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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8
언어폭력도 폭력만큼 아픈거란거 알았으면 좋겠다.. 가족이면 계속 봐야하는데 서로 계속 생각나겠네...ㅠㅠ 그리고 인생이 자기 노력으로만 풀리지 않는다는거 더 살아보면 느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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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1
익인1232
만약에 쓰니의 6살 어린 중1동생이 왜 그런 대학교에서 학점 만점도 못받냐고 말하면 화 안낼 자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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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3
앞에 쓰니댓 보니까 언니 우울해 하는 거 아는데도 왜 그랬어..? 안 그래도 맘 다친 언니 속을 손톱으로 박박 긁네 자기보다 나이 많은 또래 사람한테 들어도 기분 안 좋은데 하다못해 6살이나 어린 스무살 동생한테 그런말 들으면 기분 좋겠니..? 공시를 수능처럼 생각하나본데 수능은 점수 낮게 나와도 갈 대학은 있지만 공시는 커트라인 못 미치면 바로 떨어지는거 알아? 그리고 공무원 준비하는 사람들 최소 2,3년은 해... 1년만에 붙는 사람도 있지만 그건 진짜 특이한 케이스고... 1년만에 붙었음 우리나라 사람들 다 공무원 하지; 너가 돈 대준다해도 그런 말 할 자격 없어 언니는 뭐 붙기 싫어서 안 붙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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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4
에고 쓰나.. 일단 어머니한테 너가 잘못한 것 같다고 너무 언니한테 뭐라고 하지 말라고 하는게 급선무인것 같아ㅠㅠ 언니한테 사과는 시간이 지나서 언니도 진정되고 너도 진정되면 마음 가라앉히고 할 말 생각해보고 차분히 얘기해보자ㅠㅠ 잘 풀리길 바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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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5
언니분 걱정된다 쓰니가 글 올린 태도보면 평소에도 동생이 무시해 거기에 시험 떨어져서 우울할텐데 동생이라는 건 언니 우울해 하는 거 훤히 알면서 공부나 하라고 비아냥 들어 부모님도 못 건들고 계셨는데ㅋㅋㅋ 화룡정점으로 동생이 자기한테 유리한 사실만 쏙 고르고 본인한테 불리한 사실은 숨겨서 언니분 부모님한테 연락왔다며...

그 이후로 언니분 어케 됐는지 잘 모르겠는데 언니분 잘 털어내셨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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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6
와 너 진짜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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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7
내동생 아니라서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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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8
내가 쓰니 언니면 그냥 갈겼다 뺨 한 10대는 더 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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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4
와... 내가 자존심이 세서 그런가 내가 쓰니 언니였으면 진심으로 죽고싶을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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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6
폭력 진짜 싫어하는데 언니가 왜 손을 올리기까지 됐는지 공감이 너무 잘돼서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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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7
언니가 진짜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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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8
공시 1년만에 필합이 얼마나 어려운건데..... 진짜진짜 대단한거야 물론 뺨때린건 잘못했지만ㅜㅜ 면접보다 필합이 젤어려워 경쟁률도 쎄고 외워야할게 얼마나많고 시험도 얼마나 어려운데..수능이런거생각하면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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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0
폭력은 잘못됐지만 니가 그 원인을 만든건 확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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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1
너는 안그럴것 같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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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2
요새 이런 글 왤케 많냐 동생들아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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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3
엥 윗댓에 쓰니가 사과하겠다고 하지 않았나
이제 그만해용 쓰니도 반성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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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4
공부하라고 말만 했는데 뺨을 때렸다고? 그건 언니도 잘못있음 차라리 욕을 하고 말지 대체 뭐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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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5
쓰니가 잘못한 거 맞는데 댓글도 너무 쓰니한테 비판 아닌 비난 하는 거 같은데 잘못을 모르는 것도 아니고 잘못 깨닫고 반성하고 있는데... ㅋㅋ... '언니한테 사과는 제대로 했니? 너같으면 사과를 받고싶어?' 전부다 비난이잖아 ㅋㅋㅋ 언어폭력은 몇몇 사람들도 똑같이 하고 있는듯 그리고 먼저 제대로 알지 못하고 뭐라한 쓰니도 잘못이지만 뺨 때린 게 잘못이 없는 게 아님... 잘못의 크기만 다를뿐이지 진정 좀 하자... 댓글 내리는데 점점 도가 심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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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7
저 익아 나 진짜 궁금한데 쓰니의 어느 태도가 반성하고 있는 거야? 내가 본 최근 쓰니 입장은 언니가 사과도 안 받아주고 무시해서 억울하고 그렇게까지 잘못한건지 모르겠다는 거였거든....
•••
익인1283
익인1303
익인1341
익인1286
반성은 아닌듯..
•••
익인1256
엥 근데 언니도 심한 거 아닌가 보면 집에서 다 대주고 비위맞춰줬건 거 같은데... 공시 준비하면 공부하라고도 못 해 ??? 그런다고 동생 뺨을 때린다고 ???? 공부 안하는 모습 보여서 공부하라 한 거 아님?
•••답글
익인1258
근데 무슨 마음인지 알것같아.. 우리 언니 피트 준비 했었는데 학교다니면서 피트학원에서 6개월 공부했을때보다 다음해에 1년 혼자 독서실다니면서 공부한 두번째 시험을 훠어어얼씬 더 못봤거든 근데 우리언니도 하루에 순공시간 7시간도 안됐어 진짜 .. 이것도 내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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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0
https://instiz.net/name/33863934

쓰니 아직도 욕먹을까봐ㅠㅋㅋㅋ쓰니 새글썼어 다들 이제 스무스 하게 넘어가쟝~~

•••답글
익인1261
익인1262
요즘 인티에 이런애들 왤케 많아ㅋㅋㅋㅋㅋㅋ 아옼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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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4
같은애아녀?ㅠ
•••
익인1263
ㅋㅋ니가돈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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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5
오마이갓....... 나였으면 소리지르고 물건 다 던지고 뭐라도 하나 뿌시고 집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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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6
내가 26살인데 20살 동생한테 저런 소리 들으면 하 ..... 생각만해도 이마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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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8
진짜 소름이네 ㅋㅋㅋ내동생은 착해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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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9
근데 쓰니가 저렇게 말을안하면 언니도 저러진 않았을텐데 쓰니랑 언니랑 한두살차이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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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0
글 지우지 않는다면 6년 뒤에 다시 보러 와줬으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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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2
와..내동생이 저랬으면 ..화나서 말도 안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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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4
언니한데 빨리 합격하라고 밀어붙이지마ㅠㅠㅠㅠㅠ본인도 힘들고 무언가 이루어내고 싶을텐데....그러면 숨 막혀 ㅠㅠㅠㅠㅠ언니 인생은 언니거잖아 응원해줄거 아니면 조용히 지켜만봐줘....
•••답글
익인1276
본문에서 언니한테 한 말 자체도 별로고부모님 대신해서 한 소리했다는 말자체부터가 별론데 ....
설령 진짜 걱정되서 했다하면 저런식으로 말하는게아니라 언니가 열심히하는건 알지만 좀 더 열심히해보는게 어떠냐고 어려운부분있으면 도와주겠다 이런식으로 말하는게 가족이지 저런식으로 말한거면 아무리 동생이라도 저런말 할 자격없는듯

•••답글
익인1277
1그나이먹고->26살 진짜 어린거에요~!!!
21년만에 공시 필합도못하고->쓰니가 한번 준비해보고 합격해보고서 말해보자~!!

•••답글
익인1279
뺨만 맞은 걸 다행이라고 생각해
•••답글
익인1280
진짜... 몇 살인지 모르겠지만... 진짜 기분 나쁘다..ㅎㅎ 언니한테 꼭 빌어 나였으면 진짜 줘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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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2
제발 너무 언니한테 감정이입된다.
때리는건 정당화안된다고 해도 난 진짜 그 언니가 그 순간 너무 슬프고 우울할께 느껴져서 진짜 맞을짓 했다고 생각함

•••답글
익인1284
쓰나 니 눈엔 언니가 한심해보일지도 모르겠지만 나중에 그 입장 돼봐.... 부메랑 돌아간다...
•••답글
익인1285
이런 글 볼 때마다 ㅇ.ㄱㄹ 가타서 걍 무시함...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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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7
맞을만 햇다고봄..
•••답글
익인1288
이글 당황스럽네,,,
•••답글
익인1291
뺨 때릴정도인진 모르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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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3
쌍욕까진 이해해도 저 말했다고 얼굴을 때리나
•••
익인1294
...... 와........ 진짜......ㅋㅋㅋㅋㅋㅋ 언어폭력..... 말은 주어 담을 수 없다는 걸 알잖아 진짜 말이 안 나온다..... 언니를 평소에 어떻게 생각했으면..? 언니 앞가림하기 전에 본인 앞가림 먼저 하시길 그리고 화난 건 언니인데 왜 너가 사과를 받네 안 받네야 ....
•••답글
익인1295
오늘은 여기야?ㅋㅋ
•••답글
익인1296
잘못한건 당연 알겠는데 때리는것도 이해 안감 내기준.. 왜 때려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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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7
내 동생이었으면 넌 죽었어 ㅋㅋㅋㅋ
•••답글
익인1346
익인1298
언니랑 나랑 둘 다 공시생이었고 지금은 나만 합격하고 언니는 직장다니는데 둘 다 공시공부하면서 우울증 오고 언니는 감정조절 안 돼서 공부의 공자만 나오면 오열하고 방에 들어가서 다 때려뿌수고 나는 독서실 왔다갔다하면서 울고 독서실 화장실에서 울고 그랬어 솔직히 내 동생이었으면 뺨으로 안 끝났을 것 같다
•••답글
익인1299
공시 일년만에 합격이 쉬운줄 아나.. 넌 척척박사냐?
•••답글
익인1300
언니가 안쓰럽다
•••답글
익인1301
재수 빼고 우리집이랑 똑같아. 나보다 6살 위 차이나는 것도. 근데 필기합격 쉬운 줄 아나? 내 혈육도 몇 년째 준비하고 있는데...ㅋ 적어도 쓰니처럼 함부로 얘기 안했어. 그리고 언니 잘되면 빌빌 붙을 생각하지마
•••답글
익인1305
아 공시생인데 자기전에 인티들어왔더니 이글 보고 너무 화난다...
•••답글
익인1306
니가 잘 알지도 못하면서 아무말 다 해버렸네
•••답글
익인1307
본인이 안해봐서 그렇지... 하...좀 상대방의 상황과 마음을 헤아려줄줄 아는 마음이 필요할듯
•••답글
익인1309
와나도 6살동생있는데 내동생이그랬으면 그냥내가 드러워서 집나갔을듯 다신보기싫어서
•••답글
익인1310
공시는 2년 정도 해야 붙을까말까야 언니한테 당장 사과해 인성이..
•••답글
익인1311
익인1312
우와 진심 글 내용 뭐야... 글에선 언니 신나게 완전 무시하고있는데 댓글에서는 무시 안한다네
•••답글
익인1314
예민할텐데..좀 주의해주지 그랬어 쓰니야 ㅠㅜㅜ
•••답글
익인1315
맞을만함
•••답글
익인1316
둘다 잘못한 것 같음... 그래도 사과는 쓰니가 먼저 해야될 것 같음..
•••답글
익인1317
ㅋㅋ 뺨만 맞은거 다행이라 생각해야될듯
•••답글
익인1319
왜 이런글에 폭력은 정당화..이러는 애들 많냐 그것도 본인기준이고 신념이지 굳이 안필요한 상황에서 부채질하네 ㅎㅎㅋㅋㅋㅋㅋ
•••답글
익인1320
요새 언니한테 불만 품은 애들이 많네......
•••답글
익인1321
댓까지 다 봤는데 말하는거부터 생각하는거까지 철없다는 말밖에 할 말이 없다ㅋㅋㅋ
•••답글
익인1322
쓰니 잘못한 것도 인정했고 쓴소리도 이정도면 많이 들은 거 같은데 이제 그만하지 다들,,, 얼마나 더 쓴소리 할려고
•••답글
익인1323
내기준 남한테 못할말 가족에게도 하는거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언니한테 한말 재수해서 들어와서 시험준비중인 대학동기나 선배한테 할수있어? 남이 들어도 빡치면 가족도 빡치지 당연히
•••답글
익인1324
언니 삶에 왜 참견해서 뺨맞았어~ 깔깔 ㅋㅋ 그만한게 다행이다 얘 ㅋㅋ
여섯살이나 어린게 ㅋㅋ

•••답글
익인1326
나이를 떠나서 너가 잘못한거야. 제일 힘든건 언니겠지. 너가 그 상황이 되었을때 지금 그대로 말한거 들려주면 가슴을치고 후회할껄.,
•••답글
익인1327
뺨때린건 너무한디... 쓰니가 말 잘못한겄도 있겠지만 뺨때린것도 잘못임...
•••답글
익인1328
6살어리면..대충 중학생일텐데.. 다들 적당히 하규 넘어가즈아ㅜㅜ
•••답글
익인1329
20살이래
•••
익인1330
익인1331
어린거 티가나
•••답글
익인1333
뭐야..? 여기댓글 왜이렇게 날카로워..??
•••답글
익인1334
인티아닌줄알았오
•••
익인1335
지금 댓글로 적당선을 넘어서까지 비난한 댓쓴이들도 쓰니 비난할 자격 없다고 생각해.. 다들 진정좀 하고 댓글달아주지..
•••답글
익인1336
맞은게 억울한게 아닐텐데 공시생 입장이 아니니까 말을 함부로 하지 쓰니 입장에서 생각해봐 곱게 나가지는지
•••답글
익인1337
그 나이 먹고 + 그마저도 잘 못 가더니만 + 필합조차 못하는 게 + 지보다
나는 쓰니가 6살 언닌 줄 알았어
이런 단어는 언니가 동생한테 해도 말 좀 이쁘게 하라고 뭐라 할 일인데 6살 어린 동생이 언니한테 할 말은 아님
완전 아랫사람 대하듯 대하는데, 언니가 아무리 가족이고 친근해도 서로 존중은 하는 게 좋을 것 같네
그리고 쓰니는 막 줄에 언니 비위 맞추기 서럽다는데 쓰니가 한 말들 보면 전혀 언니 비위 안 맞추고 있는 것 같은데? 비위 맞추는 사람이 사용할 단어들이 아님. 완전 언니 가르치려 드는 말투야... 나도 나보다 8살 어린 막냇동생한테 저런 말투 안 써...

•••답글
익인1339
엇 나 이 글 왜 이제 봤지 ㅠㅠ 쓰니야 왜 그랬어
•••답글
익인13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기가 먼저 잘못해서 언니분도 실수 하신거 같은데 자기 맞은 것만 억울한거 같은데
•••답글
익인1342
? 1년만에 공시 붙는 거 진짜 어려워 ㅋㅋㅋㅋㅋㅋ
•••답글
익인1343
근데 20살 먹고 공시 어려운거 모르는게 말이됩니까??
•••답글
익인1345
요즘 왜 이렇게 이런 글 많지? 진짜 화통 터진다ㅋㅋ
•••답글
익인1347
나 재수할때 수능한달남기고 동생이 집에서 시끄럽게 겜하길래 조용히좀하랰ㅅ는데 공부가 유세냐고 했던거 생각나네 그러다가 삼수한다고 해서 진짜 개심하게싸웠는데
•••답글
익인1348
댓글 쭉 읽어봤는데 스무살맞냐 철이왜이렇게 없어
•••답글
익인1349
재수해서 대학교 가고 그마저도 잘 못가더니만
공시 준비한대서 띠용!해버렸는데 1년동안
필합 조차 못하는게 말이 됩니까 ㅋㅋㅋ!!!!!!!!

이것만 봐도 평소에 언니를 어떻게 생각했고 무시했는지 보인다..
그리고 재수하면 뭐 다 서울대 갈 줄 아나봐...?
다른 사람도 아니고 동생이 이렇게 언니 무시하면서 비꼬는 글 올렸다는거 알면 난 진짜 정 떨어지다 못해서 평생 상종 안 할듯
나도 스무살이고 내가 3살 동생인 입장인데 나도 평소에 언니랑 친구처럼 맞먹으면서 지내고 하는데 공부 치기나 이런건 절대 안해..ㅋㅋ
물론 나도 중1때 언니 야자로 스트레스 받는거 보고 잘 모르니까 무시한 적 있었는데 언니가 뭐라해서 사과했었어 지금 생각해보면 과거의 나를 진짜 한대 쥐어박고 싶어
물론 뺨은 심했고 언니 행동이 정당화 될 수는 없지만 내 기준에선 본문이 모든 걸 말해주는거 같아..
본문이랑 댓글보고 당연히 쓰니 중딩이나 고딩인줄 알았는데
스무살에 바로 작년에 수능까지 친 애가 그런다고...?
내 친구 중에 이런 애 있었으면 진짜 속 터졌을듯
스트레스 받고 있는걸 뻔히 아는데 .. ㅋㅋ
언니 우울해하는거 알고 있었다며 ..
그리고 본인도 경시에 대해 잘 모르면서 기준대로 마음대로 정하고 왜 그걸 한심하게 생각하지? 필합 조차 못하는게 말이 됩니까에서 난 쓰니가 경시 쳐본줄 알았음
나도 경시 잘 몰라서 쓰니 말만 보고 필합은 쉬운건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익인1350
언니를 위해 연 끊자
•••답글
익인1351
ㅋㅋㅋㅋ 이런애들치고 언니오빠보다 잘난애들없음 까불지마 겸손부터 배워
기본이안되있는데 누가누굴놀려 항상 느끼는건데 꼭 똑바로사는놈들이
입버릇처럼 하는게 뭔지암? "나같으면~나같으면~"
게다가 남까는건 항상열심히함 ㅋㅋㅋㅋㅋㅋㅋ 안봐도 뻔한데 ㅋㅋ

•••답글
익인1353
경시생인데 진짜 속상하고 화난다,,, 제일 스트레스 받고 힘들 사람은 언니라는 걸 알았으면 좋겠어 쓰니야
•••답글
익인1354
경시면 1년안에 어렵지 문제는 수능이랑 많은 차이는 없는데 알아야될거 외워야될거 너무많음

난 다행히 공부하고있었던 터라 필합 준비기간은 한 4개월정도걸렸던거같아

그거아닌이상 1년안에는 쉽지않을거야 3년까진 봐야지

•••답글
익인1355
한 몇년 한것도 아니고 1년이면 필합 힘듦 기간보고 놀랐네
•••답글
익인1356
칼맞아도 이건 묵비권밖에 행사못함
•••답글
익인1357
댓글 너무 심한 거 같은데 난 언니도 심했다고 생각
•••답글
익인1358
언니 놀려대는 너의 모습은 생각 안 해봄? 물론 뺨때린건 좀 감정적이긴한데 맞고도 너가 그런 반응이면 언니도 동생대우 안 할듯
•••답글
익인1359
같은 스무살인데 얘 왜케 어리누ㅋㅋㅋ
•••답글
익인1360
언니가 재수하고 그런 상황에 처해져있는데 집안 분위기도 안 좋으면 동생이 힘이 되어줄 생각은 못할망정 차라리 가만히 있지 왜 언니마음을 들쑤시고 그래..
재수하고 필합못하는 당사자 심정은 지켜보는 사람보다 더 타들어가 ㅋㅋㅋ.. 당사자도 얼마나 힘들고 속상하겠어 그런생각은 안해봤어?
가장 자기편이 되어주어야하는 가족이 그렇게 말하면 언니는 어떻게해야하냐
니가 경험해본부분도 아니고 언니가 얼마나 노력했는지 다 알지도 못하면서 말 그렇게 하는거 아니야 철이 너무 없네

•••답글
익인1361
언니한테 사과하구 화해하자~~ 사과는 빠를 수록 좋잖어
•••답글
익인1362
글쓴이 답글을 약올리면서 쓰는 거 같네
어린거 티내지 말고 사과나해 뺨 한대면 덜 때린거구만 ㅋㅋㅋ

•••답글
익인1363
공시1년 하고 필합 못하는 사람들 진짜 많아 공시는 난이도도 난이도지만 경쟁률 싸움이라고 해도 되거든 기본 N년 바라보고 시작하난 사람이 태반임 물론 옆에서 바라보는 가족 입장에서 답답할수도 있지만 그 힘든걸 이겨내고 하고 있는 언니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보길 본인이 직접 안해본거라고 그까짓거라고 생각하지말고 물론 언니가 동생 뺨때렸다는걸 잘했다는건 아님 뺨까지 때렸어야 했나 라고 생각하지만 동생이 좀더 성숙하게 생각해서 언니를 공감해주고 보듬어주길 재수해본 입장에서 다시 공부하고 한다는건 정말 외로운 싸움임
•••답글
익인1364
동생이면 언니 위로해 줄 생각이 먼저 드는 게 맞지 않아??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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