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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8899l 0
잠이 안와서 아까 3시쯤 새벽에 운동하다가 맞은 편에서 누가 런닝중이시더라고.. 봤는데 화상이신지 목이 없이 얼굴이랑 어깨가 그대로 붙어있었어 진짜 소리지를뻔 했는데 꾹 눌르고 오만생각 다 들었다가 혹시 티 났을까봐 시선은 앞고정하고 계속 뛰었는데 진짜 그 분 지나칠 때까지 몸이 덜덜덜 떨리더라 지금도 잠이 안와... 집에 와서는 그냥 착잡해... 그 분도 신경쓰이셔서 새벽에 나오신 걸 텐데 나 보고 당황하셨겠지... 죄송스럽기도하고 내가 스스로 자괴감이 들기도하고... 진짜 그 자리에서 주저 앉는 줄 알았어 헛것본 줄 알고... 미치겠다

+아 자고 일어났더니 진짜 많이 화제되어있었네 일단 내가 쓰고 그대로 자서 그냥 상황을 방치하게 된 것같다 아침에 몇 분동안은 댓글이 안달리길래 그냥 묻힐 글 일 줄 알았어 표현이 불쾌하다는 사람들 말도 이해해 그저 그런 새벽에서의 상황을 말한거지 특정인에대한 감정이 아니라는 사실만 말할게 다들 즐거운 추석보내고 나도 많은 것을 생각하는 계기가 됐어 많은 관심과 조언고마워 제목은 수정할게
 
익인1
아냐 뭔맘인지 알아ㅜ 나도 예전에 지하철에서 머리칼 없고 얼굴 화상자국으로 뒤덮인 여성분이랑 마주쳤는데 그때 순간적으로 놀라서 숨을 허어업 하고 들이켰거든.... 일단 시각적으로 들어오는 정보가 평소 마주치는 일상적인 부분이랑 달라서 그런가 머리 굴리기도 전에 몸이 먼저 반응하더라ㅠㅠ 놀란 모습 보이면 너무 죄송한데 순간적으로 일어나는 일이라 나도 어쩔수가없어...ㅠㅠ
•••답글
익인2
공감해주기도 그렇고..
•••답글
익인3
밤이라서 더 그랬나보다 낮이었으면 안놀랠수도 있었을텐데 너무 생각하지말고 잊어버려!
•••
익인4
뭔지알아ㅠㅠㅠㅠㅠㅠㅠ 그분도 불편하니까 새벽에 나오셨을텐데 이런 마음 가지는 거 죄송하고 그치만 너무 놀란 건 사실이고ㅠㅠㅠㅠㅠ
•••답글
익인5
나도 경험했어
새벽에 영화 다 보고 나오는데, 영화관 건물 현관(?)에 얼굴 왼쪽이 함몰된 여자분 보고 헉,했어. 근데 내 시선이 버거우실 수도 있겠다 싶어서 스스로 반성하고 머리 셀프 콩콩하게 되데라ㅜㅜ

•••답글
익인6
에궁ㅠㅜ어두울때봐서 더 놀랬나보다...ㅜ밤되면 움직임에도 예민해지니까ㅠ어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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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뭔지알겠다 ㅠㅠㅠ
•••답글
익인8
일부러 새벽에 산책하신거 아닐까?? 나 전에 봉사 갔을때 낮에는 사람들한테 피해주기 싫어서 새벽에만 나온다고 그러셔서..
•••답글
익인9
진짜 너무 안타깝다...
•••답글
익인11
그러니까.......
•••
익인10
안타깝다...
•••답글
익인12
트라우마는 그 분이 생기셨을듯..
•••답글
익인13
익인14
익인15
지나가다인데 시비 거는 거 아니고 쓰니가 한 거 딱히 없지 않아??
•••
익인17
트라우마까지는 아니겠지만 그분은 쓰니가 놀랜 것 아셨으면 또 마음이 그랬겠지..
•••
익인19
쓰니도 예상치 못한 상황이라 당황하고 놀랐겠지 게다가 시간도 엄청 늦은 시간이었고... 난 쓰니 이해돼
•••
익인20
쓰니가 트라우마가 생겼다고 해서 그런 생각이 든 것 같아!
물론 쓰니가 놀란 건 충분히 이해되. 하지만 그걸로 인해서 다음부터는 조심해야지 혹은 놀랬어 ㅠㅜ로 마무리 지었으면 좋았을 것 같아. 트라우마는 좀..과한 단어인 것 같아!

•••
익인23
20에게
아하 단어 자체는 불편하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을 것 같당 친절하게 얘기해줘서 고마워!
•••
익인62
원댓쓰니인데 그렇게 치면 상대방도 딱히 한거 없지
•••
익인28
익인38
55 뭔..ㅋㅋ
•••
익인44
익인51
익인58
익인104
 
익인16
쓰니가 티낸 것도 아니고... 그리고 잠시나마 그런 생각을 했다는 거에 엄청 반성하고 죄책감 가지는 중인데 쓰니가 잘못한 게 있나
그런 자세에 머라하는 사람이 더 이상한 거임

•••답글
익인18
쓰니 이해돼 쓰니가 나쁜 맘 먹고 그분 상처주려고 일부러 놀란 것도 아니고,,, 나도 좀 잘 놀라서 그런지 쓰니 순간적으로 정말 놀랐을 것 같아ㅠ
•••답글
익인21
나도 쓰니 이해돼...마음이랑 상관없이 놀란다는 감정자체는 어쩔 수 없는거잖아ㅜㅜ
•••답글
익인22
아 오바....
•••답글
익인24
쓰니도 이해되고 그분도 안타깝고 쓰니도 다음에 또 그런분들 보게 된다면 오늘처럼 반응하진 않을거야 그분도 쓰니 이전에 놀란 사람있어서 이해하셨을거야 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해보자!
•••답글
익인25
나라도 놀랐을거 같은데 ㅠㅠㅠ
•••답글
익인26
놀랐을 거 같긴 하네
•••답글
익인27
익인30
쓰니도 놀란 그 순간 티 안내려 노력하고 지금도 자괴감 느낀다하는 거 보니까 순간적으로 너무 놀란 거 같아서..
•••답글
익인31
그래도 쓰니도 노력했네!! 그저 안타까운 상황ㅠㅠ
•••답글
익인32
화상이면 살면서 사건사고로 그렇게되신건데 트라우마라는건좀....내주변이나 나도 그럴수있다생각하면 그렇게말못할것같애
•••답글
익인36
222222
•••
익인67
익인89
44 누가 네 외모때문에 트라우마 생겼어 하면 내 입장에서는 그게 진짜 트라우마일듯ㅠㅠㅠ
물론 쓰니 입장에서 순간적으로 놀랄수도 있긴 한데 그걸 트라우마라고 하는건 좀...

•••
익인105
익인108
 
익인33
쓰니가ㅜ잘못한게 뭐가있지대체..?
•••답글
익인34
트라우마 될 수도 있지 ㅠㅠㅠ 장애인분들을 차별하는 짓이나 놀리는 짓은 나쁜 일이지만 장애인분들이 흔하지 않으니 놀랄수도 있지.. 마음 잘 추스르길 바라
•••답글
익인37
놀랄수도 있지 충분히 그럴수 있어 그리고 티 안내려고 노력 안한거 아니잖어
•••답글
익인39
놀라는걸 스스로 조절하는 사람있어? 그 뒤에 마음가짐이 잘못되면 뭐라해야지 쓰니 괜츈ㅠㅠ
•••답글
익인40
새벽에 마주쳐서 놀란 건 알겠지만 장애인분 봤다고 무슨 트라우마가 생겨 쓰니야 그 분이 왜 새벽에 조깅하시는지 알겠네
•••답글
익인41
무슨 심정인진 이해가는데 제목이 뭔가..ㅠ
•••답글
익인42
그래도 놀란티 안내려고 했다니까.. 이해는 간다 나라도 놀라긴 했을듯
•••답글
익인43
아 근데 이런 글 보고 화상 있는 분들 상처입을까봐 걱정됨
•••답글
익인45
쓰니입장도 이해되고 그분입장도 이해돼 그냥 앞으론 그분이 그시간에 그길을 안가실거같고 쓰니도 그길 앞으로 그시간에 안갈거같은 그느낌
•••답글
익인46
아니 뭐 놀랠수도 있지 소리지르고 그런것도 아닌데 왜이렇게 날서있어 다들 ...
•••답글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
익인53
트라우마는 좀 그렇긴 하지 근데 난 제목말고 내용도 다들 쓰니한테 뭐라고 하는거같아서ㅇㅇ
•••
익인47
그냥 둘다 안쓰러운데 그분이 쓰니가 놀란거 알아 챘다면 좀 맘아프셨을수도 있겠지만 쓰니도 인간으로서 놀랄수도 있지 ㅠ
•••답글
익인49
놀랄 수는 있는데 트라우마는 좀 그렇긴 하다 ..
•••답글
익인70
익인50
제목이 좀 그렇다,,,
•••답글
익인69
익인52
근데 놀랄순있는데 그게 왜 장애인 트라우마로 이어지는겨...? 제목만 보고 그분이 뭐 잘못한줄...
•••답글
익인57
222 트라우마가 이럴때 쓰는말인가...
•••
익인68
익인82
44 트라우마라니.. 그냥 놀랬다 정도도 아니구..
•••
익인88
익인94
666 나도 그 분이 때리거나 계속 끊임없이 말 걸거나 그런줄...
•••
 
익인54
놀란 건 이해되지만 뭔 트라우마까지..
•••답글
익인55
그래도 놀란 티 안 내려고 노력한 거 보면 잘못한 거 없는 것 같은데
•••답글
익인56
이런 글 보게되면 그분들은 더 밖에 못 나가게 되지 않을까
•••답글
익인60
222... 쓰니 이해가지만 조심스럽게..
•••
익인83
33 제목조차도 그분들한테는 상처일것같은데..
•••
익인109
4444 ㅠ
•••
익인59
일단 쓰니는 대처 잘한거 아냐?? 보고 소리지르고나 그런거도 아닌데..
•••답글
익인73
익인61
제목이 ..
•••답글
익인63
그냥 놀란거지 무슨 트라우마...
•••답글
익인65
익인71
익인81
444...
•••
익인84
익인110
익인112
 
익인64
트라우마라는 표현은 쫌
•••답글
익인72
익인66
익인74
쓰니의 행동은 이해할 수 있음.
하지만 여기에 글 쓰고 트라우마가 되었다고 말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해. 그냥 혼자 생각하고 반성해도 충분했을거고! 네가 고의로 그런건 아니지만 그분이 더 트라우마라는 말에 적합할 것 같당

•••답글
익인75
놀란 건 이해가는데 트라우마라고 표현을 하고 또 그걸 굳이 인터넷에 생각한 그대로 글을 올린 건 좀 내 기준 쓰니 생각이 짧아보임.. 내가 그 분이거나 그 분 가족이면 참 슬플 것 같아 쓰니야ㅜ
•••답글
익인76
아무리 대처도 잘 했다 하지만 이런글 쓰는 건 장애인분들한테 너무 실례인 것 같은데..?
•••답글
익인77
트라우마라는 표현은 너무 실례인듯
•••답글
익인78
놀랄수도 있지. 근데 자괴감을 느낀다면 트라우마라는 단어 써서 자기상태에 대해 알아달라고 글 올리기 보단, 그냥 그걸 묻어두는게 낫지않을까.
•••답글
익인79
2222나도 이 말 하고 싶었음 놀랄 수도 있고 쓰니맘 알겠는데 친구한테도 아니고 이걸 인터넷에다 올렸어야 했나..ㅋㅋ 이 글 보고 또 누군가는 상처받을 거 아냐
•••
익인85
익인86
44 자기자신도 당장 내일 저렇게 될지 아무도 모르는 인생인데... ㅠ 그냥 맘속으로만 생각하지..!
•••
익인92
익인80
아무래도 새벽이고 어둑어둑해서 더 놀랐으리라 생각해 놀란마음 충분히 이해하고 근데 트라우마라는 워딩은 맞지 않는거 같아..
•••답글
익인87
트라우마 단어뜻 자체가 정신질환이야...남의 장애를 보고 정신 질환이 일어날 정도였니... 이 글을 보고 정말 장애를 가진 누군가는 트라우마 생길 수도 있겠다
•••답글
익인90
놀란 마음은 이해하나 트라우마라는 워딩은 두번 세번 네번 생각했어야 하지않나 싶네 어쩌다 그분과 비슷한 장애를 가진 누군가가 이 글을 보고 트라우마가 생기는게 아닌지
•••답글
익인91
트라우마 너무 남발하지마... 정신적 충격이 너무 강해서 질환으로 이어질때 쓰는 말이 트라우마임. 앞으로도 화상 환자 보고 발작이 올정도로 충격 받고 정신치료 받아야 될 정도로 그런거 아니면.. 그냥 놀랐다고 해.
•••답글
익인93
트라우마라고 하길래 그분이 뭐라도 한 줄 알았네...
•••답글
익인95
충분히 놀랄수 있긴한데 누군가 생김새만 보고 트라우마라고 하는건 너무 쉽게 얘기하는것 같어
•••답글
익인96
근데 순간적으로 그런거고 굳이 그 분 아니어도 새벽에 사람 쑥 지나가면 놀라는건 똑같으니까..
•••답글
익인97
장애인에 대한 트라우마가 아니라 비슷한 시간대에 비슷한 상황에 대한 트라우마 아냐??
•••답글
익인98
장애인, 트라우마라는 단어를 쓴게 이해 1도 안감
너무 오바하는듯

•••답글
익인99
와 장애있는 분들은 밤에도 못나가겠네ㅋㅋㅋㅋ 트라우마라니
•••답글
익인100
밤에는 비장애인이나 강아지나 나뭇잎 같은게 갑툭튀해도 놀라니까 이해는 해 트라우마라는 단어만 고쳐주면 좋을 것 같아 난 트라우마라고 해서 혹시 성추행이라도 당했나라고 생각하고 들어왔는데 그 장애인분은 그냥 평범하게 산책하는거였잖아ㅠㅠ
•••답글
익인102
속으로 생각하는 거랑 겉으로, 말로 표현하는 건 완전히 다른 부분이야. 나도 늦은 시간에 나와 외관이 조금 다른 분을 보면 순간 놀라긴 했을 거야 대부분 그럴 거고. 그렇다고 아무리 익명의 공간이고 당사자는 못 볼 수 있겠지만 ‘트라우마’라는 단어를 쓰면서 남들 다 볼 수 있는 곳에 글을 쓰지는 않았을 거야. 혹여나 인티하는 사람들 중에 그 분과 똑같은 아픔을 가진 사람이 있을 수도 있는데 그 분들한테도 너무 실례되는 말인 것 같아.
•••답글
익인103
난 쓰니 이해 돼,,
•••답글
글쓴이
아 자고 일어났더니 진짜 많이 화제되어있었네 일단 내가 쓰고 그대로 자서 그냥 상황을 방치하게 된 것같다 아침에 몇 분동안은 댓글이 안달리길래 그냥 묻힐 글 일 줄 알았어 표현이 불쾌하다는 사람들 말도 이해해 그저 그런 새벽에서의 상황을 말한거지 특정인에대한 감정이 아니라는 사실만 말할게 다들 즐거운 추석보내고 나도 많은 것을 생각하는 계기가 됐어 많은 관심 고마워
•••답글
익인106
자세히 묘사하면서 트라우마 생겼다고 하면 이거 볼 다른 장애인들은...? 혐오표현같음
•••답글
익인107
이게 무슨 트라우마지..?트라우마라는 말을 너무 아무때나 막 갖다붙이는것 같다
•••답글
익인111
트라우마가 이럴때 쓰는 말이야? ??.. 걍 놀란거 아닌가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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