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l조회 10443l 2
말도 안되는 루머 생겨서 욕 먹었을때..

인사하면 잘 받아주던 사람들이

하루아침에 쌩깔때...

막상 루머 만든 사람들은 별생각 안할때..

얼마나 힘든지 안겪어 보면 모름

연예인들도 이런적 많을텐데 얼마나 힘들까..
 
익인1
ㅇㅈ 나도 학창시절때 거의 대부분 저렇게 보냈어서 사람에 대한 트라우마만 남았어 ㅠㅠㅠ
•••답글
글쓴이
익인이도 진짜 힘들었겠다 어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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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사람들 표정이나 말투 이런게 아직도 몇년이 지났지만 생생히 남아있어..ㅋㅋㅋ 다 잊어버렸으면 좋았을텐데.. 근데 난 감사하게도 요즘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서 진짜너무 좋아 ㅜㅜ쓰니도 나도 앞으로 행복만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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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웅 그 사람들 하는일마다 안됐으면 좋겠다... 노답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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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와 ㅇㅈ..나도 학창시절 거의 그렇게 보내서 트라우마 장난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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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치.. 나도 그 트라우마 때문에 성격도 조용하게 바꼈어 ㅠㅠ 쓰니도 힘든 시간들 겪어내느라 고생많았어!!!! 같이 행복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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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말도 안되는 루머 저게 진짜 정신병 걸리는 행동임...
•••답글
글쓴이
ㅇㅇㅇㅇㅇ ㄹㅇ
내가 해명해도 듣고싶은대로 듣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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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와... 말도 안 되는 루머... 열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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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ㅇㅈㅇㅈ ㅠㅠㅠ다 공감
•••답글
익인5
ㅇㅈ ㅋㅋㅋㅋㅋㅋ 나 이렇게 엉망진창으로 만들어놓고 걔네는 잘 지내고 사는 거 봐야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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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맞아... 나 중학생때 같은학원 얘가 학교에 말도 안되는 소문 퍼뜨려서 모르는 얘들이 교실 문앞에서 내 욕하고 째려보고 그랬음... 남자얘들도... 아무도 나한테 그 소문에 대해서 말도 안해줘서 난 아직까지 그 소문이 뭔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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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헐 나도 ㅋㅊㅌㅋㅋㅋ 나는 좋아하는 사람 따로 있는데 같이 노는 친구 좋아한다는 생뚱맞는 소문나서 누군지 찾으려고 해도 아무도 말 안해주고 심지어 같이 노는 친구들도 그 소문 알고 있는데 누가 말하고 다녔는지 나한테 안알려줘서 누가 그런 헛소문 퍼트렸는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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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 남자 관련 소문인것만 알았는데... 누가 말하고 다닌지 알았는데 화 한번 제대로 못내고 눈초리랑 욕때문에 움츠린게 아직도 문득 생각날때마다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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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리고 같은 학원다니던 전남친 친구랑 친하게 지내다가 갑자기 고백하길래 뭐지 싶었거든 어릴때라 인지도 잘 못하잖아 그래서 학원쌤함테 말했는데 그쌤이 소문을 다 낸거야 나는 이유모르게 전남친 친구의 무리?랑 같은 학원 선배들한테 눈초리랑 욕먹고 내 얼굴 보러 강의실 들어오고... 같이 다니던 친구 언니가 내 이야기 한다고 알려줘서 나도 내 이야기 돈다는거 알았어... 그거때문에 나는 성인인데 아직도 동네 선배들만 보면 얼굴가리고 다니고 무서워... 선배무리들 중에 우리집이랑 교류 자주하던 오빠도 있어서 사람 잘 못믿게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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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에효ㅠㅠㅠ 익인이도 힘들었겠다ㅠㅠ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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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ㅇㅈㅜㅜ진짜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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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와 ㅇㅈ ..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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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맞아 ㅋㅋㅋㅋㅋㅋ 진짜 난 짧은 시간이었는데도 되게 당황스럽고 아직도 생각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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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 새내기때 루머로 한달만에 다 쌩까고 핵인싸에서 핵아싸길 걸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간관계 속성교육 받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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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나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도 않은 일 내가 덤탱이 쓰고 그대로 종강해서 나만 비겁한 애 되버렸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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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내가 지금 저 상황 1년 넘게 당하고 있는데 강의실갈때만 되면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랑 우울증 걸림ㅋㅋㅋㅋㅋㅋㅋㅋ 학교 안가면 바로 낫더라고 지금 개강해서 다시 걸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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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진심 해명할 기회도 안 줌 걍 아예 들을 생각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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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익인16
아 ㄹㅇ 나도 모르는 소문이 떠돌고 뒤에서 수군수군거리는거 겪으니까 사람 못 믿겠더라
•••답글
익인17
ㅁㅈ ..중학교때부터 고딩때까지 그런 루머에 휘말려서 진짜 죽고싶다 생각해서 창문앞에서 울었던 기억난다..나도 모르는새에 소문나있거 파나눠져서 그냥 비난만하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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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길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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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맞아...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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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나도.. 졸업 직전 때 하루아침에 왕따 당하니까 해명 할 기회도 없고 그냥 이유도 모르고 끝남 ㅋㅋㅋㅋㅋ아직도 이유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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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나도 대학교 막 입학할 때 말도 안되는 루머로 진짜 힘들었는데 동기들이랑 친해지지도 못하고,
4학년쯤 되니까 아무도 신경 안 써! 과 내에서만 친구 생기는 것도 아니고, 어차피 루머는 길어봤자 1-2년 가는거라 과에 내 소문 모르는 사람들도 늘어가고 친구는 생기게 되어 있더라.
졸업하고 나면 더더욱이ㅋㅋ큐ㅠㅠ 그 때 왤케 힘들어 했을까 그런 생각 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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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ㅇㅈ..... 진짜 힘듬 해명할래도 사람들 관심도 없고 루머가 퍼져나간것만큼 해명은 또 안퍼짐 결국 그 루머가 사실화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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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와 핵공감 몇년이지나고 대학졸업을 하고 관련된 사람 1명도 안만나고 살아도 트라우마다...어떻게 고치고 기억을 지우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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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물론 내가 연예인이 될 그릇은 아니지만 ..^^ㅋ 나는 나에관한 소문 한가지라도 들으면 뒷일이 아예 생각안날정도로 그거만 신경쓰는 완전 초찌질이 유리멘탈이라 연예인 절대로 못할듯 ..
•••답글
익인24
나 진심으로 주위사람한테 실망감 안겨준정도로도 진짜 그날 하루 계획이 다 망칠정도로 걱정하고 불안해하는 성격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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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ㅇㅈㅇㅈ 자기들 마음대로 소문 만들어서 사람 하나 이상하게 만들음
•••답글
익인26
ㅇㅇ 우울증약 안 먹는 연예인 찾기 힘들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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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익인33
이런 글도 길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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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ㅇㅈ 나랑 손절한 애들이 소문 이상하게 퍼트려서 상담까지 받았는데 너무 억울해도 다 해명도 못하고
•••답글
익인29
하 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 난 에타에 저격도 올라옴ㅋㅋㅋ
•••답글
익인30
아니 ㄹㅇ 나 과탑아닌데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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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공부안하는척하면서 과탑이라 소문나고 억울해서 짜증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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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등수만 잘라서 캡쳐본 보여주니 아 아니네~~ 아니 그게 끝??? 지네가 오해해서 소문 이상하게 해놓고 내 등수 까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생각하니 화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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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지들 믿고 싶은대로 믿고 뒤에서 남얘기 계속 하면서 정작 당사자한텐 물어볼 생각도 안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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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ㄹㅇ 루머가 진짜 사람 죽기직전까지 만들더라...나도 중학교때 겪어봤거든ㅋㅋ그 뒤로 사람들 만나기 전에 온갖 걱정에 불안장애와서 정신과치료까지 받음...몇년이 지난 지금도 사람들한테 마음을 못열겠더라고
•••답글
익인35
초딩때 당해봄 그 이후로 사람을 못믿고 혼자 되면 불안함
•••답글
익인36
아 나도.. 편입학원 다녔을때 소문 이상하게 나서 진짜 죽고 싶었어.. 신경증에 사회공포증 생기고 심지어 선생도 내 인사 씹고 다녔음ㅋㅋㅋㅋ 진짜 최악..
•••답글
익인13
지금은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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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편입학원에서?? 공부하러 간곳에서 왜지 ㅠㅠ
선생님은 또 왜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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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말 한마디도 걸어본 적 없는데 모든 사람들이 뒤에서 욕했어ㅋㅋ 맥이려고 작정하듯이 달려들었고 아직도 이유를 몰라 편애하는 학생 말만 믿고 대놓고 무시하고 수업 중간에 나 저격하는 말 늘어놓고 ㅋㅋㅋ
•••
글쓴이
뭐야 거기 어딘지 펑해주면 안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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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수정할게 찾아보니까 아직 있네ㅋㅋㅋㅋ 그 쌤 말고 다른 쌤들한테 도움 받은게 있어서 언급은 어려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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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6에게
ㅠㅠㅠ 그렇구나
지금은 괜찮아??
한번 그런일 겪으면 엄청 힘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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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글쓴이에게
그 선생 진짜 뻔뻔하게 잘 있다는 거, 그 주동자 서성한 중 하나 갔다는거 치가 떨려 근데 그거 붙잡고 있으면 나만 힘들고 바로 나락으로 떨어지기 직전까지 가는거더라고 나도 상담센터에서 상담 받고있고 떨쳐내야지 이제.. 나도 살고 싶은데
•••
익인81
36에게
혹시 유명한 편입학원이야..?그럼 딱 하나 밖에 생각안나긴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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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81에게
미안한데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밝히기가 어려워.. 수많은 학원 중에 어디로 생각하는 진 모르지만 아닐거야 그리고 추측 안해줬으면 해 일단 그 일들, 그 사람들을 아는 듯한 말.. 심장 떨어지는 느낌이야 무섭고 두려워 진짜로.. 그리고 선생이 행실 더럽게 군거 아는데 알려지게 되면 정말 좋으신 분들이 많아서 피해끼치고 싶지 않아 법적으로 문제 될수도 있고.. 익명으로 글 남기는 거니까 자제 부탁할게..
•••
익인37
진짜...나랑 말한마디 해본적없는애가 나 뒤에서 겁나 씹고다녔다더라 그것도 반은 거짓 섞아 부풀려서 말하고다님 스트레스 장난아니야
•••답글
익인38
겪어본 적 있는데 진짜 힘들고 스트레스 엄청 받음.... 연예인들은 인지도가 있으니까 더 심하겠지...
•••답글
익인39
ㅇㅈ 아니땐굴뚝에연기나더라
•••답글
익인40
맞아 진짜 나이 먹을수록 느껴
•••답글
익인41
ㄹㅇ...나도 비슷한 경험있는데 그 뒤로 사람 눈치 엄청 보고 자존감 확 낮아짐
•••답글
익인42
ㅁㅈ 그런 곳에서 수많은 기대와 신뢰, 수많은 배신과 실망으로 진짜 내 편이라 생각했던 사람이 아니었을 때..마지막으로 믿어보자 했던 사람 또한 배신했을 때..이게 반복되면 진짜 지칠듯ㅠ
•••답글
익인43
나도..진짜 중학교 1년 고등학교 2년 구설수에 시달려봐서 알아....진짜 죽고싶고 루머 얘기하고 퍼뜨리는애들 죽.이고 싶더라
•••답글
익인43
근데 정말 뭐가 있나봐 나 어제 평소보다 더 심하게 시달려서 집와서 울고 난리두 아녔는데 인티에 이런글 올라왓서ㅠㅠ 다들 잘 해결되고 잘돼면 좋겠다..
•••
익인44
ㅇㅈ.. 그리고 말 해봤자 다 변명으로 생각할 거 뻔해서 말도 못함
•••답글
익인45
ㅁㅈ... 연예인들 ㄹㅇ 대단함...
•••답글
익인46
멀쩡한사람들한테 루머퍼뜨리는것들은진짜 천벌받아야됨
•••답글
익인46
나도 학교다닐때 제일친한남사친 00랑 사귄다는소문 전교에다퍼져서 그 친구여자친구였던 제일친한친구랑우정도틀어지고진짜 무슨심정인지 너무잘앎...ㅠ연예인들은 심지어 그정도도아니고 루머라고하면 더러운루머인경우가많잖아 진짜얼마나괴롭고힘들지 상상도안됨..
•••
익인47
ㄹㅇ.. 소문 한번 시달리고 나니까 그 뒤에 사람들 만나는게 무서워짐 트라우마 생겼어
•••답글
익인48
와 ㅇㅈ 나두 동아리할때 소문 이상하게 나서 힘드럿음 ㅠ
•••답글
익인49
나도 고등학교때 ㅋㅋㅋㅋ .... 진짜 성격 완전 바뀌고 너무 힘들었어
•••답글
익인50
나도 우울증이라며 도와달라던 친구 도와줬더니 나중에 내가 자기 남친 꼬시려 했다며 도리어 루머 퍼뜨려서 우리 학년 애들이 그거 믿고 나 욕했어..수십명의 사람이 앉아서 나 노려보던거 잊지 못해 나 사람 좋아하는데 이젠 무서워서 사람 많으면 숨이 턱 막히더라..
•••답글
익인51
ㅇㅈㅇㅈ ㅜㅜㅜ
•••답글
익인52
그리고 뒤에서 별것도 아닌걸로 씹을 때.. ㅋㅋ
심ㅈ어 친구 없을 때 내가 먼저 말 걸고 그래서 같이 내가 다니는 무리에 끼게 됐는데 내가 옷이랑 헤어 등에 엄청 신경 쓰고 피부는 깨끗한 편이라 입술만 바르거나 가끔씩 풀메하거든ㅋㅋ 앞에선 피부 좋아서 넘 부럽다ㅠㅠㅠㅠ 자긴 화장 필순데 쌩얼로 다녀도 돼서 부럽다. 이래놓고선 뒤에선 화장 안 하는걸로 뒷담했대 ㅋㅋㅋ ㄹㅇ .. 이중성 대박이야..

•••답글
익인53
맞아 나도 대학 가서 처음으로 사람한테 질리고 정신과 상담도 받았는데 너무 힘들더라
•••답글
익인54
와 난 회사... 17살차이나는 사람이랑 정말 아무것도 없었는데 단체술자리한번 간거가지고 사귄다 어린애가 나이많은 남자 좋아한다 머 이런얘기 땜에 한동안 대인기피증있었음
•••답글
글쓴이
오우 오바다
진짜 어떻게 아저씨랑 엮냐...

•••
익인55
나는 그걸 남들이 나를 욕하는 건 아닌데 묘한 질투? 가 섞인 가시돋친 루머가 전교에 고딩때 돌았음 그냥 걔 ~~한대 라는 평범한 문장이었는데도 사람들이 내 뒤에서 아무렇게나 이야기를 늘어놓는게 진짜 숨막히더라 그때 진짜 힘들렀어 진짜ㅜㅜ 그래서 그 뒤러는 연예인들 욕도 함부로 안함 진짜 그거 안당해보면 몰라
•••답글
익인56
버는 돈이 넘사벽이라...비교할게 되나?
•••답글
익인57
나두ㅠㅠㅠ
•••답글
익인58
ㅇㅈ..나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잘못된 소문 듣고 나에 대해 모든걸 다 안다는듯이 떠들고 다니고 대놓고 욕하고 눈치줘서 이런일 겪은 이후로 사람들한테 질려버림 그래서 새로운 사람 만나는것도 뭔가 힘들어 ㅠㅠㅠㅠㅠㅠ
•••답글
익인59
ㅇㅈ 근데 막 월에 몇억씩 벌면서 생기는 루머는 이겨낼 수 있을거 같음
•••답글
익인60
진짜 하루아침에쌩까는거 띠용????
•••답글
익인61
나 초딩때 빠른인게 어쩌다 소문 났는데 하루 아침에 지들보다 한살 어리다고 뒤에서 숙덕거리고 왕따시킨거 아직도 안 잊혀짐..ㅋㅋㅋㅋ ㅠ
•••답글
익인62
진짜 너무 공감해 너무 너무 외국에서 학교 다녔을 때.. 한 명 한 명 붙잡고 해명할 수도 없고 미치는 줄 알았어
•••답글
글쓴이
외국도 그런거 심해?
•••
익인62
응 내 생각엔 똑같은 것 같아ㅠ 진짜 지들끼리 수군거리고 그 루머 그대로 믿고 그 이후부터 난 그냥 그런 사람인 거야
•••
익인63
인정.. 왜들 그리 우울증이 많은지 알거같더라
•••답글
익인64
ㅁㅈ.... 나도 대학가서 겪어봤는데 사람 만나는게 무서워지더라 ㅋㅋㅋ.....
•••답글
익인65
ㅇㅈ 그래놓고 진실 밝혀지면 미안 오해했네~ 한마디가 왤케 가볍게 느껴지던지...ㅋㅋㅋ
•••답글
익인68
ㄹㅇ 나 없는데서 내 욕할거 생각하면 스트레스 장난아님... 상황 나아지면 뭐해 이미 성질머리 레전드 찍었다 이것들아
•••답글
익인70
ㅇㅈ 진짜....ㅠㅠㅠㅠㅠ 하루아침에 나 대역죄인 되고 ㄹㅇ 뜬금없이 아니 내가 뭐했다고...ㅋㅋㅋㅋㅋ 갑자기 애들 다 나 피하고 나 보는 눈빛 진짜..못잊는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연예인들 쉽게 보는 사람들 보면 ㄹㅇㄹㅇㄹㅇ 너무 화나 진짜...
•••답글
익인71
이런거보면 연예인도 내적 고충 같은거 장난아닐것같다..
•••답글
익인72
익인73
마자.. 시간지나도 그때 그사람들의 눈빛 수군거리던 상황이 생각나...
•••답글
익인74
맞아..중학교때 우리반여자애가 자기 살 엄청쪘다고 임신한거같지 않냐? 라고 장난쳤는데 그게 이상하게 퍼져서 사촌오빠 애 가진애로 되어있더라..결국 내친구 자퇴함..심지어 나 성인되고나서도 그 루머 아직까지도 진짜인줄 아는애들도 있었음 ㅠ
•••답글
익인75
아 마자... 나 중학교 때도 진짜 말도 안되는 별의 별 루머 있었어.. 진짜 저걸 믿는다고?? 싶었는데 애들 다 믿더라... 결국 소문 당사자는 학교 거의 안 나오고 졸업함
•••답글
익인76
돈이랑 멘탈이 힘든거랑은 진짜 따로 봐야함. 내가 지금 당장 미칠 것 같고 숨이 막 안 쉬어지는데 이런 돈 뭔 소용인가 싶더라.. 아직도 회복을 완전히 한 건 아니지만 진짜 몇년전에는 죽어버리고 싶었어.
•••답글
익인77
완전 나도 공감...리얼루 공감........가해자는 없고 피해자만 남음
웅성웅성 왜 뭐래? 완전 싫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답글
익인78
ㄱㄴㄲ...소문 만드는 사람이나 근거도 없이 그걸 믿는 사람이나 진짜 너무 싫어짐
•••답글
익인79
나 지금 재수학원에서 딱 이런 상황인데 어떡해야하는 건지 하나도 모르겠어 진짜..
코로나 때문에 학원 안 가는 거 아니었으면 공부까지 망쳤을 뻔했어

•••답글
익인80
ㅁㅈ 나듀 7년전인데 헛소문돌았던게 아직도 억울하더라
•••답글
익인82
맞아 나는 게이라고 소문남 젤 억울한게 주동자를 찾아내기가 힘들고 아니란 걸 밝히면 그냥 모른 척 하면 된다는 거
•••답글
익인83
난 대학 때 말고 고딩 때...
그리고 살면서 사람이 실수 혹은 잘못 한 번도 안 하고 살 수는 없는건데 그냥 매장 당해버리는 거
물론 그 실수가 범죄 이런 거면 용서가 안되겠지만 아주 사소한 것들 있잖아 말실수라던가 예상치 못한 결과를 불러일으켰다는가 그런거

•••답글
익인84
나도 .... 나도 ㅠㅠㅠ 나는 세명이서 나 불러내서는 너 주변에 친구들 다 떠나지 않냐고 그거 다 니가 이상해서 그런거라고 그렇게 살면 친구 한명도 없을거라고 그랬음... 그 왜에 많은 폭언 들었음 정작 내 찐 친구들은 다 아직 그대론데 ㅠ 그러고 과에서도 매장 당한 듯 ... 학교에서 고개를 못 들고 다니겠어 ㄹㅇ
악플달리는 연예인들은 얼마나 고통스러울까, 잠 못들고 얼마나 곱씹을까 생각하게 되더라 ㅠ

•••답글
익인85
진짜 사람들이 이슈에만 관심있지 해명은 보지도 않음 ㅋㅋ
•••답글
익인86
근데 또 웃긴게 인터넷에선 그렇게 대다수 욕을 해도 막상 연예인이 밖에 나가면 싸인해달라는 사람 더 많음..
•••답글
익인87
ㅇㅈ 나도그래서 요즘 혼자있고 혼자 공부하고그래 그래서 비대면이 더 좋아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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