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9l
이 글은 1년 전 (2023/9/21) 게시물이에요
일단금메달을따야 의미가있지 못따면 쿼터고 뭐고 뭔소용이냨ㅋㅋㅋㅋㅋㅋ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야구/장터 🩵강인권 경질기념 이벤트🩵407 09.20 13:3638510 5
야구🫂 호록 게임 🫂 240920 2096 09.20 22:014816 0
야구/정보/소식 강인권 감독 계약해지, 공필성 c팀 감독이 감독대행84 09.20 13:2420180 1
야구꾸준하게 성적 좋은팀하면 어느팀 생각나?78 09.20 15:148173 0
야구수비 진짜 개쩌는 선수 좀 알려주라73 09.20 22:203762 0
윈지 그렇게 안봤는데...1 05.30 17:05 195 0
용병 투수 순위 이런건 없어?8 05.30 17:02 210 0
나 남의 독방 잘못 들어간줄 05.30 17:01 303 0
우리팀에서 제일 밝은 선수가 도슨인데6 05.30 16:59 394 0
이런 말 해도되나? NC다이노스 되게 mz팀(?)같아24 05.30 16:59 622 0
와 근데 휘집이 엔니폼 찰떡이네4 05.30 16:58 297 0
집집이 웃으니까 나도 마음이 조금 놓임..22 05.30 16:55 828 0
알림/결과 📢 오늘의 등말소 (240530)30 05.30 16:55 653 0
아직 마지막 인사 영상 못 봤는데 캡쳐 2개 보고2 05.30 16:54 286 1
네일 메이저 못가는 이유2 05.30 16:53 348 0
이장석은 구단 매각 대체 왜 안할까2 05.30 16:52 137 0
위즈파크 외야잔디 가본 신판들아 어땠어???3 05.30 16:51 52 0
2035년 드래프트 현황3 05.30 16:51 355 0
휘집선수 엔씨 유니폼입은 사진 떳다!6 05.30 16:50 420 0
야알못질문!!!계약기간남아있는선수가트레이드하면4 05.30 16:50 145 0
나 로즈 다음달 홈경기 맨정신으로 볼 수 있을까..1 05.30 16:48 108 0
이거 완전 나 로즈의 하루잖아...13 05.30 16:45 519 0
미국 메이저는 네일급으로 던져?34 05.30 16:42 448 0
두솔 선수 샌드위치 나눔하셔...?7 05.30 16:42 251 0
네일 미국 못가 5 05.30 16:39 215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콩딱
그렇게 내가 입원한지 1주일이 됐다아저씨는 맨날 병문안?을 오고 나는 그덕에 심심하지 않았다 " 아저씨... 근데 안 바빠요...? "" 너가 제일 중요해 "" 아니... 그건 알겠는데... 나 진짜 괜찮은데...? "" 걷지도 못하면서 뭐가 괜찮아, " 아저씨는 이렇게 과민반응이다 이러다보니 나는 너무 장난..
누구나 겪는 시기가 있다.미운 나이 4살이라든지, 사춘기에 휘둘려 빽빽 거리며 소리지르던 시기라든지, 수면 시간 모자르다고 주장하지만 사실 넘쳐났던 고3 시기라든지.어쩌면 이 모든 걸 거치지 않았더라도 살면서 무조건 거칠 수 밖에 없다는 취준생 시절도 있다. 나도 취준생 시절을 겪어왔다. 취..
thumbnail image
by 콩딱
" 오늘 병원 간다고 그랬지. " " 네. " " 같이 가. ""아저씨 안 바빠요...? "" 말했잖아. 정리 다 했다고. " 아저씨는 내 머리를 쓰담더니, 금방 준비해 이러곤 씻으러 나갔다.사실은 아저씨랑 같이 병원을 가는것은 싫다.내 몸 상태를 깊게 알려주기 싫어서 그런가보다.근데 저러는데 어떻게 거..
thumbnail image
by 1억
저는 불륜녀입니다_ 사랑하는 파도에게w.1억  눈이 마주쳤는데 우석은 바보같이 눈을 피해버렸다. 책을 보면서 웃던 ##파도와 눈이 마주친 거였는데. 마치 자신에게 웃어준 것만 같아서 그게 너무 떨려서 마주할 수가 없었다.시선을 다른 곳에 둔 채로 읽지도않는 장르의 책을 보고있던 우석은 천천..
by 이바라기
2시간 후...스텝1 잠시 쉴게요~둘은 쇼핑을 마치고 밥을 먹으러 마트 푸드코트로 왔다.온유가 먼저 말을 걸었다."뭐 먹을까?""음~~ 떡볶이 먹을까?""그래! 떡볶이 두개 주세요""네~"탁"아 배고파 맛있겠다"하며 나는 혼잣말을 하고 맛있게 먹었다.푹 푹 푹 쩝 쩝 쩝 쯔압쯔압쯔압진기도 배가 고팠는지..
by 한도윤
유니버스가 커지고 마음이 커질수록 우리는 많은 시간을 같이 보냈다. 야자가 끝난 후에는 학원을 가는 길에 같이 길거리 떡볶이를 사 먹는다거나, 동네 쇼핑센터에 새로 생긴 빵집에 들러 단팥빵을 사 먹는다거나, 스트레스를 받은 날에는 둘이서 아파트 단지 옆에 있던 천을 따라 산책을 하다 슬이..
전체 인기글 l 안내
9/21 7:20 ~ 9/21 7:22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