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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수하게됐는데 일단 이번달은 재충전 시간 가지고싶다고 놀거래 온가족있는데서 그렇게 말하고

1월부터 열심히 하겠다고 하더라. 근데 지난 1년도 학원다녀와서 집에오면 게임만 줄창하고 뭐하나 보면 누워서 핸드폰 하고 그랬으면서

뭔 1월부터 열심히 하겠다는건지... 저러니까 삼수하지 싶고 너무 한심해. 어휴

 
익인1
놀게해줘
•••답글
익인5
이시기에 못놀면 또 후회해 쉬고 공부하게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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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원래 이 시기는 노는건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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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놀게해주는게 맞지
•••답글
익인4
지금부터 시작하면 막판에 지쳐서 떨어짐 너도 해봐
•••답글
익인6
재수학원들이 괜히 지금 오픈 안 하는 게 아님
•••
글쓴이
내가 뭐 놀게 해주고 말고 하겠어...난 여자라 집에서 어차피 암말 못해 우리집이 여유롭지가 못해서
오빠 삼수시킨다고 나는 붙은 대학도 못가고 취직하게됐는데 저러니까 화나서 그런거야

•••답글
익인12
앗 이런 상황이면 노답; 솔직히 지원 해주는 입장에서 작년에 열심히 안한거 보이는데 이렇게 말하면 당연히 지원 안 해주고 싶음... 쌩돈 날릴게 빤히 보이는데
•••
익인17
롸..? 아니 요즘 시대에 오빠 공부시킨다고 동생이 대학 포기한다니...
•••
익인47
본문에 추가하며 ㄴ좋을듯..
아니 요즘 세상에도 이런일이 일어나다니..하 억울할듯 진짜

•••
익인69
이 상황이면 진짜 화나겠다 나 같아도 오빠 한심하다고 느꼈을 거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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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롸?? 여기 20일 뒤면 2020년인 시대 맞나요????
•••
 
익인7
지금하는 재수생 진짜 쌩쌩쌩노베 아닌이상 없을걸... 근데 쓰니 글 보면 쓰니가 그렇게 생각할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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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평소에 열심히 안 했으면 화날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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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오 너무 화난당... 쓰니 맘 이해해... 열심히 했는데 잘 안나오고 쉬면서 노는 거랑 다르지ㅠㅠ..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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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아..쓰니댓 무슨일이야..ㅠㅠㅠㅠ쓰니야 힘내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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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진짜 화나네 쓰니 그런집은 집도 아니고 가족도 아니야 얼른 나와서 꼭 독립해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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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앗 쓰니
댓 이제 봄...쓰니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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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철없다 진심으로 동생 생각하면 그런 말 못 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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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솔직히 팽팽 놀다가 삼수하는거면서 논다는거 자체가 양심없음 집이 여유로운게 아니라면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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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쓰니 댓 보면 오빠가 너무... 여유롭지 못한 상황인데 여유 부리네ㅜㅜ
•••답글
익인18
아.... 쓰니 너무 안타깝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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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쓰니 학자금 대출이라도 알아보자 일단 대학은 가 ㅠㅠ 국장 찾아보고!!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 꼭 들어가봐
•••
익인19
아... 내가 삼수 예약이라서 화나서 들어왔는데 쓰니 댓 보니깐 이해간다... 이건 좀 쓰니 오빠가 좀... 음... 쓰나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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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지난 1년 그렇게 보낸 세월이 있는데 뭘 한 달만 놀아 ㅋㅋ 삼수동안 또 놀게 생겼구만 나 같음 홧병 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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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아....ㅠㅠ
•••답글
익인22
한 달은 놀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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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아 댓글... 취소취소 ㅎ..
•••
익인23
진짜 한심하다 왜저러고 사냐 동생이랑 나머지 가족은 생각도 안 하네 머릿속엔 아 ㅋㅋ 이번엔 놀면서 재수했으니까 삼수하면 서연고 ㅇㅈ? 이러고 낄낄거리면서 이번달만 놀자 ㅋㅋ 하고 꽃밭 그리고 있을듯
•••답글
익인28
진짜 답답해 삼수해도 달라질 거 없을 것 같은데 쓰니야 이거 진짜 아닌 것 같아 너는 왜 희생해야 되는 건지도 모르겠고
•••
익인26
쓰니 댓보고 이건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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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쓰니 토닥토닥...
•••답글
익인29
쓰니 댓이 제일 중요한거같은 요소인데 왜 본문엔 안쓰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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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쓰나 글에다가 댓글 내용 추가해ㅜㅜ 사람들 댓글은 못보고 글만보고 오해할 수 있을 것 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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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근데 쓰니 입장 이해됨 여태 빡세게 안 쉬면서 한 것도 아니고.. 술렁술렁 했으면서 삼수하는거 눈치도 안 보고 쉬다가 한다니... 혹시하고 아무 말은 안하겠지만 속으론 엄청 답답할 듯
•••답글
익인32
본문만 봐도 놀게해주면 안될 것 같은데.. 재수하는데 한두푼도 아니고
•••답글
익인33
원래 지금노는시기야 망해도
•••답글
익인34
아니 붙은 대학도 안보내주는데 ... 붙지도 않은 대학을 또 갈려는 사람한테는 지원을 해준다고?ㅠㅠㅠㅠㅠ아니 이것이 뭔경우오
•••답글
익인35
아니 자기때문에 동생 대학도 못가는데 열심히 하는 노력이라도 보여주던가 대학을 포기하고 본인이 취업하던가...
•••답글
익인36
사람 절대 안변하지
•••답글
익인41
열심히하고 망했으면 말도 못하지
•••
익인37
ㅋㅋ양심있으면 지가 돈을 벌어야지 쓰니야 진짜 힘내라...
•••답글
익인38
쓰니 댓 보니까 이입돼서 속상함 맥스 찍음...... 딸은 자식도 아닌가...... 나도 비슷한 경험 있어서 눈물 나네......... 에효
•••답글
익인39
쓰니 댓 보니까 이해는 된다 화이팅.... 해줄말이 없네 안타깝다 정말 근데 그거랑은 별개로 진짜로 이시기엔 공부해도 아무 도움 안돼.. 오히려 나중에 지쳐서 더 힘들어...
•••답글
익인40
제3자라서 차마 왈가왈부 못하겠다
•••답글
익인42
하 쓰니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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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댓 보니까 진짜 속터지겠다... 쓰니 어떻게든 대학 가면 안되는거야????
•••답글
익인44
오빠 혼자 여유롭넹... 쓰니ㅜㅜ힘들었겠다ㅜㅜ
•••답글
익인49
그리고 오빠가 논다고 해도.. 작년이랑 똑같이 할 확률이 높으니까.. 사람 잘 안바뀜ㅜ
•••
익인45
솔직히 수능 망해서 짜증났으면 억울하면 지금부터라도 가볍게 시작하게 되어있음 쉬면 감 다 잃어버리는거 아니까 이번 습관보면 내년도 잘 갈수는 없을듯
•••답글
익인46
222222
•••
익인52
익인53
44 쉬어도 되는데 마인드가 글렀음...
•••
익인83
익인48
댓보자마자 숙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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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오빠 양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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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한달정도 쉬는것도 괜찮음 근데 쓰니네 오빠는 그러면 안될거같은데........
•••답글
익인54
쉬는건 괜찮은데 동생이 자기 재수때문에 대학도 포기할 정도로 여유롭지 않다는건데 정말 다 걸고 해도 모자를 판에 너무 ..마인드가..
•••답글
익인55
으 속터져... 나였어도 쓰니처럼 생각했을듯 ㅋㅋㅋㅋ 누군 대학 붙어도 못가는데
•••답글
익인56
내 생각엔 오빠보다 부모님이 문제인데..??
놀든 말든 상관없는데 그 노는 거 때문에 공부한다는 애를 막아??

•••답글
익인57
빨리시작하면 오히려 지치더라 2월-3월에 시작해도 괜찮다고 봐 난
•••답글
익인58
솔직히 이건 가족 아니면 상황 잘 모르는거라 함부로 놀게해주란말은 못하겠다..
내가 쓰니였어도 답답하고 한심할듯...

•••답글
익인60
와 쓰니 댓글 지금 봤어...
이건 진짜 짜증나고 속터진다 삼수시키느라 난 대학도 못갔는데 누군 맘편히 공부도 안하고 수능 망치고 또 논다하면 나라도 화나...

•••
익인59
❗늦게온 사람들은 글쓴익 댓을 봐주세요❗ 속터짐
•••답글
익인61
계속 계속 망했으면 좋겠는데 막상 또 그러면 나중에 부모님이 쓰니한테만 기댈 것 같음 .. 진짜 노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 핵노답
•••답글
익인62
내버려둬 원래 지금은 놀아야돼
•••답글
익인64
아 쓰니댓 지금봄...... 화날만하네..
•••
익인63
쓰니 상황이면 뭘해도 화날만한 상황이네
•••답글
익인65
이시기니까 쉬는건 좋은데 평소에도 열심히 안해놓고 삼수한다면서 놀겠다니.. 내혈육이였어도 겁나 한심할듯
•••답글
익인66
동생은 자기때문에 대학도 못가는데 논다고 말 못할것같은데 쓰니 힘내ㅜㅜㅜ
•••답글
익인67
동공팝핀 내가 지금 읽은 글이 2019년도 글이 맞는가
•••답글
익인68
쓰니 상황이면 오빠 한심 ㅇㅈ
•••답글
익인70
쓰니댓 보니까 쓰니마음 이해돼
•••답글
익인71
쓰니 심정 이해 가는데 N수하기 전에 재충전하는 게 좋긴 해. 너무 일찍부터 하면 나중에 지쳐
•••답글
익인72
쓰니댓 봐바...열불남
•••
익인73
응 쓰니 맘은 이해 가는데 여기 댓에 저런 습관이면 올해도 글렀다 이런 댓들 보여서 하는 말임
•••
익인74
지난 1년간 계속 그래왔는데 쓰니 이해한다..내 가족이면 더 열불남
•••답글
익인75
12월에 노는거랑 수능망한거 크게 상관없어
•••답글
익인76
에고 댓 보니까 쓰니 상황이면 싫을만도 하긴하네ㅠㅠ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다..
•••
익인77
이 시기에 안 놀면 숨 막혀서..ㅠㅡㅜ 삼수 못버틸 수도 있으니깐...
•••답글
익인78
쓰니 이 댓 달고 봤어ㅠㅡㅠ 많이 얄밉고 싫겠다...
•••
익인79
나도 비슷한 상황이여서 쓰니 마음 이해감 내 혈육도 17 18 19 수능봤는데 3년내내 놀기만하고 쭉 망함 재수학원 다녔다가 4달만에 끊고 공부는 한다는데 내가 본 모습은 술먹고 늦게 들어와서 오후에 일어나고 새벽에 자고 ㅋㅋㅋㅋㅋ 분명 올해는 공부 열심히해서 대학 간다고했는데 성적은 작년이랑 별반 다를 거 없음 .. 돈은 돈대로 나가고 시간도 그냥 날리지..
•••답글
익인80
삼수하는건 아무생각없는데 재수때도 열심히 안하던 사람이 삼수한다는건 읭 싶다ㅋㅋㅋㅋ 한심해 ㅜㅜ
•••답글
글쓴이
헉 댓글 너무 많아서 놀랬어. 위로해주고 공감해줘서 고마워... 대학은 두 곳 붙었는데 가정 형편 상 오빠 재수학원 보내려면 나는 대학에 못 갈 것 같아. 올해 재수 할 때도 오빠 재수학원 보내고 지원하느라 고3인 나도 패스트푸드점에서 알바했었을 정도였거든... 오빠 재수 성공하면 나도 대학 보내준대서(물론 학자금 대출로 가는거지) 군말 않고 했는데... 결과가 ㅠㅠ

부모님이 두분 다 남아선호사상이 정말 뿌리깊게 박힌 분들이라 어릴 때 부터 (어릴 땐 우리집이 이상한건지도 몰랐지만...) 원래 이런 결정이 당연했어서
만약 내가 취업을 안하고 대학에 간다면 정말 의절하고 집에서 당장 알몸으로 쫓겨나야 가능 할 것같아..
그래서 나는 3년정도 일하면서 대부분이 다 가족 생활비로 들어가겠지만 그 와중에라도 적금으로 보증금 모아서 나갈 생각 하고있어.
원룸텔이나 고시원도 생각해봤지만 16년째 키우는 개 때문에(엄마가 돈 없다고 맨날 안락사 하자고 하거든... 늙어서 심장병약을 먹는데 내가 알바비로 충당하는데도 불만이셔서 내가 나가면 나몰래 안락사 시키실까봐 ㅠㅠㅠ) 당장은 못나가겠더라고.. 어찌됐든 집에서 나갈 계획은 착실히 세우고 있어... ㅎㅎ

본문에다가 사정을 안적은거는 그냥 자세히 적을 생각을 못했어 그냥 내가 오빠의 저런 말이 너무 한심스럽고 이렇게 온가족이 (특히 내가!!!) 희생해서 재수도 삼수도 시켜주는데 저런 말이 나오나 싶고 해서 당장 그 모습자체가 한심해보이고 화가나서, 오빠 욕이나 할라고 적은 글이다보니.... 오해하게 했다면 미안해 ㅠㅠㅠㅠ

•••답글
익인81
아니 쓰니야 대학은 등록해놓고 차라리 휴학을해 왜 오빠때문에 너가 대학 포기해야해
•••
익인82
22222 일단 학자금 대출 받아서 대학 등록해놓고 휴학해 제발 ㅠㅠㅠ
•••
글쓴이
헉 그런 방법도 있구나 알려줘서 고마워 당장 알아봐야겠어
•••
익인84
에바다 걍 집나가면안돼? 니인생이 중요하지 지금이 70년대도 아니고 왜 너가 오빠 뒷바라지를해??? 진짜 어이없다
•••답글
익인85
이 시기는 놀아야지... 그동안 고생했을텐데
•••답글
익인87
쓰니 댓 한 번 봐줘ㅜ
•••
익인88
헐 오바야... 쓰니는 대학 가야지 진짜...
•••
익인86
아니 가족이 너무.... 아 진짜
•••답글
익인90
난 노는거 아니라구 생각...바로 공부해야징ㅠ 마음가짐이 내 가치관과 다르다
•••답글
익인91
쓰니야 국가 장학금도 나오고 한국 장학재단에서 취업 후에 갚을 수 있는 학자금 대출도 있어 대학 포기하지말고 학자금 대출해서 다녀! 꼭 진짜루 난 삼수하고 학자금대출해서 대학 다니고 있는데 이번학기 장학금 받아서 갚을 수 있는 금액은 또 갚았거든..! 포기하지말고 쓰니 하고 싶은 꿈 이뤘으면 좋겠어 지금 국장신청하고 학자금 대출도 같이 신청해둬 나중에 등록금 내는 기간에 대출해서 내면 돼!!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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