다 5:19 14 0
여친이해못하겠어1 5:19 22 0
이목구비 흐린데 이쁠수있어?5 5:18 26 0
hdl 콜레스테럴 높은건 진짜 좋은거임??? 5:18 15 0
디스코팡팡 타고 노출하는 여자들5 5:17 36 0
얘들아 파스타 면 원래 이렇게 거품 나?1 5:17 33 0
생리 조절 궁금해 5:16 8 0
아 한국인은 밥을메어야되는구나 그냥 밥 반찻국이멉고싮어죽겠음ㅈㆍ금 5:16 21 0
스테비아=푸룬이었어?… ㅅㅅ하는데8 5:16 99 0
전체 인기글 l 안내
5/12 5:22 ~ 5/12 5:24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