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습니다 l 열기
l조회 103l

아니... 내가 다 웬만하면 참고 넘어가려고 하는데

이것만큼은 진짜 누가 뭐라 그래도,,,,, 자존심 때문이라도 못참겠어.

집에서 아빠가 나보고 폐인 같다네 핸드폰이나 하지 말라네 그런 소리를 지껄이는데... 내가 부모라고 다 웬만하면 참으려 하는데 이건 솔직히 못 참아서 한소리 했어..

오늘 하루 공부하다 끝나고, 집까지 오가는 것도 힘든데 와서 피곤해가지고 곯아떨어졌단 말이야...... 밥 먹고 잠깐 휴식시간 가지면서 쉬고 있었는데 근데 와가지고는 나보고 "폐인 같다네, 핸드폰 적당히 하라네"

그런식으로 말하는데 말이야!!?!

학원까지 가서 공부하고 또 걷고 버스 타고 왔는데...

게다가 와서 무슨 아이스크림 먹고 싶다고 노래 부르길래 피곤해도 할 수 없이 가서 사다 왔는데

오늘도 힘들게 공부하고 와서 피곤했던 사람한테 "폐인 같다네" . 하ㅡ 진짜,,, 이게 솔직하게 사람한테 할 소리야? 이거 기분 안 나쁠 수가 있을까?

·

&

*

못해도.. 내가 이런 소리를 듣고 있어야 하는지 의문들 정도로 지금 상당히 기분 나빠서...... 간호학원 까지 가서 자격증 따보겠다고 열심히 배우고 온 사람보고 내가 무슨 탱자탱자 놀다 온 사람마냥 취급하고

아까 부모님 나갔는데 이따가 집에 돌아와서,, 만약 생트집 잡으면서 뭐라 그래도 이번만큼은 그냥 못 넘어가겠어. 이건 오히려 내가 화를 내도 되는 부분이잖아???

추천

이런 글은 어떠세요?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고민(성고민X)아빠가 업소..?에 가는거같아 말해야할까 24 06.05 14:05112 0
고민(성고민X)달리는 차에서 떨어졌는데 그냥 놔두고 간 아빠 6 06.03 17:1693 0
고민(성고민X)나 방금 지식인 봤거든? 결혼하기 싫어졌어ㅠ7 06.04 04:37174 0
고민(성고민X)03년생 고졸4 06.03 11:2089 0
고민(성고민X)나보다 더 콩가루 집안 없을 듯 4 06.05 18:3820 0
직장에서 상실신고 안해줄거라고 니 잘못이라는데 어떡해..?6 05.23 13:26 174 0
내가 특별한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너무 평범하다2 05.23 02:48 195 0
야외 행사ㅡ알바 할까 말까11 05.22 23:40 46 0
여자 34살이면 딩크 생각이 있을거같아?5 05.22 22:49 145 0
인스타 버그 05.22 19:43 50 0
26살 취준 힘들다 05.22 18:19 55 0
수포없는 대상포진도 있음? 05.22 17:29 77 0
진짜 보고싶은 동창칭구있는데2 05.22 03:28 200 0
둥이들아 부모님 돌아가실때 원래 회사에서 가족들한테 전화돌려서 확인해?14 05.21 18:29 250 0
여자가 학벌, 직장 전부 나보다 뛰어나5 05.21 18:24 100 0
관심있는거야? 연애고자 살려줘4 05.21 00:07 1110 0
친구 브라이덜 샤워 불참 1 05.20 22:35 55 0
22살인데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좋을지 모르겠다..1 05.20 21:51 61 0
서양 친구한테 말실수 해서 손절당한걸까ㅠㅠ 1 05.20 19:38 153 0
간호조무사 현실조언좀 05.20 16:23 48 0
소모임 어플 05.20 15:48 62 0
매번 생일 때마다 우울한데 해소 할 수 있는 방법 있을까?7 05.20 05:48 188 0
20대 간호조무사 학원 고민, 조언 부탁해요4 05.20 00:34 65 0
갑자기 우리집이 이상하게 느껴진다2 05.19 20:25 59 0
마음아파 05.19 19:39 81 0
전체 인기글 l 안내
6/6 0:04 ~ 6/6 0:06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
고민(성고민X) 인기글 l 안내
1/1 8:58 ~ 1/1 9:00 기준
1 ~ 10위