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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737l 0
막상 들여다보면 우울한 면이 많더라고 ㅠㅠㅠㅠㅠㅠㅠㅠ
 
익인1
케바케 아냐? 나 잘 웃고 다니는데 진짜 별 생각 없이 그러구 다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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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학 !! 일반화하려는게 아니었는뎅 ㅜㅜ .. 내 친구들 대부분이 그래서 넘 슬퍼서 써봐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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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익인2
뭐든 케바케지만~..... 난 맞음 참고 참다가 한번 너무 힘들어ㅓㅅ 울었는데 친구들이 충격 받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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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가면증후군이 괜히 있는게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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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두 그랭... 밖에서 웃다가 긴장풀리거나 집 들어오면 입꼬리 쪽이랑 광대가 넘 아프고..... 억지로 웃는거도 지침 근데 그 억지로 웃는게 무의식중에 웃고 있는거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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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 그래 요즘 속상한 일 밖에 없는데 어디 나가서 좋은 말만 하기도 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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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네 웃다가도 집 가서는 울고있음... 나도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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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내가 요즘 그래 핳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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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당....나 요즘 그래서 웃다가 웃는게 어색해
입꼬리가 자동 내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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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 그래서 사람 자주 만나면 너무 지쳐ㅜㅜ 난 내가 우울할 땐 주변에 절대 얘기안하고 좀 괜찮아지면 전에 이래서 힘들었다 이런식으로 얘기하는데 다들 엄청 놀라더라고 암튼 다들 밝아서 보기 좋다고하면 기분이 참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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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나 우울증 있어서 병원 다니고 약 먹는데 친구들 앞에서는 겁나 잘 웃기고 잘 웃고 그럼... 막상 학교 끝나고 혼자 집가거나 공부하러 가면... 좀 힘 빠지고 외롭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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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하하하ㅏ핳 내가 그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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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밖에만 있다가 사람들 헤어지고 뒤도는 순간부터 이제 입꼬리내려가거 현타오고 우울해져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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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도 그럼 우중충한거 안들키려고 더 웃고 다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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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와 나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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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 입사초반에 이랬는데...ㅋㅋㅋㅋㅋㅋㅋ 요즘은 그래도 괜찮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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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과거의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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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후하후하 난데 친구들이 나 쫌만 우울해하면
너가..?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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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나도 최고로 우울할때가 겉으론 제일 밝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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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맞아. 나도 밖에서 어느정도 그런데 우울증이고...과하게 밝다 싶은 친구도 알고보니 심해서 우울증약 먹고 있더라고. 사람들에게 우울한 면을 맨날 드러내면 민폐니까 밝은척 가장하게되는것같아. 덕분에 얘기하다 우울증이라고 하면 전혀 안그래보인다고 그러더라ㅎㅎㅎ근데 내가그렇다는거지 다른 밝은 사람들까지 오해하진 말아줘 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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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그릔애들이 약간 극과극인것같음 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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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케바케긴한듯 난 ㄹㅇ 낙천적으로 사는 인간인데 내 주변엔 그렇지 않은애들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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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맞아 그런 친구들도 꽤 있더라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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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그렇가기보단 사람 속은 다 다르고 가까이서 보면 다른 것 같음 본문 같은 사람도 많지 나도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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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나도그랬어..이젠 웃을 에너지도 없어서 무표정일때가 더 많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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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나두 그래... 밖에선 다 나 밝은 줄 아는데 집오면 우울해지고 세상에 불만 가득이야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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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나 별명 비타민인데 우울증 약 먹는당ㅎㅅㅎ 근데 주변 사람한테 기대는걸 너무 싫어해서 티 안내려고 해 사람들이 나때문에 우울해지는게 싫고 나한테선 밝은 기운만 얻어갔으면 좋겠어 또 우울증이랑 별개로 원래 밝고 긍정적인 성격이긴 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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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그리고 우울하다고 너무 기대지 않는것도 사회성이라 생각하거든ㅋㅋㅋㅋ 듣는사람 지치게하면 결국 사람 떠나잖아 그래서 본문같은 사람들이 많은거같당 원래 밝은데 힘든일있으면 밝은 면만 더 보여주려고 하구 그런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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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나도 그래! ㅋㅋㅋㅋ 나 혹시라도 죽으면 다들 의문의 죽음이라고 부검해야한다고 그럴지도 모른당....하지만 나는 죽지않쥐 우울증 잘 이겨내구 있쥐~ 많이 좋아졌어 ㅋㅋㅋㅋㅋㅋㅋ 한창 심각할때도 티 안내서 아무도 모륵더라 가족이외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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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나도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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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나도 친구들한테 엄청 허당끼있고 웃긴 드립치고 그런 이미지였는데 혼자있고 혼자 생각하고 그러다보면 눈물이 왈칵하더라..어디말하기 그래서 혼자 참고 삼켰는데 이젠 그러면 내가 죽을 거 같더라..누구한테 위로받지 못하면 내가 죽을 거 같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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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완전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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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나 중딩때인가?? 매일 웃고다녀서 친구들은 모르는데 매일 밤에 혼자 울었었어.. 이제는 거의 다 나아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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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그때는 학교에서는 웃고다니니까 우울증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보면 우울증이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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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난 사람보면 웃어야한다는 강박.. 우울한거 티못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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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나도 최근에 충격 받은 게 회사 사람들 때문에 진짜 힘들어서 퇴사 생각까지 하고 있었는데 누가 나는 티가 잘 안 난다면서 멘탈이 강하네~ 이러더라... 그 말 듣고 내 속은 지금 문드러져서 하루하루 연락 올까봐 너무 불안한데 (지금은 퇴사했어) 그렇게 티가 안 나나 생각이 들더라. 사실 남들한테 나 힘들다 티내는 거 잘 못하기도 하고 별로 하고 싶지도 않았는데 내가 맨날 웃고 다니는줄은 몰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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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일단 난 아니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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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ㅋㅋㅋㅋ 학창시절에 롤링페이퍼같은거하면 '항상 웃고있는 모습에 나까지 기분 좋아진다' 이런 글들 적혀있고 그랬는데 20살되자마자 우울증으로 잠수탐 밤새 펑펑 울고 다음 날 눈이 너무 부어서 아프다고 조퇴하고 그랬는데 진짜 아무도 의심 안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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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헐 나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심지어 별명도 맨날 웃는거랑 관련된거였는데 집에선 맨날 죽는 생각하고 울고 그랬었음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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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근데 그냥 밝은게 아니라 밝은데 약간 과하게 밝고 오바떨고 끼 있는 애들이 그런 경우 많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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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gwan종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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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약간 우울증+애정결핍이라 관심이 필요해서 그런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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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나도...울가족은 내가 맨날 싱글벙글 이고 흥이 많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나 내면은 진짜 우울 그자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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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그런가 일단 나는 아니야 나는 우울하진 않고 그냥 웃음장벽이 낮아서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어렸을때 무표정 정색하는거 같다는 말 많이 들었어서 잘 웃는거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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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나도 그래 근데 밖에 나가서도 우울하거나 기분 나쁜걸 표현할수는 없으니까..집 들어와서 나도 가끔 지친다 나 참 가식적이다 라고 생각들 때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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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익인44
사바사이긴 한데ㅜ내 주변도 맞는 말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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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한국이 아니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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