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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6249l 1
아 진짜.. 너무 싫은데요...너무... 아빠가 나보고 엄마 잘챙기고 엄마한테 잘해주고 엄마는 나보고 동생들 잘 봐줄거지? 이렇게 얘기해서 당황스러운데 화까지 난다.. 아니..무슨 하 진짜...ㅠ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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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4
와 진짜 싫닼ㅋㅋㅋㅋ 우리 엄마아빠였다면 나한테 기대도 안할텐데 진짜 곧 죽어도 난 보살필 생각 없다는거 인식하게 만들어야 말도 안 꺼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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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5
나도 21살인데 화날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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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6
부모님 진짜 이기적이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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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7
아이고..떠넘기는 느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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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8
아니 저게 무슨 일이야...... 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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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9
진짜 싫어 완전싫어 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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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0
와 내가 짜증나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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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8
쓰나 무조건 동생들 태어나기 전에 어떻게든 집 나와야도ㅑ....ㅠㅠㅠ 아 진짜 무책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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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1
진짜 막막하겠다,,,,,쌍둥이 성인되기전까지 도와줘야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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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2
아니 정관수술이나 피임을 제대로 해야지,, 나중에 다 쓰니 몫 될텐데 우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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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4
부모님이 계획없이 가지신 본인들 자식인데 장성한 자식이 있으면 늦둥이는 첫째가 어느정도 일조해야 된다는 식의 인식이 왜 있는건지 이해가 안가네..계획없이 생긴 애여도 본인 자식이니 본인들이 주된 양육자가 되야 되는거 아닌가..낳기도 전에 저런 얘기부터 하면 안봐도 훤하다 우린 애 키우기엔 나이가 많지만 이젠 성인 된 쓰니가 있으니 낳아도 되겠다 이런 생각이 어느 정도 있으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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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5
울엄마 55년생이신데 8남매 첫째이심. 외할머니가 19살에 울엄마 낳으시고 42살에 8번째인 막내이모를 낳으셨었는데 그때 울엄마 23살이었고 둘째인 큰이모 17살이었는데 큰이모 또 동생생겼다고 속상해서 3일동안 단식했다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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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6
악 너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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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7
아 빡친다 뭘 또 만들어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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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9
아 .... ㅠㅠㅠㅠ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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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1
도우미아주머니 부를정도로 경제적 여유있지 않으면 진심 화날것 같아
솔직하게 말하면 쓰니보고 다키우라는 것밖에 안됨
한명도 벅찬데 두명 ? 심지어 부모님 연세가 40대 후반이나 50대 이실것 같은데 애기들 20살이면 70대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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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1
댓글 보고 이어 쓴다 ㅠㅠ국장 안받는데도 그닥 여유있는 편 아닌데 이건 아니야.. 진짜 부모님한테 다시 잘 말씀드려보는거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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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2
익인583
10살 차이 동생도 아니고 21살 차이????????? 아니 지금부터 10개월이면 또 달라지ㅏ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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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4
난 14살 차이나는데도 엄마 취급받는데 21살 차이...오마이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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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5
나 지금 10살차이 동생도 대학 내가 보내게 생겼는데.... 오바야..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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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6
울 엄마가 나 20때 임신했었는데 애 낳게되면 젤 걱정됐던게 내 애라고 사람들이 생각할까봐 걱정됐었대 ㅠㅠ 분명 오해하는 사람들 있을듯 .. ㅠㅠ 나라면 싫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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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7
나는 동생 육아는 내 몫이 아니라 생각함. 내가 할일은 아니지만 난 '도와주는거다' 이렇게 확실히 말함 엄마아빠도 고맙다 그러고.... 일찍 태어났을 뿐인데 같은 자식인 내가 왜 내 일이라 생각하고 해야함 집안일은 해도 저렇게 당연한듯이 여기면 기분 나빠서 애 쳐다도 안본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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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7
그리고 애는 두 부부가 책임질 수 있을때 낳는거다...자식한테 내가 힘드니까 니가 봐줘. 이런 태도면 부모 자격없어 진짜 애한테도 못할 짓임 그런 마인드로 애 낳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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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8
어느정도 차이가 나야 친동생이지..
그건 육아야... 진짜 걍 모르는 척 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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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9
내가 21이라 내 상황에 대입해보니까 진짜 개오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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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9
한창 내 일 신경 쓰기도 바쁜 시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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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0
아.. 다 딸인 줄 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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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1
난 8살 차이인데...ㅋㅋㅋㅋㅋㅋ 나 댄스팀 하는데 거기도 데리고감...동생 혼자 있다고..ㅋㅋㅋㅋ 17살이였으니...걘 9살때네... 댄동 동생들이 착해서 망정이였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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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2
딱 취업하고 나서 돈 벌게되면 동생한테 이거 사줘라 저거 사줘라 얘기 나올듯 노산이고 힘드실테니 대신 돌보는건 기본으로 깔고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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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3
차라리 고시원 나가서 살겠음 진짜 에바야 처음부터 기대를 주면 안될 일 같음 엄마 힘들어하니까 조금만 도와줄까? 하다가 나중에 옛날엔 도와줬는데.. 니 동생인데.. 하는게 눈에 너무 선해 단호하게 잘 말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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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3
나중에 어머니 배 티나게 부르면 같이 사진 찍는 거도 추천해 나중에 너 애라고 소문 도는 것도 생각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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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4
쓰니 애기라고 오해받을 수도 있겠다 21살이면 어려보이니까 어린나이에 사고쳤다고 이상하게 보는 사람들 많을듯 ㅠㅠㅠㅠ 쓰니 고민 많겠어.... 어떡해 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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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6
흠 나같은경우는 24살인데 동생하나만 더낳아달라고 엄마아빠 졸르는 케이스라서 부럽지만 그럴생각 없다면 진짜 확실하게 끊는게 맞음 괜히 휘둘리다 후회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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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7
쓰나 나도 19살 아래 막내 있는데 ㅋㅋㅋ 나중에 쓰니가 다 보게 된다 빨리 독립하던지 해야 너가 편해 나 막내 때문에 퇴근하고 내 시간 없어졌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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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8
하...도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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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8
집나가야한다는거는 백프로 공감이지만
20대초반 대학생이 현실적으로 바로 나갈 수 있을까 알바해서 모아둔 돈이 많이 있으면 몰라.. 지금 경기가 말이 아니라서 알바구하는것도 말처럼 안쉬운데 바로 독립하는것도 엄두를 못 낼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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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8
글쓴님 정말 심란할듯 어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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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9
쓰니가 싫다고 표현을 하는데 왜 싫어? 엥 그게 왜 싫지? 하는 댓글은 뭔데ㅋㅋ 너네도 같은 입장이었든 아니든 본인이 싫다면 싫은거지. 너네가 괜찮았으면 괜찮은거야? 공감도 지능의 문제라더니 심각하다 정말. 니네가 나이차이 많은 동생이 있고 좋았고 하는 건 그럴 수 있다 쳐도 그거 가지고 난 괜찮았는데 왜 싫어? 하는 건 뭐야 제발 생각을 좀 하고 말을 해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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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0
오바다 우리 엄마 나이에 31살 쌍둥이 동생이있는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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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1
돈벌면 독립할듯...오바야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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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2
쓰니가 키우는 거지 거의... 나중에 나이 들어서 부모님 돌아가시게 되면 쌍둥이들이 쓰니 거의 부모님으로 생각할걸 저정도 나이차이면 빨리 결혼한 부모님 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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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3
쓰니야 나는 17살때 여동생, 21살에 남동생 생긴 22살익이야!! 진짜 입장 잘 지켜야해 친척 어른들 만나기만 하면 너한테 무조건 니 어깨가 무겁다 너는 빨리 돈 벌어야겠다 다들 이러는데,.. 인티라 험한말 못하는거지 진짜; 내 어깨가 왜 무겁지...? 애는 엄마랑 아빠가 낳았는데 왜 내가 돈을 빨리 벌어야하지...? 내가 책임져야한다는 소린가..? 이 생각 겁나하다가 한번 소신있게 강하게 내가 왜 어깨가 무겁냐고, 도와주기는 해도 책임은 내가 지는게 아니라 생각한다고 매일 똑같이 얘기하니까 독한년 불효자식 이런말 하거든 어른들 근데 차라리 그게나아 강하게 나가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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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4
아 빡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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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5
나 13살 차이나는 동생있고 초6때 엄마가 가지셨고 그땐 같이 돌보겠다고 뭣모르고 얘기했지만 왜 동생 공부안가르 쳐주냐, 동생 잘때 챙겨줘라(지금은 현재 동생이6학년) 하는 식으로 하면 진짜 어이없음. 내 자식도 아니고 진심 동생이라고 마냥 이쁜것도 아닌데.. 그리고 유치원생도 아니고 초등학교6학년을 내가 대체 왜챙겨야하나 라는 생각만 들어 ㅎㅎ 물론 동생이니깐 밥도 챙겨주고 하긴하는데 자는디 땀나는지 아닌지 확인해주고 땀닦아주라는 것 까지 시는디...^^ 조심히 쓰나 난 안한다고 대판 싸워서 절대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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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6
하나도 아니고 둘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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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7
나도 엄마가 나 가졌을 때 언니가 20살 때라 낳지 말라고 말렸다고 했었다고 들었을 때 언니한테 조금은 서운한 마음이 있었는데 이런 마음일 수도 있었겠구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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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아니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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