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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753l 0
 
익인1
힘든 걸 알아줬으면 하는 심리로 하는 사람도 있겠징?
•••답글
익인3
보이는게 문제가 아니라 그나마 쉬워서 그런거 아녀?
•••답글
익인4
내 눈에도 잘보여서
•••답글
글쓴이
내 눈에도 잘보이는게 중요한거야??
•••
익인4
누가 볼까봐 걱정할 단계?였으면 아예 하지도 않겠지?
•••
글쓴이
음 그건 아닌듯 왜냐하면 내가 누가 볼거 걱정하며 하는 사람이라..ㅎㅎ 그래서 난 안보이는 부위에 하는데 손목에 주로 하는 사람들 심리가 궁금했어..
•••
익인42
그런 쓰니가 있으면 아닌 사람들도 있을것같아! 다양한 사람들이 있으니까
•••
익인5
사망에 이를 수 있는 급소중에 가장 수월한 곳이라 그런 거 아닝까?
•••답글
익인6
젤 잘알려진 방법이라서일듯
•••답글
익인8
난 자살할 용기는 없고 살아갈 의욕이 없는 마음을 제발 누구라도 알아달라는 심정으로 손목에다 했어
•••답글
익인9
자해하는 사람들 대부분 보이라고 하는 거야
•••답글
익인19
혹시 본인이 그랬어?
•••
익인9
아니 배웠어
•••
익인19
누구한테 어떻게 배웠는지 물어봐도될까...? 꼭 대답 안해도돼!
•••
익인36
지나가다) 나는 전공 강의때 교수님께 들었어. 슬픔이나 공허함 등 정서적 고통 잊기 위해 하고 자기처벌이나 타인에게 자기 힘든거 알아달라는 표시라고 하시더라
•••
익인54
대학 심리학 강의때 대부분 배워
•••
익인19
54에게
'대부분' 보이라고 하는 거다 이렇게 배우는 구나 뭔가 일반화 시키는 느낌이다..
•••
익인54
19에게
성급한 일반화랑 통계적으로 다수의 사람이 그렇다라는 수치는 구분해야지. 모쪼록 몸도 마음도 건강히 회복하길 바라
•••
익인10
다른부분에 비해서 피하층이 얇아서..?
•••답글
익인11
보통 손목에 동맥 있다고 긋는거 아니야? 목은 위험 부담이 크고
•••답글
익인12
긋기 편해서
•••답글
익인12
그냥 팔 손 손가락 긋기 편한데 아무데나 함
•••
익인13
가장 알려져 있어서..? 난 한번도 안해봤지만 한다면 손목에 할 것 같은... 뭔가 다른 곳은 정말 힘들게 살 깊숙하게 그어야 그어질 것 같은 느낌이야
•••답글
익인13
매체든 어디든 손목을 그으니까 손목을 그으면 죽을 수 있구나라고 생각이 들어 그래서 다른 곳을 긋는다는 생각을 한 번도 못해봄
•••
익인14
거기가 동맥있는 곳 중에 그나마 살이 젤 얇을껄?
•••답글
익인15
보기 불편한 마음에 올린글이니?
•••답글
글쓴이
아니 그런건 아닌데 나는 윗 댓글에서도 말했듯이 주변의 시선이 신경쓰여서 쉽게 드러나지 않는 위치에다 하거든. 근데 안그런 사람들은 왜 거기다가 하는지 궁금해서 써본거야. 오늘도 어디에 하는게 안보일까 고민하다가 해서ㅎ
•••
익인16
거기 동맥 있다고 알려져잇어서...?
•••답글
익인17
보라고 손목에다 함
•••답글
익인18
보이라고
•••답글
익인20
티 내고 싶거나/죽으려고 했거나/손목이 제일 알려져 있어서? 나도 안쪽에다 해서 잘 모르겠다
•••답글
익인21
절단내기 가장 쉬워보이고 긋기도 편한 위치
•••답글
익인22
사실 그런 거 생각할 겨를 없었어
•••답글
익인23
다른부분보다 얇으니까 동맥에 더 가까울 것 같음
•••답글
익인24
난 그래서 팔뚝에 하지 홀홀
•••답글
익인25
허벅지에도 많이 하던데
•••답글
익인26
그런 생각할 겨를이 없어서...?
아니면 이러다 그냥 죽었으면 하는 마음에...?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지 않을까

•••답글
익인28
자해를 하는 메커니즘 자체가 죽으려고 한다기 보단 자신의 신체에 해를 가하면서 불안감, 스트레스가 해소되는건데
손목이 자해하기 제일 편한 위치이고 본인이 제일 잘 볼 수 있는 위치라 그럼

•••답글
익인19
진짜 딱 이건 거 같아
•••
익인34
나도 이랬어 죽기보다는 순간의 두려움 불안감을 없애기위해 자해하는경우가 대다수였고 그걸 보면서 안정감을 얻는편이라 상처가 쉽게 생기는 손목에 많이 했다 그리고 잘 알려진 부위기도 하고
•••
익인29
내눈에 핏줄이 제일 잘보이고 긋기 쉽고
남들이 알아보기도 쉽고
생각보다 손목은 과다출혈 쉽게 안와서
그냥 겁주기용?으로 하는 사람도 많고

•••답글
익인30
손목이 제일 덜 깊게 잘라도 죽을거같아서?젤 아픈시간이 짧을거같아서
•••답글
익인31
긋기 쉬워서
•••답글
익인32
하다가 혹시라도 죽을까 싶어서 그나마 동맥 잘라버리기 쉬운 위치가 거기 아니야...? 아니라면 난 이때까지 무엇을 위해 손목에........
•••답글
익인32
그리고 핏줄 잘 보여서 핏줄 도드라진 곳에 긋거든
•••
익인33
난 그래서 발목이랑 다리 같은 잘 안 보이는 데다 함
•••답글
익인35
동맥 젤 잘보여서
•••답글
익인37
자해를 함으로써 안정감을 얻는 그 매커니즘이 너무 궁금해...
•••답글
익인38
시원해.. 정신적으로 아픈 것보다 육체적으로 아픈게 나은 느낌이랄까 근데 하고 다음날 보면서 비참해져서 악순환이야
•••
글쓴이
막 속이 답답하고 뭘해도 화가나고 억울하고 슬프고 괴로울때 자해 하잖아? 그럼 그순간 화가 신기하게도 싹 사라져 나도 왜그런진 모르겠어. 눈물이 나다가도 자해하면 눈물이 안난다? 걍 그 순간의 아픔에만 집중하게 되는 것 같아. 그러다가 정신이 다시 돌아와서 화나고 슬프면 다시 자해해. 그럼 그 마음이 평온해져. 이거의 반복이라서 끊을수가 없는 것 같아..
•••
익인19
속이 좀 뚫려 정신적 아픔을 신체적 아픔으로 잠깐 돌리는 것도 있고.. 그냥 내 개인적 생각
•••
익인41
그냥 하고 나면 머리에 생각이 비워지고 상처의 고통에만 집중이 가능해서 자꾸 너무 힘들면 하나봐
•••
익인45
집중이 돼 머리가 순간 멍해지고 .. 한번 하고나면 스트레스 받을 때마다 계속 생각이 나
•••
익인51
추측인데 뭔가 그 상처에 정신 팔려서 다른 생각이 많이 잊혀질 것 같아 순간이지만?.. 어떤 의미로는 내가 잘 느껴지기도 할듯 살아있다는거라던가 그냥 내 몸에 상처가 있으니까 상처 자체에 현실감이 있어서 붕 뜬 기분이 좀 가라앉아서 안정되는? 그럴 것 같앜ㅋㅋㅋ
•••
 
익인38
난 하다가 잘 하면 동맥 그을 수 있지 않을까 해서 근데 항상 못하지
•••답글
익인39
피 나는 모습이 잘 보이기도 하고 자세가 편하니까..? 허벅지나 팔뚝 안쪽 해봤는데 그런 부위는 불편하고 스트레스 풀리는 느낌도 없더라구
•••답글
익인40
힘든걸 알아봐주길 원해서
•••답글
익인43
암 생각없이 손목에 했었다가 지금은 안 보이는 데 함
•••답글
익인44
거기가 제일 안 아팠고 내 눈에 잘 보여서 좋았어
•••답글
익인45
하는게 자랑은 아니지만 일단 나는 누군가 알아주길 바래서 하는건 절대 아님 이유는 정확히 모르겠는데 일단 위치가 편해 바로 씻어낼 수 있고.. 그리고 내눈에 잘 보여야 뭔가 직성이 풀려 근데 굳이 이런 이유 아니어도 그어야 할 상황이면 꼭 손목이 생각나
•••답글
익인46
다들 아프지마라 소중한 사람들아
•••답글
익인47
긋기도 편하고 곱창끈 같은거 끼고 있음 안 보이니까 팔목에 함
•••답글
익인48
자살 의도가 없는 자해 라는 진단명이 있어. 부정적인 생각으로부터 안도감얻거나 대인관계어려움 해결을 위해서나 좋은 기분 상태 유도하려고 자해행동을 한다고 하더라
•••답글
익인49
난 우울증 초기? 얼마 안됐을때는 답답해서 어디 해소하고 싶기도하고 나 힘들다는거 제발 좀 알아달라고 손목 그었었는데 들키고 아버지한테 맞은게 트라우마가 돼서 다음부터는 그냥 혼자 이곳저곳 때리고 꼬집고 안보이는 곳에 긋고 그러게 되더라... 마조 이런건 아닌데 심적으로 괴로운데 표현이 안되면 내 몸에 직접적으로 상해를 입혀야 조금이라도 후련해져서 습관이 된 듯
•••답글
익인49
어쨌든 답답한 마음을 표현하고싶은 마음이 있는 것 같아... 보통 흔하게 알려진 자살 수단이 손목 긋는건데 난 그만큼 깊게 그을 자신은 없어서 아직 살았다 이런 느낌을 받기도 했고... 다른 자해도 그런 것 같아 수시로 확인받는 느낌?
•••
익인37
댓글보니까 자해로 심리적 고통을 완화한다는게 어떻게 보면 중독성도 있어보이는데, 자해를 하기싫지만 그거 말곤 다른 해소방법이 없어서 자꾸 하게 되는거야?
•••답글
익인34
중독성있는것도 맞는거같아 한번하게되니까 별로 어렵지 않고 근본적인 해결방법이 아니라는 것도 알지만 그 순간 생각나는게 자해밖에 없어서 계속 하게되는거같어
•••
익인50
자살할때 손목을 긋잖아 거기서 비롯된거 같은데
괜히 자살은 못하지만 자해는 하고싶어서.....
일반화하는건아니구....그냥 난 그랬던거같아

•••답글
익인52
난 나 힘든거 알아봐달라고 누구라도 나 좀 구해줬으면ㅎㅐ서
•••답글
익인53
그나마 제일 얇고 쉬워서... 그래서 여름엔 안 함
•••답글
익인55
근데 약간 미디어의 영향도 없지 않은듯.... 자해하는 장면 하면 주로 손목 자해 하는게 많지 않나
영화에서 막 손목긋고 욕조 드가고 그러잖아

•••답글
익인56
손목 자해가 제일 많이 알려져 있으니까... 알아봐달라고 하는 사람도 좀 있고 자해로 스트레스 푸는 사람들도 은근 많음... 자해키트 들고 다닌 거 알고 좀 충격 받았었어 그만큼 다들 너무 힘든 거겠지
•••답글
익인57
나는 보이라고 한 게 아니라 진짜 동맥 끊을려고 했었는데. 근데 생각보다 깊었지
•••답글
익인58
처음엔 누가 좀 알아줬으면 해서 손목에 했었는데 소용없이 그냥 내가 너무 비참해보여서 허벅지 안쪽에 했어
•••답글

한국이 아니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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